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라남도지회 임성동 회장-

언택트 시대 사진예술 추구-‘지역문화 진흥에도 수범적’

 

사진작가 임성동

 


지난 8월 18~22일 5일간 순천시 문화건강센터에서는 제15회 전라남도사진대전에 출품하여 입상한 작품 89점, 초대 및 추천작가 작품 45점 등 130여 점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되었다.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언택트 사진전은 실제 전시 공간과 유튜브의 동시 전시로 사진 애호가들과 관람객들에게 사진미학의 정수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비대면의 사회적 질서를 지키면서도 치유와 사유의 문예를 향수하는 전라남도 사진대전은 임성동 지회장의 꼼꼼하고 섬세한 기획으로 대내외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장흥 출신인 사진작가 임성동 

지회장은 일찍이 렌즈를 통한 순간의 영상미학 창작에 뛰어난 수준을 보였으며, 장흥을 근간으로 하는 동호회 활성화와 창작활동에도 꾸준히 정진해 왔다.또한 지난 2014년에는 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규모의 공모전에 다수 입상하여 독자적인 작품 영역을 구축하였다.특히 사진예술의 불모지였던 장흥군에 사진협회 지부를 결성하여 지역 작가들의 연대와 창작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열의를 보였다.회원의 창작전시 프로그램과 연수 워크샵을 정기화하고, 전국 규모의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남도사진 예술의 선도적 활동을 전개하였다.이러한 임성동 회장의 활동에 힘입어 회원의 자질은 향상되었고, 대내외적으로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구축하는 놀라운 변화를 보여 주었다.


주목받는 임성동의 오리지널리티
사진예술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그 영역이 대중화되고 다량의 이미지화 작업이 가능하여 대중예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누구든지 쉽게 촬영하고 인화, 출력하여 시공을 극복한 공유와 감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래 이러한 흐름에 반하여, 그의 작품의 오리지널리티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임성동 회장은 사회적 활동과 문화적 탐방의 작품 경향을 뛰어넘어 이상향적인 작품을 추구하고 있다.
그 예로 강과 산과 바다를 주제로 하는 지극히 서정적인 「하늘사다리」와 「미명」 계열의 작품은 SNS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역 문화의 진흥에도 솔선 

지난 2019년 2월 한국사진작가협회 전남지회장으로 취임한 임성동 회장은 남도 사진작가들의 창작 현장 개선, 작품 발표 및 공유,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활성화를 위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다.지난 8월 18~22일 동안 주최된 전라남도사진대전의 언택트 전시 또한 세월의 곡절을 극복하는 기획전이었다.지역의 문화 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는 임성동 회장은 장흥문화원의 부원장을 역임하면서 장흥의 문화 진흥에도 기여하고 있다.

 

출처_ 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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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홍순석 교수 "천관산은 경승과 인문학 자산의 보고"

 

 

[한국타임즈 장흥=김정두 기자] 문화재청이 지난 8월6일 장흥의 천관산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천관산은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위치한 높이 723m의 산이다.
옛날 이름은 천풍산(天風山)·지제산(支提山)이다. 가끔 흰 연기와 같은 이상한 기운이 서린다 하여 신산(神山)이라고도 불리었다.
천관산은 예로부터 지리산·내장산·변산·월출산과 더불어 호남 5대 명산으로 손꼽힌 명산이다. 1998년 10월 13일에는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웅장한 산세와 기암기석의 자태는 가을날 능선부의 억새 군락지와 조화가 되어 절경을 이룬다. 연대봉·구정봉·환희대 등 산봉우리와 능선에서는 다도해의 경관이 펼쳐지며, 바다 건너 제주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고려 시대까지만 하여도 산이 울창했으며, 천관사·탑산사·옥룡사·보현사 등 89개의 암자가 있었으나, 현재는 절터와 몇 개의 석탑·석불만이 남아 있다.
장천재의 깊은 계곡과 치솟아 있는 산정 일대의 봉우리는 무척이나 아름답다.
당암(堂巖)·고암(鼓巖)·사자암(獅子巖)·상적암(上積巖)·사나암(舍那巖)·문주보현암(文珠寶賢巖) 등은 일대 장관을 이룬다.
가을에는 단풍이 깊은 계곡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겨울에는 푸르른 동백이 뛰어난 경관을 이뤄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천관산의 빼어난 경승은 옛 선비들의 시문에 담겨져 명성을 떨쳤다.
존재(存齋) 위백규(魏伯珪) 선생은 '지제지(支提志)'에 6개 동천(洞天), 89암자를 일일이 소개해 놓았다.
위백규의 아들인 위도급(魏道及)은 부친의 명으로 천관산의 경승을 일일이 탐방하며 96편의 한시를 지어 '지제지'에 부록했다.
지금부터 30년 전인 1990년 7월에 천관산의 경승과 유래를 기록한 '지제지(支提誌)'를 발굴해 학계에 처음 소개한 강남대학교 홍순석 교수는 천관산이 국가 명승지로 지정 예고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쁨을 함께 나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의견을 보내왔다.

"우선, 천관산이 국가 명승지로 지정된다고 하는 사실에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장흥군의 여러 분들이 그동안 천관산을 아끼고 잘 보존해 오신 성과를 평가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천관산은 빼어난 경승지라는 사실 외에도 인문학 자산의 보고라는 점에서 주목받는 명산입니다. 천년고찰인 천관사와 탑산사가 있는 불교의 성지입니다.
존재 위백규 선생을 비롯하여 호남지역 실학자들의 자취를 살필 수 있는 곳입니다. 장천팔경에 남겨진 암각문에서는 장흥 지역 선비들의 정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명승지의 홍보 이상으로 인문학 자산의 발굴과 콘텐츠 개발이 향후 중요한 과제입니다."
홍순석 교수는 현재 강남대 한영문화콘텐츠학과 명예교수로 재임 중이며 해동암각문연구회의 회장직도 겸하고 있다.
올해 2월 말에 장흥문화원의 위황량 고문과 위종만 사무국장과 함께 장천팔경을 예비 답사한 바 있다.
이때 장흥문화원에 30년 전에 조사했던 장흥 관련 고문서와 민속 자료를 기부했다. 또한 6월에는 역사기행한시선집으로 '천관산(天冠山)'을 간행하기도 했다. 이 책에는 천관산에 관련한 한시 2백여 수를 담았다.
천관산을 장흥인 못지않게 사랑하는 학자이다. 향후에도 천관산 연구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장흥문화원은 장흥전통인문학강좌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명승지 천관산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_ http://www.hktimes.kr/read.php3?aid=1598583131132059004&search=장흥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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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의 대표 서예가 올해 치인 이봉준 초대작가로 선정
목원 박병호, 청현 문상일, 춘산 최병길, 태와 권문옥, 아촌 남택이, 율원 금종일, 대은 임형두 입선

 

 

대작가로 선정된 치인 이봉준

 

 

사)한국서가협회 장흥지부에 큰 경사가 났다.

장흥지부장 치인 이봉준 선생은 제25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에서 그해에 대상이 없는 우수상으로 1등을 수상하는 등 12점을 획득, 금년에 초대작가가 되었다. 그 상은 전라남도에서 여태껏 처음 있는 큰 상이었다.

이어 금년 제28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에서는 박병호(장동면 용곡리), 문상일(장흥토요시장내 서영수산 대표), 최병길(전 행정공무원), 권문옥(장흥 대신택배 대표), 남택이(의료보험 과장), 금종일(전 알리안츠 장흥소장), 임형두(대은산업 대표)의 7명이나 입선하는 쾌거를 거두었다(이 수상내역은 동아일보 7월 1일자 15면과 한국미술서예신문, 각 서예월간지, 사)한국서가협회 홈페이지 등에 발표되었다)

서예대전은 1949년부터 1988년까지의 국전(國展)시대를 마감하고, 1989년부터 민간단체인 (사)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과 같은 해 (사)한국서예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서예대전에 이어 1992년 (사)한국서가협회가 창립되고 이듬해부터 제1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를 개최하니 올해가 제28회째이다.

하여 위 삼 단체,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 대한민국서예대전 · 대한민국서예전람회는 전 국전 지류로 민간단체에 의해 주도되기에 부적절한 명칭이지만, 그 권위에 걸 맞는 단어를 찾지 못하고 흔히 ‘국전’이라고 부르고 있다.

(사)한국서가협회 장흥지부에서는 그 국전에 지금껏 총 13명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치인 이봉준 지부장은 “장흥지부 회원들은 각자 열심히 서예학습에 임하고 있고, 상들도 많이 받으므로, 머지않아 청출어람할 제자들이 나올 것이다.”라 하니, 장흥 서예의 앞날이 기대되고 있다.

제28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의 입상자 시상식은 2020년 8월 29일(토) 오후 3에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갖게 되며 9월 4일까지 전시키로 하였는데, 요즘 갑자기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시상식과 전시를 생략하고, 도록제작 등과 사)한국서가협회 홈페이지의 지상전으로 대체한다.

 

출처_ 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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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록, 장희진, 강석홍, 강충원, 이두추 선생 등
장흥문화원 재발굴, 75주년 8.15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가 장희진(張禧鎭)선생




2020년 3.1운동을 계기로 13명의 장흥독립운동가들이 독립유공자로 포상을 받은 이후, 8.15 광복절을 맞아 다섯 명의 독립운동가가 포상을 받는등 의향장흥의 역사가 다시 쓰여지고 있다.

오일록(吳日祿 1877~미상 장흥군 장평면 대평리) 선생은 1909년 전북 무주군, 경남 합천군, 경북 지례군(현 김천시) 등지에서 의병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폭동 등의 죄명으로 징역 5년의 옥고를 치렀다. 또한 이후에도 일제의 조선 침략과 식민지에 저항하여 평양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가 보안법 위반으로 다시 체포되었다.

강석홍(姜石洪 1913~1951 장흥군 대덕읍 연정리), 강충원(姜忠遠 1912~1979 장흥군 대덕읍 연지리), 이두추(李斗樞 1909~1980 장흥군 대덕읍 신월리) 선생은 고서동(高瑞東 1912~1990 장흥군 대덕읍 신월리, 1990년 독립유공자 포상) 선생과 함께 1933년 사회주의 독립운동 비밀결사 ‘전남운동협의회’에 가입하여, 농민조합과 농민야학을 통해 독립운동을 펼치다 1934년 1월 일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장희진(張禧鎭 1908~1958 장흥군 안양면 모령리) 선생은 1930년 김두환, 정진수, 유재성, 문병곤 선생 등과 장흥청년동맹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1934년 1월 전남운동협의회 사건으로 체포되어 1935년 12월 출옥하기까지 2년여 옥고를 치렀다.

장흥문화원에 의해 장흥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문충선 활동가(장흥문화원 이사)는 “아직도 항일의병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까지 수많은 장흥의 독립지사들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묻혀있어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문림의향 장흥역사자원 발굴조사’사업은 2018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결과로 2019년 순국선열의 날에 포상을 받은 고삼현 선생(용산면 운주리)을 1명과 2020년 3.1절 계기로 최두용 선생(용산면 운주리)과 박기평 선생(장평면 양촌리) 등 장흥군 출신 독립운동가 12명이 포상을 받은바 있다.

2020년 현재 장흥항일독립운동기념사업회, 장흥문화공작소(이웅기 이사장)와 함께 장흥항일의병과 독립운동가관련 발굴, 조사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읍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앞으로도 독립운동 공적을 보완하여 재심을 청구하는 한편 국가의 독립유공자 포상과 상관없이 200여명에 이르는 장흥군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

출처 : 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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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문화원은 고줄고을, 문림고을, 문림의향, 정남진 등 '장흥'에 관하여 

    연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상기 자료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이 자료가 먼저 살았던 선조들을 거울삼아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후손들에게 소중히 쓰이기를 바랍니다.

    장흥군 10개 읍면지중에서 가장먼저 발행된 면지입니다.


    문의처) 061-863-6362 · 6339/ jhculture9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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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록, 장희진, 강석홍, 강충원, 이두추 등 5명 독립유공자로 포상

     

     

    장희진 선생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광복절을 맞아 다섯 명의 지역 독립운동가가 포상을 받아 의향 장흥의 역사가 다시 쓰여졌다고 밝혔다.

    올해 3·1절에는 13명의 장흥 독립운동가들이 독립유공자로 포상을 받은 바 있다.

    오일록(吳日祿 1877~미상 장흥군 장평면 대평리) 선생은 1909년 전북 무주군, 경남 합천군, 경북 지례군(현 김천시) 등지에서 의병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폭동 등의 죄명으로 징역 5년의 옥고를 치렀다.

    이후 일제의 조선 침략과 식민지에 저항하여 평양에서 독립운동을 펼치다가 보안법 위반으로 다시 체포되었다.

    강석홍(姜石洪 1913~1951 장흥군 대덕읍 연정리), 강충원(姜忠遠 1912~1979 장흥군 대덕읍 연지리), 이두추(李斗樞 1909~1980 장흥군 대덕읍 신월리) 선생은 고서동(高瑞東 1912~1990 장흥군 대덕읍 신월리, 1990년 독립유공자 포상) 선생과 함께 1933년 사회주의 독립운동 비밀결사 ‘전남운동협의회’에 가입하여, 농민조합과 농민야학을 통해 독립운동을 펼치다 1934년 1월 일경에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장희진(張禧鎭 1908~1958 장흥군 안양면 모령리) 선생은 1930년 김두환, 정진수, 유재성, 문병곤 선생 등과 장흥청년동맹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1934년 1월 전남운동협의회 사건으로 체포되어 1935년 12월 출옥하기까지 2년여 옥고를 치렀다. 

    장흥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문충선 활동가(장흥문화원 이사)는 “아직도 항일의병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까지 수많은 장흥의 독립지사들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출처_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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