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문화원

 

  • 장흥문화원은 전통문화유산의 계승과 발전 및 문화의 정체성 확립을 통하여 문림의향의 지역 문화 전승과 발전 문화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전통문화, 역사, 문학 등 여러 방면에 걸친 문화예술 인력풀이 구성되어 있음

·1968.08 : 창립총회

·1970.12 : 문화공보구 설립인가(설립일)

 

  • :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장흥문화예술회관 3

  • 홈페이지: www.jhculture.or.kr 이메일: jhculture96@daum.net

대표전: 061)863-6362,863-6339

조 직 : 원장 1, 부원장 2, 고문 14, 이사 20, 감사 2, 운영위원 65,

회원 1,077, 사무국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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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태전연구회 주요 활동

1. 장흥청태전의 가치 창출 및 소비확대를 위한 홍보활동 : 1

- 장흥학당연찬회, 읍면순회 월중보고회 등

2. 청태전 연구회원 청태전 마시기 생활화

- 청태전 마시는 날 운영 : 다원별 순회 시음 및 다담

3. 청태전연구회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 슬슬발효아카데미 심화과정연구회 중심 운영

- 연구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자율적 회의 및 네트워크 구축

4.청태전 품질고급화를 위한 청태전 품평행사 정례화 : 4

- 농가별 청태전 품평을 통한 장흥청태전품질 인증제 도입 참여

5. 청태전의 날 운영 : 10

- 전통차문화 공개강좌, 첫물차 시음, 다원별 청태전 홍보 문화 행사 참여 등

기타 : 청태전 대중화 원년, 청태전 선물하기 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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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5월 설립한 영화동호인 단체로 영화감상, 영화봉사, 영화인문학 프로그램 개최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월 1회 진행하는 영화감상은 5년 넘게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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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연극을 바탕으로 다원예술 작품을 창작 공연 하는 단체입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함께 살고 함께 성장하는 예술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2016년 전라남도 장흥군으로 귀촌하여 장흥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함께하면서 창작활동과 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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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린 국악단 '에움'은 전통의 맥을 이어갈 예술인 또는 국악영재를 발굴 및 지원하여

정남진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최초의 국악연주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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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랑어랑 예술단은

‘()른이()()린이()’을 뜻합니다.

한국 전통 소리를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함께 동참 할 수 있는 일반 대중의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예술,

21세기의 새로운 발전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을 위해 2018년 올해 새롭게

만들어진 장흥의 국악예술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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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일시 : 2018년 7월 28일(토) ~ 7월 29일(일) 1박2일간 (물축제기간 중)
장소 : 장흥군민회관,장흥관내(물축제장 등)
주 제 : 남도의 눈부신 별 ‘장흥문화’의 힘찬 비상(飛上)
주 최 : 장흥군...
주 관 : 장흥문화원


참여단체 : 장흥별곡문학동인회,구메구메,길토래비시낭송회,(사)장흥보림국악진흥회,신명모듬,야생화를사랑하는모임,시담(구,연문회),장흥차연구회,정남진보리수관악단,팝콘스케치,푸른새암,한국사진작가협회장흥지부,(사)한국서가협장흥지부,장흥합창단,향토사연구회,한국서예협회장흥지부,장흥문학회,장흥문화관광해설협회,장흥전통우리춤,탐진문화예술포럼,오늘같이좋은날,장흥한춤보존회,한국문인협회장흥지부,장흥영화사,예술단‘결’,어랑어랑예술단,서혜린국악단‘에움’,청태전연구회,장흥기타동호회_블루진 (29개 단체)(무순)

 

❍ 7월 28일(토) 3:00~
▮식전행사 -소통과 화합의 장
(문화예술단체 배너전, 예술인작품전, 식전공연)
▮1부 : 개회식
- 공로패․표창시상: 김희태(향토사).마동욱(사진)
- 주제발표: 박형상 변호사(남도의 눈부신 별 ‘장흥문화’의 힘찬 비상(飛上)
▮2부 : 문화예술공연
▮3부 : 소통과 화합의 만남

❍ 7월 29일(일)
문화유적탐방

//문화로 예술로 흥하는 장흥이여라!
정남진 장흥물축제도 함께 즐기세요!


#장흥문화 #문림의향 #문화예술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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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문화원 임직원 연수

장흥문화원(원장 이금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 임직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날 탐방한 제주 4.3평화기념관에서 장흥문화가족들은 70년이 되었지만 아직 아물지 않은 통곡의 역사와 인간의 상처에 마주했다.

김영석 운영위원은 전혀 모르고 있던 제주도 4.3의 비극을 마주하면서 남북화해와 평화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선녀와 나무꾼’(추억의 테마공원), 한울랜드(연박물관) 등 여러 전시공간을 방문하면서 장흥에 전시관이나 문학관 필요성을 체감했다.

김상찬 이사는 양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 제주도에는 100여개가 넘는 여러 미술관, 박물관이 있다. 하지만 장흥에는 방촌유물전시관, 천관문학관,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 정도가 고작이다.

앞으로 문림의향 장흥에 꼭 필요한 공간을 말한다면 장흥의 역사를 담아내는 역사박물관, 무엇보다 장흥출신 여러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 그리고 장흥과 남도의 문학작가들을 담아내는 장흥문학관 혹은 남도문학관이다.

마침 ()교도소 자리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니 그 곳에 이러한 전시관들을 마련하여 문림의향 장흥의 문화관광 기틀을 만들어 가면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70년대부터 최근까지 많게는 수십 차례, 적게는 수차례 제주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문화가족들은 급격하게 변한 제주의 풍광을 보면서 많이들 안타까워했다.

1년이면 제주도를 수차례 방문한다는 문경호 이사는 개발이 다가 아니다. 사실 제주 특유의 오름과 바다, 잘 보존된 자연의 풍광을 보러 자주 왔다.

제주 뉴스를 보니 서귀포 성산읍에 인구 5만이 사는 신공항 신도시를 만든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이러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제주도는 관광지로서 매력을 상실하게 될 것이다.

장흥도 사자산과 억불산을 무리하게 개발할 일이 아니다.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문화관광의 방향성을 이제는 생각할 때라고 말했다.

김기홍 고문은 집에 가면 컴퓨터에 저장하여 찬찬이 들여다보려고 가는 곳마다 사진을 다 찍었다. 수백 컷을 찍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원 임직원 연수가 지속되어 우리의 견문을 넓히고 장흥문화와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가진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금호 문화원장은 타 지역의 문화적 토양를 배우고 익혀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교학상장하는 문화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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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제주도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5시간전 | NGTV

장흥문화원(원장 이금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에서 임직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날 탐방한 제주 4.3평화기념관에서 장흥문화가족들은 70년이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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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백송 위경애(1955~)

 

 

 

경력사항


-한국서가협회 초대작가
-명종 초대전 출품 80여회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외
-서울 인사동 송천서회, 광주 필우회, 한국미술협회회원

- 광주소재 백송서예연구실 운영
- 전 사단법인 세종문화센터 원장
- 저서: 8인의 삶 소중한 순간들
- 각종 공모전 특선 10회 입선 20회
- 근로복지공단 산하 광주노동문화협회 회원 초대전 출품
- 청미회 회원전 출품(사군자) 국화
- 한중서예문류협회 (일본동경전 출품)

- 한,중,일 서예교류협회 이사
- 한.중국제서법 30주년 특별초대전 출품(세종문화회관)
- 한.중.일 서예문화교류협회(일본동경전 출품)
. 한.중.일 대한민국동양서예대전 출품(조선일보미술관)
- 대한민국서예전람회 국전 입.특선 13회 한국서가협회 초대작가
- 한국서가협회.필우회. 송천서회.미술협회.우진회회원
- 2007종로 500인 깃발전 초대전 출품
- 서울미술전 초대전 출품
- 한. 중 초대 작가전
- 국민희망포럼 (필승)작품
- 세계무술문화대축제 화합(인) 작품
- 재경 관산중총동창회 재능기부
- 각종 전시회 출품 30회
- 한국서예 대표작가 초대전, 등등

 

 

 

▲서예가 위경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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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문효심(1950~) 

 

 

 

 

 

광주교육대학을 졸업 후 교직생활을 하던 중에 광주문화재 (안채봉명창)의 제자로 모친 길정옥여사의 권유로 판소리를 접한지 40여년이

되었다.

-1978년 명창 조상현의 이수자로 판소리시작

-1999년 제6회 서울전국판소리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2001년 심청가 완창발표 (5시간 30)

-2016년 국악대상 수상

-2017년 동국대학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전국 판소리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공연

-현재 제자육성 및 연우회, 가연회 헤리티지회를 지도중.

 

 

▲제6회 서울전국판소리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관련기사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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