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통일없는 휴전반대'를 외치고 있다.

 

●유치국민학교에서 열린 유치면민대회

 

●휴전반대 장흥읍민대회(칠거리에서, 대한청년단 장흥군단부 등 참석)

 

●부녀자들의 휴전반대

(장흥서초등학교에서, 자유당 장흥군당부, 북진통일 국민 총궐기위원회 장흥군 위원회 등 참석)

 

●칠거리

 

●신덕관 앞

 

●5.16 후 국시를 반공으로 삼아 잦은 시가행진을 했었다.

 

●5.16 이후 재건국민운동 본부 장흥군 지부(지부장 김도순) 단합체육대회

 

●1960년대에는 '반공', '승공'이 일종의 국시처럼 되어 각종 궐기대회, 행사 등이 줄을 이었고
중고생은 물론 국민학생까지 참여했다. 시가행진은 보통 장흥국교-동동리-경찰서 앞- 남외리-
남국교- 석대바위- 서국교앞- 칠거리- 동교로 이어졌다.

 

●예양강변과 동교에 운집한 주민, 학생

 

●여중고생의 시가행진(칠거리)

 

●국교생 가장행렬

 

●북한의 실정을 가장한 행렬(동교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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