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1949. 6. 12 장흥지원 합의부 승격 기념식

 

1972년 신축한 법원청사

 

7대 나순채 지원장

 

법원지원은 1909111일 광주지방재판소 장흥구재판소로 처음 설치(통감부)하였다가 191241일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 194711일 광주지방심리원 장흥지원(미군정청). 194861일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원이 되었다.

1949926일 법원조직법에 의해 합의지원으로 승격되었고 198121일 각급 법원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성군이 순천지원으로 198211일에는 영암군이 목포지원 관할이 되었다.

장흥읍 남동리 88번지에 소재한다.

(초대 지원장은 김풍일, 사진은 나순채 전 지원장)

 

승격 직후 기념촬영

 

장흥농산물 검사소 직원들

1949126일 농림부령 제3호로 국립농산물검사소(농림부) 광주지소 장흥출장소로 설치(장흥읍 건산리 715번지). 사진상의 건물은 1968년에 헐리고 그 자리에 콘크리트 스라브 단층건물이 들어섰다가(12.31)19879163층 건물을 신축했다(초대 소장은 김옥진)

 

장흥우편전신취급소

1901815일 광주우체사 장흥지사로 출발하여 1909717일 장흥우편전신취급소가 되어 전신업무를 취급했다. 처음에는 장흥읍 동동리 경찰서 무덕관밑에 있었으나 19171021일 남동리 43번지로 옮겼다가 196528일 건산리 715번지(2,1.974)로 옮겼다. (초대 우체국장은 정두채)

 

19097월 전신개통기념 직원

 

대덕 신월우체국(1954년경)

신월우체국은 1935325일 대덕면 신월리 118번지에 신월우편취급소로 개국했는데 194771일 신월우체국으로 개칭되었다. 사진상의 건물은 1961년 헐리고 그 자리에 스레트 우진각 청사를 지었다가 1985년 연정리 394번지에 슬라브 2층 건물을 신축 이전했다.

 

조선생활품영단 전라남도지부장흥군 출장소 장흥식량사무소 직원들

 

일제 때 장흥군 산업조합 직원들 (현 흥성공장 입구)

 

해방 후 장흥군 산업조합 직원들

광복전

광복후 산업조합장 김창봉

 

1918. 6. 29에 설치된 장흥금융조합. 장흥농협군지부로 활용되다가 1981년도 건산리로 이설하고 이후 의료보험조합으로 이용되었다.(현재의 남산골음식점)

1938년 장흥읍지(무인지)에 장흥금융조합외에도 장평과 고읍(관산)금융조합의 현황이 기록되어 있다. 장흥금융조합의 조합원은 2515. 예금은 10938명이 356,481원이었다.

 

1952년에 설립된 조흥은행. 호남의 군단위에서 지역경제를 담당하던 곳으로 1981228일 광주은행으로 넘겨졌다.

 

장흥 어업조합사무실 1940

어업조합은 1917년 장흥수산조합이 설립되고 19271111일 장흥군 해태조합으로 개편되었으며 194651일 장흥어업협동조합으로 개칭되었고, 1962년에는 관산어업협동조합을 통합했다. 197741일 장흥군 수산업협동조합으로 개칭되고 1982년에는 본소가 회진에서 장흥읍 건산리로 이전했다.

 

김만들기

바다에서 따온 생김으로 김을 만들고 있다. 당시 귀한 부식이었던 김을 만드는 일도 어촌 아낙의 일거리였다.

 

장흥군 어업조합병원(설립당초, 1937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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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구 감찰서. 이때 감찰서에서는 5개군 경찰서를 감리했다. 1946년도 경찰관 모집 전형도 시행 인사관계 전반 관리했다.

 

 

●읍면장과 지서장 합동회의(1949. 9. 26)

 

 

●1946. 4. 11
제 19관구 장흥경찰서 경찰로 조직된 토벌대. 6.25빋범 M1 소총과 박격포로 무장

 

 

●당시 장흥경찰서 유치장,이때는 장흥,강진,영암,해남,완도 5개군 미결수를 수용하는 현재 교도소 역할을 했다.

 

 

●1934.3.5 신축되어 1987.6.2가지의 장흥경찰서 전경

 

 

●제4기동 경비대

 

 

●당시 제19관구 경찰서인 장흥경찰서

 

 

●해방 직후 장흥에 창설된 제 19관구 경찰서 기마대(구서칠 기마대장) 1951년 9월 28일 밤 공비 습격으로 기마대 청사가 전소하고 말도 불에 타 죽었다.

 

 

●관내 기관단체장이 인권주간 행사 후 유치장 방문(1960)

 

 

 

●5개군(장흥, 강진, 완도, 보성, 영암)의 수형인을 수감했던 유치장

 

 

 

 

●6.25전쟁 말기의 경찰서 직원( 김영봉 서장 때 오희수 경무계장 송별 기념)(1952. 7. 27)

 

 

●1950년대 경찰관 복장 및 무기

 

 

 

 

 

●구청사를 헐고 1972년 8월 9일 착공하여 1973 7월 1일 준공된 검찰청사
검찰지청은 1909년 10월 1일 장흥 강진 해남 영암 완도 보성 등 6개 군을 관할하는 광주지방검찰청 장흥지청으로 개설되었다. 1948년 6월 12일 합의지청으로 승격되었고, 1982년 2월 1일 보성이 순천지청, 1982년 9월 1일 해남 완도는 해남지청으로, 1983년 2월 1일 영암은 목포지청으로 분할되었다(초대 지청장은 황천수)

 

 

●1957.3.20 장흥검찰청에서 관할 경찰서장 및 수사주임 회동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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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7월 27일~28일 일정으로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장흥출신 예술인들간의 정보교환과 소통 및 화합의 장으로 장흥의 출향예술인과 지역예술인 등 3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됐다.

33개 장흥문화예술단체의 소개와 지역 문화의 비젼을 듣는 등 다른 다양한 장르와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다져 장흥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올해는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라는 주제로 열렸다.

식전 행사로 65세이상 민요합창단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같이 좋은날’과 사물놀이패 ‘여울타’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에는 장흥출신 및 지역 공예작가 특별전이 열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이번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 보유자로 인정받고, 고 한형준(제와장, 1929~2013)의 문하에서 제와기능을 전수받아 약 20여 년간 보존·전승에 힘써온 장흥의 김창대 제와장의 전시는 군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짚풀공예 임현준, 지승공예 박혜경, 솜씨방, 장흥목공예협회의 공예전시가 이뤄졌다.

1부 문예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공로상 표창, 주제발표, 공연을 가졌는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드리는 공로패 수상자로는 지역대표 김재열(향토사,前 장흥향교 전교), 출향 대표로 이성관(시인, 아동문학가)이 표창을 받아 자리에 함께한 예술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음으로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이라는 주제로 김희태(전라남도 문화재위원)는 우리지역의 ‘장흥’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는지와 장흥의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출토된 유물과 관심 받고 있는 동학관련 자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 장흥 문화를 잘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2부 공연은 정남진보리수관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판소리,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타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색소폰연주(위왕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2층과 로비에서는 33개 장흥문화예술단체 배너전과 장흥역대문인시가선전으로 치인 이봉준 서예전이 2층 소회의실에서 함께 이어졌다.

28일(일) 행사에는 ‘문화예술탐방’의 시간으로 장동 ‘해동사(안중근 사당)과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특별전’을 방문하여 장흥의 역사의 숨결과 조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예술인들의 감수성을 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장흥문화원의 고영천 원장은 “고향을 사랑하고 문화예술의 큰 가지에 꽃을 피우시는 여러분의 뜻 깊은 행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터넷리포터

 

출처_http://www.jangheung.go.kr/www/organization/news/jh_news?idx=229000&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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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로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장흥출신 공예작가특별전과 함께 장흥군민회관과 문화유적답사지에서 열렸다.

군민회관에서 열린 첫날 행사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위등 군의장을 비롯한 내외귀빈들과 장흥출신 문화예술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울타, 오늘같이좋은날이 준비한 흥으로 여는 마당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을 갖고 교육봉사활동과 장흥읍지 발간에 기여하는 등 향토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김재열(장흥읍)씨와 아동문학과 음악활동, 문학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이성관(장동면)씨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28일에는 해동사와 장흥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나주국립박물관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마무리됐다.

 

출처_http://www.jg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59

 

장흥문화원,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 ‘성료’ - 장강뉴스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로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장흥출신 공예작가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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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국악진흥회원의 판소리 공연은 예악(藝樂) 장흥의 맥을 이어가고 있었다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장흥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 시키면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기하여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장흥신문사가 후원하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다.

장흥군수가 수여하는 문화예술인 공로패는 김재열(향토사), 이성관(문학)씨가 장흥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김희태(전남문화재전문위원)씨의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발표는 장흥의 역사를 재조명 시켜주었다.
공예작가 특별전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91호 ‘제와장’ 김창대씨, 무형문화재 지승공예 이수자 박혜경씨, 짚풀공예 임현준씨, 솜씨방(규방공예, 퀼트, 가죽, 자수, 등 공예), 목공예 작품(장흥목공예협회)을 전시하는 특별전도 열렸다.

2부 장흥예술단체 공연에는 정남진보리수관현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 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카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위왕규씨의 색소폰연주에 이어 만찬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는 등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의 밤은 깊어만 갔다.

 

 ▲정남진 보리수 관현악단의 합주는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블루진 기타 동호회의 기타연주공연 모습 

 

 ▲정남진 시니어 합창단 합창공연 모습 

 

▲장흥 합창단 공연 장면 

 

 ▲보림국악진흥회 가야금 병창-이유나 

 

  ▲장흥 한춤보존회 흥겨운 춤 공연 모습 

 

▲이승옥 강진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정종순 장흥군수 

 

 

출처_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049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개최 - 장흥신문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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