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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성황 11일 탐진강변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선보여소원지 붙인 ‘달집 태우기’로 행사 마무리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장흥군 탐진강변에서 장흥문화원(원장 김명환)이 주최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2월 11일(음력 정월 14일) 오후 4시 30분부터, 500여 명의 장흥군민과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전통 민속놀이를 재현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뜻깊은 전통 명절 행사를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전통놀이 체험으로 윷놀이, 연날리기, 투호던지기, 농악놀이 등으로 분위기를 띄우면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위해 한국서예협회장흥군지부(지부장 이문갑) 회원들이 함께한 소원써주기 행사와 함께 이번에는 전래놀이문화연구회 '술래' (회장 조미경)가 함께 한 농심줄놀이로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를.. 2025. 2. 14.
[장흥문화소식] 장흥출신 장병호 수필집 『고구마 심는 날』 펴내 현실 속에서 피어나는 이야기의 힘 소개    장병호 평론가·수필가가 해드림출판사에서 여덟 번째 수필집 『고구마 심는 날』을 출간했다.이 번 수필집에는 제1부 봄비 내리는 아침, 제2부 문행일치, 제3부 사람의 향기, 제4부 기찻길 연정, 제5부 줬으면 그만이지, 제6부 순천문학관에 가다로 나눠 각 10편씩 총 60편의 수필을 수록했다.표지화는 신경욱 화백의 『내 마음의노래』를, 삽화는 저자인 장병호 수필가가 직접 그렸다.해드림출판사 이재욱(필면 이승훈)대표는 “장병호 수필가는 우리 삶의 현장을 날카롭게 포착하여, 일상 속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그의 글 속에서 독자는 우리가 딛고 사는 현실의 무게를 느끼면서도, 잔잔하고도 깊이 있는 감동을 발견하게 된다. 고구마 심는 날은 단순한 회고나 철학적 사.. 2025. 2. 7.
[장흥문화소식] 장평출신 향우 조계춘 시인, 서초문학상 본상 수상 인간 내면세계 창조적 성찰 깊이 있게 묘사    장평면 용강리 출신 조계춘 시인이 2024년 12월 2일 제22회 서초문학상(시부문) 본상을 수상했다.이번 서초문학상은 문학의 본질과 인간의 내면세계를 창조적 성찰로 깊이 있게 묘사한 시를 대상으로 선정됐다.조게춘 시인은 수상소감에서 “하얀 도화지 위에 붓으로 흰나비를 그리고 몸만 살짝 빠져나갈 줄 알았는데 미동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특히 빗소리도 천둥소리도 바람소리가 쉽게 날아오르지 않겠지만 언젠가 훨훨 날아오를 수 있기를 희망하며 계속 붓질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조 시인은 조선대학교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중퇴하며 생활전선에 뛰어들어 2005년 공무원문학 시부문 당선으로 등단하여, 시집으로 , , , , 산문집 등.. 2025. 2. 7.
[장흥문화소식] 別曲文學 제35호 발간 ‘문림의향’ 장흥의 향맥을 이어 현대문학을 가꾸는 동인지   ‘문림의향(文林義鄕)’ 장흥의 향맥을 이어 현대문학을 가꾸는 동인지 別曲文學 2024년 제35호가 발간됐다.권두시에는 회진면 출신 김제현 시인의 ‘풍경(風磬)’을 수록했다.양기수 장흥별곡문학동인회 회장은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우리는 문림의향의 얼을 이어가는 별곡문학동인입니다’의 발간사에서 “현재 장흥은 180명이 넘는 현대문학의 문인들이 등단하여 활동하는 고장이다. 국내의 한 고을에서 가장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장흥의 상황은 어느 고을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예이다”며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어딘가에 숨어있을 작가들이 마음껏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여 문림고을의 후예로서 자긍심 뿐 아니라 세계성을 지향해 가는 한국문학으.. 2025. 2. 7.
[공지] 2025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 일       시 : 2025년 2월 11일(화) 오후 4시30분 부터■ 장       소 : 장흥읍 탐진강변 (장흥교 아래)■ 참석대상 : 장흥군민이면 누구나■ 주       최 : 장흥군■ 주       관 : 장흥문화원■ 후       원 : 대한노인회장흥군지회, 장흥청소년수련관 ■ 행사일정  - 16:30 ~ 17:30  민속놀이 체험 및 시연  - 17:30 ~ 17:50  풍물공연  - 17:50 ~ 18:00  달집고사                            - 18:00 ~ 19:00  달집태우기  - 19:00 ~            보름음식 나누기  ※ 수시 소원쓰기(달집에 매달아 태움), 가훈 써주기 ■ 행사내용  - 민속놀이 체험 : 윷놀이(어른), 투호·제기차기(어린이.. 2025. 2. 6.
[언론보도] 신년사 - 김명환 장흥문화원장 " '문화강군(文化强郡) 장흥' 여는 초석이 되겠다"김명환 장흥문화원장 문화를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군민 여러분 모두 희망차고 행복한 한 해를 맞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해 연말, 우리는 경천동지하는 큰일을 마주하여 자괴감과 자긍심을 느꼈습니다.역사의 한 페이지로만 여겼던 비상계엄은 그동안 수많은 피와 눈물, 땀으로 쌓아 올려 굳건하다고 믿었던 민주주의를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게 하였습니다. 이는 국민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자괴감을 주었습니다.김대중 대통령 이후 당분간 노벨상 수상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은 상황에서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우리 장흥의 문학적 자산이 얼마나 풍부하고 가치 있는지를 증명한 쾌거로서 장흥인들에게 벅찬 자긍심을 심어 .. 2025. 1. 2.
[장흥문화소식] 백수인, 시집 「겨울 언덕의 백양나무 숲」 출간 이대흠… “마음의 시선으로 우주의 소리 담아내”    “날마다 걷는다. 강가를, 해병을 걷고, 산골짜기를 걷는다. 걸으면서 거기에 깃들어 사는 존재들과 마주친다 …내가 지금 걸어온 그 길에는 시의 나무가 자라고 시의 새가 울고 시의 꽃이 피고 자갈처럼 시가 깔려 있었다. 뒤돌아보니 나는 평생 그 길 위에서 시를 논리의 그물로 엮거나 설명의 실로 천을 짜면서 걸었다 …40년이 넘게 걷던 그 숲길에서 내려와 이제는 하늬바람 일렁이는 들길을 걷고 있다. 나의 몸도 정신도 점점 시가 되어가고 있다.”(‘시인의 말’에서)“백수인의 이번 시집은 물의 이미지가 많고, 청각적 심상이 두드러진다. 이러한 것은 시인의 사유가 깊어진 것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음의 눈으로 향하면 풍경이 보일 것이고, 마음의 눈이 .. 2024. 12. 31.
[언론보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근 하 신 년  "2025년 을사년(乙巳年)새해가 밝았습니다."푸른 뱀과 함께 하는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뱀이 갖는 지혜와 통찰력으로 여러분의 한 해가 번영과 성공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장흥문화원에서는 다양한 지역문화 행사와 체험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역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문림의향(文林義鄕) 장흥의 문화ㆍ예술이 부흥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흥문화원장 김명환 배상  원장 김명환 / 부원장 안현홍, 김성남 / 장흥읍 지회장 김장규 / 관산읍 지회장 장근호 / 대덕읍 지회장 김복일 / 용산면 지회장 고연두 / 안양면 지회장 이재운 / 장동면 지회장 안성호 / 장평면 지회장 한팔배 / 유치면 지회장 김달중 / 부산면 지회장 김재근 / 회진면 지회장  안동조.. 2024. 12. 30.
[장흥문화소식] 장평면 우산 출신 김윤자 문예사조 최우수상 수상 제35회 문예사조문학상, 수필부문  장평면 우산출신 김윤자씨가 제35회 문예사조문학상 시상식에서 문학적 열정과 꾸준한 창작활동으로 문예지에 수필 ‘그래도 내 고향은’을 발표하여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그래도 내 고향은20여 년 전 장흥, 신안, 완도, 담양이 아시아 최초로 ‘국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네 군(郡)이 모두 전남이었다.내 고향 장흥, 장평(우산마을)이 이웃 유치면 어느 마을과 함께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유는 동물과 곤충이 함께 공생(共生)하면서 생태계가 그대로 살아 있는 환경 때문이라고 한다. 두 곳 모두 생태 학습장(지렁이와 장수풍뎅이)이 생기고, 학생들을 비롯해 관광객들도 찾아온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어서 한번 가봐야지’ 마.. 2024. 12. 30.
[언론보도] 김명환 장흥문화원장, 수필가로 등단 「공무원문학」 가을·겨울호 신인상 수상…‘벌초 예찬’ 외 2편 장흥문화원 김명환원장이 늦깎이로 문인으로 등단했다. 2024년 계간 「공무원문학」(가을·겨울호)(재55집)의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것이다. 작품은 ‘벌초 예찬’외 2편이다.김명환은 당선 소감에서 “줄곧 글을 가까이 하면서 마음 한편에는 천부적인 솜씨가 없음을 잘 알아 열등감에 빠져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글 쓰는 일을 멈추지 못했다. 세월이 가면서 더욱 더 글에 대한 의욕이 솟구쳐 글쓰기를 멈추지 못했다. 글쓰기에 대한 열정과 동경을 이길 수가 없었다. …이제 작가로서 이름을 얻었으니, 이뤄야 활 목표가 더욱 명확해졌다. 앞으로 ‘김명환 에세이집’을 펴내는 꿈을 꿀 것이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장흥의 한 정자에서 조촐한 출판 기념도 가지.. 2024. 12. 16.
[공지] 제26회 장흥문예백일장 및 제22회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자 명단 제26회 장흥문예백일장 및 제22회 그림그리기대회 ▶제26회 장흥문예백일장 수상자◀초 등 부>    구분이 름학 교학년·반장 르비 고장 원(1명)김정미관산남초6-1운문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외/우 수(5명)정수현장흥초6-4운문내가 모르던 행복 외/고다현장흥서초6-1운문사랑 외/위하민장흥초6-3운문잊을 수 없는 기억 외/소진원장흥서초5-1산문나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기억이서영장흥서초5-1산문우리 아빠가 작(10명)박선영용산초5-1운문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외/문소율장흥초5-4운문행복 외/이경은안양초5-1운문나에게 필요한 가족 외/김가윤용산초5-1운문나를 행복하게 하는것 외/서지환장흥초5-5운문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외/배윤장흥초5-5운문구슬 안에 물 외/백윤재장흥초5-6산문나의 엄마이서윤장흥초5-1산문추억.. 2024. 12. 16.
[사업후기] 장흥군 부산면 용두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및 당산제 봉행 ■ 2024 세시풍속 및 마을문화지원 사업 (공모사업)■ 사업명 : 장흥군 부산면 용두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및 당산제 봉행■ 주최 : 전라남도■ 주관 :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장흥문화원■ 사업목적 : 고령화, 인구 감소 등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이 사라지고 있어 우리 고유의 전통 문화를 보존하고 마을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 지역 공동체 의례 계승 발전   ■ 세시풍속 문화강좌 제1강  - 일시 : 2024년 2월 19일 (월) 10:00  - 장소 : 용두마을회관  - 강사 : 김명환 장흥문화원장  - 주제 : 부산면 정자 문화와 호남의 당산제 유래 및 특징   ■ 세시풍속 문화강좌 제2강  - 일시 : 2024년 2월 23일 (금) 16:00  - 장소 : 용두마을회관  - 강사 : 유동종 용두마을.. 2024. 12. 4.
[언론보도] 제5회 문림의향 정신계승 서예대전 성료 서예 작품 45전 선 봬 … “갈수록 진일보”서예 5단체, 150여 명 서예인 서예공부에 진력 …“장흥 서예인의 자긍”    장흥 서예 5개 단체가 참여한 ‘제5회 문림의향 정신계승 서예대전’이 11월 7일 오후 3시 장흥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막했다. 이 서예대전은 10일까지 4일간, 매일 오전 10시~17시까지 전시됐다.이번 행사는 장흥지역 서예 단체인 한국미협(회장-야천 이정호), 장흥필묵회(회장-혜강 김효환),서예협회(회장-송재 이문갑), 서가협회(회장-소설 이영송), 사묵회(회장-해파 위향량) 등 장흥 5개 서예단체의 중견 작가들과 회원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 50여 점이 전시됐다.7일 개막식은 ▶식전행사로 대금·해금연주(나그네, 천년학 주제가 등) ▶개회사(김명환 문화원장) ▶축사(김성군수, .. 2024. 12. 2.
[언론보도] '문림의향, 장흥의 길' 향토사교육 프로그램 탐방 진행 한승원 작가와 시대의 아픔을 승화시킨 문학여정 나눠, 교육에서 잇기로 해        장흥교육지원청(정순미 교육장)은 10월 24일, '문림의향, 장흥의 길' 프로그램의 첫 번째 코스를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흥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교직원, 농산어촌 유학생, 유학학교 관계자들을 위한 행사로, 장흥문화원과 공동주관으로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연수는 2024년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장흥군 내 역사문화 장소를 탐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코스는 남파랑길 78, 79 코스를 따라 안양면 해창, 해산토굴, 수문해수욕장, 회령진성 등을 탐방하였다. 이순신 장군의 정유재란과 관련된 장흥의 역.. 2024. 11. 22.
[영상] 한국인 첫 노벨문학상 수상 소설가 한강, 어머니 품 장흥에 뿌리를 두다 장흥은 유서 깊은 문학의 고장입니다.이청준, 한승원, 송기숙, 이승우 등 걸출한 현대문학 작가들을 배출한 문학의 성지이기도 합니다.문학인들의 요람인 장흥, 문맥(文脈)이 아름다운 자연처럼 살아 숨쉬는 이곳에 눈부신 소식이 들려왔습니다.한강 작가가 찬연한 희소식의 주인공입니다. 장흥의 문학 역사가 깊게 새겨진 이곳 천관 문학관에 한강 작가가 당당하게 자리해 있습니다.책 한 권, 한 권에 한강 작가의 문학 세계가 섬세하게 담겨져 있습니다.한강 작가는 단편소설 "붉은 닻"을 시작으로꾸준히 집필 활동에 전념해 왔습니다."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흰" 등 주옥 같은 작품이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안겨 주었습니다.스웨덴 한림원은 한강 작가의 작품에 대해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면서 인간 생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2024. 11. 18.
[장흥문화소식] 한강 작가 문학 감수성 키워준 남쪽 바닷가 어린 한강 자주 오가고, 지금은 아버지 살고 있는 장흥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작가가 나고 자란 지역도 회자된다. 한강 작가가 광주광역시 중흥동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고향 전라남도 장흥의 정서를 물려받았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아버지 한승원 작가도 기자회견에서 “광주와 서울에 살면서도 딸에게 고향을 심어주려 했고, 방학 때면 꼭 시골에서 작은 일이라도 시켰다”면서 “장흥은 한강의 감수성을 키우는 데 큰 보탬이 된 곳”이라고 말했다. 노벨문학상을 받는 한강 작가가 어렸을 때 자주 오가고 머문 곳, 지금은 작가의 아버지가 살고 있는 전남 장흥으로 간다. 장흥은 지난 2008년 문학관광 기행특구로 지정됐다. 서울 광화문을 기점으로 정남쪽에 .. 2024. 11. 18.
[발간] 제5회 문림의향 정신계승 장흥인 서예대전 도록 (2024) 제5회 문림의향 정신계승 장흥인 서예대전 일시 : 2024. 11. 7(목) ~ 11. 10(일)장소 : 장흥문화예술회관 전시실주최 : 장흥군주관 : 장흥문화원후원 : 한국미술협회장흥지부/장흥필묵회, 한국서예협회장흥군지부, 한국서가협회장흥지부, 안양사묵회 2024. 11. 13.
[발간] 김녹촌 동시선집 (2024) - 목 차 - 제1부  소라가 크는 집제2부  쌍안경 속의 수평선제3부  언덕배기 마을 아이들제4부  태백산 품 속에서제5부  진달래 마음제6부  꽃 앞에서제7부  한 송이 꽃 민들레야 김녹촌의 삶과 문학어린이를 위한 교육의 길, 문학의 길 - 강경호김녹촌 아동문학가의 동시 세계 고찰 - 윤영훈 2024. 11. 13.
[발간] 제14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자료집 (2024) - 목 차 - 대회사 : 백수인 대회장개회사 : 김명환 문화원장축사 : 김  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윤영훈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김녹촌 아동문학가 연보동요1 / 내 고향 바다동요2 / 소라 목걸이동요3 / 독도 잠자리동요4 / 보리밭에서대표시 / 연 外 낭송시1 : 할머니 생각 / 시 김녹촌, 낭송 이소라낭송시2 : 내가 백석이 되어 / 시 이생진, 낭송 김경련 1부 포럼 : 아동문학가 김녹촌 선생의 삶과 문학발제1 : 어린이를 위한 교육의 길, 문학의 길 / 강경호(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 회장)발제2 : 김녹촌 아동문학가의 동시 세계 고찰 / 윤영훈(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토론 : 「김녹촌 아동문학가의 동시 세계 고찰」에 대한 토론문 / 김  정(아동문학가) 2부 포럼 : 김녹촌 선생 문학.. 2024. 11. 13.
[발간] 사진으로 보는 장흥 근현대사 (2023) - 목 차 - 제1부 우리들의 초상 - 세상에 태어나서(백일, 돌) - 마을마다 개구쟁이는 있고(어린 시절) - 배우고 익히며(학교) - 우리들의 청춘 - 신랑신부 맞절(결혼) - 잘 살아보세(중년) - 오래 살았네(잔치) - 그리운 얼굴(가족) - 꽃상여 타고(장례) 제2부 그땐 그랬지 - 마을 - 여가 - 모임 - 민속 - 유적 - 종교 - 이모저모 2024.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