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5. 시래기 죽을 먹고 은어를 잡던 시절/생활

 

 

 

●판죽전에서 요기를 달래고

 

 

●어렵던 시절 일수를 찍으며

 

 

 

●과자전에서 아이들을 생각하며

 

 

●없던 시절 손님이 없어 뜨게질을 하는 어머니 마음

 

 

1950년대 삶

보리고개가 있던 시절 봄이면 나물캐는 일은 소녀들의 몫이었고 우리들의 일과는 이렇게 시작했다

 

 

 

●들에 나가신 부모님을 기다리며

 

 

●지게를 매고 일터로 가는 농부

 

 

●나물캐는 소녀와 잠든 아기

 

 

 

●빨래터의 풍경

 

 

●장흥 특산명물중 하나였던 유기그릇. 부산면 유량리 여남선씨의 제작공방

 

 

●해방 다음해인 1946년 4월에 장흥에 이발조합원들이 유치장 수감자에게 이발을 해준 후 기념사진(당시는 교도소가 없어 장흥경찰서 유치장에 장흥,강진,보성,영암,해남,완도 6군의 피의자들이 수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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