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군 생활문화동호회 실태조사·연구 및 담론형성

○ 2021년도 관내 생활문화동호회 협의체 결성에 대한 결의

○ 조례 제(개)정에 대한 담론 형성

○ 생활문화 시설 및 공간에 대한 담론 형성

○ 지역문화재단 설립에 대한 담론 형성

○ 지역문화진흥 연구소 설립에 대한 담론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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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 42 차례

 

화보

발간사

축간사

축간사

 

| 기획특집1 - 장흥학 논단

조선후기 사회경세론과 장흥 인맥 / 이해준

『난중일기』의 장흥 땅 백사정과 군영구미 위치 검토 / 이수경

『寰瀛誌(환영지)』를 통해 본 존재 위백규의 역사지리인식 / 김봉곤

장흥지역 신종교(동학⋅천도교, 원불교)의 역사와 전망 / 정향옥

 

| 기획특집2 - 장흥학 문헌과 현장

장흥 차문화 문헌기록 - 문위세의 「茶賦」와 이유원의 「竹露茶」/ 정민

장흥 문화유적, 100년전의 기록과 사진을 만나다 / 김상찬·김희태

항일 암각 기록, 위원량의 망곡서(望哭書) / 홍순석,위종만

보림사 사적기-원본과 해석- / 문병길

 

| 기획특집3 - 장흥의 영웅들1-독립유공자

문림의향 장흥의 영웅들 - 독립유공자 / 문충선·김상찬·김희태·위종만

 

| 향토사조명

찬란한 장흥의 예맥(藝脈)- 장흥의 국악 / 김석중

국가 지정문화재 명승이 된 천관산 / 위무량

원감국사, 신라‧고려조 ‘불교문학의 최고봉’이었다 / 김선욱

재앙은 없애주고 큰 복은 내려 주십시오, 호계리 별신제 / 김희태

 

| 문화유적 발굴

장흥 금장사지 발굴조사 성과 / 한성욱

* 장흥군 문화재 현황

 

| 공공미술 현장

“예양강을 품다”-2020 장흥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실행기-/위명온

 

| 문예마당

꽃이바지/단산월

예양교 외1 /동초 백남선

연두고향 외2 / 김홍연

통일, 신념과 집념으로 기다리는 지혜/박길웅

 

| 장흥문화원 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대회

| 사업보고

군민, 문화가족과 함께 했던 문화사업

2020 언론속에 비춰진 장흥문화원 활동

 

| 편집후기

| 특별부록 『한눈에 바라보는 2020년 장흥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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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 생명에의 그리움과 별을 헤는 밤
장흥읍 평화 마을 토박이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이 종합문예지 ‘시와 사람’ 수필 부문 신인상에 당선됐다. 

10일 장흥군에 따르면 고영천 원장은 일찍부터 장흥의 문화 현장을 연수하고 연찬하며 담론을 만들어 내던 이야기꾼이었다.
고 원장은 장흥읍 평화 마을의 토박이로 마을 사람들의 사연과 전해오는 이야기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형상화하고 소통하는 작업을 해왔다.
경관이 수려하고 물이 좋아 상선약수(上善若水)의 마을로 알려진 평화 마을의 이야기가 장흥읍의 대표적인 인문으로 회자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을 전체가 빼어난 정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평화리를 답사하는 방문객들은 고영천의 서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에 매료될 만큼 그의 이야기는 재미와 여운이 있었다. 
깊이 있는 입담과 풍부한 향토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 활동을 하면서 장흥의 문학단체인 별곡문학동인회에 가입하는 것을 계기로 그의 글쓰기 작업이 신명스럽게 전개됐다. 그러한 문화·문학적 행로를 지켜봐 온 지인의 권유로 광주·전남의 종합 문예지인 ‘시와 사람’에서 공모한 2021년 수필 부문 신인상에 응모해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당선작품인 수필 ‘생명에의 그리움과 별을 헤는 밤’을 뽑은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그의 작품을 이렇게 평했다.그의 작품은 오늘날 생명 경시 풍조에 반해 생명성을 옹호하고 있다. 우주의 수많은 별에서 생명체가 있는 별을 찾으려고 인공위성을 띄우는 일이 생명에 대한 연민과 그리움이길 바란다. 이렇듯 생명성에 대한 그의 관심은 우주적이라는 데서 참신성이 있다. 
그러면서도 이 세상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이 막 태어났을 때의 아름다움이 생명성을 옹호하게 하는 힘이라는 것과 태어나자마자 모든 생명체들이 울음을 우는 것에 대해 생명체로서 존재를 규명하는 행위로 인식하는 것이 신선하다. 

고영천 원장은 “이번 신인상 당선을 계기로 한사람의 문인으로서 더욱 열심히 글을 쓰며 세상의 모든 생명들이 날마다 다행스럽다고 여기는 날을 표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_gwangnam.co.kr/article.php?aid=161535628338048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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