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2019년 장흥문화원 정기총회(定期總會)
◈ 일 시 : 2019년 3월 28일(목) 오전 10시
◈ 장 소 : 장흥군민회관 3층 대회의실

 

2019년 장흥문화원장 이·취임식 ...
◈ 일 시 : 2019년 3월 28일(목)오전 11시
◈ 장 소 : 장흥군민회관 3층 대회의실

13대 이임원장 : 이 금 호
14대 취임원장 : 고 영 천

 

•장흥문화원 이임식 - 보리수관악단
○ 사회: 위종만(장흥문화원 사무국장)
○ 국민의례
○ 내빈소개 이영민(장흥문화원 부원장)
○ 도종환 문화체육부장관상 -정종순(장흥군수)
○ 문화봉사상패 - 전남문화회원 일동 -황호용 (전남문화원연합회회장)
○ 재직공로패 - 장흥문화원 회원일동 -고영천(장흥문화원 신임원장)
○ 이임사 이금호 (제13대 장흥문화원장)

•장흥문화원 취임식- 어랑어랑예술단
○ 취임원장 약력소개 문경호(장흥문화원 수석부원장)
○ 취임원장 꽃다발 증정 - 가족,친지,관계자
○ 취임사 고영천 (제14대 장흥문화원장)
○ 격려사 황호용 (전남문화원연합회회장)
○ 축 사 (군수, 군의장,국회의원)정종순,위등,황주홍(축전)
○ 축 사 고재유 (전,광주광역시장)
○ 축 사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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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경찰의 입회하에 실시한 장흥읍 향보단 훈련(장흥초등학교에서,1948. 5. 9)

 

 

 

●독립촉성국민회 조직위원회에 기념촬영. 진남용 연설 다수 여성회원 참석
1946 2월 결성된 대한독립촉성 국민회의 조직위원회 장흥군 결성대회
대한독립촉성국민회는 원래 1946년 2월 8일에 조직된 국민운동단체이다. 반탁운동과 미.소 공동위원회의 반대, 좌익의 봉쇄 등의 광범한 운동을 전개하다가 같은해 6월 하순<민족통일본부>로 개편하여 재발족했다. 총재에 이승만, 부총재가 김구,김규식 등이 추대되었다.

 

●민주국민당 당원대회, 김정현, 진남용, 고영완, 이자산, 최종민, 최동희, 김영기, 주장오, 곽동식. 주축당원이었다(창랑정에서 1949년)

 

 

 

●1946. 7월 결성된 민족청년단원의 훈련 후 기념사진
조선민족청년단은 1946년 10월 이범석이 조직한 우익청년단체로 '族靑'이라 했다. 창립 당시 300명이었으나 2년 후 120만으로 확대되었다. 처음에는 <비군사><비정치>를 표방했으나 정치운동에 가담하다가 1949년 모든 청년단체를 통합 단일화하라는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지시로 대한청년단에 흡수 해체되었다.

 

 

●조선민족청년단 장흥군단부 제11기 수료생 기념(수강약국 뒷마당)
광복전 일정때에 장흥화물역이 있었다. 이 창고는 화물하치장으로 사용하였다.
광복 후 이 터에서 당시 활동하는 단체들의 공동 자취장으로 쓰여져 수백명이 침식을 한 곳이다.

 

 

●대한청년단 용산면단부
대한청년단은 대한청년단, 청소년조선총동맹, 국민회의 청년단, 대한독립청년단, 서북청년회 등 20여개 우익단체가
1949년 12월 19일 통합된 조직이다. 총재 이승만, 최고위원 장택상, 지청천, 전진한, 유진산, 신성모, 200만 단원
으로 이승만 지지세력으로 활동 했다. 뒤에 국민방위군으로 개편했다.

 

 

●용산초등학교

 

 

●각 면에까지 여자청년단을 조직 훈련(1949)

 

 

●장흥서초등학교

 

 

●유치면 여자청년대

 

 

●동교 대한 청년단 부녀계원들이 종합훈련을 마치고(1949. 11. 28)

 

 

●문경구 유치면장과 면,지서직원(1950.10)

 

 

●부산면 심천 주재 병력이다.

 

 

●조선민족청년단이 해체되고 대한청년단이 조직된 후 정예부대로 ‘특공대’를 조직하여 훈련수료를 마치고 (1952. 2. 24)

 

 

●1946년 9월 창립된 현 의용소방대 전신의 방공단(첫째줄 왼쪽 6번째 당시 단장 손석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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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장흥 전통 인문학 문화강좌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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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향장흥 이야기역사신문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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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재유고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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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림의향 장흥의 독립운동가들_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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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너머 또 다른_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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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 제40호(2018년 발간)

 

장흥문화 40

 

화 보

2018년 장흥문화원의 행사

 

발간사 장흥의 문화와 역사는 큰강처럼 흐른다-장흥문화원장 이금호

축간사 옛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고, 새로운 이야기...장흥군수 정종순

축간사 장흥문화 제40호 발간 -장흥군의회의장 위 등

 

기획특집 1 -장흥전통인문학 문화강좌

갯벌의 인문학적 가치와 보존 방안, 갯살림과 매생이- 김 준

새로 확인된 장흥 인문학 자료-동학 대접주 이방언장군 친필편지-김희태

장흥 민속의 문화사적 가치와 보존 전승-고싸움 줄당기기의 특징-이경엽

 

기획특집 2- 장흥학 논단

풍암 문위세 선생의 부() 문학 세계-최한선

정유재란과 장흥 의병 -舟村 馬河秀 선생의 충의-김장수

존재 위백규 선생 관련 고문서 현황과 활용 방안-김희태

장흥의 제와장으로 본 근대 한일제와기술의 교류-이은진

 

향토사 현장

얽힌 역사가 맴도는 유치면의 단상(斷想)-김기홍

농재 문기방 선생의 충훈자료와 의열사-문병길

예양강과 탐진강, 고싸움과 줄다리기-백남선

 

문화답사여행기

中國 本家 訪問 탐방기-위무량

이순신 조선수군 재건로 현장답사를 다녀와서-위 성

 

새문화재

새로 지정된 문화재

김응원각왜비·오천정사·영춘재·경호정·영귀정·창랑정 -이상석

새로 찾은 문화재 -노력도의 동학과 천도교 유물-편집실

 

문화산책

바람 -김면수

용서앓이-김성룡

해를 받는다 -김 정

이젠 은하수에 한강철교를 놓아야 한다-김재길

나도 왕이로소이다 -문정배

설레게 하는 일 -문인호

억불산 우드랜드 소리-허춘희

 

장흥문화원 백일장 및그림그리기 대회

20회 장흥문예백일장 당선작 및 심사평

초등부 장원 박주혁

초등부 우수상 이혜인/한채희/양은솔/이윤슬/고명진

중등부 장원 이현빈

중등부 우수상 이가은/이다현/길연숙

고등부 장원 김지연

고등부 우수상 이재성

16회 그림그리기대회 당선작 및 심사평

초등부 장원 박주은

초등부 우수상 황지은/주선영/홍동진/이정담/황인경

중등부 장원 신경서

중등부 우수상 배한솔/김지영/임정원

고등부 장원 김성진

고등부 우수상 최민주

 

사업보고

군민, 문화가족과 함께 했던 문화사업

2018 언론속에 비춰진 장흥문화원 활동

2019년 장흥문화원 이모저모 사업

 

장흥문화창간호~40호 총 표지 & 목차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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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장흥의 경제를 주도했던 상공인들
김대준 장순남 이춘선 김의택 오부장 안부장 노무라 구니고 김남식 박제국 문재환

 

 

●1928(단기 4261) 광주 무덕전 앞, 장흥 각면 행정주무유지 지도자 기념

 

 

 

●일제시대 장흥읍 위원
일제 강점기에 최하금 행정기관인 邑의 의결기관으로 邑議會를 두었다.
1917년에 面중에서 비교적 인구가 많고 상공업이 발달하여 도시적인 면모를 갖춘 곳을
指定面이라 하다가 1931년 총독부령 제11호로 邑面制를 실시하면서 책임자를 읍장이라고 의결기관으로 邑會가
구성되었다. 근대적인 의미에서 읍의회 구성은 1952년 〈지방자치법〉에서이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기념 축하행렬(木炭車)
(1948.8.15 장흥읍사무소 앞}
1945년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무조건 항복하자 포츠담 선언데 의하여 광복되었다. 얄타협정에 의하여 북위
38도선을 두고 북한은 소련군, 남한은 미군이 진주하여 국토는 양단되고 군정이 실시되었다. 미국의 제의로
1947년 11월 제2회 유엔총회에서 우리나라 독립문제를 토의하게 되자, 유엔한국위원단을 조직하여 이 위원단의
감시하에 자유선거를 실시랗ㄹ 것을 결의 하였다. 북한의 소련 점령 지역에서는 이를 거부하여 남한에서는 유엔
 감시하에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를 실시,5월 31일 국회가 열리고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내외에 선포
하였으며 초대 대통령에는 이승만이 취임했다. 전국 각지에서 정부수립기념 축하행사가 열렸고 장흥에서는 장흥
읍사무소앞(칠거리)에서 열렸다. 중앙의 차량은 드럼통에 든 숯을 태워 그 힘으로 움직였다.

 

 

 

 

●장흥초등학교에서 열린 이승만 대통령취임 축하대회(1948.8)
유엔의 결의에 의해 1948년 8월 15일 남한지역만의 총선거가 실시되고, 5월 31일 최초의 국회가 개원, 7월 17일
헌법을 공포했다. 7월 20일 국회에서 실시한 정,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이시영이 당선, 7월 24일
취임식을 갖고 거국내각을 구성했으며 8월 15일 광복 3주년을 맞아 정부수립 선포식을 했다.

 

 

 

●국회 뿌락치 사건 설명회와 군민성토대회(1945. 5. 20 장흥읍사무소 앞)
1949년 4월 이른바 남로당 프락치(공작원)로 제헌국회에 침투 첩보 공작을 한 혐의로 당시 국회부의장 김약수 등
13명이 체포된 사건,이들 진보적 소장파들은 외국군의 완전 철수, 남북정치회의 개최 등<평화통일방안> 7원칙을
제시했는데 평화통일, 자주통일을 불온시하고 북진통일만 주장하던 이승만 정권은 이들이 남로당 공작원과 접촉,
정국을 혼란시키려했다는 혐의를 씌워 검거했고 전국적으로 성토대회를 유도했다.

 

 

 

 

 

●장흥중학교 교정에서 열린 "국민회의 북진통일결의대회"(국민회 회장 김정현 부회장 진남용)
광복직후 남한에서 좌우익의 대립을 결정적으로 격화시킨 것은 신탁통치문제로서 이를 둘러싸고 이승만계열은
신탁통치반대, 남한단독정부수립을, 김구계열은 신탁통치반대, 남북통일정부수립을, 좌익계열은 신탁통치찬성,
신탁통치보류, 통일된 임시정부수립을 각각 주장했다. 특히 이승만 중심의 우익세력은 1946년 6월 3일 '정읍발언'
이후 남한단독정부수립을 본격화했다.

 

 

 

 

●1948년 10월 여순사건 반군 소탕작전을 위한 군병력(유치 송정리에서)
여순사건은 1948년 10월 20일 여수에 주둔중이던 국군 제 14연대에서 일어난 반란사건이다. 그해 4월 3일 제주도에서
남한 단독정부수립을 위한 5.10선거에 반대하는 무장봉기가 일어나자 이를 진압키 위해 여수주둔 14연대를 파견키로
하자 좌익계 군인들이 출동을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켰다. 수많은 인명이 희생되었으며 반란군은 지리산일대로 들어가
본격적인 유격대(빨치산Partizan)활동을 전개해것이 소설 태백산맥이다.

 

 

 

●1948년 여순사건직후 11월 국군 20연대 1중대원들이 반군 소탕작전을 위해 장흥에 왔다(읍사무소 뒤 예양강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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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장에 당선된 고영천(가운데) 당선인. 장흥문화원 제공

 

 

제14대 장흥문화원장 선거 결과 기호 1번으로 입후보한 고영천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달 26일 열린 선거는 945명의 회원 중 754명이 참여해 7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 결과 기호 1번 고영천 후보가 382표, 기호 2번 김경한 후보가 361표, 무효 11표로 21표의 근소한 차이로 고 후보가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고영천 당선인은 오는 28일(목) 정기총회에서 취임해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고 당선인은 일찍부터 문화원 회원, 운영위원,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문화원의 사업과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장흥읍 평화리 출신으로 25년여의 공직 생활을 마친 고 당선인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맡은 일을 열정적으로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고 당선인은 장흥학당 상무이사, 연찬 담당 부당주로 봉사했으며, 장흥청태전보존회 회장, 장흥문인협회 이사, 장흥별곡문학동인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고 당선인은 “전임 원장들의 뜻을 이어받아 약속한 공약과 소신을 성실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의 생각과 눈높이에 다가가는 문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_ https://jnilbo.com/2019/03/04/2019030413593047720/

 

 장흥군 제14대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후보 당선 NSP통신 2019.03.04.

 제14대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당선 광남일보 2019.03.04.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후보 당선 전남일보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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