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2020/07/01 +1

[1992년 천관산 지제지(支提志)]

 


조선후기 학자 위백규가 천관산의 사적을 모아 엮은 사적기.   

 

편찬/발간 경위

1779(정조 3)에 쓴 저자의 자서가 있고다음에 범례가 있으며끝에 본인의 발문이 있다서문에 의하면 지제지는 원래 어느 승려가 편찬한 것인데 문맥이 일관되지 아니하고 번잡하기 때문에 저자가 필요 없는 부분을 없애고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지제는 천관산의 이명으로 산이 그리 높지 않으나 예로부터 산중에 이적(異蹟)이 일어나 승려로서 참으로 성불을 원하는 사람은 이곳에 주석하기를 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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