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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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초등학교-관산초등학교-장동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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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본향

남도문학 계발과 세계화 지평을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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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4일
제 20회 장흥문예백일장 및 제16회 그림그리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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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의 고싸움줄당기기 문화재 등록 서둘러야"

 

제3강 장흥 민속의 문화사적 가치와 보존 전승-고싸움 줄당기기, 장흥 신청 외_이경엽 교수

 

 

지난 8월 23일 장흥문화원(원장 이금호)이 주관하는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가 1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장흥 민속의 문화사적 가치와 보존 전승 - 고싸움줄당기기, 장흥 신청 외’란 주제로 이경엽 목포대 국문학과 교수가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경엽 교수는 장흥을 넘어 남도의 소리와 춤을 배우고 전승하면서 최옥산, 신홍재, 김녹주 등 탁월한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대표적인 전통음악 공간인 장흥신청이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하고 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이경엽 교수는 서편으로는 강진과 영암, 동편으로는 보성과 고흥사람들까지 참여할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고을축제였으며, 독특하게 고싸움과 줄다리기가 결합된 장흥 고싸움줄당기기가 현재 형식적인 시연으로 머물러 있는 점도 비판하였다. “장흥 고싸움줄당기기와 비슷한 시기에 복원, 재현(1970년)된 광주시 광산구 칠석 고싸움놀이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것은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장흥도 문화재 등록을 추진하면 가능성이 높다고 제안했다.
 
 특히 이경엽 교수는 심지어 중앙분리대를 철거하고 큰 대로에서 펼쳐지는 오키나와 줄다리기를 예로 들면서 “오키나와 줄다리기는 생동감과 활력이 넘친다”며 그 이유로 “축제 자체가 목적인 까닭에 전승주체가 주인이 되어 즐긴다. 그것을 보고 느끼러 관광객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축제는 운동장에서 다른 행사의 방편으로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며 장흥도 군민의 지혜를 모아 과감하게 일상생활의 공간인 거리에서 고싸움줄당기기를 펼치며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변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위등 장흥군의회의장은 인사말에서 “문림의향 장흥의 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고 전승하려는 인문학강좌에서 많이 배운다”며 장흥의 고싸움줄당기기를 복원하고 지원하는데 의회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장흥문화원(이금호 원장)은 “작년과 올해 장흥인문학강좌를 통해 숨겨져 있는 우리 지역의 문화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관심을 이끌어 발전 계승하기를 바란다”고 장흥 군민의 문화 의식 발전을 염원했다.
 
<저작권자 © 장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출처 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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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2018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제2강)
지역민들에 큰 호응으로 이어져...

제2강 ‘동학 대접주 이방언장군 친필 편지’-새로 확인된 장흥 인문학 자료-

...

장흥문화원(이금호 원장)은 장흥의 주요 문화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위한 2017년 장흥전통인문학강좌를 개설하여 회진면,장동면,용산면,장흥읍,관산읍,안양면,유치면,장흥읍 8강을 소화하고 올해도 장흥 군민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18년 제1강으로 진행되었던 대덕읍 ‘갯벌의 인문학적 가치와 보존 방안, 갯살림과 매생이’라는 주제로 김준 박사가 진행하였고, 제2강은 장흥읍 장흥군민회관에서 ‘동학 대접주 이방언장군 친필 편지’이라는 주제로 김희태(문화재 전문위원)이 열었다.
이날 강좌에 참석한 정종순 신임 장흥군수는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문화예술인들과 어르신들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문화적 마인드를 키우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인사말도 전했다.


강사로 나선 김희태(전라남도 문화재위원)은 “장흥출신 동학농민혁명 지도자 이방언(1835~1895) 대접주의 친필 편지가 처음으로 확인되었다며 동학 입도 전의 본명이 이정석(李正錫)이며, 유학자로 활동하다가 동학으로 전환하자 동문들이 논의하여 동문록에서 삭적(削籍)했다는 내용도 기록으로 확인되었다.”며 발표하였다. “정석(正錫)”이란 인명은 강진출신 학자 경회 김영근(1865~1934)이 면암 최익현에게 보낸 1895년 2월 15일 편지, 김영근이 손지 홍재구(1845~1898)에게 1895년 3월 27일 보낸 편지서도 각각 확인 된다며 이들 편지에 이어 이정석이 1890년 8월 15일 면암 최익현에게 보낸 편지가 확인되었다.고 사실을 전했다.
이번 친필편지 확인은 천도교 장흥교구가 주관해 지난 장흥에서 열린 ‘성암 김재계선생의 항일독립운동과 장흥 동학’주제의 학술제에서 이런 내용들을 널리 소개한바 있다. 이번 친필편지 확인은 전라도 동학에 있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이방언 대접주 연구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장흥문화원(이금호 원장)은 “우리 지역 현안과 지역의 문화를 알리고 직접 읍면으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좌로 지역 군민의 정서적 욕구를 충족시키고,문화 가족의 저변 확대에 기여를 하고 싶다”고 장흥 군민의 문화 의식 발전을 염원했다.

장흥문화원 [보도자료]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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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민속학회에서<문화재 보존과 정책, 그 현장과 전망>을 주제로 학술좌담회 (김희태 문화재전문위원 퇴직 기념)를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희태선생님 사랑합니다.”라고 참석하신분 함께 단체사진부터 촬영하였고

오후1:00~7:00 6시간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참석하신 분들께 장흥의 '귀족호두'와 '타올'을 선물로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학술좌담회 개요
○ 주 제 : 문화재 보존과 정책, 그 현장과 전망 ; 남도민속학회 6월 특집 학술좌담회 - 김희태 퇴직기념
○ 일 시 : 2018. 06. 29 (금) 13:00 ~ 19:00...
○ 장 소 : 전남도립도서관 세미나실1(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210)
○ 주 최 : 남도민속학회, 민족문화유산연구원, 사단법인 한들문화, 남도불교문화연구회
○ 후 원 : 전라남도, 장흥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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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장흥문화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8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제1강-‘갯벌의 인문학적 가치와 보존 방안, 갯살림과 매생이’이라는 주제로 2018년도 첫번째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제1강 ‘2018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 날짜: 2018년 6월 21일(목) 오후 2:00~3:30
▮ 장소: 대덕읍사무소 2층 회의실
▮ 주제: ‘갯벌의 인문학적 가치와 보존 방안, 갯살림과 매생이’
▮ 강사: 김 준 (광주전남연구원 사회학 박사)

 //대덕읍 회진면에 양파,마늘 수확 그리고 막바지 모내기에 많이 바쁘신 가운데에도 100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열강해주신 김준박사님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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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2월 28일(수)   

   정월대보름 민속놀이한마당

 

  2018년 02월 26일~27일

  ■정월대보름행사 달집만들기

 

 

 

 

2018년 02월 28일 수요일

■정월대보름행사(비오는날)

 

 

 

 

 

 

 

 

2018년 03월 02일 금요일

■정월대보름행사(맑은날) 마동욱 작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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