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621년 장흥향교와 450년 은행나무 마주한 장흥군 중학생
의복 갖추고 예절교육, 장흥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수업 받아

 

전남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9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각 학교의 인솔교사와 학생들은 향교관계자와 장흥문화원에서 향교방문예절, 유생복정제, 향교(鄕校)에 대한 고찰(考察),절에 대한 예절, 우리지역 문예분야 인물알기 교육을 받았다.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은 ‘2019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문화재청과 장흥군의 주최, 장흥문화원과 장흥향교의 주관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장흥향교 청소년문화체험

 

장흥중학교, 장흥여자중학교, 관산중학교, 용산중학교, 회덕중학교, 대덕중학교 관내 1학년 중학생이 대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장흥향교(전교 김종관)에서는 8명의 장의들이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위승복 총무수석장의를 비롯한 향교의 장의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알기 쉽게 장흥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수업을 진행했다.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5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이후 답사 시간에는 강성서원과 안중근 사당이 있는 해동사 그리고 천년고찰 보림사, 부춘정 정자를 찾아 지역문화를 배우는 데 노력했다.



장흥향교 청소년문화체험

 

향교수업이 끝난 후 수료식에서 이문갑(한국서예협회 장흥지부장) 서예가로부터 집안의 가훈을 하나씩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문림의향의 향맥을 이어가는 장흥의 매력적인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흥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역사와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흥문화원 위종만 사무국장은 “깊어가는 가을 향교 은행나무가 노랗게 피는 때에 맞춰 621년 장흥향교 앞마당에서 장흥군민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림의향 은행나무 문화콘서트’를 처음으로 진행하는데 군민들이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림의향 은행나무 문화콘서트는 11월 9일 오후2시 시작된다.




출처_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84

 

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 실시 - 뉴스워커

전남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9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각 학교의 인솔교사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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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 실시 위키트리 17시간 전

 

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 실시

621년 장흥향교와 450년 은행나무 마주한 장흥군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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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9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각 학교의 인솔교사와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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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작가에 장흥읍 출신 작고 시인 이흥식 선정

• 2019년 10월 12일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본행사장에서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작가에 장흥읍 출신 작고 시인 이흥식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유고시집이 출판된다고 밝혔다.

작품집 발간 출판기념식은 오는 10월 12일~13일 전남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

제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사업은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흥 출신으로 장흥에 거주 하거나 출향하여 활동하는 문학인으로 한국문단이 공인하는 문예지.신춘문예,공모문학상에서 추천 수상하였거나 권위있는 문학단체의 추천 등을 거친 작가로 그 문학성이 인정받은 작품을 발표하였으나 작품집이 없는 작고,원로 작가를 발굴하여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가 추천 경위는 7월12일부터 장흥의 문화(학)단체 및 작가등 10여개 단체와 160여 문학인들 총 175통의 추천의뢰 서한을 발송하였고 7월31일까지 마감에 맞추어 자타천의 5명의 작가 추천 접수 되었다.

추천작가 명단은 다음과 같다.

①이0식(작고시인,1942-2007): 장흥읍 기양리 출신,1968년 현대문학 추천에 이어 최종 추천 완료 문단 데뷔.미혼,유족 작품집 없음 ②윤0옥(수필,원로작가) ③임0현(시인,서울거주) ④김현0(소설가,광주거주) ⑤윤옥0(수필,장동면 거주)

추천작가 심사는 2019년 8월7일 11:00.부터 장흥문화원 사무실에서 기히 위촉된 한국문학특구포럼추진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인 고영천(장흥문화원장, 김동옥(장흥문화원 부원장),김석중(별곡문학동인회장),유용수(장흥문화원 문예분과이사),문충선(장흥문화원 향토사분과 사),위종만(문화원 사무국장,간사)등 5인이 모여 선정 작업을 했다.

우선 추천서를 윤독하고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하여 5명의 추천작가를 검증 하고 각자의 소견을 내어 그 범위를 좁혀 나갔다. 심도있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금년에는 첫 번째 기회이므로 작고 작가의 작품집 출간을 지원 하는 것이 타당 하다는 의견이 우세하였고 1960년대 유력 문예지인 현대문학의 추천으로 등단하였으나 미혼으로 타계하여 작품집이 없는 시인인 ①번 작가를 선정했다. ①번 작가의 선정은 장흥의 문학사적 발굴의 의미가 있다는 차원에서 만장일치로 의견이 모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원로이며 장흥문화(학)의 진흥에 혁혁한 공로가 있는 ②번 작가 ,열정적인 문학 창작과 학업으로 탄탄한 성취를 이루고 정진 하고 있는 ③번 작가, 기왕에 문학적 역량이 검증되어 그 후속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④번 작가, 정규적인 문학 수업을 받지 않았고 문단에 속하지도 않았으면서도 치열한 글쓰기로 존재를 확인하는 ⑤번 작가에 대한 아쉬움을 떨칠 수 없었다.

선정위원들은 금년 첫 사업으로 기획된 장흥 작가의 작품집 간행 지원이 그 의미가 충실하고 대상 작가군이 많으며 장흥의 문학 진흥에 기여가 된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다음해부터는 사업을 확대 하는 것이 좋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금년에 선정된 작가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이흥식(1942-2007)~장흥읍 기양리 출신,장흥초 졸업,광주서중,서울경동고 졸업, 고려대 의대 졸업, 서울의대 대학원 수료, 군의관 입대, 이동외과병원 수술실장, 신갈을지병원 진료부장겸 부원장, 서울 강남구에서 호생병원 운영.

1962년 자유문학 제15회 신인상 시부문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 당선.

1968년 현대문학 시부문 「전장은 슬프다」 초회 추천.

1972년 「봄비가 내리는 창가」로 추천 완료.

1965년 수도의과대학 주최 제1회 우석문학상 수상,

KBS라디오 환자 치유 프로그램 자작시 강의(방송출연),세계시인협회 회원이다.

선정 작가인 이흥식 시인의 작품집은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어 10월 12일 한국문학특구포럼 본행사장에서 연고 있는 친척에게 전달하고,참석 문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출처_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4957

 

장흥문화원,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작가에 장흥읍 출신 작고 시인 이흥식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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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19 | 위키트리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 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장흥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19 | 전라닷컴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 장흥 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19 | 여성종합뉴스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 장흥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20 | 서울매일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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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7월 27일~28일 일정으로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장흥출신 예술인들간의 정보교환과 소통 및 화합의 장으로 장흥의 출향예술인과 지역예술인 등 3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됐다.

33개 장흥문화예술단체의 소개와 지역 문화의 비젼을 듣는 등 다른 다양한 장르와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다져 장흥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올해는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라는 주제로 열렸다.

식전 행사로 65세이상 민요합창단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같이 좋은날’과 사물놀이패 ‘여울타’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에는 장흥출신 및 지역 공예작가 특별전이 열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이번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 보유자로 인정받고, 고 한형준(제와장, 1929~2013)의 문하에서 제와기능을 전수받아 약 20여 년간 보존·전승에 힘써온 장흥의 김창대 제와장의 전시는 군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짚풀공예 임현준, 지승공예 박혜경, 솜씨방, 장흥목공예협회의 공예전시가 이뤄졌다.

1부 문예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공로상 표창, 주제발표, 공연을 가졌는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드리는 공로패 수상자로는 지역대표 김재열(향토사,前 장흥향교 전교), 출향 대표로 이성관(시인, 아동문학가)이 표창을 받아 자리에 함께한 예술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음으로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이라는 주제로 김희태(전라남도 문화재위원)는 우리지역의 ‘장흥’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는지와 장흥의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출토된 유물과 관심 받고 있는 동학관련 자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 장흥 문화를 잘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2부 공연은 정남진보리수관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판소리,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타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색소폰연주(위왕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2층과 로비에서는 33개 장흥문화예술단체 배너전과 장흥역대문인시가선전으로 치인 이봉준 서예전이 2층 소회의실에서 함께 이어졌다.

28일(일) 행사에는 ‘문화예술탐방’의 시간으로 장동 ‘해동사(안중근 사당)과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특별전’을 방문하여 장흥의 역사의 숨결과 조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예술인들의 감수성을 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장흥문화원의 고영천 원장은 “고향을 사랑하고 문화예술의 큰 가지에 꽃을 피우시는 여러분의 뜻 깊은 행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터넷리포터

 

출처_http://www.jangheung.go.kr/www/organization/news/jh_news?idx=229000&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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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로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장흥출신 공예작가특별전과 함께 장흥군민회관과 문화유적답사지에서 열렸다.

군민회관에서 열린 첫날 행사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위등 군의장을 비롯한 내외귀빈들과 장흥출신 문화예술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울타, 오늘같이좋은날이 준비한 흥으로 여는 마당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을 갖고 교육봉사활동과 장흥읍지 발간에 기여하는 등 향토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김재열(장흥읍)씨와 아동문학과 음악활동, 문학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이성관(장동면)씨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28일에는 해동사와 장흥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나주국립박물관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마무리됐다.

 

출처_http://www.jg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59

 

장흥문화원,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 ‘성료’ - 장강뉴스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로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장흥출신 공예작가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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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국악진흥회원의 판소리 공연은 예악(藝樂) 장흥의 맥을 이어가고 있었다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장흥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 시키면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기하여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장흥신문사가 후원하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다.

장흥군수가 수여하는 문화예술인 공로패는 김재열(향토사), 이성관(문학)씨가 장흥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김희태(전남문화재전문위원)씨의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발표는 장흥의 역사를 재조명 시켜주었다.
공예작가 특별전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91호 ‘제와장’ 김창대씨, 무형문화재 지승공예 이수자 박혜경씨, 짚풀공예 임현준씨, 솜씨방(규방공예, 퀼트, 가죽, 자수, 등 공예), 목공예 작품(장흥목공예협회)을 전시하는 특별전도 열렸다.

2부 장흥예술단체 공연에는 정남진보리수관현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 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카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위왕규씨의 색소폰연주에 이어 만찬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는 등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의 밤은 깊어만 갔다.

 

 ▲정남진 보리수 관현악단의 합주는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블루진 기타 동호회의 기타연주공연 모습 

 

 ▲정남진 시니어 합창단 합창공연 모습 

 

▲장흥 합창단 공연 장면 

 

 ▲보림국악진흥회 가야금 병창-이유나 

 

  ▲장흥 한춤보존회 흥겨운 춤 공연 모습 

 

▲이승옥 강진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정종순 장흥군수 

 

 

출처_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049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개최 - 장흥신문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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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울릉도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이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로 임직원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임직원 연수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애국심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임직원간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4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후포항을 통해 국토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 있는 섬 ‘독도’를 방문하였다. 독도사랑, 나라사랑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독도가 우리땅임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임원은 “독도에 발을 디디니 감개가 무량하다”며 가슴 먹먹함을 떨리는 목소리로 전했다.

둘째날과 셋째날은 날씨가 좀 궂은날이었지만 지질학적, 생태학적 가치가 큰 울릉도의 섬일주에 나섰다. 거북바위, 삼선암, 관음도, 나리분지, 촛대바위, 봉래폭포 등 울릉도의 생태탐방을 하였다.
한편 장흥문화원 고영천 원장은 “이번 울릉도ㆍ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 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_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900

 

장흥문화원 임직원연수-독도의 소중함 체험하는 ‘계기’ - 장흥신문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이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로 임직원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임직원 연수에는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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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 울릉도·독도 순례

독도 입도-국토수호 결의 다져

 

 

독도에 입도, 기념촬영
독도 경지대에 위문품 전달
삼선암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거북바위 앞에서 기념촬영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의 문화원 이사, 운영위원 등 문화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9년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임직원 연수)를 추진했다.

이번 순례지는 애국 관광으로 알져진 ‘울릉도·독도’ 순례였으며, 이 순례에는 문화원 사무직원을 포함 총 36명이 참여했다.

26일 새벽 1시에 연수지로 출발하는 버스 안에서 고영천 문화원장은 인사 말을 통해 “이번 문화가족 연수는 이사 및 운영위원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이고, 원장 취임 후 처음으로 갖는 연수인만큼 임직원간 유대와 친교 강화에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면서 “더불어 국내 관광에서 유일하게 애국 관광으로 인식되고 있는 울릉도·독도를 연수지로 선정했다”고 말하고 “연수기간 내 임직원간 친교와 유대가 더욱 긴밀하게 다져서 문화원 사업의 추진과 활성화의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와 여행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문경호부원장의 이번 문화가족 연수의 의의와 울릉도·독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갯 말이 이어졌다.

이번 연수관광은 ▲26일-울진군 후포항-울릉도 도동항 도착, 독도 탐방, 도동항 산책로 답사 등 도보관광 ▲27일-오전 우중우로 숙소 대기후 오후부터 섬일주 A 코스 관광으로 나리분지등 관광 ▲28일은 유람선으로 오전은 섬 해안 일주 관광으로, 오후는 섬 B코스 답사로 봉래폭포 촛대바위 등 답사, 도동항-사동항 이동 후 후포 항 경유 귀가 등으로 이어졌다.

후포항에서 장흥으로 귀가하는 버스 안에서 전체 임원들의 이번 연수에 대한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3일간 연수 관광 내내 이틀째인 27일 오전만 비가 내려 숙소에서 머물렀을 뿐 날씨는 흐렸지만 관광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날씨여서 추진위가 연수 일정을 잘 잡았다는 말까지 나돌 정도였다.

특히 첫날인 26일 독도 입도는 성공적이었다.

입도를 못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속에 독도를 방문했지만, 곧바로 독도접안에 성공하자, 임원들은 너나없이 어린애들처럼 좋아했다. 입도 후 독도 답사 기념촬영을 했고 고영천 원장은 독도 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문화원 가족들은 국토수호 의지의 결의를 다졌다.

예전 국내의 애국 관광은 임진각이나 DMZ 제3땅굴 관광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남북 화해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임진각, 땅굴관광 등은 평화 관광이나 안보 관광으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대신 유일한 애국 관광은 ‘울릉도·독도’ 관광으로 대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본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주장하면서, 독도 관광은 온 국민의 국토수호의 의지를 담은 애국관광으로 급부상했다. 더구나 ‘울릉도·독도’ 관광은 독도 관광이 80%를 차지할 만큼 독도 관광이 핵심이지만, 독도 관광은 쉽지 않은 실정이어서 독도 관광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주지하다시피, 독도 입도는 일년 중 60일∼70일이 기능할 정도이고, 1회 방문객 숫자도 470명이 한정이어서 누구나 쉽게 방문하기가 쉽지 않아, ‘3대가 덕을 쌓아야 입도가 가능하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

그런데 이번 문화원 연수에서는 첫날 바로 입도하여 큰 행운이었다는 등의 소감이 잇따랐다.

모 임원은 “독도 관광이 평생의 소원이었는데, 첫날 독도 입도하여 바로 무한 감사기도를 드렸고 국토수호 의지를 다졌다”면서 “이번 연수를 추진해준 문화원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욱 부원장은 “연수기간 내내 날씨가 흐렸지만, 그 대신 울릉도 중심부가 안개에 뒤덮여 신비로웠다, 특히 유람선 관광 때 안개에 뒤덮힌 울릉도 해변은 마치 신선의 땅을 들여다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문경호 부원장도 “독도 입도도 축복이었고, 차로 이동하는 시간, 선박 이용시간이 상당했지만, 단 한 사람도 멀미하거나 건강에 불편을 느낀 사람이 없어 축복받은 연수였다”고 자체 평가했다.

고영천 문화원장도 “독도를 무사히 입도하여 국토수호의지는 다질 수 있었던 점이 무엇보다 유익했다”면서 “더불어 연수기간 내내 버스와 선박에서 이동시간이며, 숙소에서 저녁시간 등 자유시간이 많았고, 그만큼 임원들간에 술잔을 함께 기울이고 간식이며 음료복용 등 공유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친교와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많아져 문화원 임직원간 유대가 더욱 깊어질 수 있어 아주 유익했다”고 말했다.

 

출처_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0

 

장흥문화원-‘2019년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 성료 - 장흥투데이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의 문화원 이사, 운영위원 등 문화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9년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임직원 연수)를 추진했다.이번 순례지는 애국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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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울릉도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로 임직원 연수를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번 임직원 연수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애국심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임직원간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4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후포항을 통해 국토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 있는 섬 ‘독도’를 방문했다.
독도사랑, 나라사랑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독도가 우리땅임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임원은 “독도에 발을 디디니 감개가 무량하다”며 가슴 먹먹함을 떨리는 목소리로 전했다.
둘째날과 셋째날은 날씨가 좀 궂은날이었지만 지질학적, 생태학적 가치가 큰 울릉도의 섬일주에 나섰다.거북바위,삼선암,관음도,나리분지,촛대바위,봉래폭포 등 울릉도를 생태탐방 했다.
장흥문화원 고영천 원장은 "이번 울릉도·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 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_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42542

 

 

장흥문화원, 독도로 임직원연수 다녀와

우리땅 울릉도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www.wikitree.co.kr

관련기사_장흥문화원, 독도로 임직원연수 다녀와 전라닷컴

            장흥문화원, 독도로 임직원연수 다녀와 한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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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은전남문화원연합회와 함께 오는 13일 오전 10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1회 향토문화연구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1년째 열리는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탐진강 유역 역사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전남문화원(연합회장 황호용)에서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이 주관한다.

향토문화연구 심포지엄은 그동안 우리 남도지역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역사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계승발전 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역사문화콘텐츠 개발하고, 이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 밑바탕 다져온 것이다.

우리 남도문화의 젖줄이자 남도인의 생명수인 ‘탐진강’은 선사시대부터 찬란한 문화유산을 남겨왔다.

장흥 신북 구석기 유적은 아시아권에서 손꼽는 유적이며, 탐진강 유역 고인돌은 전국에 알려진 밀집지역이다.

조선시대에는 관서별곡을 위시한 가사문학, 존재 위백규선생과 다산 정약용선생 등 호남실학이 꽃을 피웠다.

임진·정유왜란에는 곳곳에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서 문림(文林)과 의향(義鄕)이라 일컫게 됐다.

이번 제31회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서는 탐진강 유역의 찬란하고 다양한 문화자원들의 특징과 가치를 살펴보고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심포지움 개막식에는 황호용 전남문화원연합회장,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종순 장흥군수,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고영천 장흥문화원장, 전남 22개 문화원장 등 300명이 넘은 인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대회 주제발표와 토론회에는 박맹수 원광대학교 총장, 백수인 조선대학교 교수,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재 위원, 조근우 마한문화연구원장, 한성욱 민족문화유산연구원장, 김선기 시문학파기념관장, 최한선 전남도립대학교 교수, 이상석 장흥군청 학예연구사, 이재연 강진군청 학예연구사, 김상찬 한들문화 이사장이 빌표와 토론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_http://jeolla.com/bbs/?tbl=jangheung&mode=VIEW&num=3425

 

http://jeolla.com/bbs/?tbl=jangheung&mode=VIEW&num=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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