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동영상주소

https://youtu.be/9eduWEmbkDI


장흥문화원 2015년도 사업

ㆍ제16회 푸른꿈 정다운 노래한마당
ㆍ제14회 역사문화탐방
ㆍ장흥문화속살읽기
ㆍ훈장님과 함께하는 장흥문화체험
ㆍ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
ㆍ제45회 군민의날 및 보림문화제
ㆍ문화가족 유적지순례(자체세미나)
ㆍ손석우 노래비 제막행사
ㆍ제17회 문예백일장 및 제13회 그림그리기대회
ㆍ제16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ㆍ2015 한국문학특구포럼
ㆍ장흥문화 37호
ㆍ물축제 장흥문학관
ㆍ장흥문화달력 제작
ㆍ제7회 전남문화원의날
ㆍ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오늘같이 좋은날

장흥문화원 현황

·문화원명 : 장흥문화원
·주소 :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문예회관 3층
·전화 : 061-863-6362 ·FAX : 061-863-6365
·홈페이지 : www.jhculture.or.kr
·원장 : 이금호
·사무국장 : 위종만  ·직원 : 김미옥 과장, 정경선 간사
·시설현황 : 소유-지자체 소유/ 무상임대

연혁
   1968.  8. 15   창립총회
   1970. 12.  7   문화공보부 설립인가
   1971.  1.  7   (사단법인)장흥문화원 설립등기
   1971.  8. 20   군공보관으로 사무실 이전
   1991.  2. 25   시범문화원 시설개보수 완료
   1994.  9.  3   문화원 진흥법에 따라 설립인가
   2004.          문화예술회관으로 사무실 이전

Comment +0

#장흥문화원 장흥12경 문화달력

21세기는 문화예술 즉 지역의 전통과 가치의 문화유산을 지향한다. 우리 장흥은 문림의향과 더불어 천해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또한 꾸준히 변화 발전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지닌 장흥입니다. 이번 장흥문화원이 추진한 ‘장흥12경 문화달력’에는 장흥의 문화가 살아있는 풍경을 배경삼아(장흥12경) 지역민 또는 특히 출향 향우들에게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행사를 적극적으로 알림으로 해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고향을 찾을 수 있게 감성을 자극하고 기회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장흥문화원에서 2015년 추진하여 연말 배포하려는 장흥의 아름다운 12경을 담은 ‘문화달력’을 보급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010-728-8841(위종만)

 -장흥 문화달력 특징
1.장흥의 대표적인 풍경인 장흥 12경이 펼쳐진다. 2.장흥의 대표적인 행사와 문화행사가 기록되어지고 음력이 기록된다.3.달력 고급디자인으로 장흥의 품격을 높인다.

-사진협조 : 장흥문화원,군청홍보과,이금호 문화원장,보림사주지일선,이윤,최귀홍,김재진,서승옥,위종만 등

//장흥에서는 이 달력이  처음 시도하는거라고  합니다.몇달간 심열을 다해 만든 결과입니다.  이윤  전라남도 장흥군청​
















Comment +0

〖 보도자료 〗  2015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특구 근·현대 문학의 요람 장흥에서
“한국문학특구포럼” 성료

전국에서 유일한 문학특구인 장흥군이 지난 11월13일~15일 3일동안 지역의 경계를 넘어선 상생의 문학을 테마로 하여 “지역 문학이 세계문학이다” 라는 주제로 장흥,강진,영암의 문학을 향유하는 문학행사를 개최 하여 주목을 받았다. 금년으로 5회째에 접어든 “2015 한국문학특구포럼”은 장흥군이 보유하고 있는 풍성한 문학자원을 바탕으로 문학특구라는 개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장흥군민회관과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 포럼은 장흥,강진,영암의 문학인과 서울,광주,부산,목포 각지에서 참여한 문인들로 300여명의 문학인들이 의미있는 문학 축제를 향유 하였다. 참여한 단체로는 강진문인협회,모란촌문학동인회,온누리문학회,백련문학회,영암문인협회,솔문학동인회,장흥별곡문학동인회,장흥문학회,시담(구)연문회,한국작가회의,한국현대시인협회,시산맥,광주전남작가회의,비타포엠등 다양한 단체에서 참여하였고 (사)한국작가회의,한국문학번역원,문학과지성사,탐진문화예술포럼에서 후원하였다.

 문학 행사가 자칫 이론과 형식에 얽메여 지루하고 단조로울 수 있는 것을 탈피 하여 지역을 지키며 활동 하는 문학인들이 시.소설을 낭독 하면서 고향의 문학을 확인 하고 노래와 연주 국악이 곁들여진 콘서트 형식을 도입 하여 남도의 문학적 저력을 보여 주었다.
한국문학특구포럼추진위원회 정희성(한국작가회의 전 이사장,시인)공동위원장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는 젊은작가들에게 고향이 있는 문학을 하라고 권유해왔습니다. 장흥은 유서깊은 우리 근·현대문학의 요람입니다. 여기 깃들인 문학인들은 남다른 긍지를 느낄 줄 압니다. 좋은언어로 이땅을 풍요롭게 가꾸어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라며 지역문학이 살아야 한국문학의 지층이 두터워질 수 있고, 그래야만 한국문학은 세계문학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보며 여기에서의 지역은, 지방이 아니라, 그 자체로 중심이며, 최전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장흥에서 시도된 “고향의 문학이 세계의 문학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한국문학특구포럼은 매우 의미있는 문학 축제로 기억될 것이다“라며 축하하였다.

이금호(장흥문화원 원장)집행위원장은 ‘전국 유일의 문학특구 정남진 장흥에서 개최하는 한국문학특구 포럼에 오신 전국의 문학인과 문학애호가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면서 군단위에서 전국규모의 문학축제를 개최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하였다. “문학적 토양의 기반 아래 조선시대 관서별곡 기봉 백광홍, 천재 실학자 존재 위백규를 대표해 가사문학의 본향을 이루었으며, 그 맥을 잇는 걸출한 문인들이 속속 배출돼 현재는 대한민국 문학의 화려한 전성시대를 이끌어가고 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라고 강조하며 말하였다. 
테마 4부로 나뉘어진 한국문학특구포럼은 1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문학 향유 프로그램’으로 도깨비 관련 창작극을 2회 상영하여 학생들로 성황을 이루었고 특별한 행사로 ‘시를 파는 자동판매기’ 문학 퍼포먼스를 펼쳐 5일장 장흥토요시장에서 시인이 직접 시를 읽어주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였다. 한국문학특구포럼은 2부에서는 이경호 문학평론가는 ‘다양하고 풍요로운 자연을 아우르는 시의 서정’으로 한순미 조선대 교수는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의 문턱-장흥의 소설문학’이라는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이어갔다. 한국문학특구포럼은 3부에서는 전국공모를 거쳐 예심을 통과한 20명의 학생들이 장흥 현장에서 겨룬 작품으로 대상(상금 100만원)부터 장려상까지 전원 수상하여 문학 꿈나무들을 배출 하였다.
 서울,강원도,경기도,경상도 등 전국에서 응모하여 대상을 차지한 배유진(반송고등학교)학생은 “한국문학특구포럼의 백일장은 (사)한국작가회의,한국문학번역원,문학과지성사에서 후원하는 공모전이어서 우리들이 가장 선호하고 권위있는 백일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대상을 받게 되어서 영광이다”라는 소감을 말하였다. 부상으로 이청준 소설 ‘이어도’ 책도 학생 전원에게 전달되었다.
이후 개회식에 참여한 3개군(장흥,강진,영암)의 문학인의 시낭송이 이어졌는데 강진을 대표해 김선태 시인(목포대학교 교수)과 이수희 시인 ,영암을 대표해  조정 시인과 전갑홍 시인이 장흥을 대표해 문정영 시인(시산맥 대표)과 이대흠 시인이 함께했고 서울의 김사이 시인과 김성규 시인이 직접 시낭송을 해주었다. “이번 문학제는 문학특구라는 지역적 독창성을 표현 하여 남도의 문학이 한국문학의 큰 축이라는 것을 확인한 특색 있는 행사다” 라며  한목소리로 애정어린 말을 이어갔다.

포럼 개회식에 참여한 김 성 장흥군수는 축사에 “문학으로 장흥의 저력을 보여준 이 행사의 개최에 자부심을 느낀다. 특히 장흥 강진 영암 3개군이 상생의 문학제를 성사 시키며 지역 개성 창출의 모범이 되었다면서 특히,이번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전동평 영암군수가 직접 이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행사에도 앞으로 참여해주실 것을 다짐받아 많은 참여 문학인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3군의 상생프로그램에 문학의 주제를 포함시켜 이런 행사가 한국문단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한국문학특구포럼 4부에서는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고향의 말로 말하다’ 문학콘서트가 이어졌는데 전문낭독팀 북코러스,김현성,백자,듀오아임(주세페김,구미꼬김)이 장흥을 찾아 함께했다.
 다음날 3일째 장흥문학답사에는 천관문학관(육필원고 특별전),이청준 생가,선학동(소설 “선학동 나그네”, 영화 “천년학” 배경지)와 한승원 문학 산책로에서 장흥 문학의 길을 만날 수 있었다.
 5회째를 맞는 ‘한국문학특구포럼’은 지역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중앙의 문단이 주목 하는 개성있고 의미있는 문학 행사를 선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omment +0

2015년 9월18일

제17회 장흥문예백일장 및 제13회 그림그리기대회

 

장흥관내 200여명 초,중,고 학생들이 가을을 그리고 가을을 쓰다.

백일장 주제는 틈,가을산,어머니이고 그림은 풍경화와 정물화로 개성있게 표현을 합니다.

벌써 제17회 장흥문예백일장 및 제13회 그림그리기 대회입니다.

 

 

 

 

 

 

 

 

Comment +0

손석우 가비 조성…문림 장흥의 자랑

김희웅-‘장흥에 손석우 기념관 세워져야 한다’


지난 8월 1일, 우드랜드 입구 목공예센타 앞에 가진 손석우 노래비 제막식은, ‘문림 장흥’에서 또 한 사람의 ‘자랑스런 장흥인’을 대내외에 공포하고, 장흥인의 긍지를 드높인 날이었다.

이날 음악인(악곡가) 손석우 씨가 영원한 장흥인으로 거듭 태어났고 장흥은 과거 서편제 본향이라는 남도음악 본류의 하나로 이어져 온 예향으로서 맥을 확인하고 더불어 장흥 현대문화자원을 확충하는 경사스런 날이었기 때문이다.

명소로 만들어지기까진 오랜 노력과 투자, 창출의 흔적이 필요하듯, 한 사람의 명인의 탄생도 마찬가지다.
올해로 96세인 손석우 씨도 이날 며느리가 대독한 축사에서 “장흥은 저에게 생명을 안겨준 곳입니다. 그 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고향을 떠나 생존해 왔습니다만, 이제 제 분신을 통해, 고향 장흥과 더불어 영원히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도 그동안 적지 않은 내 분신을 종이로 된 오선지에 써왔지만, 이번만큼은 종이가 아닌 암석에 제 분신이 새겨져,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아무런 탈이 없을 영원성이 주어졌습니다. 이 모두가 장흥문화원의 여러분, 장흥郡의 여러분, 그리고 장흥의 유지 여러분 덕택입니다. ”고 말했다.
그 스스로가 장흥인이 되었음은 인정한 것이다.

그동안 손석우가 장흥인으로 거듭나기까진 김희웅 전 문화원장의 공이 컸다.
김희웅 전 원장은 이날 제막식에서 “제가 장흥문화원 원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동안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진행했던 사업이 손석우 가비 조성사업이었고 열악한 사정을 극복하고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되어서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김희웅 전원장이 밝힌 손석우 노래비 조성 추진에서 그 과정은 결코 그리 녹록치 않은 사업이었다.
그동안 손 석우 노래비 조성과정을 보면 ▶2012년 2. 6~7 - 손석우 면담, 노래비 공원 조성 추진 설명(수원 삼성블루티 실버요양원 B동 12층 1209호), 이후 이효석 시비, 이난영 가비 등 답사 ▶2012. 2.8- 장흥 군수 면담, 손석우 가비 공원 설립 추진 약속받아냄 ▶2012. 2 19-문화원 이사회의, 손석우 가비 공원 설립 추진 보고▶2012. 3. 16-문화원 제5차 이사회의, 손석우선생 노래비 건립추진 현황보고 ▶2012.4. 8- 손석우 선생가족 5명 장흥 초청, 장흥 방문(손석우 생가-장흥읍 남동리 169-1, 정안사, 장천제, 등 견학) ▶2012. 10. 10- 손석우 가비 공원 설립 예산 지원 요청(5천만원, 2천만원으로 삭감) ▶2013. 10. 22- 기획감사실등 방문, 3천만원 증액, 총 5천만원 확보 요구, 10.31 기획실로부터 본예산 5천만원 반영 동의 받아냄. ▶이후 김화자 의원등 의원들, 부군수등 방문, 원안 재 통과 요구. 그러나 2014년도 장흥군의회 예산안 계수조정 심의과정에서 손석우선생 가비예산 전액 삭감처리 됨 ▶2013. 12. 23 장흥군의회 2013년도 정리추경 예산심의안에 상정, 총 5천만원이 원안대로 의결 확정 등이다.

“손석우 선생 가비 추진 과정에서 사업비 5천만 원이 전액 삭감되었을 때 상당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12월 27일 엄인기 김구용 김형묵씨를 대동하고 김화자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첫째 손석우선생 가비 사업추진 과정과 향우들과 국민들의 여론, 1천여 문화원 회원들의 갈망을 통한 추진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손석우 가비 뿐만 아니라 최옥삼 선생 조명사업, 장흥 신청 복원, 국악전수관 건립등 장흥 전통예술보존회 창립 준비 등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장흥 고싸움 줄다리기 계승 발전을 위한 학술대회 등도 설명하며, 장흥의 음악, 문화발전을 위해 반드시 손석우 가비 조성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이에 김화자 의원이, 예산안 설명시 관계 공무원이 제대로 이해시켜주지 못해 오인을 했다면서 오늘 중으로 행정당국에 추경예산에 반영이 성립될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는 답변을 듣었고, 이후에 김화자의원으원으로부터, 군청 당무과장과 손석우 선생 가비 예산 반영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는 답변을 들었고, 결국 그렇게 우여곡절을 거쳐 5천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손석우 선생의 가비조성사업이 추진될 수 있었던 것 입니다.”
김희웅 전 문화원장은 현재 전라남도 문화원연합회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지난해 7월 21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전라남도 22개시·군 문화원장 및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2대 전남문화원연합회장에 취임식을 가진 바 있으며, 얼마 전엔 광주에 있는 문화원연합회 사무실을 도청이 있는 목포시로 이전, 전남문화원 연합회 활동의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 전원장은 “앞으로 손석우 선생에 대한 기념사업은 지속돼야 하고, 장흥에 손석우씨 기념관 정도는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Comment +0

#‎자응풍경‬ ‪#‎장흥‬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 장흥동학농민혁명 토론회가 6월30일(화)있었습니다. (사)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와 장흥문화원이 공동 주관한 개관식 이후 첫번째 이번 토론회에는 장흥읍 석대들에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들어섬에 따라 '기념사업의 활성화' 를 위한 각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일상판타지에서 제작한 장흥동학의 영상물을 보고난 이후 김성계 군 문화관광과장이 ‘장흥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 현황 및 과제’ 프리젠테이션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후 토론회를 가졌는데 김창남 이사장은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의 활동 방향과 계획’왕윤채 의원은 ‘기념관 운영조례와 기념사업지원 조례의 내용과 성격’ 이금호 문화원장이 ‘장흥동학농민혁명 후손과 유물 발굴 활동방향’, 선명완 강진청량중 역사교사가 ‘장흥지역 동학농민혁명 유적의 교육적 활용’에 대해 발표했다.

‪#‎장흥동학‬ ‪#‎끄적끄적‬ 동학 최후...의 격전지 장흥 석대들전투는 3만여 농민군 전투에 2,000~3,000여명이 사망자 추정하고 있다. 120년전의 충(忠)(관군) 과 의(義)(농민군)의 충돌이 지금도 상처로 남아있으며 그 과제를 우리들에게 묻는다. 토론회 보면서 얼마전 보았던 '소수의견' 영화와 오버랩되었다.

//참고로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은 장흥군 장흥읍 남외리 165번지 일원에 건립된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총 예산 138억 원을 투입해 약 2,800㎡규모로 건립되었다.지난 2015년 4월26일 기념관 개관식을 가진바 있다. 기념과 내부에는 홍보영상실, 기획전시실, 체험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6,000㎡ 넓이의 기념공원에는 상징조형물과 깃발 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 * 사진은 마동욱 사진작가님이 찍어주신걸 올렸습니다.

 

Comment +0

#‎장흥문화원_유적지순례‬ 2015년 05월 14일 목요일 이른 아침 7시에 탐진강변에 버스10대가 10개 읍면의 문화가족 400여명의 회원분들을 모시고 남해로 떠났습니다. 출발전에는 군수님,의회 의장님 의원분들도 나오셔서 인사하시고 ...경남 남해 충무공 유적지 관음포와 사천 백천사를 들렀습니다. 

 

 

 

 

 

 

 

 

Comment +0

#‎화순풍경‬ ‪#‎적벽‬ '무등산이 높다더니 소나무 가지 아래에 있고/적벽강이 깊다더니 모래 위를 흐르는구나(無等山高松下在 赤壁江深沙上流)'고 노래했던 방랑시인 김삿갓은 말할 것도 없고 누구라도 반할만한 빼어난 풍광이다.망향정에서 대숲 사이로 난 길을 따라 내려가니 망미정(望美亭)이다. 병자호란 때 의병장으로 활동했던 정지준이 지었고 현판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썼다고 합니다. 여기서 '장항적벽'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아주 놀랍고 숨은 비경입니다.
// 전남문화원 22개시군 심포지움 그리고 직원연수를 1박2일간... 화순에서 가졌습니다

 

 

 

 

 

 

 

 

 

Comment +0

[행사]2015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 같이 좋은 날" 개강식

#‎장흥‬ ‪#‎장흥문화원‬ 2007년부터 시작해 7년째 장흥문화원의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 같이 좋은 날"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실버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문화 나눔의 장을 만들고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소외계층 위문하는 장흥문화원의 어르신 문화나눔봉사단 "오늘 같이 좋은 날" 개강식 이후 판소리와 어르신들의 민요 한곡을 들으며 화합을 다졌습니다. "얼씨구....잘한다."
올해도 장흥에서 문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문화원 회의실에서...(2015.6.10)

 

 

 

 

Comment +0

올린날짜 2015.07.28 16:09

 

■작곡가 손석우는 장흥 출신으로 1950년대부터 ‘노오란 셔쓰의 사나이’, ‘삼오야 밝은 달’,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한국 대중가요의 1세대 작곡가다<불후의 명곡> 역대 최고령 전설! 무려 70년 동안 수많은 히트곡과 스타를 배출하며 한국 대중가요의 새 시대를 연 국민 작곡가

작곡가 손석우(孫夕友) 노래비건립 제막식


▪일시 : 2015. 8. 1(토) 13:30 ~ 15:10

▪장소 : 우드랜드 목공예센타 건너편 손석우 노래비

 

■식전행사

13:30 ~ 14:00◦노래로 여는 식전행사 (정남진보리수관악단, 오늘같이 좋은날)

 

■1부 : 개회식

14:00 ~ 14:02`◦노래비 제막선언이금호(장흥문화원장)

14:02 ~ 14:03◦국민의례

14:03 ~ 14:08◦내빈소개이영민(장흥문화원 부원장)

14:08 ~ 14:12◦경과보고 및 약력소개

14:12 ~ 14:25◦환영사이금호(장흥문화원장)

◦축사김 성(장흥군수)

◦축사황주홍(국회의원)

◦축사곽태수(장흥군의회 의장)

◦축사김희웅(전남문화원연합회장)

14:25 ~ 14:30◦취지문 낭독김형묵(장흥문화원 부원장)

14:30 ~ 14:35노래비 제막내빈인사

14:35 ~ 14:37◦기념비 설명강태회(조각가)

14:37 ~ 14:40◦인사말손혜민(손석우 가족)

◦1부 폐회

 

2부 : 노래로 화답하는 제막축제

14:40 ~ 15:10◦노래로 화답하는 제막축제 - 사회자

◦공 연 - 위왕규 외 가수 2분

친교의 시간

15:10 ~ 15:30◦다과회

 

 
 ❍ 노래비 건립 제작 기간 : 2014. 6월~2014. 12월
❍ 행사 장소 : 우드랜드 목공예센타 건너편 노래비
❍ 주 최 : 장흥군
❍ 주 관 : 장흥문화원


//손석우 가족분과 손수익 전장관님이 제막식 행사에 참석하십니다.

참고로
■손수익(전 교통부 장관) -손수익 (전)장관은 장흥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고등고시(10회)로 공직에 입문해 29세에 전남 나주군수, 40세에 경기지사 등을 지낸 그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동네 목욕탕에서 남들이 버린 때수건을 치우는 이웃집 할아버지다. 주민 의식 개혁 운동이라는 ‘귀거래사’를 엮어나가고 있는 그는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라면서 인터뷰를 끝내 거절했다.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