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안훈석 기자]전남 장흥군 부산면은 지난 30일 부산초등학교 전교생 40명을 대상으로 부춘정과 열녀비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탐진강 상류에 자리하고 있는 부산면은 강을 따라 4개의 정자가 들어서 있고, 주변 마을입구에 효열비 15곳이 세워져 있다.

부산면은 효 문화 잘 발달된 지역 정서와 조상의 높은 선비정신에 대해 지역 꿈나무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이같은 탐방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초등학교에서도 아동문학가 김녹촌 문학교실을 운영하면서 지역 문화유산 알기에 힘쓰고 있다.

이날 문화해설에 나선 문병길 부산면장은 조상의 참된 가치관과 삶을 잘 배워 오늘날 우리 사회가 추구하고 있는 윤리와 도덕성이 새로운 지표를 발견하자고 말했다.

 

출처_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8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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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9시, 지역민의 화합 한마당 '봄나물 축제'도 개최

지난 2014년 발굴조사와 문헌고증을 토대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한 후 2016년 원래의 위치에 대웅보전 복원불사와 삼층석탑을 이전했다.

 

천5백여 년의 장엄한 역사를 간직한 장흥 천관사가 오는 27일 '대웅보전 부처님 봉안식'을 봉행합니다.봉은삭은 천관사 대웅보전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점안식과 점안법회, 봄나물축제,리셉션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송광사 주지 진화 스님을 비롯해 소설가 한승원씨, 군민 등 700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봄나물 축제도 마련합니다.

천관사는 지난 2014년 발굴조사와 문헌고증을 토대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한 후 2016년 원래의 위치에 대웅보전 복원불사와 삼층석탑을 이전했습니다.

 

정종신 기자  jjsin1117@hanmail.net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7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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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 전시물 보완 방문객 맞이…첫 창작집·소설 원작 영화 9편 전시

 

 

 

장흥군과 장흥별곡문학동인회가 고 이청준 작가의 생가에 전시물을 보완해 수준 높은 문학공간으로 재구성하고 나섰다. 

고 이청준 작가는 한국문학의 가장 지성적인 작가로 손꼽히며, 작고 후에도 독자들과 문학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회진면 진목리의 생가, 선학동 마을, 묘소 등 ‘이청준 문학자리’에는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방문객들이 찾아들고 있다. 

장흥군과 장흥별곡문학동인회 회원들은 이 같은 유명세에 비해 이청준 생가 주변 정비와 전시 자료가 빈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1차로 전시 자료 정비해 이를 게시했다. 

지난해 완간된 이청준 전집 전34권은 문학과지성사(대표 이광호)에서 기증 하여 전시했다.

11개국에서 30여권이 출간된 번역서는 한국문학번역원이 정리 제공한 자료를 토대로 국가별 언어별 출간년도 등을 명기 하여 게시했다. 

열화당 이기웅 대표가 기증한 이청준 작가의 첫 창작집 ‘별을 보여 드립니다’ 복간본도 주목을 끄는 전시물이다. 

‘별을 보여 드립니다’ 복간본은 한정 소장판으로 제작돼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

이청준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가운데서는, 1969년 김수용 감독이 연출한 ‘시발점(원작 병신과 머저리)’부터 연도별로 정리된 총 9편의 영화 자료도 전시됐다. 

올해로 10회째 맞는 이청준문학제의 자료도 회차 별로 전시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올해 장흥별곡문학동인회는 매월 1~2회 장흥의 문학 현장을 순회 하며 환경을 정리 하고 전시물을 보완해,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문학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중 장흥별곡문학동인회장은 “이청준 문학자리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강원도, 경기도, 경상도, 제주도, 해외 독자들까지 더듬어 찾아오는 곳”이라며, “아름다운 장흥의 자연을 따라 고 이청준 작가의 소설과 고고한 인품을 회상 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 04.25(수) 14:47 장흥=김세훈 기자 vhdtp95@gwangnam.co.kr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24635230288799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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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석 수필가] 갈수록 품격 더해 가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2017. 08. 01

우리에게는 그나마 하계 휴가라는 반짝 그늘이 있기에 폭염에도 위안이 된다. 쫓고 쫓기는 일상의 긴장을 털어내고 자연 속에서 물가에 발을 담그고 산들바람을 베개 삼아 사색하며 모처럼 삶의 여적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보는 것도 생활인의 지혜다. 그 절정이 바로 오는 3일까지의 장흥댐 수변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제10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아닌가 싶다. 별빛 쏟아지는 여름밤 강변에서 가족 친지 이웃들과 수박을 쪼개며 반딧불이 술래잡기, 물놀이, 어렸을 적 동요를 춤사위하며 읊어보는 낭만, 남녀노소 다문화가족까지 참여할 수 있는 각종 체험과 먹을거리, 볼거리, 문화공연으로 기획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맛깔 나는 물축제의 메뉴다.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도 필요하다. 선조의 삶이 깃든 민속에서 그 궁리를 찾을 수 있다. 제주도에 물 허벅문화가 있고 우리나라 마을마다 우물문화가 있다. 그런 맥락에서 정남진 장흥 물축제야 말로 이러한 것들을 재현하여 물에 대한 공동체 정신을 발현하모가 동시에 신세대들에게도 호기심과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 물축제의 정신이 물을 단순히 레저용 관광상품으로 잘못 해석하거나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서도 안된다. 지역 공약사업의 명분 세우기식 날림공사가 되는 것은 더더욱 금물이다. 바라건대 물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공유하며 물의 오염과 낭비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야만 비로소 성공한 축제의 모델로 평가받고 기록될 것이다. 어떻든 국내 지자체 가운데 물축제를 처음 착안하여 벌써 10년째 성년을 맞이한 장흥군의 혜안이 돋보인다. 이에 걸맞게 장흥은 산자수명한 자연생태계로 호평받는 축복 받은 고장이다. 그 내면에는 남해바다의 사립문에다 수려한 호수와 계곡, 정자로 통하는 골목마다 흐르는 맛과 멋, 시와 풍류가 있다. 방랑객들이 호감을 갖고 짐을 풀었던 배경이다. 한마디로 시와 벗과 술이 농을 걸어오는 셀프관광의 명소다. 장흥에는 또한 보림사와 도리공원, 천관산 문학공원, 우드랜드 편백숲, 전통토요시장, 심천 물 문화관, 동학기념관, 회진성 등 역사성 있는 소재들이 즐비하며 국내 생산량의 최대 우위를 점유하고 있는 한우, 키조개, 낙지, 갯장어, 표고버섯 등 건강 먹을거리 명산지로서 자존심도 대단하다. 한국 전통차의 지존인 청태전 찻잔의 매력과 밸리댄스의 당돌한 볼륨도 고급스럽다. 그뿐인가. 축제의 흥은 어른들의 귓전에 익숙한 두만강 푸른물 뱃사공과 지척을 알 수 없는 황포돛대의 구슬픈 가락도 담아낸다. 물축제 부대행사로 장흥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8회 장흥문화예술인 대회도 지난 29일부터 이틀 동안 다채롭게 펼쳐졌다. 문림의향의 향맥은 전국 최초로 장흥이 문학관광기행 특구로 지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인만 해도 100여명을 훌쩍 넘는다. 장흥 문학의 뿌리는 조선시대 지리학자요 정현신보를 저술한 존재 위백규 선생과 가사문학의 대가로서 시기적으로 송강 정철보다 앞서 발표한 관서별곡의 저자 기봉 백광홍 선생이 우뚝 선다. 이들의 학문을 학계에서 활발히 연구함으로써 한국 문학사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 줄기는 현대에 와서 송기숙, 이청준, 한승원 등 국내의 걸출한 중견작가를 태동하더니 최근에는 마침내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히고 있는 맨부커상에 한승원 작가의 딸인 한강이 소설 ‘채식주의자’로 수상의 영예를 안아 세계에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는 동인문학상 수상자인 이승우 조선대 교수를 황석영 작가와 한국에서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꼽기도 했다. 이는 문림의향의 역사요 증거가 아닐 수 없다. 이처럼 풍성한 문화의 현장에서 함께 하는 시간은 멋스런 사진첩이 될 것이다. 올 여름 휴가만큼은 신비스런 장흥물축제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친절과 청정의 장흥인이 모두 하나 되어 손님맞이 준비에 밤을 새가며 정성을 쏟고 있다.

출처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0151320061016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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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재연구소, 오늘 현장공개설명회도.

전남문화재연구소는 장흥 회령진성(전남도 문화재자료 114호) 문화재 시골조사 학술자문위원회의와 현장설명회를 15일 오후 2시 30분 회령진성 일원에서 연다.

이날 행사는 관련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회령진성의 축조양상과 내·외부 관련시설의 유무, 향후 보존대책·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학술자문위원회의와 지역민들에게도 현장을 공개하는 현장설명회 등으로 진행된다.

회령진성은 1490년(성종 21) 4월에 축조된 만호진성으로 평면 형태는 부정형이며 평산성이다. 현재는 연륙되어 있는 덕도와 노력도, 대마도, 대·소대구도 등의 섬들로 둘러싸고 있는 형국으로 이와 같은 자연·지리적 환경은 수군의 해전 보급기지로, 혹은 기항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배경이 됐다.

이번 시굴조사에서는 전체 둘레 약 610m 중 추정 북문지에서 마을 뒤편 완만한 산정상부로 이어지는 북벽에 대해 이뤄졌다.

조사결과 성벽의 내벽은 흙을 이용해 쌓은 토축을, 외벽은 석재를 이용해 내탁한 편축식으로 확인됐다.

성벽은 대부분 훼손되었지만 성벽의 밑부분인 지대석이 전체적으로 남아있어 성벽 축조 동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같은 축조방법과 입지는 조선시대 전기에 축조된 진성과 읍성 등에 정연하게 나타나 남해안 일대 진성 축조가 규격화된 양상을 띄어 당시의 체계적인 국방 시스템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이범기 책임연구원은 "장흥군과 전남문화관광재단에서 이번 시굴조사를 시작으로 회령진성이 단계적인 복원·정비 후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역사테마 관광의 명소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회령진성이 역사테마 관광명소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지역민과 관련 전문가,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윤주기자



▶ 이윤주기자 zmd@chol.com

출처;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895036005190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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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이 읽고 톡 하다(이하 광주·전남 톡)'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대가 전남 장흥으로 '한책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전남대는 지난 7일(금) '광주·전남 톡' 독서클럽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흥 지역의 △해산토굴(한승원 문학창작실) △이청준 문학자리 및 생가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 등을 탐방했다.

이번 문학기행지로 선정된 장흥은 가사문학의 발원지이자 이청준, 한승원, 송기숙 등 내로라하는 현대문학 작가를 배출한 곳으로 국내 최초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돼있다.

특히, 이번 문학기행에서는 올해의 한책 '흰'의 저자인 한강 작가의 부친이자 장흥 3대 작가로 알려진 한승원 작가를 만나 시 쓰는 방법과 문학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승원 작가는 "시나 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기심(機心)없는 순수한 영혼을 가지고 우주적인 소통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대는 오는 8월 독서클럽 활동 평가 및 시상식을 끝으로 올해 '광주·전남 톡' 사업을 마무리한다.

 

 

▶ 에듀동아 장연진 인턴기자 edudonga1@donga.com

출저; 에듀동아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7071313370061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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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은 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장흥 보림사에서 특집전 ‘보림사 삼층석탑 성보문화재 친견전’을 개최한다.
국립광주박물관과 대한불교조계종 보림사의 주최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보림사 남·북삼층석탑(국보 제44호)에서 발견된 탑지석과 사리합 등 6점의 성보문화재가 공개된다. 아울러 1900년대 초반 조선총독부박물관이 촬영한 보림사의 사진도 전시되어 보림사의 옛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보림사 삼층석탑 성보문화재는 1934년 훼손된 석탑을 보수할 때 1층 탑신부(탑의 몸체) 사리구멍에서 발견됐다. 특히 탑지석(塔誌石·탑의 중수 사실을 기록한 석판)에는 보림사의 남·북 삼층석탑이 870년 헌안왕의 명복을 빌기 위해 건립한다는 기록이 있어 당시 선종 사찰과 통일신라 왕실과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준다. 이 특집전은 성보문화재가 발견된 이후, 80여 년 만에 장흥 보림사에서 친견할 수 있는 진귀한 기회다. 한편, 장흥 보림사는 신라 경덕왕 18년(759) 원표대사가 개창했으며 헌안왕 3년(859) 보조선사 체징(體澄· 804-880)에 의해 선종 구산선문의 중심 도량이 됐던 사찰이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문의 062-570-7032)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출처; 광주매일신문 http://www.kjdaily.com/read.php3?aid=14937176144072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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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문학관 느린우체통,소망우체통 체험프로그램 운영 안내

 

 빠름의 시대에 손 편지 및 손 글씨 엽서쓰기 체험으로 기다림의 소중함 인식하고 특색있는 감성체험 프로그램인 느린우체통, 소망우체통 체험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 간 : 2015. 9. 16(수) ∼ / 매일 ( 10:00 ∼ 17:00 )

  참 가 - 학생 단체 (사전신청 후)  매주 / 화 ∼금 ( 10:00 ∼ 17:00)

          - 개인 및 가족 : 매일 ( 10:00 ∼ 17:00 ) 

  참가자 준비 : 엽서를 보내고자 하는 곳 주소 및 우편번호 / 볼펜 또는 연필

    ※ 참 고 : 엽서 및 우표는 천관문학관 비치, 체험료 무료 프로그램 진행 우체통 설명 

 

※ 느린 우체통 : 사랑하신 분, 고마운 분, 미안했던 분에게 진솔한 자신의 마음을 손 글씨로 적어 빨간색 느린 우체통에 투입

    (느린 우체통에 넣으신 엽서는 매년 연말연시 배달됨) 

※ 소망 우체통 : 자신과의 소망, 하늘로 보내고 싶은 편지, 자작시, 자신과의 약속은 또박 또박 손 글씨로 적어 노란색 소망 우체통에 투입

    (소망 우체통에 넣으신 엽서는 아름다운 시화로 제작하여 천관 문학관에 전시)

 

※ 문의 : 장흥군 천관문학관 (☎ 061-860-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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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장흥 표고버섯 사진공모전 공고문(제1회 장흥 표고버섯 축제 부대행사).hwp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공고 제2015-02호

 2015 장흥 표고버섯 사진공모전 공고 표고버섯의 전국 최대 주산지인 장흥군의 우수한 표고버섯에 대한 가치를 재확인하고 관심도 증진 및 홍보 마케팅에 활용할 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장흥 표고버섯 사진공모전’을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5. 9.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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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개요

공 고 명 : 2015 장흥 표고버섯 사진공모전

접수기간 : 2015. 9. 14 ~ 10. 2(18:00까지)

응모자격 : 제한 없음(국민 누구나)

출 품 수 : 1인 3점 이내

출 품 료 : 없 음

출품규격 : 파일 또는 인화사진

- 파 일 : 1,000만 화소(5MB)이상 원본 파일

과도한 색보정, 컴퓨터 그래픽 등 합성 금지

- 인화사진 : 25.5×20.3㎝ 또는 장변 30㎝

수상작 결정시 원본 필름 제출

출품주제

- 표고에 대한 접종, 생육, 활착, 수확, 유통, 시설 등 재배 사진

- 장흥 표고의 과거와 현재 등 생활 속에 함께하는 다양한 모습

- 표고와 재배지의 흥미로운 체험과 즐거운 추억이 담진 모습

2

 

시상 및 전시

시상훈격 : 장흥군수상

시상내역

상 훈

인원

상 품

비고

최우수상

1명

상장 및 문화상품권 30만원

 

우수상

1명

상장 및 문화상품권 20만원

 

장려상

3명

상장 및 문화상품권 10만원

 

입 선

10명

문화상품권 3만원

 

※ 입선자는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음

 

수상작 발표 : 개별통보 및 장흥군청 홈페이지 게시

시 상 식 : 2015. 10. 10(토) / 유치면 다목적복지관

작품전시 : 2015. 10. 10 ~ 10. 11(제1회 장흥 표고버섯 축제기간 내)

 

3

 

접수 방법

접수절차 : 접수기간 내 방문 또는 우편접수

❍ 제 출 물 : 참가신청서, 출품 사진

출품사진을 파일로 제출 시에는 CD, USB 등에 저장하여 제출

접 수 처 : 전남 장흥군 안양면 우드랜드길 288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문 의 처 :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유전육종연구팀 ☎ (061)862-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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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방법

심사절차

- 사전심사 : 출품사진 규격 및 품질, 촬영 일시, 저작권 확인 등

사전심사의 불합격자는 전문심사 과정에서 제외됨

- 전문심사 : 주제의 부합성, 작품의 참신성 등(내부 30점, 외부 70점)

출품작의 세부심사는 공개되지 않으며, 심사위원의 결정은 변경되지 않음

심사기준

구분

심사내용

배점

심사항목

주제 부합성

30

작품의 참신성(독창성)

20

촬영 기술력

20

홍보 마케팅 활용가능성

20

대중성 및 흥미성

10

 

5

 

참가규정 및 유의사항

심사위원의 채점 결과에 대하여 이의제기는 불가하며, 출품작의 저작(소유)권은 장흥군 및 버섯산업연구원에 귀속됩니다.

출품작의 초상권에 대한 법적 책임과 분쟁은 출품자에게 있습니다.

다른 공모전 및 공공장소에 발표된 유사작품 또는 동일작품으로 판명될 경우에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되고 시상 후 발견 시에는 상장 및 상금 등을 반환 조치합니다.

❍ 접수작은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의 경우 작품의 원본필름 또는 디지털카메라 다운로드 상태의 원본파일을 반드시 요청기간 내 제출하여야 합니다.

❍ 입상 및 입선된 작품은 유치면사무소 또는 버섯산업연구원에서 상시 전시 될 수 있으며, 향후 장흥 표고의 홍보용으로 활용됩니다.

❍ 수상자는 사정에 의해 시상식에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행사진행을 위해 주최 측에 미리 통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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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어 공모 추진계획(공지용).hwp

 

산불 예방 표어 공모 추진계획(공지용)

 

 

산불예방과 관련하여 일반 국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을 수 있도록 보다 강력한 메시지를 공모를 통하여 선정 활용하고자 합니다

 

□ 추진 개요

o 기 간 : ’15. 9. 21∼ 10. 20(1개월)

o 공 지 : 산림청·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환경부·문화체육관광부·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산림조합중앙회(산림조합)·도·시·군·구 홈페이지

o 응모대상 : 제한 없음(누구나)

o 응모방법 및 일정

- 응모방법 : e-mail 접수(event@kffmsa.kr)

※ 문의처 : 산림청 산불방지과 이성호(042-481-4256)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교육사업부(042-822-9416)

- 제출양식 : <붙임 1> 양식 참조

- 제출기한 : 9. 21∼ 10. 20. 18:00까지(마감시간 도착분에 한함)

- 심사기간 : 10. 21(수) ∼ 10. 30(금)

- 입상작 발표 : ’15. 11. 2(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o 주최 : 산림청 산불방지과, 주관 :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 공모형식

o 20자 이내의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

o 국·영문 기호 등 자유롭게 표현, 표어에 대한 설명 포함(양식 참조)

기존 사용하고 있는 산불예방 문구 외 농산폐기물·부산물 소각, 등산객에 의한 실화 등이 처벌 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경고성의 강력한 문구

 

□ 심사기준(각 항목 10점 : 30점 만점)

o 홍보성 : 산불예방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강한 문구

o 각인성 : 독창적, 창의적, 간결함을 바탕으로 쉽게 기억되는 문구

o 실용성 : 캠페인, 홍보물, 문서 등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문구

동점 시 처리기준 : 제출일자가 빠른 순(심사기준표<붙임 2> 참조)

 

□ 유의사항

o 개인별 응모건수는 3건으로 제한하며, 중복 시상은 불가

o 제3자의 저작권, 초상권 등을 침해하는 작품은 불가

o 응모 내용이 같은 경우 선순위 접수자에 우선권을 부여

o 입상작 선정 후에도 표절 사실 등이 밝혀질 경우 입상 취소, 상금 환수

※ 저작권 : 제출작의 모든 저작권은 산림청에 귀속됨

(제출한 내용에 대한 소유권 및 지적소유권 일체의 권리 귀속)

□ 입상작 및 가작 상품 지급(200만원 상당)

o 최우수(1) : 8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o 우 수(2) : 3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o 장 려(6) : 1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붙임 1. 산불 예방 표어 공모 양식 1부.

2. 심사기준표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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