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정남진우산도관광지조성사업’의 활성화 주문

재순천 장흥향우회(회장 조성표)는 6일 순천시 상사면 식당에서 황의병 회장(삼양사회장. 회진면 출신) 주선으로 (유)어울림 황맹련 대표, 김채신(용산출신 전 교장) 등 재순천 향우회 임원들과 장흥문화원장 고영천, 장흥신문 백광준 대표, 황월연(전 장흥군의회 의장)을 초청하여 오찬을 겸한 장흥문화 발전에 대한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장흥문화원 회원 증강에 향우회가 적극 노력키로 하였으며, 동학혁명의 최후격전지 장흥과 함께 안중근의사의 추모사업도 발전적 방향을 연구하고, 천년고찰 보림사의 활성화 대책으로 4계절을 항공 촬영하여 홍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장흥의 젖줄인 탐진강 가꾸기에 온 군민과 향우가 함께 참여하여 관광객 증가로 농어촌 6차 산업의 성공을 앞당기자고 했다.

미래농촌발전은 관광산업인데도 특히 7년째 제자리걸음으로 중단된 ‘정남진우산도관광지조성사업’의 활성화를 주문하여 출향인들의 고향발전 기대가 높았다.
참석자들은 “출가외인은 친정이 잘 살아야 힘이 난다”는 말이 실감나는 뜻깊은 모임이었다며 경향각지의 재장흥향우회에 소멸위기의 고향 살리기 운동을 펼치자고 했다.

출처_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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