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이청준(1939-2008)은 잊혀 질 수 없는 소설가이다.

그는 마치 구도 하는 사람처럼 소설 창작의 외길을 걸었으며 그의 소설들은 한국문학의 걸작으로 논의 되고 사랑받으며 그리운 소설로 기억되고 있다. 2008731, 68세의 길지 않은 생애를 마감하여 고향인 전남의 장흥 땅 그의 고향인 회진면 진목리 갯나들의 묘소에 안장 되었지만 이청준의 소설 이야기는 해가 지날수록 더 많은 이야기로 만들어져 전해 오고 있다.

묘소와 인접한 이청준문학자리와 진목리의 생가 이청준의 소설 80%가 고향의 이야기라는 평자의 언급처럼 장흥의 처처마다 그의 소설 길이어서 그 창작의 현장을 찾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매년 10월 초순이면 금년으로 열한번째가 되는 이청준문학제또한 그이의 문학을 향유하고 작가를 기리는 남도의 대표 문학제로 회자 되고 있다.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마을은 이청준의 소설선학동 나그네의 창작 현장이다.

하여 주민들은 마을 이름을 선학동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이청준의 소설 길을 조성하였고 봄에는 유채꽃의 화원,가을이면 메밀꽃의 화원을 가꾸어 소설과 자연이 교감하는 아름다운 서정의 마을로 승화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장흥 땅은 발길 닿는 곳 마다 이청준의 소설 현장이다.

장흥읍 칠거리에서 남산공원을 올려다보며 보성의 소릿재로 이어지고 그 반대편으로 강진군의 병영을 거쳐 해남군으로 이동하는 남도 길목은 그의 소설서편제”,“소리의 빛”,“새와 나무여름의 추상과 조우하게 된다.

장흥군 용산면에서 안양면 관산읍, 대덕읍 회진면으로 내려가는 정남진 길녁은 살아 있는 늪잃어버린 절”,“석화촌”,“축제”,“음화와 양화”,“생명의 추상”,“개백정”,“키작은 자유인

새가 운들”,“선학동 나그네”,“눈길”,“해변 아리랑”,“귀향 연습”,“흰 옷같은 명작 소설들의 창작 현장이다. 소설과 투영되어 다가오는 남녁의 산하와 서정들은 한국 최고의 문학기행 길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이청준 생가와 영화 천년학의 촬영 셋트,천관문학관과 천관산문학공원으로 주유 하는 곳은 산과 바다와 계절마다의 화원으로 잊혀지지 않은 사유와 치유의 여행길로 기억될 것이다.

 

201910월 초순 전야 행사와 이청준문학자리 선학동 마을에서 개최될 제11회 이청준문학제를 준비하고 있는 장흥군과 별곡문학동인회,이청준기념사업회에서는 금년 행사의 일원으로 이청준소설문학현장 기행문 공모하여 이청준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문학제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예정하고 있다.

 

 

 

 

응모 요령은 다음과 같다.

 

2019년 이청준소설문학현장 기행문 공모

· 내용 : 이청준 소설 창작 현장을 기행한 단체,가족,개인의 기행문

· 분량 : A4.11P. 2쪽 이상(현장 사진 3컷 이상 첨부)

· 제출처 : 장흥별곡문학동인회 : 59333 전남 장흥읍 읍성로 96,장흥문예회관 3

             e-mail: ksj0456@hanmail.net

            문의 및 안내 전화:010-5633-0456(별곡문학동인회)

· 마감 : 2019831

 

· 입상 작품 발표 : 2019915일개별 통지 및 장흥문화원 누리집(홈페이지) 발표

· 시상 : 최우수상:1편 상장과 상금 300,000

우수상 : 2편 상장과 상금 각 200,000

가 작 5편 상장과 상금 각 100,000

장려상 5편 상장과 장흥특산품 셋트(50,000원 상당)

- 시상은 문학제 전야 행사에서 실시(일시 추후 공지)

 

입상자 전원을 문학제에 초청하여 숙식과 문학행사를 공유함.

선학동의 서정

 

작가가 그린 문학지도

 

이청준 문학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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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없는 휴전반대'를 외치고 있다.

 

●유치국민학교에서 열린 유치면민대회

 

●휴전반대 장흥읍민대회(칠거리에서, 대한청년단 장흥군단부 등 참석)

 

●부녀자들의 휴전반대

(장흥서초등학교에서, 자유당 장흥군당부, 북진통일 국민 총궐기위원회 장흥군 위원회 등 참석)

 

●칠거리

 

●신덕관 앞

 

●5.16 후 국시를 반공으로 삼아 잦은 시가행진을 했었다.

 

●5.16 이후 재건국민운동 본부 장흥군 지부(지부장 김도순) 단합체육대회

 

●1960년대에는 '반공', '승공'이 일종의 국시처럼 되어 각종 궐기대회, 행사 등이 줄을 이었고
중고생은 물론 국민학생까지 참여했다. 시가행진은 보통 장흥국교-동동리-경찰서 앞- 남외리-
남국교- 석대바위- 서국교앞- 칠거리- 동교로 이어졌다.

 

●예양강변과 동교에 운집한 주민, 학생

 

●여중고생의 시가행진(칠거리)

 

●국교생 가장행렬

 

●북한의 실정을 가장한 행렬(동교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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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뉴스]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지난 18일 문화원 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장흥문화원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가족 유적지순례에서는 경북 고령군 대가야생활촌,대가야역사테마파크,대가야박물관,왕릉전시관 등을 방문했다.

첫 방문지인 대가야생활촌은 경북 3대문화권사업 일환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고아리 일원에 조성됐다.

지난 4월 11일 개장해 손님을 맞고 있는 곳으로 회원들은 역사 흐름과 우리지역에도 접목하고 대가야 숨결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의 역사를 중심으로 고령지역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역사·문화에 대한 설명과 유물을 전시해 놓았다.

대가야왕릉전시관은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된 최대 규모의 순장왕릉인 지산동 44호분의 내부를 발굴 당시의 모습 그대로 재현해 놓은 전시관이다.

관람객들이 실물크기로 만든 모형 44호분 속에 직접 들어가, 무덤의 구조와 축조방식, 주인공과 순장자들의 매장모습, 껴묻거리의 종류와 성격 등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지난달 28일 신임원장으로 취임한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벌써 29회를 맞은 유적지 순례를 통해 회원들의 유대 강화는 물론 문화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영진 기자 tok6577@naver.com

출처_http://www.newstoktok.com/article.php?aid=4057330651

 

[톡톡뉴스] 장흥문화원, 제29회 문화가족유적지순례 나서

[톡톡뉴스]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지난 18일 문화원 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장흥문화원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이번 문화가족 유적지순례에서는 경북 고령군 대가야생활촌,대가야역사테마파크,대가야박물관,왕릉전시관 등을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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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서·예서·해서·행서·초서 등 오체 섭렵

치인 이봉준 선생.


서예가 치인 이봉준 선생이 최근 시사투데이가 선정한 '2019 올해의 신 한국인대상'에 선정됐다.

올해 한국서가협회 초대작가로 선정된 치인 이봉준 선생은 서예의 연구·창작과 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의 성과는 장흥 지역 한시의 서예작품화 및 전통문화예술 계승·발전을 이끌고 후진 양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봉준 선생은 그동안 40년 가까운 수련으로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 등 오체를 두루 섭렵했다.

붓끝이 막힘없이 유려하며 정취가 빼어난 서체로 잘 알려져 있다.

독특한 필체로 국내 유수 서예전을 휩쓴 것은 물론, 장흥출신 문인들의 한시 작품들을 서예 작품화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치인 선생은 지난해 '만수재 유고(晩守齋 遺稿)'를 국역하고 받은 국역료 1000만원을 발행처인 장흥문화원에 '고문집 국역사업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장흥문화원은 군비로 지원받은 2000만원과 이봉준 선생이 기탁한 1000만원등 총 3000만원을 확보,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고문집을 국역 간행키로 했다.

치인 선생은 서른 둘, 늦깎이로 서예에 입문했다.

이후 한국 근현대 서예의 대가인 여초 김응현 선생으로부터 사사받으며 필력을 기르고 예술관도 넓혔다.

'서여기인(書如基人, 글씨는 그 사람과 같다)'의 가르침 대로 그는 서법 연마와 인격도야에 힘쓰며, 서(書)가 예술이 되기 위한 품격과 안목을 키워온 것이다.

그는 후학양성에도 각고의 정성을 쏟아왔다.

1985년 장흥서법예술원을 개설하고 34년째 전통서법 예술을 지도하며, 1994년부터 장흥주부한문대학에서 한자·한문을 무료로 교육하고 있다.


그 결과 대한민국서예전람회(국전)에 9명의 입상자를 배출했고 12명이 전남도전 초대 작가로 선정됐다.

치인 이봉준 선생은 "장흥 고을 선현들의 훌륭한 한시문학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데 예술혼을 불태울 것"이라며 "학문이 있는 글씨, '시서의 대가'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장흥=위재신 기자 wjs2387@

 

출처_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42101000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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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기념사업회는 오는 10월 열릴 장흥 선학동 마을에서 개최될 ‘제11회 이청준문학제’를 기념해 ‘이청준소설문학현장 기행문’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내용은 이청준 소설 창작 연장을 기행한 단체, 가족, 개인의 기행문이다.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장흥읍 칠거리에서 남산공원을 올려다 보며 보성의 소릿재로 이어지고 그 반대편으로 강진군의 병영을 거쳐 해남군으로 이동하는 남도 길목은 그의 소설 ‘서편제’, ‘소리의 빛’, ‘새와 나무’, ‘여름의 추상’의 배경이다.

또 장흥군 용산면에서 안양면 관산읍, 대덕읍 회진면으로 내려가는 정남진 길은 ‘살아 있는 늪’, ‘잃어버린 절’, ‘석화촌’, ‘축제’, ‘음화와 양화’, ‘생명의 추상’, ‘개백정’, ‘키작은 자유인’, ‘새가 운들’, ‘선학동 나그네’, ‘눈길’, ‘해변 아리랑’, ‘귀향 연습’, ‘흰 옷’ 같은 명작 소설들의 창작 현장이다.

더불어 이청준 생가와 영화 ‘천년학’의 촬영장, 천관문학관과 천관산문학공원도 기행문의 소재가 될 수 있다.

분량은 A4 용지로 11포인트로 2쪽 이상(현장 사진 3컷 이상 첨부)이며 이메일 ksj0456@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마감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입상 작품은 9월15일에 장흥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은 최우수상 1편(상금 30만원)과 우수상 2편(각 20만원), 가작 5편(각 10만원), 장려상 5편(장흥특산품)으로 이뤄진다. 문의 및 안내는 010-5633-0456로 하면 된다.

 

출처_https://jnilbo.com/2019/04/21/2019042115400034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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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5월 14일 대덕면 유지 대표들이 장흥 봉림지구에서 토벌작전에 임하는 대덕지서를 위문

 

●사복입은 경찰토벌대

 

●6.25가 발발하자 국민방위군을 조직, 지역을 지킨 국민방위군을 움직인 단위 간부들

(앉아있는 사람 좌에서 길민식, 정상섭, 위윤환, 박내현)

 

 

●장흥경찰서 앞 도치카. 경찰은 1950년 10월 6일 장흥수복 즉시 장흥읍사무소를 중심으로

성안 일대를 대발로 막았다.

 

●부산면지서 직원과 전투대원들(1951. 9. 10)

 

●1950년부터 53년까지 소탕작전중 기습을 당해 전시한 일들이 허다했다.

 

●읍사무소 뒤뜰의 장례식

 

●당시 저편이 이편을, 이편이 저편을 죽여야 하는데 젊은이의 죽엄(주검)이 너무나 애처로웠다.

 

●1952년 10월경 UN군 장흥진주를 환영하고 있는 군민들(칠거리)

 

●기양리 향토방위대들이 유엔군 환영 기장행렬을 끝내고 찍은 기념사진(1952. 10)

 

●국민회 부녀회장 결의문 낭동(각 단체모임)
1953년 6.25전쟁 말기에 휴전논의가 있자 '통일없는 휴전은 결사 반대'라는 궐기대회가 곳곳에서 일어났다.

 

●장흥읍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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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공유하는 장흥의 새 문화중흥에 최선”

장흥문화원은 지난 28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마치고 이어진 제13대 이금호 원장 이임식과 제14대 고영천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정종순 장흥군수와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김승남 전 국회의원, 고재유 전 광주광역시장, 전남문화원 13개 원장과 전남문화원연합회 황호용 회장을 비롯한 지역 사회단체장과 유관기관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고영천 원장은 장흥읍 평화리 출신으로 25년여의 공직 생활을 마친 고원장은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맡은 일을 열정적으로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장흥학당 상무이사, 연찬 담당 부당주로 봉사했으며, 장흥 청태전보존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부 회장,한국자유총연맹 장흥군지회 회장, 장흥문인협회 이사, 장흥별곡문학동인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이날 식전행사에는 장흥문화원 회원으로도 활동하는 정남진보리수관악단과 어랑어랑예술단의 김효정,장흥남초 김아라,나하원 어린이단원의 축하공연이 무대에 올려졌다. 4년간 활발히 활동한 이임 원장인 이금호 원장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공로패와 전남문화원에서 문화봉사상패 그리고 장흥문화원에서 드리는 재직공로패를 받았다.

고영천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장흥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유수의 문학가를 배출한 훌륭한 문학자산을 간직한 고장이다. 이러한 문학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문화고을 장흥의 위상 정립 제고하고, 그동안 지역 안에서의 여러 활동과 봉사를 통하여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장흥의 새로운 문화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_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969

 

 

제14대 장흥문화원장에 고영천 씨 취임 - 장흥투데이

장흥문화원은 지난 28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정기총회를 마치고 이어진 제13대 이금호 원장 이임식과 제14대 고영천 원장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취임식은 정종순 장흥군수와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김승남 전 국회의...

www.jh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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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역사교육 활발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역사관이 살아있다, 문림의향 장흥의 독립운동가들이 살아났다’라는 뜻깊은 주제를 갖고, 일련의 역사교육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장흥관산중학교는 ‘문림의향 장흥의 독립운동가들’ 책자를 장흥문화원으로부터 기증받아, 학교역사관에 영구 봉헌하였고, 또한 마동욱 작가의 ‘장흥 독립운동가 사진전’자료를 온전히 옮겨와 학교역사관에 영구 전시한다고 3월 27일 밝혔다.

 

‘문림의향 장흥의 독립운동가들’ 책자는 전라남도와 재단법인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이 주관하여 올 3월에 발간한 책으로, 2018년 9월부터 현장을 뛰며 발굴하면서 만든 책이다. ‘장흥 독립운동가 사진전’은 고향 마을과 사람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마동욱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지난해 12월 장흥군민회관 마을 콘서트에 전시된 것이다.

 

책자를 첫 대면한 학교 손동혁 교사(역사)는, “이 책은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교육 콘텐츠로 매우 적합합니다. 우리학교 역사관 천제관(天題館)에 마땅히 영구 보존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누구나 상시 접하고,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라며, “이 책을 만든 장흥문화원과 마동욱(사진), 장준혁(영상), 문충선(정리) 세 분의 노고에, 현장의 역사 교사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추승완 교감은, “학생과 학부모, 주민 여러분은 숀 레비 감독의 ‘박물관이 살아있다’ 영화를 다 아실 것입니다. 현재 우리학교도 하나의 영화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우리학교 역사관에서는 ‘문림의향 장흥의 독립운동가들’이 살아나는 그런 뜻깊은 영화가 촬영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흥관산중학교 학교역사관은 살아있다.”라며 웃었다.

 

김진영 행정실장은, ”우리학교는 전남교육문화유산학교입니다. 이제 외형상 문화유산을 넘어, 내용상 문화유산학교가 되렵니다. 이미 ‘학교역사관’을 만들었고, 그 옆에 ‘역사카페’를 구상중이며, 장기적으로 민속학습관, 인류역사관, 한글문화관, 이충무공유적관, 문림의향 문학관 등을 만들어, 진정한 문화유산학교, 마을학교를 이루고자 합니다.“고 전했다.

 

출처_http://www.eduyonhap.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1&no=45795&m=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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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13대 장흥문화원장 고영천 인사드립니다.

장흥문화원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며,항상 귀하의 가정에 평안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3월 28일 문화원장 취임식에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시어 축하와 후의를 베풀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흥은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유수의 문학가를 배출한 훌륭한 문학자산을 간직한 고장입니다. 이러한 문학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문화고을 장흥의 위상 정립 제고하고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장흥의 새로운 문화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임 원장들의 뜻을 이어 받아 약속한 공약과 소신을 성실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며 군민의 생각과 눈높이에 다가가는 문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장흥군민들에게 고급문화에 대한 쉬운 접근과 직접 체험의 기회를 늘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고, 잊혀져가는 우리고장의 문화와 역사를 발굴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저희 문화원의 활동상황과 새로운 소식들을 계속적으로 게시하겠사오니 자주 찾아주셔서 확인하여 주시고  많은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 명 : 고 영 천 (髙永天)
생년월일 : 1948년 4월 3일
주 소 : 장흥군 장흥읍 평화리

◈경력사항
·2003 장흥문화원 운영위원,이사(12년)활동
·2004 평화마을 농어촌 전통 테마마을 남도민박조성사업 산림욕장조성 위원장 4년(現)
·2005 장흥군청 25년 재직(정년퇴직)
·2007 (사)장흥학당 상임이사 연찬부당주 재임(前)
·200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부회장(現)
·2012 남도친구들(전남도 일원 재능기부 봉사자 모임) 문화해설,건강지식 강사활동(現)
·2014 (사)안산재단 (장한어머니 시상 매년 10명 선정)수석이사(現)
·2015 청태전차연구보존회 (장흥의명차) 회장(前)
·2015 한국자유총연맹 장흥군지회 부회장,회장(前)
·2017 한국문인협회 장흥지부이사, 장흥별곡문학회원(現)
·2018 장흥유도회회원(現)
·2019 13대 장흥문화원 원장 2019. 3.28 ~ 2023. 3.26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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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19_0411)

 

단체 : 장흥문화원
·주소 :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문화예술회관 3층
·전화 : 061-863-6362 ·FAX : 061-863-6365
·홈페이지 : www.jhculture.or.kr
·원장 : 고영천
·사무국장 : 위종만  ·사무과장 : 김미옥  ·주임 : 최정례  ·간사 : 김은희
·시설현황 : 소유-지자체 소유/ 무상임대


·홈페이지
장흥문화원 : http://www.jhculture.or.kr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 : http://moonlimlove.tistory.com
문림의향 장흥설화 : http://jangheungstory.tistory.com

 

문림의향 장흥설화

ㅇ문림의향(文林義鄕)의 향맥을 이어가는 장흥의 매력적인 설화 발굴을 통해 장흥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문화관광산업의 부가가치 창출 ㅇ고령화로 사라져가는 설화를 시급히 발굴 및 보존할 필요성이 있고 지역 고유문화자산 보전하고 장흥의 실존 인물들을 대상으로 인터뷰 지역문화의 정체성 확보와 위상 확립

jangheungstory.tistory.com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

ㅇ문림의향(文林義鄕)의 향맥을 이어가는 장흥의 매력적인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흥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역사와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하고 지역 문화의 역사성과 한국 문화 정체성을 이해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 ㅇ지역별․분야별 핵심인물을 중심으로 문화유산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민족문화의 자주성을 확립하는 계기 마련

moonlimlove.tistory.com

1. 대표연혁



1968. 8. 15 창립총회
1970. 12. 7 문화공보부 설립인가
1971. 1. 7 (사단법인)장흥문화원 설립등기
1971. 8. 20 군공보관으로 사무실 이전
1979. 1. 10 향토문화 1호 발간, 장흥문화지로 변경(1985.1.10.)
1991. 2. 25 시범문화원 시설개보수 완료
1994. 9. 3 문화원 진흥법에 따라 설립인가
2004 ~ 현재 장흥문화예술회관으로 사무실 이전

 

2. 설립근거


지방문화원진흥법(법률 제4718호)

 

3. 임원 및 회원현황 (2019년 3월 21일) 업데이트

장흥읍 342명 관산읍 169명 대덕읍 39명
용산면 133명 안양면 61명 장동면 46명
장평면 50명 유치면 17명 부산면 64명
회진면 35명 특별회원 41명 준회원 28명


●정회원 997명 + 준회원 28명 = 총회원수 1,025명
●임원(25)+운영위원(66) = 91명


4. 시설현황


◦ 연건평 298㎡ (문화예술회관 3층, 사무실 98.22㎡ , 자료실 98.22㎡ ,회의실 102㎡ )


5. 설립목적(장흥문화원 정관 제3조)

본원은 지역문화의 계발 연구 조사 및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한다.

 

6. 사업(장흥문화원 정관 제 4조 및 지방문화원진흥법 제8조)
◦ 지역 고유문화의 계발∙보급∙보존∙전승 및 선양
◦ 향토사의 발굴∙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 보존
◦ 지역의 문화행사 개최
◦ 문화에 관한 자료의 수집∙보존 및 보급
◦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 지역 문화에 대한 사회교육활동
◦ 지역 환경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
◦ 지역 문화의 창달을 위한 사업
◦ 기타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7. 장흥문화원장
◦원장(초대)김상오 1968-1971
◦원장(제2대) 조봉환 1971-1975
◦원장(제3대~6대) 강수의 1975-1991
◦원장(제7대~8대 )이상구 1991-1999
◦원장(제9대~10대) 윤수옥 1999-2007
◦원장(제11대) 김기홍 2007-2011
◦원장(제12대) 김희웅 2011-2015
◦원장(제13대) 이금호 2015-2019
◦원장(제14대) 고영천 2019~현재


8. 관련법률
◦문화예술진흥법, 지역문화진흥법, 지방문화원진흥법, 장흥군 문화예술 진흥에 관한 조례
◦장흥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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