장흥문화원

제29회 향토문화연구 심포지엄이 2017. 6. 22.(목) 전남문화원연합회(회장 김희웅) 주최로 광양 부루나 호텔 그랜드볼륨홀에서 열렸다.

「섬진강유역 역사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움에는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송재천 광시의회 의장, 전남도내 22개 시군 문화원장 등 문화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남동부지역(섬진강 중·하류역)의 대가야문화 (이동희 인제대학교 교수)라는 주제발표에서 구례, 곡성, 순천, 광양, 여수, 고흥, 보성에 이르기까지 대가야의 유물과 유적이 출토되어 이 지역까지 대가야문화권이 형성되었다고 밝혔다. 「섬진강 유역의 전통건축(누정) 문화유산」천득염 (전남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섬진강 유역 역사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방안」 최인선 순천대학교 박물관장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주성재 곡성군의회 의원, 박병섭 순천여고 역사교사, 한장원 구례문화원장, 정회기 광양문화원 광양학연구소장과의 토론이 있었다.


https://youtu.be/3K-GqzEg8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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