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경력사항

수상전 - 아시아 아트전 秀作賞 (일본 도쿄-2007)

         - 신구조전-장려상 (일본 도쿄-2007)

         - 국민문화제(일본 山口, 德島-2006, 2007)

         - 산키전(일본 東京, 山形, 愛知, 京都-2007)

         - 살롱 2010 SNBA-특별상 (프랑스 루부르 박물관 내 카루젤 미술관)

개인전 - “나직하게 말 걸기”-일본 시모노세키 포스트갤러리 레트로 (2008. 3)
         - 뉴 아트 아트페어전-서울 인사동 뉴 아트 프라자 (2010. 8)
         - “햇볕 한 줌 바람 한 줄”-장흥 문화예술회관 (2011. 2)
         - 인사동 갤러리 라이트(2012. 5)

그룹전- 지벤전 (1979~1982 광주 예총회관, 학생회관 등)

         - 5인전(1982~1986 광주 예총회관, 인제미술관 등)

         -전남광주 미술인공동체(1993~1995 광주 예술의 거리, 인제 미술관 등)

         -신년대전 (2008~2010 광주 서구문화센터, 북구청 갤러리 등)

         -구메구메 미술회(2001~2017 장흥 문예회관, 군민회관, 야외전시 등)

         -유치 수몰문화제(2001 장흥 유치 덕산마을)

         -전남-파리 국제 살롱전(2008 나주 문예회관)

         -뉴 아트페어전 및 뉴아트페어 대표작가전(2008~2011 서울 뉴아트 플라자, 알파갤러리 등)

         -뉴 아트 희망전(2010. 서울 인사동 뉴아트 플라자)

         -상해 엑스포 기념 한중일 미술교류전 (2010 중국 상해)

         -ART SYDNEY(2010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산 좋고 물 좋으니 어찌 그림이 아니랴”장흥미술인전(2012.1~29 장흥 천관문학관)

         -<국경을 넘어서/Beyond Borders, 천년의 비상–전북을 그리다 2012.5.>국제展-전북 도청

         -여수 엑스포 기념 한중일 미술교류전(2012 여수-전남대 평생교육원 전시실)

         -기타 1979~2018. 8. 현재 일본, 중국,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서울, 광주, 나주, 전주, 여수, 장흥, 완도 등-단체전 80여 회

 

 

 

 

 

 

작품소개

 

 

 

 

 

 

 

 

 

 

 

 

 

관련기사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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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안송자(1940~)

 

 

 

경력사항

 

2014년 11월  2일 판소리부분 신인부 은상
2014년 11월 17일 판소리부분 노인부 최우수상
2015년 11월  9일 판소리부분 노인부 우수상
2017년 KBS 전국민요자랑 장려상

 

 

                                                                  ▲KBS 전국민요자랑 수상사진

 

 

 

 

장흥군, 제6회 국악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 (사)장흥보림국악진흥회 지역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

 

지역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사) 장흥보림국악진흥회 주관으로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국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제6회 국악경연대회는 장흥군에 거주하며 국악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참여하여 판소리, 민요, 고법 3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또 다양한 분야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한사람이 3종목 모두에 출전가능토록 했으며 중복수상의 조건도 부여했다.

각 종목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인기상 2명씩 21명의 수상을 놓고 경연한 결과 판소리분야에서는 최우수상 김만년(유치면), 우수상 김연순(장흥읍), 안송자(장흥읍), 장려상 김선장(장흥읍), 백태식(장흥읍), 인기상 김금덕(장흥읍), 백형호(장동면)씨가 우수한 성적을 거양했다.

 

관련기사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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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 박사 윤병학(1966~)

 

 

경력사항

국립 전남대학교 졸업 및 일반대학원 석 / 박사 졸업
미술학 석사학위 논문 : 사)에뽀끄 성장활동과 회화 성향 연구
미술학 박사학위 논문 : 개념미술 관점의 방송미술 공간조형 연구

개인전 18회
2016년 Sign-Language/ 뉴욕
2018년 초대개인전“기호로 쓰고 한글로 품다”/경기광명 갤러리앨리스

국제전 및 국내단체전 (300여회)
2017년 nicaf 33회 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제“의도된순수”부산(갤러리조이)
2017년 전주국제현대미술전 전북예술화관
2017년 지역특화 문화거점 지원사업 2st 리지던시 기획전“ 같이-가치”
2017년 아시아창작스튜디오 지역예술가 육성프로그램
      “레지던시 이 YOU있는 공존”(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2016년 대한민국 남부(전주)국제현대미술제 New- NoMad
2015년 전주국제현대미술제 “명상의 시각전”(전북예술회관)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기념 광주국제현대미술전 아시아의 창! 문화의 창!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전관)

 

 

 

수상

2002년 전국 무등미술대전“대상”
1990년~2006년 전국원미술대전,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입선/특선 다수

 

현재
사)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협회 광주지회장
Mise-en scene 예술연구소 대표

 

역임
2015 세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념 광주국현대미술전 집행위원장 역임
2016~2017 무등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윤병학의 작품  

 

관련기사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1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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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선종삼(1945~)

 

 

 

경력사항


2014년도 제30회 무등미술대전등 4회 입선
2015년도 제10회 남농미술대전등 9회 특선 및 입선
2015년도 대한민국서예전람회(국전) 입선
2016년도 대한민국서예전람회(국전) 입선
2016년도 무등미술대전등 3회 특선 및 입선
2017년도 제53회 전라남도미술대전입선
2017.6.17. 제15회 5.18 휘호대회 입선
2017.7.6.  제12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특선
2018.6.10. 제54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
2018.6.10. 제16회 5.18 휘호대회 특선

 

 

▲서예가 선종삼

 

 

 

       

 

▲ 서예가 선종삼의 작품

 

 

 

관련기사 http://www.cmbkj.co.kr/ab-99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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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슬지 않은 삶에서 길어낸 맑은 정취

한국화가 계산 장찬홍(谿山 張 賛 洪1944~)

 

  

                                                                                                                                ⓒ마동욱

▲한국화가 장찬홍

 

 

경력사항

 

의재 허백련 선생 사사 (1944-1977)
대한민국 서예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심사역임
광주시전·전남도전·무든미전 초대작가, 심사역임
화업50년기념 롯데 갤러리 초대전 (광주)
개인 발표전 10회 (광주·대전·서울)
광주·전남문인화협회 이사장 역임
한국문인화협회 고문

 

 

 

 

▲계산 장찬홍의 작품

 

한껏 가지를 늘어트린 수양버들 사이로 제비 한쌍이 날아든다. 봄날의 청아한 하늘빛 가르며 날개짓하는 모양새가 여간 부러운 것이 아니다. 잎새와 대기를 오가는 얌전한 바람까지 화폭을 감싸 안으며 여백을 더욱 충만하게 한다.
계산 장찬홍 화백의 작품 <봄바람(春風)>에 관한 단상이다. 찬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작년 이맘때 즈음 선생을 처음 뵈었다. 스승 의재 허백련(1891~1977)선생의 곁을 지키며 화업을 지속하던 청계재(廳溪齋)에서의 47년, 그 기나긴 세월의 갈무리가 짐짓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일생을 녹록지 않은 붓질로 일관해온 노화백의 기운을 상서로이 담아보고 싶었다.
화려하게 오감을 자극하는 지금의 예술이 진즉이나 물렸나 보다. 안온한 눈맛과 담박한 정취를 선사하는 선생의 화풍이 마음에 들어온다. 한음 한음 정갈한 어투로 들려주던 동향 사람 故이청준 선생과의 추억, 무등산 청계재에서의 청년 장찬홍의 모습, 수많은 파지(破紙) 위에 몇 번이고 그려나간 제비 무리와 들판 위의 소떼, 연분홍 붉은색이 쉬이 가볍지만은 않은 엉겅퀴꽃의 고아함……, 의미 그대로 속기(俗氣)에 찌든 글쓴이의 눈과 마음을 따듯하게 쓸어 내렸다. 그렇게 아려한 묵향과 문기(文氣)를 느끼고, 임진년 사월의 초대전을 준비했다.
스무살 즈음 붓을 들기 시작했으니 올해로 화업 50년째이다. 급물살과 같은 세파에도 처연하며, 옛 것을 본받되 고루하지 않은 선생만의 화법을 구축해왔다. 즉물적이거나 혹은 수직적인 서구의 미감에 비하면 더없이 수평적이고 평화롭다. 사람살이와 자연과의 합일을 꿈꾸며 종국에는 그 ‘속 얼굴’을 드러내는지, 화폭에 사색의 여지를 남긴다.
이렇듯 유연한 화법을 끌어내기 위한 선생의 삶, 그리고 노고는 무엇이었을까 지레 마음이 절절해져 온다. 종종 전시 소개글을 썼던 故이청준 선생은 계산의 이러한 작풍을 두고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그는 될수록 묵선의 표현을 절제한다. 대상 세계를 그만큼 아끼고 사랑함일 것이다. 그 세계가 그만큼 깊어지고 맑아지기를 기다림일 것이다. (중략) 그러면서도 그 묵향이 더할 나위 없이 신선하고 정의(情宜)롭다. 따뜻하고 평화롭다. 나는 그것이 그가 얼마나 오랜 연찬(硏鑽)과 궁구(窮究)의 마음앓이 세월 끝에 이르게 된 귀한 경지임을 짐작한다” (2004년 개인전 서문 中)
고행이라 일컫는 세상살이만큼 이를 투영하는 예술도 직설적이거나 때로는 더욱 성찰적이다.수많은 번민과 고통을 붓질로 감수하며 보는 이에게 정결한 서정을 선사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더불어 여적 화업의 진행 중에 있는 노화백의 모색(摸索) 또한 느껴지니, 그 화업이란 것이 끝이 없구나 경외심마저 든다. 
세월의 무게를 감내하며 의미 그대로 ‘자연의 흐름’ 따라 온 정신과 붓질을 다잡는 계산의 다짐. 사시사철 변화하는 세상만물의 이치처럼 또 다른 정취와 기운을 찾아 나서는 선생의 강단(剛斷)이 그 어느 때보다 반갑다. 나아가 긴 호흡으로 섬세하고 더딤에, 전시를 준비하는 젊은이의 심중에 애먹이는 찰나도 있었드랬다. 허나 지극히 진중함에 그 지필묵을 대하는 자세 또한 겸손함을 느낀다. 본 기획자는 금번 초대전이 숨가쁜 시대의 조류를 조금이나마 거스를 수 있는 자리이기를 바란다. 더불어 그 가치가 희소해진 남화의 향연에 문기(文氣)어린 감흥이 함께하기를 기원해본다.

[출처] <계산 장찬홍 화업 50년 - 바람 따라 물결 따라>展|작성자 롯데갤러리 광주점

 

 

관련기사 http://www.hnnews.kr/read.php3?aid=133371290275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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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가 이택우(1946~)

 

 

경력사항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88올림픽기념 국제수채화전(1988)
대한민국 수채화 초대작가전(2002광주시립미술관)

대한민국 회화제(2002세종문화회관)
아세아수채화연맹전(2008서울 예술의 전당)
대한민국수채화정예작가초대전(2010광주대동갤러리)
무진회전(2012오승우미술관)
대한민국수채화대전축제(2014 안산단원미술관)
한국수채화작가초대전(2015거창문화센터)
한국수채화협회전(2017한국미술관)
현재; 한국미협, 한국수채화협회, 무진회, 대전국제미술교류

 

 

 

 

 

 

 

▲수채화가 이택우의 작품

 

 

 

관련기사_ http://art.cctoday.co.kr/bbs/list.html?boardCode=searchAPI&category=&e=1&page=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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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손영안(1958~)

 

 

 

 

 

 

▲화가 손영안

 

 

 

 

 

      

 

▲손영안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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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야천 이정호(1958~)

 

 

 

경력사항

 

개인전(무등갤러리) 2018

초대전(장흥문화원)2018

-한국미협회원/귀고회회원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추천작가

-전라남도 미술대전 대상수상/한석봉미술대전 우수상수상

-한중서법교류전, 광주/제주서예교류전/솽주서예페스티발전

-남도서예흐름전/전라도정도천년전 등

 

 

    

 ▲전라남도 미술대전 대상수상작

 

 

 

 

 

▲광주개인전

 

 

 

▲장흥초대전

 

 

관련기사 http://jhculture.tistory.com/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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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서문

전남미술의 재구성


1. 책의 제목과 성격
이번 전남미술사 조사연구와 편찬은 전남미술사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위한 데이터 중심의 자료집의 성격을 띠고 있다. 이번 총서는 기존 『광주전남근·현대미술총서』 1.2.3권의 맥락에서 『전남미술사총서』를 책의 제목으로 정했다. 무엇보다 전남미술을 22개 시군별로 독립적으로 정리하였다는 점에서 기존의 총서와 큰 차이가 있다. 가능한 많은 데이터를 모아 정리하고자 하였다.     

2. 책의 구성과 미술연표
본 총서는 크게 ①미술연표, ②지역별 미술, ③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연표를 책의 뒷부분에 배치하지 않고 전남미술개관과 함께 책의 앞부분에 배치했다. 미술연표를 통해 전남미술의 큰 흐름을 우선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지역은 전남미술과 많은 영향을 주고받았기 때문에 연표에 광주미술의 주요 흐름들을 찾아 수록하였다. 한국미술사 부분에서는 서울과 그 외 지역에서 일어난 일들 가운데 비교하여 참고할 내용이나 전남미술과 관련된 활동을 담았다. 참고로 중앙정부의 문화예술정책이 지역미술 지형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역대 정부별 정책변화에 대해서 핵심을 간추렸다.
     
3. 조사연구의 시간범위
편의상 기획단계에서 20세기를 시간범위로 설정했으나 목포, 여수, 순천과 같이 몇 개 도시를 제외한 전남 대부분 지역이 2000년에 접어들어 미술활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시간범위를 최근 시간대까지 늘려야 했다. 또한 근현대 전남미술에서 한국화와 서예의 화풍이 출발되는 20세기 이전의 주요 인물과 활동도 언급해야 했다. 따라서 본 총서의 공식적인 시간범위는 1900년부터 2015년까지 전개되지만, 지역마다 시간대는 유연하다. 연구조사 기간이었던 2016년 일부 지역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이슈나 활동기록도 수록하여 해당 지역미술의 가장 최근 동향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4. 조사연구의 공간범위와 전개순서에 대해 
전남은 22개 시군으로 행정구역화 되어 있다. 2016년 현재 목포, 순천, 여수, 광양, 나주 5개의 시와 나머지 17개 군 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22개 시군은 크게 네 개의 권역 - 광주근교권, 동부권, 서남권, 중남부권으로 분류할 수 있다. 본 총서작업에서도 이 네 개의 권역을 분류기준으로 삼았다. 다만 과거 전남미술사에서 다뤄진 비중을 고려해 지역 기술의 순서가 진도와 목포를 중심으로 한 서남권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진도를 시작으로 해남, 영암, 목포, 신안, 무안 서남권을 거쳐 나주, 함평, 영광, 장성, 담양, 곡성, 화순 광주근교권을 돌아 보성, 장흥, 강진, 완도 중남부권으로 내려왔다가 동부권 고흥으로 뛰어 여수, 순천, 구례를 거쳐 2018년 도립미술관이 개관되는 광양에서 끝을 맺도록 전개시켰다. 
 
5. 자료조사 과정
이번 총서 작업을 위해 우선 전담 조사연구팀을 구성하고 한국미술협회 지회장과 지회사무국, 12개 지역 미협지부장으로 구성된 14인의 편집위원회를 꾸렸다. 조사연구팀은 순천에서 ‘예술공간돈키호테’를 운영하면서 문화예술기획과 지역연구를 지속해 온 박혜강, 이명훈 두 사람이 총괄을 맡았고, 광주에서 ‘오버랩’을 운영하고 있는 독립큐레이터 김선영, 박유영이 별도로 광주근교권 (화순을 제외한) 6개 지역조사를 맡았다.
조사연구팀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현장을 방문해서 관계기관과 지역미술인들을 면담하였고, 수집된 자료들을 DB화하고 분석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다. 조사연구 범위와 대상이 방대하기도 하지만 1차 데이터를 찾고 정리하는 일이 이번 총서작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동안 광주지역에 누적되어 있는 각종 미술자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행한 문예연감(1976~2014)과 국내 최고의 미술자료기관인 김달진미술연구소의 DB와 같은 종합자료, 인터넷검색을 통해서 찾을 수 있는 전남지역 관련 데이터들을 최대한 찾아내려 노력했다. 전남미술에 대한 기존 기록물 가운데 2007년, 2010년, 2012년 세 차례로 나눠 발간된 『광주전남근현대미술총서』 전 3권과 2012년부터 전남문화관광재단이 구축하기 시작한 <전남문화예술인DB>는 방대한 데이터로서 이번 총서 작업에 중요한 기초가 되었다. 이 기초자료에서 미술장르나 작가 중심으로 정리되어 있는 데이터들을 지역 중심으로 재구성하였다. 또한 시군지 또는 지역신문 기사를 통해 지역미술데이터를 보충하였다. 나주시, 여수시, 진도군, 해남군 시군지의 경우 지역미술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역 미술인들 대부분이 이런 발행물에 지역미술이 어떻게 소개되어 있는지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반해 순천미술협회가 2012년 독자적으로 발행한 『순천미술40년사』와 목포지역 신문사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의 목포미술사를 엮어 출판한 『목포의 화맥』은 주목할 만한 작업이다. 단,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은 계속 수정작업을 이어가야 할 것이다.
자료조사 과정에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이 국공립운영시설의 기록자료 보관실태였다. 특히 시군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은 현재 가장 많은 전시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료정리는 전무했고, 기록데이터가 없거나 공개를 꺼려했다. 유료대관전이 불러온 잘못된 결과라 판단된다. 결국 개인이나 단체가 보관중인 자료에 의존해야 하는데, 본 조사기간에 전수조사는 불가능했다. 대부분 전시회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미술인들의 특성상 전시도록이나 미술인들 사이에 오가는 이야기 속에 미술사가 있다. 여전히 지역 미술사가 상당부분 구전으로 전승되는 형국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기록 중심이 아닌 구술을 통한 미술사도 최근에 중요하게 참조되는 방법론 중에 하나다. 사실 기록되지 않은, 기록되지 못한 일들이 훨씬 많다는 점을 이번 작업을 통해 새삼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연표 속의 공백과 행간 사이에 누락된 무엇인가가 앞으로의 작업을 기다리고 있다.

6. 22개 전남지역미술

(1) 원고구성과 해당 지역 조사연구·필자
22개 지역별 미술은 1.개관, 2.미술전시·활동, 3.미술단체, 4.미술작가, 5.미술전시시설 순으로 모든 지역이 같은 구성 원칙을 따랐다. 1.개관에서는 각 지역의 연구자가 파악한 해당 지역미술의 특징·흐름·동향을 큰 맥락에서 짚어내도록 했다. 2.미술전시·활동은 본론의 시작으로 지역 내 미술전시 및 활동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이를 연표로 정리해 제시하였다. 3.미술단체는 지역 내 활동 미술단체의 창립·활동·현황을 소개하였다. 4.미술작가는 주요 출처별 표로 정리해 파악 가능한 분석데이터를 출신·출향·작고·장르별 작가 등으로 제시하였다. 5.미술전시시설은 개관·활동·현황 등을 파악해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해당지역 참고문헌을 수록했다. 조사연구자의 데이터 분석에서 유추와 추론을 적극 수용하였다. 충분치 못했던 데이터에 대한 종합과 분석의 오류는 존재한다.
 
지역별 조사연구·필자
진도, 해남, 영암, 강진, 완도, 순천, 구례, 광양 (8개 지역) - 이명훈
목포, 신안, 무안, 화순, 보성, 장흥, 고흥, 여수 (8개 지역) - 박혜강
나주, 함평, 영광, 장성, 담양, 곡성 (6개 지역) - 김선영(조사협력에 박유영)

(2) 미술전시·활동 연표 작성 과정
각 지역에서 1900~2015년 사이에 일어난 미술전시 및 활동을 연대기로 정리한 [표1]은 전시, 단체활동, 장소, 미술교육, 참여작가, 학술행사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이다. 전체 원고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한다. 미술전시와 관련 행사가 중심이 되고, 단체창립이나 시설개관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세기 긴 공백이 있는 지역은 근대기에 출생한 출신작가들의 타 지역 활동 동향을 병기하여 지역 간 편차를 줄이려고 노력했다. 섬 지역인 신안의 경우, 지역 내 활동여건이 아직 여의치 않기 때문에 신안군이 지원한 타 지역 발표작업도 표에 같이 수록하였다. 또한 최신 동향이 전달돼야 할 경우 2016년 일부 데이터를 수록한 지역도 있다. 이 작업을 위해 문예연감(1976~2014), 각 미술단체연혁, 각종 전시도록, 작가프로필, 신문기사, 시군지 등을 최대한 참고하였다. 참고자료들 간에는 일자나 내용에 편차가 존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경우 가능한 지역자료와 각 단체가 작성한 연혁을 채택해 수록했다. 예컨대, 한국문화예술위에서 발행하는 문예연감의 경우 동일한 지역데이터와 비교해 볼 때, 전시기간과 장소에 대한 차이를 간혹 발견하게 된다. 또한 행사주체는 명확한데 전시기간을 알 수 없는 기록들은 해당 연도 맨 아래 배치했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출처란 발행된 해당 전시자료들이지만, 본 연구조사기간에 전수조사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언젠가 다시 정리되고 쓰여질 것을 감안하여 지역 데이터들이 차곡차곡 기록되는 일이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그런 기록매체로서 지역언론은 매우 중요하다. 지역매체가 지역 미술활동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역 미술인들의 관심과 유도가 필요하리라 본다. 전라남도 차원의 미술연감 발행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표1]에는 지역에서 일어난 미술전시 및 활동을 중심으로 작성하되 타 지역에서 일어난 활동 중에 의미가 있거나 연계된 활동은 포함시켰다. 이런 사례 중에 주목할 수 있는 것은 작가들의 지역답사프로그램이다. 작가들을 초청하여 짧은 일정으로 지역 곳곳을 답사하고, 이후에 광주나 서울에서 작품발표 전시를 갖는 것인데 신안, 해남, 장흥, 강진 등에서 이런 성격의 기획프로그램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보통 이런 기획은 중앙기관이나 지역문화재단 지원사업으로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확산되는 추세다. 미술가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의 매력이나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하는 것이 본래의 취지라 할 수 있다. 문제는 그러한 예술적 성과를 지역(민)이 어떻게 공유하고 활용하는가이다. 공적재원이 투여된 지역프로덕션과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기획자와 제작자는 좀 더 지역과의 긴밀한 소통과 연계방식을 더 많이 고민하고 시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최근 대안처럼 부각되고 있는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외지 작가들에게 거주와 작업공간을 제공하여 지역에 일정기간 체류하게 함으로써 지역과의 밀착을 유도하고 있다. 2011년부터 전남문화관광재단은 레지던스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전남권 곳곳에서 실행되고 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활동데이터를 보이는 지역은 순천, 목포, 여수지역이며 가장 적은 활동 데이터를 보여주는 곳은 신안, 완도, 영광, 구례, 곡성지역이었다. 도서지역인 신안과 완도는 열악한 입지조건을 감안한다면 타 지역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목포는 전남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활동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그 활동수치가 어느 정도일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예상했지만, 이번 총서에서 순천이 목포 못지않게 그 이상의 데이터를 보여주는 것이 의외였다. 이는 1차적으로 『순천미술40년사』의 기여라 할 수 있지만, 활동의 질을 떠나 그만큼 순천 지역미술이 양적으로 꾸준히 팽창하여 왔음을 확인하게 된다. 90년대 초반 미술협회가 결성된 이후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광양의 활동량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3) 미술단체
지역의 미술단체 활동은 지역미술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 용이하다는 점에서 두 번째로 소개하였다. 근대기부터 현재까지 미술단체의 창립, 주요연혁, 활동 등을 지역적 맥락에서 소개하고,  때에 따라선 모든 단체들의 연표를 제시해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미술단체가 많지 않은 지역은 인접 장르의 활동사와 지역문화사를 함께 소개하기도 했다. 미술단체는 아니지만 한국전쟁 이후부터 지역마다 설립되기 시작한 문화원은 지역미술과 직·간접적인 관계를 맺어왔기 때문에 비중 있게 다뤄지는 지역도 있다. 

(4) 미술작가
지역의 미술작가 파악은 전남문화관광재단이 2012년부터 구축하기 시작한 전남문화예술인DB를 연구조사팀의 1차 자료로 삼았다. 그 다음으로 해당 시군지에 소개된 출신작가, 연구자가 선정한 미술단체의 회원명단과 미술전시의 출품자 명단 등을 주요 출처별 표로 작성해 제시하였다. 여기서 연구자가 파악 가능한 출신·출향·거주·작고작가를 소개하는 것이 미술작가 편의 전부다. 지역에 따라 작고작가에 한해 추가 소개를 하기도 했다. 기존에 발행된 미술사 자료들은 보통 작가 중심으로 기술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르별 서술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본 총서의 목적은 지역별 미술활동을 발굴해 그 특징들을 소개하는 데 있다. 물론 여기서 미술작가의 작품활동이 중요하지만, 전남권 대부분의 지역이 고향을 떠나 활동하는 출향작가수가 거주작가에 비해 월등히 많아, 출신작가 모두를 소개할 경우 지면의 한계도 있지만 지역 간 편차는 더 커진다. 한국미술의 전체사와 전남미술사에서 중요하게 거론됐던 인물들은 지역별 개관에서 주요활동을 소개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5) 미술전시시설
미술전시시설은 우선 미술전시·활동을 기록한 연표에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1990년대까지 전시장소로 등장하는 다방에서부터 최근 가장 많은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국공립시설까지 지역의 특성에 따른 변화의 추이를 볼 수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전시시설은 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마지막에 DB형식으로 추가 소개하였다.

7. 에필로그
부록에는 전남미술대전 연혁, 전남의 미술시설 현황, (사)한국미술협회 전남도지회 연혁, 주요출처 장르별 작가목록을 수록하였다. 전남미술대전은 1965년 제1회 부터 2000년 제36회까지 운영위원, 심사위원, 주요 수상자 명단을 정리하여 전남 현대미술이 형성되는 과정에 어떤 작가들이 등장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남의 미술시설은 2015년 기준으로 박물관, 미술관, 문화예술회관, 문화원 현황을 수록하였다. 작가목록은 조사연구팀이 자체 선정한 주요출처의 작가 명단을 종합한 것이다. 광주전남미술50년전(1989), 남도미술100년작가선집(1995), 전남미술50년전(1995), 남도미술100년 그 뿌리를 찾아서(2005), 출향작가남도사색(2007), 전남문화예술인DB(2012~)가 주요출처이다. 여기에는 광주 작가명단도 포함되어 있다. 작가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찾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본 총서의 연구조사 진행과정은 개별 연구자가 맡은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각자가 발견한 자료를 서로 체크하고 공유하는 등 상호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다만 조사연구에 주어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것과 조사연구의 범위가 광범위하다 보니 조사연구팀이 놓친 자료와 내용이 많을 수밖에 없다. 앞으로 전남미술사에 대한 자료조사와 비평과 연구작업이 보다 활발해져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전남미술사가 축적되기를 기대해 본다.    
현장방문 조사 과정에서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각 기관, 단체, 개인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특히, 자료제공에 도움을 준 목포의 박석규·박수경 선생님, 장흥의 최연택 선생님, 순천의 양재영 선생님, 광양의 김선영 선생님 그리고 여수의 정채열 선생님 모두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 

2017. 02

전남미술사 조사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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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미술 개관

출처: 전남미술사총서

 


유치면 가지산 기슭에 자리 잡은 보림사는 일찍이 통일신라시대에 화순군에 있는 쌍봉사 곡성군에 있는 태안사와 더블어 큰 절에 들었고 ,아홉 선종의 하나인 이른바 가지산파의 중심사찰로 국보급 보물이 넘쳐나는 장흥의 자랑 하나요,이 지역 안양면 기산리에서 태어나 조선 명종 때(1555,명종10) 문신이었던 백광홍(1522-1556)은 우리나라 최초의 기사문학인 (관서별곡)을 남겨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으로 이어졌으니 장흥의 자랑 둘이요.장흥은 사람 셌이 모이면 그 한 사람은 위씨 라고 할 정도로 위씨가 많이 사는 곳인데,그 중에 조선후기(,정조)때 사람으로 관산읍 방촌리에서 태어난 위백규(1727-1798)라는 사람은 각종 진보성향의 책을 집필한데다 김정호의(대동여지도) 보다 90년이나 앞서 중국과 일본을 상상하며 그린 지도와 한양,평양 지방의 지도를 포함한 64장의 도해를 포함 시켜 만든 지리지(환영지)를 남겨 놓았으니 장흥의 자랑 셌이요. 현대에 들어 송기숙,이청준,한승원,이승우,김녹촌,김제현,위선환,김영남,이성관,이대흠 등 수 많은 문인들을 배출해 문림의 향 으로 유명한 장흥이 되었으니 더 바랄게 무엇일까. 그런데 이러한 기대를 가지고 장흥미술의 초기 근대기를 들여다보면 인물도 타 지역에 비해 많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 이유가 뭘까?

 

현재 장흥읍 읍성로에는 2015년에 개관한 동학농민혁명기년관이 위치해 있다. 이곳은 19세기 말 동학농민항쟁의 최후의 격전지였던 장흥 석대들로 정읍 황토현 전적지와 공주 우금치 전적지 그리고 장성 황룡전적지와 더블어 동학농민운동의 4대 전적지로 꼽히는 곳이다. 당시 장흥에서는 농민,상민뿐만 아니라 유생들까지 힘을 합쳐 전남에서 가장 많은 5000여명이 동학군에 가담했고,공주 전투를 지원하러 장흥을 비운 사이 관군이 들어와 잔류세력을 무자비하게 진압했다. 1895년 용산면출신인 장흥동학군의 우두머리 이방언이 장흥 장대거리에서 관군에게 최후의 죽음을 당함으로써 동학농민혁명이 막을 내린다. 이후 일제강점기로 접어들었고 장흥은 일본인들에 의해 다른 지역보다 더 혹독한 지배구조 속으로 빨려들어 갔다. 현 장흥경찰서 뒤쪽에 설치되었던 헌병대와 법원은 이에 대한이라 할 수 있다.

 

장흥 미술작가

장흥의 미술자가를 파악하기 위해 총 5개의 데이터를 참고하였다.

 

1,전남문화관광재단의 전남예술인인DB,2 장흥군지, 3관산읍지,4장흥문화원이 보유한 장흥미술인DB 그리고 52012년에 개최된 장흥미술인전에 출품한 작가명단이다. 지역사 자료 중에 관산읍지는 장흥군지보다 비교적 가까운 시기에 발행되었고, 관산읍출신 미술작가들이 적잖이 발견되어 출처자료로 삼았다.

 

장흥문화원에서 제공 받은 장흥미술인DB는 아직 충분한 자체조사가 이루어진 자료는 아니었지만,1960-70년대 출생한 작가들을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본 연구기간동안 이 DB를 바탕으로 작가들의 활동을 추가 조사할 시간이 충분치 않았다.

 

이렇게 해서 중복되는 작가수를 제하고 총 112명의 장흥지역 미술작가를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본 연구자가 추가로 찾은 작가들이 있다.

 

한국화가 원용식,서예가 김철환,백형은,서양화가 윤정단,김동하,설치작가 마종일,도예가 서대천,사진작가 강수의,마동욱 이상 9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장흥은 미술단체의 활동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데이터에 아직 잡히지 않은 다양한 영역의 활동작가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출처별 장흥미술작가

전남문화예술인DB(2012년 구축시작)

강길원 김교심 김승남 김천두 박경래 박정자 백일인 이창주 장찬홍 전찬종

 

장흥군지(1990년 발행)

고영완 김명환 김봉철 김삼수 김상식 김승남 김천두 김태경 남종은 박경래 박문수 박재홍 송연석 위계형 위규복 위창복 이상규 이종찬 이창주 이창현 이청은 장찬홍 정상미 정호윤 조우성 주복문

 

관산읍지(2011)

김선두 김선일 김선미 김중일 김승남 김옥금 김용선 김점순 김천두 박재홍 박흑호 위경애 위성웅 위성탁 위송량 위용환 위준양 위태환 위황량 이권호 이명진 이문갑 이재환 정영필 정준호 주영호 최미순 최운석

 

장흥문화원 미술인DB

강길원 강숙자 고남연 고영덕 고완석 고현 김경학 김광수 김광옥 김광표 김명조 김선두 김선일 김선학 김송근 김용선 김인기 김정 김천두 김태연 김평준 김흥국 남종은 남태윤 마문호 문미순 박승호 박정자 박진화 백종연 백혜옥 변대섭 선병용 선정근 송연석 안승주 안철완 위성웅 위오남 위용환 위종만 윤병학 이동주 이동환 이병채 이상규 이성일 이승대 이정용 이종진 이지영 이창주 이택우 이흥복 임홍수 정찬흥 전범수 정흥기 친현노 최명숙 최연택 최운석 추순정 한정선 홍성호

 

장흥미술인전 산 좋고 물 좋으니 어찌 그림이 아니랴(2012)

강길원 고영훈 고완석 김경학 김광표 김선두 김선일 김천두 마문호 문재권 박진화 송대성 위명온 이봉준 장찬홍 조연희 홍성호.

 

출처: 전남미술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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