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기마경찰의 입회하에 실시한 장흥읍 향보단 훈련(장흥초등학교에서,1948. 5. 9)

 

 

 

●독립촉성국민회 조직위원회에 기념촬영. 진남용 연설 다수 여성회원 참석
1946 2월 결성된 대한독립촉성 국민회의 조직위원회 장흥군 결성대회
대한독립촉성국민회는 원래 1946년 2월 8일에 조직된 국민운동단체이다. 반탁운동과 미.소 공동위원회의 반대, 좌익의 봉쇄 등의 광범한 운동을 전개하다가 같은해 6월 하순<민족통일본부>로 개편하여 재발족했다. 총재에 이승만, 부총재가 김구,김규식 등이 추대되었다.

 

●민주국민당 당원대회, 김정현, 진남용, 고영완, 이자산, 최종민, 최동희, 김영기, 주장오, 곽동식. 주축당원이었다(창랑정에서 1949년)

 

 

 

●1946. 7월 결성된 민족청년단원의 훈련 후 기념사진
조선민족청년단은 1946년 10월 이범석이 조직한 우익청년단체로 '族靑'이라 했다. 창립 당시 300명이었으나 2년 후 120만으로 확대되었다. 처음에는 <비군사><비정치>를 표방했으나 정치운동에 가담하다가 1949년 모든 청년단체를 통합 단일화하라는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로 대한청년단에 흡수 해체되었다.

 

 

●조선민족청년단 장흥군단부 제11기 수료생 기념(수강약국 뒷마당)
광복전 일정때에 장흥화물역이 있었다. 이 창고는 화물하치장으로 사용하였다.
광복 후 이 터에서 당시 활동하는 단체들의 공동 자취장으로 쓰여져 수백명이 침식을 한 곳이다.

 

 

●대한청년단 용산면단부
대한청년단은 대한청년단, 청소년조선총동맹, 국민회의 청년단, 대한독립청년단, 서북청년회 등 20여개 우익단체가
1949년 12월 19일 통합된 조직이다. 총재 이승만, 최고위원 장택상, 지청천, 전진한, 유진산, 신성모, 200만 단원
으로 이승만 지지세력으로 활동 했다. 뒤에 국민방위군으로 개편했다.

 

 

●용산초등학교

 

 

●각 면에까지 여자청년단을 조직 훈련(1949)

 

 

●장흥서초등학교

 

 

●유치면 여자청년대

 

 

●동교 대한 청년단 부녀계원들이 종합훈련을 마치고(1949. 11. 28)

 

 

●문경구 유치면장과 면,지서직원(1950.10)

 

 

●부산면 심천 주재 병력이다.

 

 

●조선민족청년단이 해체되고 대한청년단이 조직된 후 정예부대로 ‘특공대’를 조직하여 훈련수료를 마치고 (1952. 2. 24)

 

 

●1946년 9월 창립된 현 의용소방대 전신의 방공단(첫째줄 왼쪽 6번째 당시 단장 손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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