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인문지지의 새 지평 열어-장흥정론지서 사명 다해주길.

고영천/장흥문화원장

‘장흥투데이’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짧은 기간 동안 독자들로부터 이토록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까지 온 힘을 다하여 진력하신 임원 및 기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위로합니다.

‘장흥투데이’는 인문지지로서 타 신문에서는 볼 수 없는 다른 지평을 열어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론과 현안에 대해 진솔하고 날카로운 필력으로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군의 역사와 문화 등 많은 것을 다루고 있어 그 어떤 신문보다 사랑받고 있습니다. 어려운 지역 여건이겠지만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창간 이념으로 주민의 대변자가 되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장흥문화원은 장흥문화를 이끌어가면서 주민과 함께하며 주민의 요구를 충족시켜 새로운 문화 창달에 노력할 것입니다.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문화의 빈곤으로 정서의 함양이 미흡한 현실을 ‘장흥투데이’가 인문지지를 발굴하고 게재하여 오고 있습니다.

이에 장흥문화원에서도 더 많은 인문지지가 게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장흥투데이’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오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하며, 장흥문화원회원 모두는 장흥투데이의 무궁한 발전과 임원진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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