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 제4구 감찰서. 이때 감찰서에서는 5개군 경찰서를 감리했다. 1946년도 경찰관 모집 전형도 시행 인사관계 전반 관리했다.

 

 

●읍면장과 지서장 합동회의(1949. 9. 26)

 

 

●1946. 4. 11
제 19관구 장흥경찰서 경찰로 조직된 토벌대. 6.25빋범 M1 소총과 박격포로 무장

 

 

●당시 장흥경찰서 유치장,이때는 장흥,강진,영암,해남,완도 5개군 미결수를 수용하는 현재 교도소 역할을 했다.

 

 

●1934.3.5 신축되어 1987.6.2가지의 장흥경찰서 전경

 

 

●제4기동 경비대

 

 

●당시 제19관구 경찰서인 장흥경찰서

 

 

●해방 직후 장흥에 창설된 제 19관구 경찰서 기마대(구서칠 기마대장) 1951년 9월 28일 밤 공비 습격으로 기마대 청사가 전소하고 말도 불에 타 죽었다.

 

 

●관내 기관단체장이 인권주간 행사 후 유치장 방문(1960)

 

 

 

●5개군(장흥, 강진, 완도, 보성, 영암)의 수형인을 수감했던 유치장

 

 

 

 

●6.25전쟁 말기의 경찰서 직원( 김영봉 서장 때 오희수 경무계장 송별 기념)(1952. 7. 27)

 

 

●1950년대 경찰관 복장 및 무기

 

 

 

 

 

●구청사를 헐고 1972년 8월 9일 착공하여 1973 7월 1일 준공된 검찰청사
검찰지청은 1909년 10월 1일 장흥 강진 해남 영암 완도 보성 등 6개 군을 관할하는 광주지방검찰청 장흥지청으로 개설되었다. 1948년 6월 12일 합의지청으로 승격되었고, 1982년 2월 1일 보성이 순천지청, 1982년 9월 1일 해남 완도는 해남지청으로, 1983년 2월 1일 영암은 목포지청으로 분할되었다(초대 지청장은 황천수)

 

 

●1957.3.20 장흥검찰청에서 관할 경찰서장 및 수사주임 회동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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