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여음' _박소현

 

 

 

기획의도

 

올 여름 장흥에서 졸업 영화를 찍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영화과 신입생 ‘여음’이 졸업을 앞둔 4학년 선배 ‘성재’와 함께 사운드 라이브러리(소리 수집) 여행을 떠납니다. 여음은 여행을 통해 사운드와 성재가 좋아지지만, 성재는 졸업과 동시에 사라집니다. 훗날 4학년이 된 여음은 성재와 함께 왔던 바다를 다른 후배와 찾아오고, 그때가 되어서야 성재가 느꼈을 답답함과 불안함에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제출하는 영상은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와 시간에 맞춰 재편집한 영상입니다. 장흥의 문학 중에서도 줄거리와 어울리는 구절들을 골라 장흥의 풍경과 어우러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제목 '여음'은 주인공의 이름이자 餘(남을 여), 音(소리 음)을 의미합니다.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수상자 https://jhculture.tistory.com/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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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림 장흥(장흥 문학인들의 현장을 찾아서)'_아직도 청춘

 

 

기획의도

 

장흥 출신 문학인들의 출생, 활동 본거지 또는 작품의 배경지역등을 탐사하고, 작가들의 성장 및 활동 배경등의 조사, 수집 활동을 수행하면서 관련 명소와 연계한 여행상품의 개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작품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조선시대 백광홍 선생의 관서별곡을 필두로 존재 위백규 선생을 위시한 거학들이 앞장서고 , 우리 곁을 떠난지 오래지만 아직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동요가 실려있는 김녹촌 선생, 80년대 군부독재에 항거하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녹두장군의 송 기숙, 눈길, 선학동 나그네등의 미백 이청준, 키조개, 희망사진관등의 해산 한승원에 이어 생의 이면,식물의 사생활등 형이상학적인 내용을 많이 다룬 작가 이승우, 청앵, 탐진강 추억 한사발 삼천원 등의 이대흠시인의 발자취를 담아 보았습니다. -제작 참가자: 기획: 김장규(67세), 글.나레이션 : 엄승은(67세), 영상제작 : 위상희(77세)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수상자 https://jhculture.tistory.com/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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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곳, 장흥'_김유주

 

 

기획의도

 

문학의 고장, 문학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곳, 장흥 시인들의 시작과 마무리를 담은 공간을 보다 느끼며, 추모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문학거리를 한걸음 한걸음 그들의 삶과 노력을 생각하며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입니다. 장흥에 아름다움을 앞전에 담았다면, 뒷부분 영상에는 문학과 그들의 삶을 담아본 작품입니다.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수상자 https://jhculture.tistory.com/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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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산 좋고 물 좋은 장흥 그리고..'_윤선희

 

 

 

■기획의도

 

1. 산 좋고 물 좋은 장흥의 주요광광지 2. 장흥의 음식문화 3. 동학농민운동과 관련 문학작품 소개하여 문림의향의 장흥을 일반인의 시선으로 이해해보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수상자 https://jhculture.tistory.com/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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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장흥'_한국NGO레인보우

 

 

■기획의도

영상마을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장흥 청소년들이 장흥관광과 학생문화를 바탕으로 장흥의 대표적인 장소에서 안전한 장흥을 외치는 챌린저를 청소년들이 앞장서서 진행함으로 솔선수범하는 모습과 장흥을 사랑하는 모습을 나타내는 장흥은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자신들의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발전하고 있는 장흥을 홍보함으로 장흥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성취감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수상자 https://jhculture.tistory.com/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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