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신문 2018년 6월 15일

 

일천일백여 장흥문화원 문화가족은 장흥군수,도의원,군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흥군수 정종순

전남도의원 사순문  곽태수

장흥군의원 채은아,유상호,김재승,백광철,왕윤채,위등

 

문림의향 장흥의 위상을 정립시키고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장흥의 새로운 문화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흥문화원장 이금호

 

장흥문화원 임원

고문: 윤수옥,김기홍,김희웅

원장: 이금호 부원장:김형묵,이영민

분과이사: 김점엽,황월연,문경호,최예숙,김환,문충선,김영년김해동,엄인기,위명온

지역이사: 고영천,위오복,이문갑,강대선,김유수,노생기,김광원,김경한,김인식,정성배

감사: 유주호,위근환

 

장흥문화원 운영위원

분과운영위원: 임종록,장유환,김영석,최경석,김성남,위성,김선욱,안관식,김상찬,김대옥,박춘자,손영안,조연희,김선태,윤재일,위수미,김은희

지역운영위원: 백진수,장진웅,김효환,사선환,엄장섭,김상봉,윤정순,위수환,임성동,박미숙,김고현,장근호,이양진,이노심,이대희,김종심,강종원,박종철,이미숙,최근연,이영록,이종태,박형록,김성호,최찬선,김구용,고현석,백만선,위도열,백복남,김선웅,이길현,이종연,정내식,임순님,박평규,양종채,남택만,문주석,송정식,김재근,김순임,김기평,이홍두,지을수,김길신,김상배,김영달,임례선,김백운

장흥문화원 사무국

위종만,김미옥,최정례,김은희

 

 

 

장흥문화원

O 연락처 : 061-863-6362 장흥문화원 사무국 O 홈페이지 www.jhcultu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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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찬 문화관광해설협회장·김희태 문화재전문위원, '장흥읍지' 원고료 100만원 기탁

 

장흥 향토사연구에 매진해 온 두 친구가 원고료로 받은 100만원을 장흥군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하여 화제다.

김상찬(61) 장흥문화관광해설협회장과 김희태(61) 전남도청 문화재전문위원은 장흥문화원(원장 이금호)에서 발간한 <장흥읍지> 문화유산편 조사 집필에 참여하면서 지급된 원고료를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

 

                                


장흥 향토사연구에 매진해 온 두 친구가 원고료로 받은 100만원을 장흥군 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다.(좌 김상찬, 우 김희태 중앙 박용환)

 

문림의향 장흥의 역사문화 전통을 미래 세대가 이어갈 수 있도록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탠다는 뜻을 담았다고 한다.

장흥읍면지는 1993년 유치면지를 시작으로 올해 초 장흥읍지 발간으로 마무리 되었다.

김상찬회장은 장흥읍지 편찬위원, 장흥향토사회, 환경운동연합, 사단법인 한들문화 대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희태전문위원은 장흥문화원 자문위원, 장흥향토사회원으로 활동하며 장흥 향토학 관련 논문 자료 90여편을 집필했다.

그리고 정남진장흥도서관에 두 차례에 걸쳐 향토자료 65백권 기증(2011), 인재육성장학회에 3백만원(2011, 2015) 기탁, 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별칭 꼭다 배움터)100만원(2015)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해 오고 있다.

김동언 기자kde3200@naver.com

 

자료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9049&utm_source=daum&utm_mediu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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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358


장흥동학지도자 이방언 친필 편지 확인

최혁 주필의 전라도역사이야기
40. 친필편지 확인으로 살펴본 동학지도자 이방언의 삶
유학자에서 동학지도자로 변신한 이방언

형장이슬로 사라진 장흥의 걸출한 동학 지도자
동학입문 전 유학자로서의 삶 드러난 편지확인

김희태 전남도문화재전문위원 각종 편지비교로
이정석이 이방언이라는 사실 입증 학술제 발표

편지는 동학 입도 전 면암 최익현에게 보낸 것
면암 제자 돼서 학문 배우고 싶다는 내용 담겨


 


22일 전남 장흥에서 열린 ‘성암 김재계선생의 항일독립운동과 장흥 동학’주제의 학술제에서 김희태 전문위원이 이방언 친필편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김희태 위원은 천도교중앙총부가 주최하고 천도교 장흥교구가 주관한 이날 학술제에서 1890년 8월에 면암 최익현에게 보낸 이정석의 친필편지와 강진출신 학자 경회 김영근(1865~1934)이 최익현에게 보낸 1895년 2월 15일 편지, 김영근이 손지 홍재구(1845~1898)에게 1895년 3월 27일 보낸 편지들을 대조한 결과 이정석이 이방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방언의 이름은 1982년 발간된 <인천이씨대동보>에 이민석(李民錫)으로 올라 있다. 이방언의 또 다른 이름은 이정석(李正錫)으로 동학입도 전에 사용했던 이름이다. 동학도가 된 후에는 이방언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1890년 8월 14일 이방언과 같은 동네인 장흥군 용산면 묵촌에 살던 친구 사복재 송진봉(1840∼1898)이 면암 최익현(1833∼1906)에게 보낸 편지에 이방언의 아버지 묵암 이중길(李重吉, 1797~1877)이 등장한다.
 

장흥 송진봉이 면암 최익현선생에게 보낸 편지. 이정석(이방언)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송진봉의 편지에는 ‘묵암공은 이정석의 돌아가신 아버지’(菴公 卽李正錫先考也)라는 내용이 있는데 이 묵암공은 이방언의 아버지 이중길의 호이다. 이정석이 묵암 이중길의 아들이고 이방언의 다른 이름인 것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이방언은 동학입도 전에는 이정석으로 불렸으나 후에는 이방언이라 칭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편지에는 이방언의 부친 이중길과 노사 기정진(1798∼1879)의 교류 내용도 나온다.

김위원은 이번 연구에서 이정석이 1890년 8월 15일 면암 최익현에게 보낸 편지를 확인했다. 이 편지는 이방언 대접주의 친필 편지다. 편지에는 이방언이 중암 김평묵(1819~1891)의 문하에 들었다는 내용을 말하면서 수취인인 면암 최익현에게도 하루빨리 나아가 배우고 싶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자 되기를 청한 것이다.
 

장흥지역 동학과 항일운동에 대해 위의환 선생이 발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방언에 대한 자료는 동학지도자로서의 활동에 관한 것만 남아있었을 뿐이다. 동학입도 전의 활동상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번 이방언의 친필편지 연구를 통해 유학자로서의 이방언의 활동내용과 학맥 등이 알려지게 된 것은 상당한 성과다. 남다른 기개와 포부를 지닌 동학지도자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학문을 사랑하고 대학자를 흠모하는 학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방언이 어떤 이유와 배경 때문에 동학에 입문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송진봉의 문집인 <사복재집>에 실린 송진봉의 전(傳)과 유사(遺事) 에는 이방언이 동학에 입교하자 함께 수학하던 동문들이 여러 차례에 걸쳐 동학에서 빠져나올 것을 설득하지만 끝내 듣지 않자 1892년 동문록에서 삭적(削籍)하고 교류를 끊은 내용이 기록돼 있다.

‘전(傳)’은 용서 유기일(龍西 柳基一, 1845~1904), ‘유사(遺事)’는 심능순(沈能舜)이 지은 글이며 삭적을 함께 논의한 동문은 학남 김우(1833~1910), 오남 김한섭(1838~1894)이다. 이정석(이방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논의했던 장소는 월산정사로 지금의 용산면 모산리에 있는 월산재이다. 송진봉의 편지는 최익현을 배향한 모덕사에 소장돼 있다.



■이방언은 누구인가?

석대들 전투 후 은신해 있다가 관군에 체포돼 처형당해

남도 땅 큰 싸움들 승리로 이끈 ‘남도장군’으로 불리기도
 

이방언. 조연희 화백 작품

동학농민혁명 당시 이방언은 장흥지역을 대표하는 농민군 지도자였다. 장흥의 핵심적인 동학지도는 이방언을 비롯 이사경, 이인환 등이 있다. 이들은 인천 이씨로 인천 이씨는 지역사회를 주도했던 성씨 가운데 하나였다. 이방언은 동학 입도 후 장흥 동학도와 농민들을 규합해 전봉준의 주력부대로 활동했다. 장흥의 향토사학자이면서도 동학연구에 괄목한 성과를 내고 있는 위의환씨는 이방언의 장흥농민군이 전방전투와 후방수비라는 두 가지 핵심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위 선생은 장흥 대덕지역 농민군 후손들의 구전과 박석교의 천도교 전승, 박기현의 <일사>의 내용을 살펴볼 때 2차 기포이후 전봉준의 대본영 전투에 이방언과 장흥 농민군 일부가 전봉준의 주력부대에 합류한 것이 확실하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즉 동학2대 교주인 최시형이 1894년 9월 12~13일 삼례에서 남·북접회의를 끝내고 돌아와 9월 18일 청산에서 각 포의 접주들을 불러 모은 뒤 힘을 합할 것을 지시하자 합류했다는 것이다.

이방언 대접주를 따라 북상한 장흥농민군은 대덕의 강일오가 지휘하는 부대와 관산접, 용산접, 부산접의 일부 병력인 것으로 추정된다. 박기현의 <일사> 9월 19일자 내용에는 ‘동학의 일곱 척의 배가 장흥과 강진 경계에 정박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는 장흥일대 도서지역의 동학군이 북상하기 위해 배를 이용해 대규모로 장흥으로 이동한 사실이, 그렇게 기록된 것으로 보인다. 위의환씨는 일곱 척의 배가 정박한 그 장소를 현 대덕읍과 마량면(당시 대구면) 사이의 경계를 지목하고 있다. 즉, 장흥군 대덕읍과 강진군 마량면 경계에 있는 지방하천인 상흥천 일대다.
 

법무아문에서 작성한 이방언 판결문. 증거가 적확치 않아 무죄판결한다고 적혀 있다.

이방언 장군을 따라 북진했던 부대는 우금치 전투 패배 후 장흥으로 돌아온다. 관군과 일본군은 우세한 무기와 병력을 앞세워 동학농민군을 토벌하면서 도망갈 곳이라고는 바다밖에 없는 해남지역으로 ‘토끼몰이’를 하고 있었다. 오지영의 <동학사>에는 전주출신 동학도 김동진(金東鎭)이 장흥 석대들 전투에 참가했다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증언이 나온다. 이는 이방언의 부대가 전북·충청전투에 참여했다가 후퇴하면서 타 지역 농민군이 이방언을 따라 장흥으로 유입됐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방언 장군 묘. 묘비에 남도장군 이방언이라 쓰여있다.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제공

이방언 농민군은 나주·광주 전투에서 패전한 최경선과 손화중의 농민군과 합류해 장흥지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농민군은 12월 1일 장평면 사창에서 이인환, 구교철의 현지사수 농민군과 합해져 대부대가 된다. 약 3만 명의 농민군이 모아지게 되는데 이 대규모 농민군은 벽사역 전투를 비롯 장흥성, 강진성, 병영성 전투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게 된다. 그러나 장흥지역 동학농민군은 14~16일 석대들 전투에서 참혹하게 패배했다. 일본군의 신무기와 잘 훈련된 병사들의 전투능력을 당해낼 수가 없었다. 석대들 전투에서만 1천 500백 명 이상의 농민군들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동학농민혁명에 있어서 석대들 전투는 우금치 전투 이후 최대 규모의 전투였다. 그렇지 않아도 일본군과 관군의 연합군에 밀려 세가 줄어들던 동학농민군은 석대들 전투를 끝으로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방언은 석대들 전투에서 패한 뒤 남상면에 숨어 있다가 12월 25일 체포돼 나주로 압송됐다. 이후 서울로 압송돼 재판에 회부됐으나 무죄 석방됐다.
 

이방언장군이 처형당한 장대터. 지금 의 장흥서초등학교자리다
이방언 장군이 처형당한 장대터.
지금의 장흥서초등학교자리다. 한양으로 끌려간 이방언 대접주는 법무아문 재판에서 의외로 무죄판결을 받는다. 그러나 개화파의 조종을 받던 전라감사 이도재는 고향으로 돌아온 이방언 대접주를 붙잡아 사형에 처한다. 장흥 서초등학교 교정내 예향관 자리가 예전에 이방언 대접주가 목숨을 잃었던 자리로 알려졌다.

조선조정을 손에 쥐고 흔들어대던 일제가 이방언 대접주에 대해 무죄판결을 내린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보성으로 피신해 있던 이방언은 1895년 4월 당시 전라감사 이도재에 의해 다시 체포돼 그의 아들 이성호와 함께 장흥 장대(지금의 장흥서초등학교)에서 처형당했다. 이방언 대접주가 얻은 별호 및 직함 등은 장흥대접주를 비롯해 남도장군, 관산장군, 장태장군, 삼남도교장(三南都敎長) 등이다. <일청교전 종군일지> 12월 17일조에서는 이법헌(李法軒)이라 기록돼 있기도 하다. 법헌(法軒)은 ‘동학의 최고 어른이 있는 법소(法所)’라는 뜻이다.

자료 및사진제공 = 김희태 전남도문화재전문위원, 위의환 선생


/최혁 기자 kjchoi@hanmail.net
/정유진 기자 jin1@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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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장흥문화원(이금호 원장)은 지난 19일 문화원 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장흥문화원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를 다녀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문화가족 유적지순례에서는 세종시 대통령기록관, 금강휴양림 산림박물관, 칠갑산 천장호출렁다리 등을 방문했다. 

첫 방문지인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이 남긴 문서나 사진, 영상 및 집기 등을 모아서 보존하는 곳으로, 회원들은 역사 흐름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금강휴양림 산림박물관은 백제를 비롯한 우리나라 전통 목조건물 양식에 따라 전문 학자의 고증을 거쳐 건립된 것이다. 지붕의 귀솟음, 기둥의 배흘림 등 전통적인 백제의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고 산림전시관은 모두 5개의 전시실로 구성돼 있다. 

칠갑산 천장호출렁다리는 청양의 명물로 2009년에 만들어졌으며 총길이 207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다. 문화 회원 중 한 사람은 출렁다리가 장흥 탐진강변에 생기면 관광객 유치에 좋겠다는 제안을 내놓기도 했다.

이금호 장흥문화원장은 “벌써 28회를 맞은 유적지 순례를 통해 회원들의 유대 강화는 물론 문화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42118004349535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71402

  

 

2018.04.21 | 아시아경제 | 다음뉴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장흥문화원(이금호 원장)은 지난 19일 문화원 회원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8년 장흥문화원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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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장흥문화원 정기총회 개최

3월23일 장흥군민회관 대강당에서 장흥군문화원 2018년도 정기총회가 3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제1부 개회식에서 이금호원장은 1971년 장흥문화원이 창립된 이후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게 된 것은 참석하신 윤수옥, 김기홍, 김희웅원장님을 비롯한 문화가족 여러분의 힘이였고 지난해에는 장흥전통문화인문강좌개최, 서고의 디지털작업, 석대들 웹툰, 장흥읍지 발간 등 27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김성군수와 이충식, 김광준, 김복실 장흥군의회 의장님과 의원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이금호원장은 잘했다는 평가보다는 열심히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면서 장흥문화 발전을 위하여 “장흥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성 군수는 축사에서 문림의향의 고장 장흥에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2018년을 장흥문화예술발전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장흥문화의 르네상스 시대를 준비하기 위하여 현재 구 장흥교도소 부지에 문화예술복합단지를 용역중에 있으며 장흥군민이 문화예술의 자긍심을 갖도록 정책을 펴 나가겠으며 문화예술의 전통을 잇고 계승발전 하는데 문화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김복실 장흥군의회 의장은 장흥문화역사박물관 건립에 의회도 최선을 다하여 돕겠으며 문화가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제2부 의안심의는 2017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장흥문화원 특별기금 적립기금 부동산 매입 확정의 건을 심의 통과 하였으며, 2018년 문화가족 자체세미나(유적지 순례)확정의 건은 4월19일 세종시 일원으로 결정되었다.
장흥문화원의 2018년도 세입, 세출 예산은 424,549,038원이다.


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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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전시품 출토지 표기를 바로 잡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중인 거북등갑무늬화장상자/청자 투각 귀갑문 화장상자(靑磁透刻龜甲文化粧箱子)의 출토지가 영암군 신북면 모산리로 잘못 표기되어 있는 것을 장흥문화원에서 발견, 수정 요청하여 장흥군 용산면 모산리로 바로 잡았습니다.
(장흥문화원에서 제작한 2018년 장흥문화달력 2월달에 수록)

거북등갑무늬화장상자/청자 투각 귀갑문 화장상자(靑磁透刻龜甲文化粧箱子)/고려13세기 1941년 입수, 본관 14563/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높이 12.1cm, 12.8×22.4cm.

1939년 4월 전남 장흥군 용산면 모산리의 한 고분에서 출토되었다. 출토 당시 상자 안에는 청자 상감 국화무늬 합들과 거울 그리고 침통 등이 들어있었던 것으로 보아 여성용 도구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고분에서 출토될 당시 상자 안에는 청자 상감 국화무늬 기름병과 청동 거울 그리고 침통(針筒) 등이 들어 있었다.
상자의 형태는 불교 경전을 보관하는 나전상자 모양을 취하고 있다. 뚜껑을 열면 입구 부분에 걸치도록 선반이 놓여 있다. 상자 내부는 가운데에 칸막이를 두어 구분했으며 투각기법으로 당초무늬(唐草文)가 장식되어 있다.
몸통과 뚜껑에는 거북의 등 모양을 투각하였으며, 거북등무늬(龜甲文)외곽에 흰 상감 선을 돌려 무늬가 돋보이게 했다.
/자료제공: 장흥문화원

 

 

 

 

▲변경전 홈페이지

▲변경후 홈페이지

 

 

 

 

출처:

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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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최후의 전투, 장흥 석대들 ‘웹툰’으로 재탄생

갑오(甲午)-1894 동학 최후의 전투, 장흥석대들 전투

(주)링거스커뮤니케이션즈는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문화콘텐츠 상품 개발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장흥군 설화를 바탕으로 한 웹툰 ‘갑오(甲午)-1894 동학 최후의 전투, 장흥석대들 전투’를 제작했다.

이번 사업은 장흥군 설화를 웹툰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동학농민전쟁 중 농민군이 일본군의 연합부대와 관군에 맞서 장흥군에서 치열한 혈전을 벌인 장흥 석대들 전투를 웹툰으로 제작하여 역사적 가치가 충분한 동학농민전쟁 속 최후의 격전인 ‘장흥 석대들 전투’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웹툰 <갑오(甲午)>는 흔히 ‘동학농민전쟁’ 하면 떠올리는 전봉준이 아니라 장흥 석대들 전투의 주역인 여성 동학도 이소사와 석대들 전투에 이어 옥산전투에서 농민군을 지휘하다가 일본군에게 체포된 10대 청년 장수 최동린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두 등장 인물이 대접주 이방언, 장흥 농민군들과 함께 부패한 관군들을 제압하는 과정과 죽음을 길목에 두고 장녕성 탈환을 위해 일본군을 상대로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면서 열세에도 꺾이지 않는 동학농민군들의 처절하고도 굳건한 자태를 담았다. 이 밖에도 여러 등장 인물들이 어떻게 농민군에 합류하게 됐고, 각기 다른 상처를 가진 자들이 모여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이루기 위해 어떤 우여곡절을 겪었는지 담았다.
작품은 총 15화로 제작되었다. 각 화마다 등장 인물들이 마주한 시련과 시대상을 통해 꺼지지 않는 민초들의 열망을 새로운 스토리라인과 접목해 동학농민전쟁의 이면을 살펴볼 수 있다.

<갑오(甲午)>의 그림은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칼부림>을 연재 중이며 사극 그림체에 특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고일권 작가가 맡아 당시 시대 상황과 등장 인물의 한(恨)을 생생하게 드러내는 데 일조했다.
웹툰 <갑오-1894 동학 최후의 전투, 장흥석대들 전투>는 오이북, 코믹플러스, 코믹큐브, 교보문고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갑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다.


 

ㆍ갑오 1894, 동학 최후의 결전 - 장흥 석대들 전투가 웹툰으로 제작되었다.
ㆍ문화콘텐츠상품개발 및 보급사업(웹툰)의 일환으로 장흥문화원의 공모와 장흥군과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주)링거스커뮤니케이션즈에서 웹툰 제작을 맡았다.
ㆍ특히 젊은이들에게 동학 최후의 결전지 장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것이다.
ㆍ글에는 장석우 그림에는고일권 작가 지금으로부터 불과 100여 년 전, 사람이 곧 한울님이라는 구호아래 단지 모두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일어난 최초의 민간 대혁명, 동학농민혁명 최후의 혈전지 장흥동학에 많은 관심바랍니다.



자료출처_

https://ridibooks.com/v2/Detail?id=1535000014&_s=search&_q=%EC%9E%A5%ED%9D%A5%20%EB%8F%99%ED%95%99

http://www.bookcube.com/toon/detail.asp?webtoon_num=170341

http://www.gabodongh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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