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장흥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하게 기술하기 위한 현장 사료 (각종 문헌과 기록, 유물과 건축물 등)를 발굴하고 사진과 문서로 기록한다.○민담 등 설화로 이어져오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후손과 향토사학자 등의 구술로 기록한다.

○사업 명 : 2018 전남 인문학 기반 및 역사자원 활용 사업
○보조사업자명 : 현장사료 발굴과 구술로 기록하는 문림의향(文林義鄕) 장흥의 역사 
○ 공모주최: (재)한국학호남진흥원 -1,200만원
○ 일   시 : 2018년 9월~12월
○ 내  용 : 독립유공자 관련-지역 현장사료 발굴과 구술로
               기록하는 장흥의 역사 

○ 활용사업 수행 활동가 : 마동욱,문충선,장준혁

1. 사업실적
○ 장흥군지와 10개 읍면지, 독립운동 판결문에 기록된 주요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관한 리스트를 작성하여 마을 방문, 사료 발굴과 함께 사진 작업.○ 관련된 후손과 향토사학자, 마을주민의 구술 녹취 및 자료수집
○ 사업대상(대상자수) : 장흥군 관내 20여 개 마을과 마을사람 (30여명)
2. 추진실적
○장흥 독립운동가 자료집 제작(총 80여명의 독립운동가 발굴), 기관 및  독립후손에게 배포

3. 기대효과
○ 장흥군교육지원청과 연계 문림의향 장흥의 역사와 문화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장흥지역 역사적 사건과 인물 관련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사료 제공○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선친들의 명예회복과 의향 장흥의 곧은 역사 기록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하고, 묻혀버린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고 기록하여 명예회복과 함께 공동으로 독립유공자 추서를 추진하기 위해 (가칭)‘장흥항일운동기념사업회’ 조직을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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