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문화원장에 당선된 고영천(가운데) 당선인. 장흥문화원 제공

 

 

제14대 장흥문화원장 선거 결과 기호 1번으로 입후보한 고영천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달 26일 열린 선거는 945명의 회원 중 754명이 참여해 7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 결과 기호 1번 고영천 후보가 382표, 기호 2번 김경한 후보가 361표, 무효 11표로 21표의 근소한 차이로 고 후보가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고영천 당선인은 오는 28일(목) 정기총회에서 취임해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고 당선인은 일찍부터 문화원 회원, 운영위원,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문화원의 사업과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장흥읍 평화리 출신으로 25년여의 공직 생활을 마친 고 당선인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맡은 일을 열정적으로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고 당선인은 장흥학당 상무이사, 연찬 담당 부당주로 봉사했으며, 장흥청태전보존회 회장, 장흥문인협회 이사, 장흥별곡문학동인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고 당선인은 “전임 원장들의 뜻을 이어받아 약속한 공약과 소신을 성실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의 생각과 눈높이에 다가가는 문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_ https://jnilbo.com/2019/03/04/2019030413593047720/

 

 장흥군 제14대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후보 당선 NSP통신 2019.03.04.

 제14대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당선 광남일보 2019.03.04.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후보 당선 전남일보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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