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경력사항

수상전 - 아시아 아트전 秀作賞 (일본 도쿄-2007)

         - 신구조전-장려상 (일본 도쿄-2007)

         - 국민문화제(일본 山口, 德島-2006, 2007)

         - 산키전(일본 東京, 山形, 愛知, 京都-2007)

         - 살롱 2010 SNBA-특별상 (프랑스 루부르 박물관 내 카루젤 미술관)

개인전 - “나직하게 말 걸기”-일본 시모노세키 포스트갤러리 레트로 (2008. 3)
         - 뉴 아트 아트페어전-서울 인사동 뉴 아트 프라자 (2010. 8)
         - “햇볕 한 줌 바람 한 줄”-장흥 문화예술회관 (2011. 2)
         - 인사동 갤러리 라이트(2012. 5)

그룹전- 지벤전 (1979~1982 광주 예총회관, 학생회관 등)

         - 5인전(1982~1986 광주 예총회관, 인제미술관 등)

         -전남광주 미술인공동체(1993~1995 광주 예술의 거리, 인제 미술관 등)

         -신년대전 (2008~2010 광주 서구문화센터, 북구청 갤러리 등)

         -구메구메 미술회(2001~2017 장흥 문예회관, 군민회관, 야외전시 등)

         -유치 수몰문화제(2001 장흥 유치 덕산마을)

         -전남-파리 국제 살롱전(2008 나주 문예회관)

         -뉴 아트페어전 및 뉴아트페어 대표작가전(2008~2011 서울 뉴아트 플라자, 알파갤러리 등)

         -뉴 아트 희망전(2010. 서울 인사동 뉴아트 플라자)

         -상해 엑스포 기념 한중일 미술교류전 (2010 중국 상해)

         -ART SYDNEY(2010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산 좋고 물 좋으니 어찌 그림이 아니랴”장흥미술인전(2012.1~29 장흥 천관문학관)

         -<국경을 넘어서/Beyond Borders, 천년의 비상–전북을 그리다 2012.5.>국제展-전북 도청

         -여수 엑스포 기념 한중일 미술교류전(2012 여수-전남대 평생교육원 전시실)

         -기타 1979~2018. 8. 현재 일본, 중국,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서울, 광주, 나주, 전주, 여수, 장흥, 완도 등-단체전 80여 회

 

 

 

 

 

 

작품소개

 

 

 

 

 

 

 

 

 

 

 

 

 

관련기사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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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안송자(1940~)

 

 

 

경력사항

 

2014년 11월  2일 판소리부분 신인부 은상
2014년 11월 17일 판소리부분 노인부 최우수상
2015년 11월  9일 판소리부분 노인부 우수상
2017년 KBS 전국민요자랑 장려상

 

 

                                                                  ▲KBS 전국민요자랑 수상사진

 

 

 

 

장흥군, 제6회 국악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 (사)장흥보림국악진흥회 지역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

 

지역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7일 (사) 장흥보림국악진흥회 주관으로 노인복지회관 강당에서 국악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제6회 국악경연대회는 장흥군에 거주하며 국악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참여하여 판소리, 민요, 고법 3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또 다양한 분야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한사람이 3종목 모두에 출전가능토록 했으며 중복수상의 조건도 부여했다.

각 종목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인기상 2명씩 21명의 수상을 놓고 경연한 결과 판소리분야에서는 최우수상 김만년(유치면), 우수상 김연순(장흥읍), 안송자(장흥읍), 장려상 김선장(장흥읍), 백태식(장흥읍), 인기상 김금덕(장흥읍), 백형호(장동면)씨가 우수한 성적을 거양했다.

 

관련기사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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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백수인(1954~)




경력사항 

1954년 장흥군 안양면 기산리 생
1990년 [시와 시학] 시부문 신인상수상
장흥의 가사문학 외 5권
전국대학신문주간교수협의회 부회장 및 이사 역임
광주교원연수원 강사, 전남교육연수원 강사
광주문인협회 평론분과위원장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책소개]

<바람을 전송하다>
백수인 시집 『바람을 전송하다』. 백수인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 된 시집이다. 독자들은 책에 담긴 시편들을 통해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수 있을 것이다.


<소통과 상황의 시학>
시를 포함한 모든 문학 텍스트는 대개 작가와 독자의 관계 구조 안에서 또 하나의 인간관계 구조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텍스트 내부에서의 화자와 청자, 혹은 화제로 삼고 있는 인물들의 관계뿐만 아니라, 이러한 인물들을 둘러싸고 있는 상황, 즉 인물 존재 자체를 규정짓는 시간과 공간이 텍스트 분석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문학 작품은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는 고도의 예술적 장치를 수반하는 언어의 구조체이자, 텍스트 내부에 허구적 인간들의 상호 소통을 설정하고 있는 예술적 메시지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그 친구는 항상 거기에 있다

내 고향집은 전라남도 장흥의 사자산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다. 앞에는 억불산이 우뚝 솟아 있어서 나는 이 두 산 사이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우리집은 지형이 낮은 골짜기에 있어서 동구 밖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뒤란에 있던 거대한 감나무만은 그 키가 얼마나 크고 그 기세가 얼마나 풍성했던지 마을 어디에서도 잘 보였다. 친구들 네 명이 손을 맞잡아야 그 몸통을 겨우 껴안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열매는 너무 작고 떫었다. 몸통 가운데가 텅 비어 있던 그 감나무 밑둥에 가끔 무서운 땅벌 떼가 집을 짓고 잉잉거리기도 했다. 그 감나무 뒤에 살구나무, 그로부터 스무 걸음 곁에 두 그루의 유자나무, 바로 그 곁에 꾸리감나무, 돼지우리 곁에 단감나무, 집 뒤란의 대밭 앞에 소태나무, 뒷사립문 곁에 벚나무, 그 옆에 접시감나무, 앞마당 굴뚝 옆에 또 다른 접시감나무가 지금도 눈앞에 생생하다. 함께 자랐던 마을 친구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져 소식도 모르지만, 내 할아버님, 아버님, 어머님 세 분 노인들이 지키고 있는 고향집에 가면 언제나 넉넉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주는 어릴 적 나의 소나무 친구가 있다. 세 노인들이 감나무나 유자나무처럼 고향집을 떠나신 후에도 그 친구는 늘 거기 고향집 한 모퉁이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겠지.





관련기사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1744600045525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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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 박사 윤병학(1966~)

 

 

경력사항

국립 전남대학교 졸업 및 일반대학원 석 / 박사 졸업
미술학 석사학위 논문 : 사)에뽀끄 성장활동과 회화 성향 연구
미술학 박사학위 논문 : 개념미술 관점의 방송미술 공간조형 연구

개인전 18회
2016년 Sign-Language/ 뉴욕
2018년 초대개인전“기호로 쓰고 한글로 품다”/경기광명 갤러리앨리스

국제전 및 국내단체전 (300여회)
2017년 nicaf 33회 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제“의도된순수”부산(갤러리조이)
2017년 전주국제현대미술전 전북예술화관
2017년 지역특화 문화거점 지원사업 2st 리지던시 기획전“ 같이-가치”
2017년 아시아창작스튜디오 지역예술가 육성프로그램
      “레지던시 이 YOU있는 공존”(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2016년 대한민국 남부(전주)국제현대미술제 New- NoMad
2015년 전주국제현대미술제 “명상의 시각전”(전북예술회관)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기념 광주국제현대미술전 아시아의 창! 문화의 창!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전관)

 

 

 

수상

2002년 전국 무등미술대전“대상”
1990년~2006년 전국원미술대전,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입선/특선 다수

 

현재
사)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협회 광주지회장
Mise-en scene 예술연구소 대표

 

역임
2015 세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념 광주국현대미술전 집행위원장 역임
2016~2017 무등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윤병학의 작품  

 

관련기사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1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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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신동규(1940~)

 

 

 

 

 

경력사항

 

유치면 공수평마을 출생
전남대 평생교육원 '문예창작'과정 수료. 동 대학 '한자,한문지도사'과정 수료. 한자 급수 사범 급
1998년 월간 '신동아,1천만원 원고료 논픽션 당선
1999년 계간 '문예연구' 중편소설 당선으로 등단
여수해양문학상. 광주문학상. 문예연구 작가상. 농민문학 작가상 등 수상
장편: '그리고 다시는 고향에 갈 수 없으리'등
소설집: '운명에 관하여''희까마귀산''순비기꽃''메이플로드''크메르의 미소'등

 

 

 

[책소개]

 

 

<그리고 다시는 고향에 갈 수 없으리>

제34회 신동아 논픽션 공모 당선작. 지리산의 빨치산 투쟁 만큼 격렬했던 뼈아픈 유치 산골의 역사를 어린 소년의 눈으로 증언하고 있는 이 책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무참히 짓밟혀 가는 한 가족사를 통해 격동의 세월을 보내야만 했던 민초들의 고난과 아픔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또한 댐 건설로 물 속에 잠길 운명에 터한 유치 산골을 돌아보며 저자는 고향에 대한 연민과 함께 피비린내 나는 과거까지 풀어놓으며 슬픈 현대사를 되새기고 있다.

 

 

<크메르의 미소>

신동규 단편소설집 『크메르의 미소』. 이 소설집은 신동규의 단편소설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작가의 소설 세계로 안내한다.

 

 

 

 

 

 

 

 

관련기사 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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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선종삼(1945~)

 

 

 

경력사항


2014년도 제30회 무등미술대전등 4회 입선
2015년도 제10회 남농미술대전등 9회 특선 및 입선
2015년도 대한민국서예전람회(국전) 입선
2016년도 대한민국서예전람회(국전) 입선
2016년도 무등미술대전등 3회 특선 및 입선
2017년도 제53회 전라남도미술대전입선
2017.6.17. 제15회 5.18 휘호대회 입선
2017.7.6.  제12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특선
2018.6.10. 제54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
2018.6.10. 제16회 5.18 휘호대회 특선

 

 

▲서예가 선종삼

 

 

 

       

 

▲ 서예가 선종삼의 작품

 

 

 

관련기사 http://www.cmbkj.co.kr/ab-99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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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황정열(1955~)

 

 

 

 

경력사항

 

전남매일 신문 기자()

해동일보 논설위원 ()

일간투데이 논설위원()

장흥포커스 발행인 ()

들풀 발행인 ()

상아농장 대표()

한국작가회의 회원()

 

 

 

“우리도 작품집 펴냈어요”
황정렬·최해자·이길수씨 3명

 

 

문학적 명성을 얻지는 않았지만 생업에 종사하며 틈틈이 무뎌진 문필을 다지면서 창작활동을 펼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계간 문학춘추 소설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바 있는 황정렬씨를 비롯해 문학에의 열정을 간직하면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해자·이길수씨 등이 그들로 최근 도서출판 한림에서 각각 처녀 작품집을 펴냈다.
황정렬씨의 단편소설·콩트·시를 묶은 ‘길'과 최해자씨의 시·수필집 ‘장미꽃이 피는 집’, 이길수씨의 ‘내 안의 퍼즐' 등은 문학에의 갈증을 가지고 있는 예비문학지망생 등에게 작품집 출간에의 희망을 품게 만든다.
장흥별곡문학회원인 황씨의 작품집에는 단편소설 ‘천관의 후예'·‘알을 깨고 나오는 새' 등 7편과 콩트 ‘누님과 금붕어', 시 ‘이루어질 수 없는 기도' 등 3편이 수록됐으며 좋은교회 여전도회장을 맡고 있는 최씨의 작품에는 기도시 등 신앙심 넘치는 시편들을 실었다.
이밖에 등단절차 없이 바로 시집을 출간한 이씨의 작품집에는 ‘결혼 행진곡' 등 생활단상이나 ‘김병현’ 운동선수 등 독특한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시편들을 만날 수 있다.

광남일보/2006년 02월 16일

 

출처 https://cafe.naver.com/23002300/1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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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슬지 않은 삶에서 길어낸 맑은 정취

한국화가 계산 장찬홍(谿山 張 賛 洪1944~)

 

  

                                                                                                                                ⓒ마동욱

▲한국화가 장찬홍

 

 

경력사항

 

의재 허백련 선생 사사 (1944-1977)
대한민국 서예대전 문인화부 초대작가, 심사역임
광주시전·전남도전·무든미전 초대작가, 심사역임
화업50년기념 롯데 갤러리 초대전 (광주)
개인 발표전 10회 (광주·대전·서울)
광주·전남문인화협회 이사장 역임
한국문인화협회 고문

 

 

 

 

▲계산 장찬홍의 작품

 

한껏 가지를 늘어트린 수양버들 사이로 제비 한쌍이 날아든다. 봄날의 청아한 하늘빛 가르며 날개짓하는 모양새가 여간 부러운 것이 아니다. 잎새와 대기를 오가는 얌전한 바람까지 화폭을 감싸 안으며 여백을 더욱 충만하게 한다.
계산 장찬홍 화백의 작품 <봄바람(春風)>에 관한 단상이다. 찬기운이 채 가시지 않은 작년 이맘때 즈음 선생을 처음 뵈었다. 스승 의재 허백련(1891~1977)선생의 곁을 지키며 화업을 지속하던 청계재(廳溪齋)에서의 47년, 그 기나긴 세월의 갈무리가 짐짓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일생을 녹록지 않은 붓질로 일관해온 노화백의 기운을 상서로이 담아보고 싶었다.
화려하게 오감을 자극하는 지금의 예술이 진즉이나 물렸나 보다. 안온한 눈맛과 담박한 정취를 선사하는 선생의 화풍이 마음에 들어온다. 한음 한음 정갈한 어투로 들려주던 동향 사람 故이청준 선생과의 추억, 무등산 청계재에서의 청년 장찬홍의 모습, 수많은 파지(破紙) 위에 몇 번이고 그려나간 제비 무리와 들판 위의 소떼, 연분홍 붉은색이 쉬이 가볍지만은 않은 엉겅퀴꽃의 고아함……, 의미 그대로 속기(俗氣)에 찌든 글쓴이의 눈과 마음을 따듯하게 쓸어 내렸다. 그렇게 아려한 묵향과 문기(文氣)를 느끼고, 임진년 사월의 초대전을 준비했다.
스무살 즈음 붓을 들기 시작했으니 올해로 화업 50년째이다. 급물살과 같은 세파에도 처연하며, 옛 것을 본받되 고루하지 않은 선생만의 화법을 구축해왔다. 즉물적이거나 혹은 수직적인 서구의 미감에 비하면 더없이 수평적이고 평화롭다. 사람살이와 자연과의 합일을 꿈꾸며 종국에는 그 ‘속 얼굴’을 드러내는지, 화폭에 사색의 여지를 남긴다.
이렇듯 유연한 화법을 끌어내기 위한 선생의 삶, 그리고 노고는 무엇이었을까 지레 마음이 절절해져 온다. 종종 전시 소개글을 썼던 故이청준 선생은 계산의 이러한 작풍을 두고 다음과 같이 서술했다. “그는 될수록 묵선의 표현을 절제한다. 대상 세계를 그만큼 아끼고 사랑함일 것이다. 그 세계가 그만큼 깊어지고 맑아지기를 기다림일 것이다. (중략) 그러면서도 그 묵향이 더할 나위 없이 신선하고 정의(情宜)롭다. 따뜻하고 평화롭다. 나는 그것이 그가 얼마나 오랜 연찬(硏鑽)과 궁구(窮究)의 마음앓이 세월 끝에 이르게 된 귀한 경지임을 짐작한다” (2004년 개인전 서문 中)
고행이라 일컫는 세상살이만큼 이를 투영하는 예술도 직설적이거나 때로는 더욱 성찰적이다.수많은 번민과 고통을 붓질로 감수하며 보는 이에게 정결한 서정을 선사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더불어 여적 화업의 진행 중에 있는 노화백의 모색(摸索) 또한 느껴지니, 그 화업이란 것이 끝이 없구나 경외심마저 든다. 
세월의 무게를 감내하며 의미 그대로 ‘자연의 흐름’ 따라 온 정신과 붓질을 다잡는 계산의 다짐. 사시사철 변화하는 세상만물의 이치처럼 또 다른 정취와 기운을 찾아 나서는 선생의 강단(剛斷)이 그 어느 때보다 반갑다. 나아가 긴 호흡으로 섬세하고 더딤에, 전시를 준비하는 젊은이의 심중에 애먹이는 찰나도 있었드랬다. 허나 지극히 진중함에 그 지필묵을 대하는 자세 또한 겸손함을 느낀다. 본 기획자는 금번 초대전이 숨가쁜 시대의 조류를 조금이나마 거스를 수 있는 자리이기를 바란다. 더불어 그 가치가 희소해진 남화의 향연에 문기(文氣)어린 감흥이 함께하기를 기원해본다.

[출처] <계산 장찬홍 화업 50년 - 바람 따라 물결 따라>展|작성자 롯데갤러리 광주점

 

 

관련기사 http://www.hnnews.kr/read.php3?aid=1333712902752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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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가 이택우(1946~)

 

 

경력사항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88올림픽기념 국제수채화전(1988)
대한민국 수채화 초대작가전(2002광주시립미술관)

대한민국 회화제(2002세종문화회관)
아세아수채화연맹전(2008서울 예술의 전당)
대한민국수채화정예작가초대전(2010광주대동갤러리)
무진회전(2012오승우미술관)
대한민국수채화대전축제(2014 안산단원미술관)
한국수채화작가초대전(2015거창문화센터)
한국수채화협회전(2017한국미술관)
현재; 한국미협, 한국수채화협회, 무진회, 대전국제미술교류

 

 

 

 

 

 

 

▲수채화가 이택우의 작품

 

 

 

관련기사_ http://art.cctoday.co.kr/bbs/list.html?boardCode=searchAPI&category=&e=1&page=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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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손영안(1958~)

 

 

 

 

 

 

▲화가 손영안

 

 

 

 

 

      

 

▲손영안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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