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군, 넘치는 흥과 끼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 성황

장흥군은 지난 14일 저녁 7시부터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이 주관하고 장흥군이 후원하는 ‘제4회 장흥군민공연예술경연대회’가 장흥군민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큰 성황을 이루었다.

경연은 장흥군 내 거주하는 공연예술단체 및 개인 등 순수 아마추어들이 모여 노래, 무용,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예술을 펼쳐 최고를 가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양한 장르에서 본선에 오른 총 12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본선 당일은 심사의 공정성을 더하기 위해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각 10개 읍면에서 이장단(130명)이 참여해 관객 평가단을 구성했다.

구성된 관객 평가단은 전자버튼기를 사용해 현장에서 직접 투표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고 득표를 얻은 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큰 박수를 받은 ‘어랑어랑예술단’의 가시버시사랑으로 어린이 민요팀이 차지했다.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

금상은 심정희 외 36명으로 짜여진 ‘정남진시니어합창단’이, 은상은 장흥고등학교(라그) 김용국 외 1명 동상은 천관퓨전난타 김회옥 외 9명, 천관우리소리 이창님 외 10명 팀에게 돌아갔다.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한 팀도 각각 트로피와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을 하지 못한 참가팀에게는 각 20만원씩의 참가금이 주어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여한 관객에게는 따뜻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들었다.

장흥문화원장(고영천)은 "장흥은 전통적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오늘은 우리 문화예술인과 더불어 군민들의 수준높은 작은 공연 문화예술축제입니다. 우리들 서로에게 응원과 관심을 가지고 차가워지는 날씨에 따뜻하고 훈훈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고 말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문화예술을 통해 군민 행복을 높여갈 것”이라며,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마련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_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1849

 

장흥군, 넘치는 흥과 끼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 성황

장흥군, 넘치는 흥과 끼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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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흥석 기자]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9일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흥향교, 장흥문화예술단체, 문화체험 참여 학생 및 학부모,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대회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장흥문화원은 문화재청 공모사업 지원으로 올해 9월부터 관내 지역 중학교 1학년 전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장흥중학교, 장흥여자중학교, 관산중학교, 용산중학교, 회덕중학교, 대덕중학교에 참여한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은 총 9번에 걸쳐 진행됐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7호로 지정된 장흥향교는 조선 태조7년(1398년)에 건립되어 621년 동안 그 위치가 한 번도 옮겨지지 않았다.공자를 비롯한 5성과 송조 2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올리며 장흥지방의 유학 진흥과 교화를 담당했던 유서 깊은 곳이다.
문화가족 학생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교에서 기본예절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장흥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를 가졌다.
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는 이야기 손님으로 공자님과 아기도깨비가 출연해 향교관련 퀴즈와 이향준선생의 공자와 지역 선비문화에 대해 보따리를 풀었다.
이어 인근 천도교장흥교당 앞마당에서는 장흥문화공작소에서 함께 준비한 한국무용, 시낭송, 성악, 장흥바라기(군무), 가야금 연주가 진행됐다.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장흥향교에서 이와 같은 문화행사와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장흥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_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676

 

500년 은행나무 아래서 듣는 장흥향교 이야기 - 대한뉴스

[대한뉴스=김흥석 기자]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9일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흥향교, 장흥문화예술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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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년 은행아래서 듣는 장흥향교 이야기 2019.11.13 |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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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작가 선정

 

지난 10월 12~13일 개최된 제9회 장흥문학특구포럼에서 실시한 제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사업은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흥 출신으로 장흥에 거주 하거나 출향하여 활동하는 문학인으로 한국문단이 공인하는 문예지, 신춘문예, 공모문학상에서 추천 수상하였거나 권위 있는 문학단체의 추천 등을 거친 작가로 그 문학성이 인정받은 작품을 발표하였으나 작품집이 없는 작고, 원로 작가를 발굴하여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12일부터 장흥의 문화(학)단체 및 작가 등 10여개 단체와 160여 문학인들 총 175통의 추천의뢰 서한을 발송하였고 7월31일까지 마감에 맞추어 자타천의 5명의 작가 추천 접수 되었다.


추천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작가의 선정은 장흥의 문학사적 발굴의 의미가 있다는 차원에서 만장일치로 의견이 모아졌으며, 특히 선정위원들은 금년 첫 사업으로 기획된 장흥 작가의 작품집 간행 지원이 그 의미가 충실하고 대상 작가군이 많으며 장흥의 문학 진흥에 기여가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다음해부터는 사업을 확대 하는 것이 좋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시인 이흥식(1942-2007)은 장흥읍 기양리 출신으로 장흥초, 광주서중, 서울 경동고,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의대 대학원 수료 후 군의관 입대하여 이동외과병원 수술실장과 포사 의무참모로 근무하다 만기 제대했으며, 신갈을지병원 진료부장겸 부원장을 거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서울호생병원 운영했다.

시인은 1962년 자유문학 제15회 신인상 시부문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 입상되었으나, 1968년 현대문학 시부문 「전장은 슬프다」 초회 추천, 1972년 「봄비가 내리는 창가」로 추천 완료되어 시단에 데뷔하고, 1965년에 수도의과대학 주최 제1회 우석문학상 수상, KBS라디오 환자 치유 프로그램 고정 자작시 소개 시인이며 세계시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이번 유고시집에는 제1부 너와 나의 거리 등 48수, 제2부는 故鄕의 꿈길서 등 43수, 제3부는 七月의 꿈 등 63수, 제4부 兵士의 運命 등 47수, 제5부 밤 등 42수를 수록하여 총 243편의 시를 실었다.

시인인 강경호 문학평론가는 ‘이흥식 시인의 삶과 작품세계’에서 이흥식 시인을 개인 소개하며 평생을 혼자 살아 작품이 제대로 보관되지 못했다며 이번 시집도 발표 또는 제작순이 아닌 작품경향별로 수록했다고 적었다.

또한 시인의 작품 경향을 인간으로서의 존재에 대한 자각과 실존의 문제를 다룬 작품들, 고향에 대한 인정과 그리움을 그림 작품들,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그린 작품들, 계절의 흐름과 철마다 변하는 풍경의 아름다움과 심상을 그린 작품들, 이성에 대해 때로는 애틋하고 때로는 안타까운 심정을 보여주는 작품들, 군 시절의 체험과 분단의 아픔을 통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다룬 것과 병원생활에서의 생체험들, 마지막으로 도시 메커니즘을 다룬 모던적인 세계를 형상화한 작품들, 일상의 다양한 체험들을 노래한 시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며 시인의 작품은 시인 자신의 삶을 살피는 것이라고 작품론에서 말했다./김용란기자

 

출처_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3084

 

이흥식 유고시집 ‘당신과 나를 위한 說話’ - 장흥투데이

지난 10월 12~13일 개최된 제9회 장흥문학특구포럼에서 실시한 제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사업은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흥 출신으로 장흥에 거주 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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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림의향 장흥의 자긍심을 일깨운 기획
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이 지난 12일~13일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성료되었다.
금년으로 아홉번째를 맞는 한국문학특구포럼은 소위 전국 최초이며 유일하다는 문학관광기행특구는 장흥의 상징성을 안고 있으며 더불어 문학을 테마로 하는 대표적인 문학제로 주목을 받아 왔다. 2010년 전국문학인대회로 시작하여 문학관광기행특구 장흥의 문학적 자산을 선양하고 발굴하여 계승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 문학제는 매년 예산이 감소되는 진통을 겪으면서 금년으로 9회째의 행사를 치루었다.

금년의 한국문학특구포럼은 기획단계에서 제시된 주제인“동학농민혁명 일백스물다섯해ㆍ가을, 장흥석대들전투ㆍ문학으로 날아 오르다”에서부터 장흥의 문맥과 역사의식을 접목하려는 노력이 엿보였다.

2019년 올해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년, 3.1독립만세운동 100년, 그리고 안중근의사의 의거와 순국 109년으로 내년이면 110년이 되는 역사적 사실들을 기억하고 성찰하여 문림의향으로 지칭되는 장흥의 의로운 자긍심을 일깨우자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었다.

장흥의 의로운 역사속에 장흥의 문학은 송기숙의 대하 장편소설 ‘녹두장군’과 한승원의 ‘동학제’로 형상화 되었다. 이러한 문학적 소산은 다른 지역과는 비교될 수 없는 장흥만의 개성이며 향맥이기도 했다. 하여 한국문학특구포럼은 장흥의 문학과 역사를 씨줄 날줄로 표현하고 직포하는 행간을 장흥인들과 공유하려는 작업을 시도한 것이었다.

위와 같은 의도에서 포럼은 총 4부로 구성하여 진행 되었다.
1부는 ‘포럼’으로 소주제는 ‘장흥동학농민혁명의 기억과 성찰’로 설정하고 세명의 발제자가 발표하고 세명의 토론자가 토론하는 형식이었다. 그 내용은 알차고 의미 있었다.
첫 번째 발제는 임환모(전남대국어국문학과)교수의 ‘송기숙 소설과 동학혁명으로 기왕에 2001년 송기숙의 정년 퇴임 기념 문집인 ‘송기숙의 소설세계’의 편찬을 주도하면서 장흥의 동학은 문학현장과의 교감이 녹아든 강의로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두 번째는 고재종 시인이 한승원의 신간 시집인 ‘꽃에 씌어 산다’를 중심으로 하여 ‘장흥의 농민 현장 중심으로 집필된 동학제 이후 소설가 한승원이 시인 한승원으로 ’사람과 ‘세상’을 향해 간절하게 구애하는 이야기들로 다가 왔다.
이어서 세 번째 발제는 소설가 박혜강이 ‘박태원의 “갑오농민전쟁”에서 한승원의 “동학제까지”’를 주제로 농민혁명의 소설사와 함께 장흥의 농민혁명을 소설적 관점에서 접근하여 눈을 뜨이게 하였다.
세명의 토론자인 김용국(시인,전남문인협회 회장) 김완(시인,광주전남작가회 회장) 문충선(장흥문화원 향토사분과 이사) 세명이 각각의 주제를 심도있게 토론하여 포럼의 충실함과 무게를 더 해 주었다.

한국문학특구포럼의 ‘포럼’은 매년 그 주제를 달리하여 한국문학의 지평을 여는 한 축을 장흥에서 담당하는 듯한 질량감으로 문단의 주목을 받아 왔다. 가령 2017년 남도문학의 현장을 진단하는 주제와 토론 2018년의 남도문학의 세계화를 지향하는 주제와 토론은 우리 전남의 문학적 성과와 미래를 진단하는 내용들로 오래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장흥의 문학이 대내외적인 선양과 그 희소성을 확인하는 이론으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의 포럼에서는 특히 주목될 만한 행사가 곁들여 졌다.
제1회째로 기획하여 시도한 ‘장흥작가 작품집출간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고이흥식 시인의 유고시집 “당신과 나를 위한 說話”가 간행되어 헌정의 시간이 마련 되어서였다. 발굴 작가 작품집 간행 첫 번째 작가로 선정된 이흥식(1942-2007) 시인은 장흥읍 기양리 출신으로 1962년 자유문학지에서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로 제15회 신인상을 수상 하였고, 1968년 현대문학 초회 추천, 1972년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그 이후 의과대학에 진학하여 의사로써 의원을 개업하여 진료 활동을 하면서도 문학적 열정을 쉬지 않고 정진해온 이력을 갖고 있다. 미혼으로 고인이 되어 유족이 없고 작품집 한권이 없는 이흥식 시인의 작품집 발간은 그 의미가 남다르게 회자 되었다. 이 사업은 문학특구라는 장흥의 100여 문학인들중 원로, 작고, 재야 작가의 작품을 발굴, 작품집 출간을 지원하여 장흥의 문맥 형성에 기여하고 창작의 의욕을 성원한다는 측면에서 참석한 전국 문인들의 박수를 받았다. 장흥만의 색깔있는 사업으로 채택되어 주목을 받았으며 그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들이 개진되기도 하였다.

●농민 혁명과 문학을 접목한 주제와
민족적 결기와 비장함을 표현하다.
2부의 행사는 개회식과 전국고교생백일장 입상자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특히 전국 고교생 백일장은 이미 9회째를 맞아 남도에서 가장 권위있고 전통있는 백일장 행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전국고교생 백일장은 전국 대상으로 공모한 작품들 중 예심을 통과한 20명을 초대하여 2박3일간 장흥의 문학현장을 답사하고 그 행간에서 사유한 문학성을 표출하고 있어서 매년 우수한 작품들이 발표되었다.
금년에도 상금 백만원이 시상금으로 수여 되는 대상에는 임정인(단양고등학교)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개회식에서 참석 문인들의 심금을 울린 것은 국민의례 순서의 애국가 제창이었다. 기존의 국민의례에서 불리우던 ‘애국가’를 한 곡 더하여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둥을 하던 지사들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던 애국가(스코틀랜드 민요 올드랭 사인의 곡)를 국악인 김효정이 시창始唱하여 동학농민혁명과 문학을 접목한 주제와 합일된 결기와 비장함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청중들이 현재의 애국가를 제창하여 국민의례의 새로움을 보여 주었다.

3부는 공연시간 40여분에 이르는 음악극 “다시, 석대에 서다”가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장흥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인 “결(단장:신미경)”이 연출하여 무대에 올린 음악극은 스토리의 전개가 장흥동학농민혁명군이 최후의 혈전을 치룬 ‘석대들 전투’를 모티브로 삼아 연출되고 있어서 그 시종이 장흥의 역사속에 동행하는 듯한 몰입감과 함께 성황을 이루었다.

●시월의 장흥은 풍성한 축제의 현장이었지만 포럼의 문학적 성취는 튼실하였다.
한국문학특구포럼은 매년 10월 초순을 전후하여 개최하여 왔다.
남도의 시월이 전해주는 서정성과 가을의 경관을 향유하고자 하는 의도에서였다. 그러나 금년의 남도와 장흥의 시월은 온통 축제의 현장이었다.

장흥에서만 해도 통합의학박람회, 전국삼림문화박람회, 청태전의 날 등이 개최 되고 있었고, 이웃의 자치단체에서도 개성있는 축제들이 연일 계속되는 시기였다. 그 많은 축제의 행간에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했지만 ‘한국문학특구 포럼’의 현장은 담백하고 정순했다. 하여 상대적으로 일반 참여인들의 발길이 느슨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은 알차고 진지했으며 지향하는 문학적 관점은 선명했다. 그리고 외부의 문학인들은 장흥만의 개성있고 특색있는 포럼의 문학 축제를 선망하면서 오래 기억하려는 언행을 보여 주었다.

한국문학특구포럼의 과제와 전망
“문학관광기행특구”은 전국적으로 최초이며 유일한 이 수식어는 장흥 문학의 자긍심이며 장흥의 향맥에 문학적 향기와 색깔을 덧칠해 주는 문화의 자산으로 대내외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문학’의 주제가 특구로 형상화된 지역은 장흥이 유일하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테마인 것이다. 2008년 지정되어 11년의 연륜을 한국문단에서 ‘문학특구’로 자리잡을 수 있는 원천은 궂이 설명이 필요 없는 차별성있는 소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흥의 문학 현장은 아직도 소박하고 그 형상화 작업은 더딘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공백을 메꾸는 문학행사가 한국문학특구포럼과 이청준문학제이며 장흥문화원과 관내 문학단체의 부정기적인 행사들이다.

금번 포럼의 대회장을 맡은 한승원 선생의 지적처럼 관민이 보다 적극적이고 탐구적인 자세로 장흥의 문학을 형상화 하는 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

민선7기 군정을 맡은 정종순 군수의 역점 사업에 거론되는 ‘문화 관광’의 화두가 문학으로 연계되어 정책에 반영 되었으면 하는 것이 많은 문학인들의 소망일 것이다.
그만큼 정종순 군수는 진지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장흥의 문화를 공유하려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금번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이 미래를 지향하며 안고 갈 과제는 문학특구 그 특화된 지역의 테마를 보다 멀리 높게 그리고자 하는 장흥문학인들의 바람이 내재되어 있었다.

 

 

출처_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519

 

풍성한 수확 남긴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성료 - 장흥신문

●문림의향 장흥의 자긍심을 일깨운 기획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이 지난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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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년 장흥향교와 450년 은행나무 마주한 장흥군 중학생
의복 갖추고 예절교육, 장흥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수업 받아

 

전남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9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각 학교의 인솔교사와 학생들은 향교관계자와 장흥문화원에서 향교방문예절, 유생복정제, 향교(鄕校)에 대한 고찰(考察),절에 대한 예절, 우리지역 문예분야 인물알기 교육을 받았다.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은 ‘2019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문화재청과 장흥군의 주최, 장흥문화원과 장흥향교의 주관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장흥향교 청소년문화체험

 

장흥중학교, 장흥여자중학교, 관산중학교, 용산중학교, 회덕중학교, 대덕중학교 관내 1학년 중학생이 대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장흥향교(전교 김종관)에서는 8명의 장의들이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위승복 총무수석장의를 비롯한 향교의 장의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알기 쉽게 장흥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수업을 진행했다.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5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이후 답사 시간에는 강성서원과 안중근 사당이 있는 해동사 그리고 천년고찰 보림사, 부춘정 정자를 찾아 지역문화를 배우는 데 노력했다.



장흥향교 청소년문화체험

 

향교수업이 끝난 후 수료식에서 이문갑(한국서예협회 장흥지부장) 서예가로부터 집안의 가훈을 하나씩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문림의향의 향맥을 이어가는 장흥의 매력적인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흥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역사와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흥문화원 위종만 사무국장은 “깊어가는 가을 향교 은행나무가 노랗게 피는 때에 맞춰 621년 장흥향교 앞마당에서 장흥군민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문림의향 은행나무 문화콘서트’를 처음으로 진행하는데 군민들이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림의향 은행나무 문화콘서트는 11월 9일 오후2시 시작된다.




출처_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84

 

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 실시 - 뉴스워커

전남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9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각 학교의 인솔교사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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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 실시 위키트리 17시간 전

 

장흥문화원, 문림의향 청소년 향교체험 실시

621년 장흥향교와 450년 은행나무 마주한 장흥군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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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9회에 걸쳐 관내 중학교 1학년이 모두 참여하는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각 학교의 인솔교사와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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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작가에 장흥읍 출신 작고 시인 이흥식 선정

• 2019년 10월 12일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본행사장에서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작가에 장흥읍 출신 작고 시인 이흥식 작가가 선정되었으며, 유고시집이 출판된다고 밝혔다.

작품집 발간 출판기념식은 오는 10월 12일~13일 전남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

제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사업은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흥 출신으로 장흥에 거주 하거나 출향하여 활동하는 문학인으로 한국문단이 공인하는 문예지.신춘문예,공모문학상에서 추천 수상하였거나 권위있는 문학단체의 추천 등을 거친 작가로 그 문학성이 인정받은 작품을 발표하였으나 작품집이 없는 작고,원로 작가를 발굴하여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가 추천 경위는 7월12일부터 장흥의 문화(학)단체 및 작가등 10여개 단체와 160여 문학인들 총 175통의 추천의뢰 서한을 발송하였고 7월31일까지 마감에 맞추어 자타천의 5명의 작가 추천 접수 되었다.

추천작가 명단은 다음과 같다.

①이0식(작고시인,1942-2007): 장흥읍 기양리 출신,1968년 현대문학 추천에 이어 최종 추천 완료 문단 데뷔.미혼,유족 작품집 없음 ②윤0옥(수필,원로작가) ③임0현(시인,서울거주) ④김현0(소설가,광주거주) ⑤윤옥0(수필,장동면 거주)

추천작가 심사는 2019년 8월7일 11:00.부터 장흥문화원 사무실에서 기히 위촉된 한국문학특구포럼추진위원회 소위원회 위원인 고영천(장흥문화원장, 김동옥(장흥문화원 부원장),김석중(별곡문학동인회장),유용수(장흥문화원 문예분과이사),문충선(장흥문화원 향토사분과 사),위종만(문화원 사무국장,간사)등 5인이 모여 선정 작업을 했다.

우선 추천서를 윤독하고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하여 5명의 추천작가를 검증 하고 각자의 소견을 내어 그 범위를 좁혀 나갔다. 심도있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금년에는 첫 번째 기회이므로 작고 작가의 작품집 출간을 지원 하는 것이 타당 하다는 의견이 우세하였고 1960년대 유력 문예지인 현대문학의 추천으로 등단하였으나 미혼으로 타계하여 작품집이 없는 시인인 ①번 작가를 선정했다. ①번 작가의 선정은 장흥의 문학사적 발굴의 의미가 있다는 차원에서 만장일치로 의견이 모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원로이며 장흥문화(학)의 진흥에 혁혁한 공로가 있는 ②번 작가 ,열정적인 문학 창작과 학업으로 탄탄한 성취를 이루고 정진 하고 있는 ③번 작가, 기왕에 문학적 역량이 검증되어 그 후속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 ④번 작가, 정규적인 문학 수업을 받지 않았고 문단에 속하지도 않았으면서도 치열한 글쓰기로 존재를 확인하는 ⑤번 작가에 대한 아쉬움을 떨칠 수 없었다.

선정위원들은 금년 첫 사업으로 기획된 장흥 작가의 작품집 간행 지원이 그 의미가 충실하고 대상 작가군이 많으며 장흥의 문학 진흥에 기여가 된다는 사실을 인지 하고 다음해부터는 사업을 확대 하는 것이 좋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금년에 선정된 작가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이흥식(1942-2007)~장흥읍 기양리 출신,장흥초 졸업,광주서중,서울경동고 졸업, 고려대 의대 졸업, 서울의대 대학원 수료, 군의관 입대, 이동외과병원 수술실장, 신갈을지병원 진료부장겸 부원장, 서울 강남구에서 호생병원 운영.

1962년 자유문학 제15회 신인상 시부문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 당선.

1968년 현대문학 시부문 「전장은 슬프다」 초회 추천.

1972년 「봄비가 내리는 창가」로 추천 완료.

1965년 수도의과대학 주최 제1회 우석문학상 수상,

KBS라디오 환자 치유 프로그램 자작시 강의(방송출연),세계시인협회 회원이다.

선정 작가인 이흥식 시인의 작품집은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어 10월 12일 한국문학특구포럼 본행사장에서 연고 있는 친척에게 전달하고,참석 문인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출처_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4957

 

장흥문화원,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작가에 장흥읍 출신 작고 시인 이흥식 선정

www.wikitree.co.kr

 

 

 

장흥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19 | 위키트리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 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장흥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19 | 전라닷컴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 장흥 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19 | 여성종합뉴스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 장흥문화원,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개최

    2019.09.20 | 서울매일

    장흥에서 개최되는 2019년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장인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2시에 포럼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4시에 열린다.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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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7월 27일~28일 일정으로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장흥출신 예술인들간의 정보교환과 소통 및 화합의 장으로 장흥의 출향예술인과 지역예술인 등 35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가 됐다.

33개 장흥문화예술단체의 소개와 지역 문화의 비젼을 듣는 등 다른 다양한 장르와의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다져 장흥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올해는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라는 주제로 열렸다.

식전 행사로 65세이상 민요합창단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같이 좋은날’과 사물놀이패 ‘여울타’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에는 장흥출신 및 지역 공예작가 특별전이 열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이번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 보유자로 인정받고, 고 한형준(제와장, 1929~2013)의 문하에서 제와기능을 전수받아 약 20여 년간 보존·전승에 힘써온 장흥의 김창대 제와장의 전시는 군민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한 짚풀공예 임현준, 지승공예 박혜경, 솜씨방, 장흥목공예협회의 공예전시가 이뤄졌다.

1부 문예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공로상 표창, 주제발표, 공연을 가졌는데,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드리는 공로패 수상자로는 지역대표 김재열(향토사,前 장흥향교 전교), 출향 대표로 이성관(시인, 아동문학가)이 표창을 받아 자리에 함께한 예술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음으로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이라는 주제로 김희태(전라남도 문화재위원)는 우리지역의 ‘장흥’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는지와 장흥의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출토된 유물과 관심 받고 있는 동학관련 자료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우리 장흥 문화를 잘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2부 공연은 정남진보리수관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판소리,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타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색소폰연주(위왕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2층과 로비에서는 33개 장흥문화예술단체 배너전과 장흥역대문인시가선전으로 치인 이봉준 서예전이 2층 소회의실에서 함께 이어졌다.

28일(일) 행사에는 ‘문화예술탐방’의 시간으로 장동 ‘해동사(안중근 사당)과 국립나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특별전’을 방문하여 장흥의 역사의 숨결과 조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예술인들의 감수성을 일으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장흥문화원의 고영천 원장은 “고향을 사랑하고 문화예술의 큰 가지에 꽃을 피우시는 여러분의 뜻 깊은 행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터넷리포터

 

출처_http://www.jangheung.go.kr/www/organization/news/jh_news?idx=229000&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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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로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장흥출신 공예작가특별전과 함께 장흥군민회관과 문화유적답사지에서 열렸다.

군민회관에서 열린 첫날 행사는 정종순 장흥군수와 위등 군의장을 비롯한 내외귀빈들과 장흥출신 문화예술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울타, 오늘같이좋은날이 준비한 흥으로 여는 마당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식을 갖고 교육봉사활동과 장흥읍지 발간에 기여하는 등 향토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김재열(장흥읍)씨와 아동문학과 음악활동, 문학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이성관(장동면)씨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28일에는 해동사와 장흥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나주국립박물관 문화유적을 답사하고 마무리됐다.

 

출처_http://www.jg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059

 

장흥문화원,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 ‘성료’ - 장강뉴스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로 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장흥출신 공예작가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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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국악진흥회원의 판소리 공연은 예악(藝樂) 장흥의 맥을 이어가고 있었다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장흥문화’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 시키면서 ‘정남진장흥물축제’를 기하여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가 장흥군이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이 주관하였으며 장흥신문사가 후원하여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었다.

장흥군수가 수여하는 문화예술인 공로패는 김재열(향토사), 이성관(문학)씨가 장흥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김희태(전남문화재전문위원)씨의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 주제발표는 장흥의 역사를 재조명 시켜주었다.
공예작가 특별전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91호 ‘제와장’ 김창대씨, 무형문화재 지승공예 이수자 박혜경씨, 짚풀공예 임현준씨, 솜씨방(규방공예, 퀼트, 가죽, 자수, 등 공예), 목공예 작품(장흥목공예협회)을 전시하는 특별전도 열렸다.

2부 장흥예술단체 공연에는 정남진보리수관현악단, 장흥합창단, 장흥한춤보존회, 보림국악진흥회(가야금 병창), 장흥전통우리춤, 블루진기카동호회, 정남진시니어합창단, 위왕규씨의 색소폰연주에 이어 만찬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는 등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의 밤은 깊어만 갔다.

 

 ▲정남진 보리수 관현악단의 합주는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블루진 기타 동호회의 기타연주공연 모습 

 

 ▲정남진 시니어 합창단 합창공연 모습 

 

▲장흥 합창단 공연 장면 

 

 ▲보림국악진흥회 가야금 병창-이유나 

 

  ▲장흥 한춤보존회 흥겨운 춤 공연 모습 

 

▲이승옥 강진군수, 황주홍 국회의원, 정종순 장흥군수 

 

 

출처_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049

 

춤추는 문화도시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개최 - 장흥신문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문화진흥 계기의 발판으로 길이 길이 興할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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