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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문화원/2026 언론보도

[언론보도] 장흥문화원 長興文化 第47號 발간

by 장흥문화원 관리자 2026. 2. 9.

 

 

장흥문화원(원장 김명환)이 長興文化 2025 第47號를 발간했다.

이번호에는 2025년 장흥문화원의 행사를 화보로 수록하고, 김명환 장흥문화원장의 ‘문학도시 장흥의 문예부흥을 위하여’라는 발간사와, 김성 장흥군수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선사해 준 장흥문화’,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의 ‘노벨문학도시 장흥, ⟪장흥문학⟫제47호 발간을 축하하며’라는 축간사를 수록했다.

기획특집 1 – ‘반계사와 정경달’에 김준옥 전남대 명예교수의 ‘문림의향(文林義鄕)과 반곡 정경달’, 편집실의 ‘장흥 반계사의 배향인물’, 조미은 한국학호남진흥원 책임연구위원의 ‘장흥 반계사 소장 유물의 현황과 성격’, 편집실의 ‘반계사의 건축 현황과 특성’을 수록했다.

기획특집 2 - ‘장흥학 논단’에는 문병길 前부산면장·前장흥문화원 향토분과 이사의 ‘『문림의향 장흥』을 재조명한다’, 이병혁 호남문헌연구회장·문학박사의 ‘천풍가(天風歌)의 작자 청사 노명선의 생몰연대’, 이화영 장흥문화원 회원의 ‘기호학적 관점에서 본 장흥삼합’을 수록했다.

기획특집 3 – 장흥학 문헌과 현장에는 유용수 시인·수필가의 ‘송기숙 작가의 문학과 삶에 대하여’, 김동옥 시인의 ‘장흥에도 드디어 철도길 열려’-첫 기적(汽笛)이 울린 날의 기억, 김희태 장흥문화원 자문위원의 ‘1935년 장흥 선비들의 철도 여행’-2025년 9월 27일 목포보성선 개통일에 돌아보다를 수록했다.

이어 제3회 장흥문학제 장흥문학상에는 장흥문학상 제정 취지문, 채희윤 심사위원의 ‘제3회 장흥문학상 심사 경과보고’와 ‘제3회 장흥문학상 심사평’을 수록했다.

또 제15회 한국문학특구포럼에는 우찬제 문학평론가·서강대교수의 ‘검은 나무에 손 내미는 ‘고통의 빛’’, 이수형 문학평론가·명지대교수의 ‘애도와 폭력 비판’-한강의 『소년이 온다』 다시 읽기, 김중일 시인·광주대교수의 ‘저녁과 새벽 그리고 겨울 속 빛과 어둠의 섞임’ 토론과 김형중 조선대교수의 ‘애도와 폭력 비판’-한강의 『소년이 온다』 다시 읽기에 대한 토론문을 수록했다.

새 국가유산에는 이상석 전라남도청 학예연구사의 ‘장흥 반계사와 소장 유물’, 조수선·정재익 장흥군청 학예연구사의 ‘장흥 청계재 영광김씨 정열문’과 ‘장흥 충현사’와 ‘천자문 목판’을 소개했다.

문예 산책으로 시 부문에 김동옥, 김홍연, 문인호, 문정배, 박남선, 백학근, 위형윤, 이동규, 이상진, 이호연, 장승진 작품을, 한시 부문에 고두석, 신동규, 이세규의 작품을, 시조부문에 고두석의 작품을, 수필 부문에 김정렬, 김창석, 유헌, 윤옥주, 이동규, 이현수, 전미란의 작품을 수록했다.

이어 제27회 장흥문예백일장 당선작과 심사평을, 제23회 그림그리기대회 당선작과 심사평을 수록했다.

끝으로 군민·문화가족과 함께 했던 문화사업과 2025 언론 속에 비춰진 장흥문화원 활동을 수록했다.

 

 

 

 

 

출처 : 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7006 장흥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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