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행사]2015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 같이 좋은 날" 개강식

#‎장흥‬ ‪#‎장흥문화원‬ 2007년부터 시작해 7년째 장흥문화원의 어르신문화나눔봉사단 "오늘 같이 좋은 날"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실버들의 사회참여를 통한 문화 나눔의 장을 만들고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소외계층 위문하는 장흥문화원의 어르신 문화나눔봉사단 "오늘 같이 좋은 날" 개강식 이후 판소리와 어르신들의 민요 한곡을 들으며 화합을 다졌습니다. "얼씨구....잘한다."
올해도 장흥에서 문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문화원 회의실에서...(20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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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8 10:45

2015년 마실가자 5월호 이금호원장님 인터뷰기사 -사람과 사람들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원을 통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 주겠다

 

이금호 신임 장흥문화원장

지난 4월 30일 문화원을 찾아가 이금호 장흥문화원장을 만났다. 3월 26일 취임사에서 젊은 문화예술인들과 소통을 강조한지라 단순히 질문하고 대답만 듣는 자리가 아니라 활발한 대화를 하고 싶었다. 장흥전통문화와 지역문화현안에 대해 토론까지는 아닐지라도 풍부하게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 이금호 문화원장은 시종일관 차분하고 겸손한 말씨와 태도로 인터뷰에 응했다.

- 먼저 문화원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선거를 통해서 당선되었는데, 지역사회에서는 ‘이변이다’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취임사에서 젊은 문화원, 활력 있는 문화원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신‧구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원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당선된 것은 이변이 아니고 자연스런 것입니다. 회원들의 평균 연령이 높고 젊은 층은 문화원 발길을 끊은 상황에서 적절한 시기에 내가 문화원장이 된 것이 다행한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어쨌거나 문화원은 회원들이 이끌어 나가는 것이고 사람들이 모여야 하는데, 취임한 지 한 달 남짓 되었는데 그 동안에 젊은 회원들이 많이 들어왔고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 문화원 1년 행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가시적인 행사 위주로 운영하다보면 문화원 고유의 역할이 소홀해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조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화원 설립 취지가 전통문화를 발굴, 계승하고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 나가는 한편 예술가와 군민들을 연결하는 기능적인 측면이 있어요. 이 외에도 우리가 진짜 해야 될 일이 끊임없이 새로운 문화를 고민하며 만들어가야 하는 역할이 있어요. 문화원이 주어진 사업만 해가지고는 앞으로 존립할 수가 없어요.”

- 지난 4월 26일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개관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기념관이 단순히 동학농민혁명에 국한되는 공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장흥의 역사와 전통을 기록하고 발굴해야 합니다. 특히 1894년 장흥 석대들에서 농민군 3만여 명이 싸웠다는데 명예회복 신청을 안 하신 유족들이 많습니다. 유물도 거의 발굴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호원이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와 파트너쉽을 형성해서 유물이나 유족들을 새롭게 발굴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나도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탑을 건립할 때부터 행사 마다 참여해 왔습니다. 그 전에 개인일 때는 개인 느낌으로 끝났는데 문화원장이 되고 나니 문화원 시각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기념관은 현대식으로 거대하게 잘 지어졌는데 여러 가지 역사적인 유품이나 새로 정의 되는 역사관을 보강해서 손색없는 기념관이 되면 좋겠습니다.”

- 기념사업회에서는 6월 중에 ‘장흥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포럼을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원하고 같이 열면 좋겠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기념관이 생겼지만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지속하지 않으면 건물만 남을 것입니다.

“좋은 의견입니다. 기념관 관리 주체인 군청 보다는 문화원이 주관해서 세미나나 심포지엄을 가져서 의견이 도출되면 그걸 모아가지고 그러한 사업을 같이 해나갈 용의가 있습니다.”

-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현안, 그리고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젊은 문화단체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대안을 만들어가는 포럼을 주기적으로 열면 좋겠습니다.

“그런 구상을 문화원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무국장이 화가라서 예술 마인드가 충분합니다. 술집에서 이야기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화하며 포럼 형식으로 풀어나갈 생각입니다.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원을 통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 주겠다는 것이 내 소신입니다.”

-아무래도 원장님이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시고 지역사회 어른들과 가교 역할을 해주시면, 사무국장이 젊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활동력이 있으니 그런 권한을 주시면, 조화로운 역할 분담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무국장이 충분한 재능과 역량이 있으니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하겠습니다. 원장이 다 방면으로 다 알면 좋지만은 사람이 그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내가 많은 사람들과 두루 친하니 소통하는 데는 편할 것입니다.”

-예전에는 어떤 연유인지 젊은 사람들이 문화원을 찾아오는 게 자유롭거나 내키지 않은 측면들이 있었습니다. 새롭게 이금호 문화원장님이 취임하면서 젊은 사람들도 문화원에 가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수용할 수 있는 소통이 되는 원장님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위종만 사무국장)그런 의미에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회원 가입을 하기로 했는데 아직은...오늘 편집장님도 회원 가입을 하고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모두 웃음)

마침 사무국장이 올해 문화원 사업 자료를 내놓았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자료를 보며 이야기를 계속 이어갔다.

-장흥 정자문화 복원에 대한 사업 구상이 있네요. 어떤 내용입니까.

“장흥의 선비문화가 지금 축제와 어떻게 연계가 되어야 하는지 끊임없이 애착과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장흥이 놀고 쓰는 것은 상당하게 기반이 잡혔는데 ‘이것이 장흥문화다’라고 내세울 만한 것이 빈약합니다.

정자는 역사성이 있고 교육적인 측면이 많아요. 장흥에 오시는 분들이 문화코스로 정자를 다녀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정자를 한 군데다 똑같은 실물 크기로 복원해서 정자공원을 만들자, 교육장을 만들자, 이런 얘기를 장흥신문에도 기고했습니다.

나는 그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않지만 물축제를 혹평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깊이가 없이 물장난 아니냐,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말들을 많이 합니다. 얼른 보면 안 맞는 것 같지만 나는 물축제에 전통문화와 유교문화를 결합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관련 논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마실가자> 8월호에 물축제에 대해서 특집으로 다뤘습니다. 문화콘텐츠가 빈약하다, 이건 일시적인 유원지다, 이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유치 고향이 수몰돼서 가능한 축제입니다. 수몰에 대한 제도 필요합니다. 정자는 그 물가에 있어서 충분이 연계가 가능합니다. 정자문화는 겨울은 좀 힘들더라도 봄에서 가을까지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잖아요.

“물축제 관련해서 올해는 고유제告由祭를 지내자는 제안을 해놓았습니다. 물축제, 제 아닙니까. 강위에 제단을 설치해서, 먼저 축제 성격을 명확히 해야지요. 이러한 큰 행사를 추진하면서 고유제가 빠진다면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니까 무사 안녕을 비는 성의를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의식 자체가 굉장히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수 있어요. 우리 문화원에서 제안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제 장흥문화 5천년사는 어떠한 사업입니까

“장흥터를 잡은 이래의 역사를 일관되게 정리하는 것, 체계적인 백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럼 기존에 나와 있는 자료들을 정리하고 집대성하여 한 권으로 묶어놓으면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겠네요.

“기존 자료에다가 역사관을 갖고 조금 더 연구해서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서 발간위원회나 편집위원회를 만드는데 문화원 식구뿐 아니라 문화원 밖의 좋은 분들이 결합해서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박형상 변호사를 만났는데, 그 분이 법률가이지만 깊게 향토사를 연구하고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대요. 자기도 적극 참여를 시켜달라고 부탁을 하대요. 그리고 실제로 지역에도 향토사를 연구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가 없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 분들의 노력과 학식을 사장시키지 않고 모아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역인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발전, 새로운 문화행사 개발추진 항목이 있군요. 이러한 문제의식을 문화원 내부에서만 고민하지 마시고 지역사회 문화포럼을 통해서 의제를 내놓고 토론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장흥군내 300호 훈장댁을 지정해서 팜스테이 형식의, 도시 학생들하고 시골 할아버지들하고 연결해서, 자기 할아버지댁 찾아가듯이 방학 때면 와서 공부하고 놀다가 갈 수 있도록...

시골에 지금 빈집들이 많잖아요. 요즘 시골은 자식들이 오면 묶어가게 하려고 주거환경을 많이 고쳐놨습니다. 필요하면 방 한 칸 정도는 우리가 수리해 줄 수 있지요.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오면 천자문이나 동몽선습, 소학 정도 공부시키고 뛰어놀다가 올라갈 때 시골농산물이라도 한 보따리 싸서 보내면 그 부모들이 가만히 있겠냐 그 말이죠. 가을이면 먹는 쌀이니까 같은 돈을 준다면 여기서 사다 먹고 교류가 되고. 그냥 있는 집보다는 마을 훈장님댁 하면 그 마을에서 중심 역할도 하고, 훈장님은 어찌하든 점잖아지지 않을 것 아닙니까.(모두 웃음)

이렇게 하면 문화적인, 교육적인, 경제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게 돈 드는 사업이 아니니까 문화원이 연구해서 추진하려 합니다. 지적인 기부는 향교, 우리 유림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 자원들이 다 있습니다.“

이금호 문화원장은 여러 가지 지역의 새로운 문화정책과 실천방향을 이야기했다. 물축제 공간에서 고유제를 치루는 것, 장흥의 중요한 문화자산인 정자를 활용하여 정자공원을 짓는 것, 어르신들이 활발하게 당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300호 훈장댁 운영 등.

특히 건강한 노인인구가 급증하는 농촌 장흥의 흐름 속에서 어르신들의 지혜가 쓰임새를 가지도록 하는 ‘300호 훈장댁’ 운영 제안은 필요하고도 가능한 사업이 아닌가 생각했다. 앞으로 장흥문화원의 활동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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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18:47

2014년 09월 28일 일요일_제15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말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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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7일 토요일

제15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대회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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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날짜 : 2015.06.01 17:43 

[장흥문화소식]국립경찰교향악단과 함께하는
cctv관제센터개소 및 안전장흥 치안 설명회
2015년 6월 9일(화) 오후 3시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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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2015.07.28 16:09

 

■작곡가 손석우는 장흥 출신으로 1950년대부터 ‘노오란 셔쓰의 사나이’, ‘삼오야 밝은 달’,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한국 대중가요의 1세대 작곡가다<불후의 명곡> 역대 최고령 전설! 무려 70년 동안 수많은 히트곡과 스타를 배출하며 한국 대중가요의 새 시대를 연 국민 작곡가

작곡가 손석우(孫夕友) 노래비건립 제막식


▪일시 : 2015. 8. 1(토) 13:30 ~ 15:10

▪장소 : 우드랜드 목공예센타 건너편 손석우 노래비

 

■식전행사

13:30 ~ 14:00◦노래로 여는 식전행사 (정남진보리수관악단, 오늘같이 좋은날)

 

■1부 : 개회식

14:00 ~ 14:02`◦노래비 제막선언이금호(장흥문화원장)

14:02 ~ 14:03◦국민의례

14:03 ~ 14:08◦내빈소개이영민(장흥문화원 부원장)

14:08 ~ 14:12◦경과보고 및 약력소개

14:12 ~ 14:25◦환영사이금호(장흥문화원장)

◦축사김 성(장흥군수)

◦축사황주홍(국회의원)

◦축사곽태수(장흥군의회 의장)

◦축사김희웅(전남문화원연합회장)

14:25 ~ 14:30◦취지문 낭독김형묵(장흥문화원 부원장)

14:30 ~ 14:35노래비 제막내빈인사

14:35 ~ 14:37◦기념비 설명강태회(조각가)

14:37 ~ 14:40◦인사말손혜민(손석우 가족)

◦1부 폐회

 

2부 : 노래로 화답하는 제막축제

14:40 ~ 15:10◦노래로 화답하는 제막축제 - 사회자

◦공 연 - 위왕규 외 가수 2분

친교의 시간

15:10 ~ 15:30◦다과회

 

 
 ❍ 노래비 건립 제작 기간 : 2014. 6월~2014. 12월
❍ 행사 장소 : 우드랜드 목공예센타 건너편 노래비
❍ 주 최 : 장흥군
❍ 주 관 : 장흥문화원


//손석우 가족분과 손수익 전장관님이 제막식 행사에 참석하십니다.

참고로
■손수익(전 교통부 장관) -손수익 (전)장관은 장흥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고등고시(10회)로 공직에 입문해 29세에 전남 나주군수, 40세에 경기지사 등을 지낸 그의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동네 목욕탕에서 남들이 버린 때수건을 치우는 이웃집 할아버지다. 주민 의식 개혁 운동이라는 ‘귀거래사’를 엮어나가고 있는 그는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라면서 인터뷰를 끝내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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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인 화산 윤수옥 작품전前 문화원장, 수필가 활동-장흥의 대표적 ‘藝人’

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096

 
 

한 평생 살아온 고을에 대한 자부와 긍지를 느끼고, 고을의 아름다운 풍습과 얼을 전승하는 분을 위한 이색적인 발표회가 오는 8월15일부터 일주일간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른바 ‘재향작가 발표전’이다.
‘사단법인 한들문화’가 주최하고 장흥군이 후원한 재향작가 발표전은 평생을 장흥에서 생업을 살아오면서 마음에 품은 사상을 글과 그림, 또는 소리로 표현하는 선비정신으로 살아오신 분들을 선양하기 위한 작업으로 이번 발표전은 ‘화산 윤수옥(華山 尹洙鈺) 선생의 서예전’이다.

화산 선생은 1937년생으로 KBS에서 근무하면서 장흥의 젊은 문화 예술인들을 규합한 장흥문화동호인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장흥문화원장, 장흥학당 당주, 노인대학장 등을 맡아 오면서 지역문화의 중요성과 전통을 강조하여 왔고, 9세부터 붓을 들어 독학으로 서법을 익혀 오면서 그동안 우리나라 선문종찰인 보림사 사적비문을 비롯한 유수 문중과 문사들의 비문과 당호현액에 필적을 남겨왔다.

또한 1997년도에 월간 ‘문학세계’에서 수필로서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등단하여 수필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분이다.

서예 개인전으론 이번이 처음인 화산 선생은 이번 전시회에 50여 점을 선뵀는데, 화산 선생의 서예는 특히 행초서가 부드럽고 유려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역에선 나름 독보적인 서예 세계를 구축해 왔다.
우국정 한국서화협회 회장도 화산의 서예 작품에 대해 “유년시절부터 필묵을 가까이 하였지만 그 누구에게서도 사사받지 않으면서 오직 자신의 피나는 노력만으로 서예(예술)가 거의 없는 황무지에서 이렇게 화려하고 훌륭한 작품들을 이루어내 놀랍다”며 “이렇게 뛰어난 작품이야말로 우리 서예계에 자랑이요 자손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성 장흥군수도 “화산 선생은 전통서예의 맥을 잇고자 붓끝을 따라 한 자 한 자 예술의 혼과 열정을 쏟아 훌륭한 작품을 완성했다”며 “화산의 작품 속에는 우리 심성을 정화시킬 수 있는 고귀한 뜻이 담겨있다”고 평가했다.

곽태수 장흥군의회의장은 “지역 서예계의 흐름을 리드하는 화선 선생의 이번 작품전은 장흥 서예의 품격을 드높인 전시회”라고 축하했고, 이금호 장흥문화원장은 “서예의 높은 뜻이 붓끝에서 계승되고 당당한 서예로서의 심신수양의 지표가 되어 그 붓길 속에서 홀연히 솟아오르는 거대한 금시조의 비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산 선생은 이번 작품전에 대해 “그동안 서법 연마 과정에서 체득할 수 있는 서법, 운필, 추상미 등에 대한 깊은 심미안도 중요했지만 이 외에도 옛 선현들이 체험으로 남긴 훌륭한 말씀들은 내 삶의 방향타가 되기에 충분했고, 결국 존심양덕(存心養德)이 수련의 길임을 절실하게 하였다”며 “이것은 앞으로 남은 나의 삶에도 내가 가져야 할 덕목”이라고 강조하고 “그 동안의 행보(서예)를 정리하는 뜻에서 개인전을 갖는 게 어떠냐는 주변의 말에 미욱한 재주를 내보이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았지만, 내 40년 서예 인생을 추슬러 본다는 뜻에서 응락하고 그동안의 작품들을 챙겨 이번에 선보인 것”이라고 겸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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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2015.07.28 15:52

150724_기획총괄_대외_문화원_향토문화공모전 응모협조요청.pdf

제30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 공모요강.hwp

 

 

ㅇ 응모 주제

역사, 문화유산, 자연, 지리, 민속, 구비전승, 설화, 인물, 생활풍속, 음악, 과학기술 등 지역과 연계된 모든 소재

ㅇ 응모 부문

향토문화논문부문 : 향토문화관련 연구 논문
향토문화콘텐츠부문 : 애니메이션, 웹툰, 다큐 제작용 시나리오
향토문화수기부문 : 향토문화와 연관된 수필, 일기 등 다양한 형식

 

ㅇ 응모 자격

제한없음
※ 논문과 콘텐츠 부문은 2인 이상의 공동연구가능하며, 이 경우 팀으로 응모
※ 지원제한

- 본 공모전 최근 3년(`12, `13, `14)간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한 자
- 최근 3년 이내에 공모규정을 위반한 자
- 수기 부문의 경우 만19세 미만 청소년만 지원 가능

ㅇ 시상 내역

(단위: 천원)

부 문

시 상

상 금

비 고

논문부문

대상(국무총리상)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우수상(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

특별상(국사편찬위원장상)

5,000

2,000

1,000

1,000

4편

콘텐츠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2,000

1,000

2편

수기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우수상(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

2,000

1,000

2편

합계

 

15,000

8편

*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이 부담

ㅇ 응모 일정
접수 기간 : 2015년 8월 1일 ~ 31일 18시까지
선정 발표 : 2015년 9월경(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ㅇ 제출 방법

- 논문

ㆍ논문 원고 - A4 20장 내외
ㆍ논의 진행상 불필요한 자료 배제

- 콘텐츠

ㆍ시나리오 형식 - A4 20장 내외
ㆍ15분 이내 분량의 시나리오, 시놉시스, 트리트먼트
ㆍ만화·웹툰의 경우 특별한 제한 없음

- 수기

ㆍ수기원고 - A4 5장 내외

 

ㅇ 작성요령

- A4용지, 본문글자크기 11, 줄간160, 여백(위35, 아래30, 좌우30) 본문 휴먼명조체(제목제외)

- 작성 프로그램 : 한글(한글과 컴퓨터)

 

ㅇ 접수 방법

- 온라인접수, 오프라인접수

- 온라인 접수처 : www.contest-kccf.or.kr

- 오프라인접수처 : (우: 121-840)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35(서교동, 5층) 제30회 전국향토문화공모전 담당자 앞

※ 오프라인 접수시 ‘오프라인 접수 신청서’와 작품 파일을 함께 제출 오프라인 접수 신청서는 공모전 홈페이지(www.contest-kccf.or.kr )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

※ 오프라인 접수시 우편물은 마감 당일 도착분에 한함

 

[아래 내용에 해당되는 응모작의 경우에는 무효 처리]

국내외 단행본과 논문으로 발간·제작된 자료를 제출한 경우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여 수상한 응모작일 경우

(시도문화원연합회 공모전 출품수상작 제출 금지)

본인의 학위 논문을 제출한 경우

자기 표절일 경우(본인 논문을 재편집하거나 그대로 인용한 경우)

신청서에 학위 등의 내용을 허위 기재한 경우 등 ※ 수상 이후라도 위의 유의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수상이 취소되며 상장과 상금 회수

 

[응모작 저작권 규정]

ㅇ 응모된 작품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있다.

ㅇ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입상작에 한하여 복제 및 전송할 수 있다.

ㅇ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입상작에 한하여 수상집을 발간할 수 있으며, 콘텐츠 부문 입상작의 경우 1회에 한하여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다.

ㅇ 분쟁이 발생할 경우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여 해결할 수 있으며, 당사자는 원활한 분쟁 해결을 위해 상호 노력한다.

ㅇ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수상작 외에 제출된 응모작에 대한 유출방지 등 주의의무를 다한다.

ㅇ 응모자는 응모작이 제3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다하여야 한다.

ㅇ 한국문화원연합회는 비수상작에 대해 2015. 12. 31까지 응모자가 작품의 반환을 요구하면 15일 이내에 반환하며, 반환을 위한 일체의 비용은 반환을 요구한 응모자가 부담한다.

 

ㅇ 문의 사항

공모전 운영 사무국 ㈜씽굿 (02-6395-3127)

사무국 운영 : 월~금요일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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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7 16:05

장흥문화원이 매년 발행하는『長興文化』誌 제37호를 간행하고자 하면서 ..

『長興文化』誌는 장흥인의 문화와 예술, 향토, 풍속, 전설과 설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장흥인들의 대표적인 문화학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長興文化』誌가 보다 알차고 격조 높은 군민의 교양지로 읽혀지기 위해서  문화원의 형편상 원고료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선생님께서 원고를 보내주신다면 큰 격려가 되고 장흥 문화 진흥에 기여가 되겠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오는 9월 말까지 원고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 사 업 명 : 장흥문화 제37호 발간

나. 발 행 일 : 2015년 12월 예정

다. 발행부수 : 1,600부 (4*6배판, 350쪽 내외)

마. 협조사항 : 원고 1편 이상 제출

○ 提言, 향토문화 연구사례, 문화유적∙유물∙민속∙전설∙민요∙가사

사료(미발표작), 사건∙인물 등 향토사 발굴 자료, 고서∙고화∙사진

문예작품(시∙시조∙수필∙소설∙콩트∙평론∙동화 등), 기행, 논문, 전기

○ 기타 문화정보, 문화행사,스토리텔링 자료 등

바. 원고 분량 및 마감일

○ 원고분량 : 200자 원고지 100매(A4 15매) 이내(운문 제외)

특별한 원고는 편집자와 상의하도록 함

○ 원고제출기한 : 2015년 9월 31일까지

○ 원고제출처 : 장흥문화원 E-mail : jhmh6362@hanmail.net

사. 문의처

(우) 529-804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장흥문화원

장흥문화지 편집실 사무국장: 위종만 (010-7286-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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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홈페이지 올린날짜:  2015.02.27 09:17

 

지금부터 2015년 2월 26일 실시한

장흥문화원장선거 결과를 공지합니다.

○ 선거인수 : 509명

○ 투 표 수 : 472명 (92.73%)

○ 기 권 수 : 37명

○ 후보자별 득표수

• 기호1번 이금호 후보 : 246표

• 기호2번 김석중 후보 : 221표

• 표차 : 25표

○ 무효투표수 : 5표

2015년 2월 26일 실시한 장흥문화원장 선거에서 이금호 후보자가

장흥문화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공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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