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심사평>

 

전국 유일의 문학관광기행특구의 고장으로 그 문학적 역량과 자원과 문맥이 월등한 장흥군에서 개최 하는 한국문학특구 포럼이 금년으로 10회째에 이르고 있다.

해마다 문학의 새로운 메시지를 제시하여 왔던 이 행사는 금년에는 코로나19의 사태로 인하여 전면적으로 비대면의 행사로 진행 되어야 했다. 하여 전국 단위의 고교생 백일장으로는 대내외적인 전통을 입증한 행사도 비대면으로 실시되었다. 비대면임에도 불구하고 예선에 응모한 작품이 80여편에 이르렀다. 전국 각 지역에서 골고루 응모한 80여편의 작품들을 공정하고 심도 있게 심사하여 20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 하였다.

 

지난 1211일로 마감한 본선 원고는 20명 전원이 작품을 제출하는 성의를 보여 주었다.

시부문 11, 산문부문 6, 마을이야기 5편의 본선 제출 작품을 심사위원 2명이 꼼꼼하게 정독하여 순위를 정하였다. 금년의 비대면 백일장 본선의 주제는 4(4)가 제시되었다.

-안중근,-마스크-.미래사회,-동학혁명 이었다. 이 주제들은 시대성과 역사성을 감안하여 학생들이 어떤 시각으로 접근 하고 표현 하는가를 들여다 보고 싶은 주관처의 의도가 내재되어 있었다.

 

우선 시작품의 평이다.

이 주제들을 시간이라는 기준으로 나눈다면 과거는 안중근동학혁명이 될 것이고 현재는 마스크‘. 그리고 미래는 미래사회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는 기억의 영역이고 현재는 통찰의 영역이며 미래는 상상의 영역이다. “본선에 오른 작품들은 자신이 선택한 주제를 대체적으로 이 영역들에 가두어 시적 언어로 잘 표출한 편이었다.

이 작품들 중 특히 돋보이는 작품은 배수진의 작품이다. 그의 작문 <미래사회>는 미래는 과거에 바탕을 두고 이룩되는 사회로서 어떠한 가치를 가진 인간들의 꿈이 될 것인가를 상상해내고 있다. “밥 대신 희망을 갈구하는 사회, “존재 혁명은 기계를 노동자를 AI를 쓰다듬는 존재라고 갈파한 점은 탁월한 시선이라고 보았다. <안중근>애서는 안중근 의사가 보여준 역사적인 거사를 담담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 연의 결사가 전체적인 시상을 잘 응축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마스크><미래사회>, 김시연의 <><둥지>도 시어의 구사를 통해 시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보았다. 하여 두 작품을 상위 순위로 밀어 올렸다.

 

산문 부문은 기대에 미흡 하였다. 그 중에서도 남아린의 혁명의 페이지와 유진의 애벌레를 죽이는 방법임주영의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면서요시선을 끌었다. 남아린의 혁명의 페이지는 꿈을 매개로 하여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녹두장군 전봉준과의 조우를 제법 능숙하게 표현 하였고 메시지도 담고 있었다. 유진의 애벌레를 죽이는 방법은 물질문명이 극대화되어 있는 디지털 시대에서 자의식이 키우고 있는 애벌레와 같은 정체성을 탈피하는 이야기를 능숙하게 전개 하였다. 임주영의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면서요는 문명의 극치에 이른 미래에 무한의 욕망들이 빚어낸 종말의 장면을 비관적이지 않게 그리고 있어서 선 되었다.

 

그만그만한 수준이었지만 상위 순위를 망설이지 않게 해 준 작품들이 있어 다행이었다.

그러나 순위는 제도적인 행위일 뿐이다. 모든 학생들의 작품은 지나칠 수 없는 개성이 있었다. 그 개성들을 만날 수 있어서 본선의 심사가 행복한 시간이었다.

 

 

  

2020.12.18.

                                                                                           

                                                                                                심사위원   

백수인 (문학박사.시인,평론가,조선대 명예교수)

김석중 (소설가.별곡문학동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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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일찍이 한승원 선생은 “장흥에서는 꾀꼬리도 문학적으로 운다.”고 했다.

다분히 장흥 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적이리라. 문학의 현장 관광명소 등을 소재로 한 영상공모전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지역 홍보와 관광 활성화의 의미 있는 계기가 될 터이다.외지인들도 영상 촬영을 위해서는 장흥에 와야 하고 자연스럽게 장흥의 문화와 명승과 유적을 접하게 될 것이다. 이는 문림 의향의 문학 현장과 관광명소를 자연스럽게 알릴 좋은 기회라 아니할 수 없다.공모 기간의 촉박함과 홍보 부족으로 많은 작품이 출품되진 않았으나 단편영화 형식으로 촬영한 「여음」 , 60대 후반의 노익장 팀이 만든 「아직도 청춘」 등의 영상작품이 눈길을 끌었다.출품자의 시각으로 본 장흥의 문학과 문화와 관광 명소가 오롯이 담겨 있었다.


그중 장흥으로의 소리수집 여행 중 여음과 성재의 이야기를 시와 함께 그려 낸 단편영화 「여음」을 최우수상으로 뽑았다.

몇몇 영상은 지역 명소의 지명이 자막처리 되지 않았다. 외지인들의 경우 영상 속 지명을 알아보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흥문학 장흥출신 문학작품으로 떠나는 여행-

이 영상 공모전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된다면 또한 충분한 공모 기간과 홍보가 이뤄진다면 더 좋은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2020.12.18.


심사위원   

고영천(장흥문화원장)

김현호(영상전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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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전국 고교생 백일장 대회에 응모해주신

학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백일장 대회 예심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본선 진출자는 총 20명입니다. 참고하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이   름

          학   교

 

 

     이   름

          학   교

  1

  이*

평택고등학교

  11

  *

조선여자고등학교

  2

  우*

포항동성고등학교

  12

  *

전북외국어고등학교

  3

  하*

상계고등학교

  13

  *

전남대학교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4

  김*

전남여자고등학교

  14

  *

신봉고등학교

  5

  김*

광주광덕고등학교

  15

  *

분당고등학교

  6

  신*

정남진산업고등학교

  16

  *

분당고등학교

  7

  김*

대일외국어고등학교

  17

  유*

청명고등학교

  8

  홍*

고양예술고등학교

  18

 김*

충현고등학교

  9

  배*

안양예술고등학교

  19

 도*

청학고등학교

  10

  이*

안양예술고등학교

  20

 김*

상주고등학교

 

번호는 등위와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선 진출자는 장흥문화원 홈페이지와 이메일 및 유선전화로 개별통보합니다.

   본선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은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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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회 장흥문예백일장 심사평 -

 

 

22회 장흥문예백일장의 주제는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19, 10대들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한 유튜브, 마지막으로 백일장이 실시되는 계절을 형상화한 가을비이렇게 세 가지였다. 특히 코로나의 경우 짧은 시간에 우리네 삶의 관습과 습관을 변화시킨 만큼, 학생들 개개인의 경험과 감상이 넘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심사위원의 이러한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코로나19라는 주제어가 너무 크고 무거웠던 탓일까. 많은 작품에서 뉴스나 기사로 접할 수 있는 정보제공 성격이 진하게 풍겼다. 코로나19때문에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소소한 이야기 유튜브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 등을 읽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는 먼 작품이 많았기에 개성 가득한 은유의 운문이 눈에 띌 수밖에 없었다.

 

100여 편이 넘는 작품에서 옥석을 가리기 위해, 나이에 맞는 자연스러움과 개성, 그리고 기본적인 글쓰기 형식, 즉 띄어쓰기와 맞춤법 등을 심사 기준으로 설정했다. 그 결과, 초등부 윤시현 학생(장동초)5학년다운 시적 감각이 돋보여 장원으로 선정했다. 운문의 경우 많은 학생들이 백일장 주제어를 작품 제목으로 설정한 것과 달리 윤시현 학생은 제목에서 자신의 생각을 바로 표출해 독자에게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중등부 장원 허준영 학생(안양중)의 작품 왕관도 코로나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마지막으로 고등부 전경민 학생(장흥고)은 유튜브와 같은 매체가 야기한 상황과 문제점을 짧은 문장으로 신랄하게 비판하였기에 장원으로 선정했다.

 

이번 백일장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상상력의 결여였다. 특히 산문 부문에 있어서 나만의 생각/경험이 아닌 여타 매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이어서 안타까웠다.

그러나 이러한 백일장을 통하여 우리 장흥의 학생들이 문장력을 수업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된다면 이 또한 의미가 있으리라 본다.

 

 

 

202011

심사위원 김석중(소설가, 장흥별곡문학동인회장)

강경호(시인, 문학박사, 시와사람 대표)

 

 

 

 

        ※그림그리기 부분에 있어 각 학교별(중·고등부) 참여도가 부진하여 수상인원수가 다소 변경되었음.

 

 

 

 

 

- 18회 그림 그리기 대회 심사평 -

 

 

2020년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 전반적으로 안개 속에서 헤매고 있는 현실이지만, 우리 관내 학생들의 아름답고 따스한 마음들로 꾸며진 18회 그림 그리기 대회는 출품해주신 학생들로 인하여 코로나 19 종식과 장흥의 예술발전에 큰 디딤돌들이 견고하게 형성되는 것이 커다란 기쁨이라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형식보다 내용에 더 많은 비중을 주어서 학생들의 창의력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풍경화는 자유로운 표현기법을 활용한 장흥의 풍경을, 소재선택의 폭을 확장해서 웃음과 기쁨을 표현하는 정물화,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그림이라는 결과물은 창작, 창의, 신선함, 새로움 등 유유히 흐르는 탐진강의 물처럼 한 지점에 정착하지 않고 항상 흐르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18회 그리기 대회에서는 주제를 선정하여 학생들이 혼돈도 있었을 거라 생각되지만 아주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사하면서 잘된 작품이지만 표현방법이 일률적이고 한사람이 그린 작품이라 생각될 정도로 유사한 표현이나 색채가 보이는 작품이 있지만, 주제에 대하여 접근하려고 하는 작품에 점수를 많이 주어서 심사를 하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형식과 내용입니다.

사물을 표현할 때 질감이나, 양감이 중요한 형식으로 작용하여 사물이 표현 되는데 그리고자 하는 대상의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이나 양감을 표현하는 방법들은 학교 교육에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에 관심이나 소질이 있는 학생들은 방과 후 교육이나 학원들에서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어 학생들 실력향상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 병행되어야 할 것이 주제와 내용에 대하여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히 정물화 풍경화를 그리는 것이 아닌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감성들을 어떻게 끌어내 사물에 적용하며 사물과 사물과의 거리나 형상으로 감성을 표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색감, 붓의 터치, 새로운 재료들과의 관계 속에서 주제에 맞는 내용적인 표현에 대한 많은 노력과 상상력이 동반되어야 새로운 미의식이나 창작이 출발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대회를 치르다 보니 출품작이 적게 나온 것이 아쉬우며 초등학생은 출품작이 많아 다양한 그림들이 선보여 뿌듯함과 행복함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였으나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출품작 수는 적어 다음 대회에 더 많은 그림이 출품되기를 기대합니다.

 

초등부

전체 출품작 중에서 3분의 2가량을 출품해주신 초등학생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아울러 순수한 마음이나 그림에 대한 열정이 충만하여 그림을 하는 선배의 관점에서 즐거움이 많아짐을 느꼈다.

사물의 형태를 똑같이 그려내는 실력보다는 초등생들만의 감성, 하얀 비단이 수많은 색을 빨아들여 물들어지는 순수성과 꿈과 희망이 복합적으로 표현되는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들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밀려오지만 내일에 대한 기대감이 보여 희망적으로 보입니다.

장원을 선정하면서 정물화 두 점을 놓고 심사를 함께 진행한 김양수 작가와 많은 의논을 나누었습니다. 하나의 작품은 전형적인 정물화의 구도로 이루어져서 사물의 배치나 색채의 분배 붓의 터치로 형성되는 질감들이 단연 돋보이는 수준 높고 완벽하다고 말 할 수 있게 표현된 작품의 정물화이고 이와 반대로 전체적인 색채를 하나로 통일하고 단순하고 투박하게 생긴 화병에 꽃 몇 송이를 표현하고 구도의 안정성을 위하여 색채가 다른 면을 아래에 배치하였지만, 이 그림에 더 놀라운 것은 오른쪽에서 튀어나온 꽃 한 송이가 정물화이지만 공간의 확장성을 주어서 신선함을 주며 여기에 휘날리는 꽃잎들이 있는데 수채나 색연필 등 기존에 보지 못한 재료의 쓰임으로 자유로운 의식을 말하는 작품이다.

김양수 작가와 나눈 의견의 큰 맥락은 표현방법이나 구도 터치 등 형식적인 면에서 잘된 작품은 이와 유사한 몇 작품이 보여 학원에서 기술적인 면을 강조한 한 사람이 그린 그림 같은 느낌의 작품, 공식화 되어져 가는듯한 감성이나 주제와는 거리가 먼 그림과 자유로운 소재선택으로 웃음과 기쁨을 표현이라는 주제에 맞게 감성적으로 다가선, 즉 초등학생 그들만의 감성으로 해석 된 작품과의 선택이었는데 김양수 작가와 심사위원은 감성적으로 표현된 작품에 더 많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중등부

중등부 작품은 우선 출품작이 많지 않아서 심사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다. 심사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지역별로 차이가 크다는 것이다. 이 또한 코로나 19의 영향인 것 같다. 전년도만 해도 면 단위의 학교에 방과 후 강사들이 열심히 교육하여 좋은 작품들과 함께했는데 올해는 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해서 나온 결과인 듯싶다.

중등부에서는 최종적으로 3점의 풍경화가 올라왔는데 천관산의 기암괴석을 표현한 작품과 장흥읍의 물 축제장의 저녁노을을 분수와 함께 그린 작품 또 한 점은 선학동의 바닷가의 풍경을 맑은 수채화로 그려낸 그림이었지만 김양수 작가와 별다른 의견 없이 통일되었다. 장원으로 선정된 작품은 저녁에 노을이지는 시간은 해가 저물고 밤이라는 또 다른 환경이 찾아오고 있음을 말하는데 다가서는 그 시간이 희망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은 하얗게 솟아오르는 분수이다. 또한, 재료의 다양성도 함께 보여 주어 장원에 선정하였습니다.

 

고등부

대학진학이라는 현실에 직면하게 된 고등부는 출품작 수가 적어 아쉬움이 남았다. 작품 수적다 보니 다양한 감성들을 찾기가 어려웠고 질적인 면에서도 떨어져 장원을 차지할 만한 작품이 보이지 않았다.

 

그동안 개최된 그리기 대회는 기존의 형식 정물화, 풍경화 이렇게 분류하여 진행되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풍경화장흥풍경-자유로운 표현기법”, 정물화- “자유로운 소재선택으로 웃음과 기쁨을 표현이런 주제를 주었다는 점이 가장 신선했다. 이는 관내 학생들에게 그림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시함과 동시에 사색과 관찰의 확대성, 다양한 창작성을 줄 수 있다고 보이며 희망적이라 말할 수 있다.

고인 물은 썩듯이 그림 또한 새로움에 대하여 갈망해야 한다.

 

202011

심사위원 송대성(한국화가, 송대성미술관장)

김양수(한국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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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3)

 

▮ 날짜 2020년 11월 25(오후 2:00~

▮ 장소 장흥군민회관 3층 대회의실

▮ 주제 : 난중일기의 백사정과 군영구미 위치 검토

▮ 강사 : 이수경 문화재학 박사 (지역유산연구원 대표)

▮ 참석대상 코로나19로 인해 홍보 및 인원 축소하여 강좌 진행

장흥문화원 임원,운영위원장흥문화회원 일부,향토사관련분과 참석 약 100명 예정

▮ 주최 장흥군 주관장흥문화원

▮ 코로나 안전수칙 마스크 착용 필수 열 체크 합니다.


*몸이 불편하시거나 위험지역 방문자 또는열이 있으신분들은 참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못오신분들을 위해 강좌를 영상촬영하여 문화원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업로드합니다.

문의 장흥문화원 061-863-6362 이메일 jhculture9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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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2020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장흥문학인 카드(서식).hwp



문학관광기행특구 장흥의 자긍심 -

장흥문학인 인명록을 작성 하려 합니다


文林義鄕으로 지칭되는 장흥의 향맥에서 문학의 자원과 문맥은 비교될 수 없는 자긍심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한국 현대 문학사에서 비껴갈 수 없는 중견 문학인들이 배출되었고 그분들의 작품과 업적은 장흥의 인문을 풍성하게 빛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어떤 절차와 경로로든지 문단의 제 분야에서 현역으로 활동 하고 있는 문학인들이 150여 분 안팎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문학의 이상을 지향하고 치열한 창작의 삶을 보듬고 사는 출신 문학인들의 활동을 전해들을 때마다 자랑스럽습니다.

郡單位 지방자차단체에서 이렇듯 많은 문학인을 배출한 지역은 전국적으로 우리 장흥군이 유일할 것입니다. 하여 2008년 전국 최초 유일의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문학을 특구로 지정하겠다는 예지적인 발상을 현실화시킨 장흥의 문학 자원(문인, 문학 작품. 문학의 명소. 문학의 역사)”을 정리하여 공유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차제에 2020년의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 행사로 전환 되었기에 일부 예산을

장흥 문학자원 DB 구축 사업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이러한 뜻을 참고하시어 아래 내용의 자료를 제공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개개인의 여러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이 기회에 출신 문학인들의 자료가 정리되어 소통과 교류의 매체가 되고 대내외적인 자긍심으로 자리매김 될 것이라는 취지를 감안 하시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20. 11



장흥 문학자원 DB 구축 사업 추진위원장

장흥문화원장 고 영 천


실무담당 : 장흥별곡문학동인회장 김석중, 장흥투데이 편집장 시인 김선욱

한국문인협회 장흥지부 사무국장시인 유용수

행정담당 : 서선미, 류은숙


문의 및 연락처

별곡문학회장 김석중 : 010-5633-0456, 장흥투데이 대표 김선욱 : 010-3623-6030

장흥문인협회 사무국장 유용수 : 010-5609-6860,

행정담당 서선미 : 010-5066-9755 , 류은숙 : 010-5835-5842



본 사업은 연차적인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1차 연도(2020) : 장흥문학인 인명록, 장흥 문학 단체 현황

2차 연도(2021) : 장흥문학사, 장흥문학 자원(문학 명소)

3차 연도(2022) : 장흥문학인 대표 작품집 간행(장르별 분류)






 ▪ 인명부 조사 기준

1. 장흥출신으로 문학의 전 장르에서 객관적인 인정을 받아 활동하는 작가

-시조소설수필문학평론다큐아동문학 ,희곡시나라오드라마

2, 문예지의 추천 및 신인상 수상언론의 신춘문예 입상객관적으로 입증된 문학상 수상

문학의 전 장르에서 단행본을 출간하여 그 문학성이 입증되는 작가문단의 제도적인

절차를 통과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활발한 창작 활동으로 자,타의 공인을 받는 작가.

3, 연대는 근현대의 신문학 작가를 총괄하는 것을 협의하여 수록 결정

4, 타지 출신으로 장흥에서 20년 이상 거주 하며 관내 문학단체에 가입

장흥의 문학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 활동 하는 작가


▪ 인명부 작성 요령


1) 인적사항

1. 성명(한자,영문雅號筆名출생년도

2. 출신지역장흥의 읍면,번지까지 상세히 기술

3. 장흥에서의 수학 경력(00,00 , 00고 졸업, 00기수)

4. 현주소 및 연락처

-현주소(상세 표기연락처자택 전화헨폰, e-mail.

(휴대폰 번호이메일 주소 등 본인이 원치 않을 때는 수록하지 않음.

단 장흥문화원에서만 보관합니다)

5. 본인의 사진(최근 촬영된 가급적 자연스러운 인물사진)

 

2)문학활동

1. 문단 데뷔의 과정

-문예지 추천 및 신인상 수상,작품집 발간문학상 수상신춘문예 당선 등의

과정 추천 문예지추천 년도문학상 경우 운영 기관 단체수상 년도,

수상 훈격 등 상세 기술

2. 문학 활동 주요 경력 (일반 사회단체 경력은 제외)

-작품집 간행(제목장르간행년도작품집의 분량간행 출판사 등)

-주요 문학행사 주관 및 참여 활동문학(단체의 참여 및 직위 등

-문학관련 수상 내역(시상 기관 및 단체상의 명칭수상 년도 등)

 

*위의 자료는 연 월 일을 명기 하여 연보 형식으로 정리 하여 주십시오.

*작품집은 표지 사진을 촬영스캔하여 보내 주시면 좋습니다.


3)대표작품 제출

-시조동시 = 3편 (별도 첨부 송부)

-수필 = 2(별도 첨부 송부)

-동화소설(단편) = 1(별도 첨부 송부)

*기타 작품은 협의하여 수록 여부 결정합니다

*보내 주신 작품은장흥작가 대표 작품집으로 하여 3차 사업으로 사업비 확보 후 추진 계획입니다

 

참고 사항

1. 자료는 작가 본인이 작성한 자료를 기본으로 하되추진위원회에서 문학과 관련되지 않은 여타의 자료는 조절 할 수 있습니다

2. 작가의 주소연락처이메일 등은 작가 본인의 동의를 거쳐 수록합니다

3. 위의 자료 작성은 형식 없이 자유롭게 기술해 주시면 인명록 간행시 편집합니다

4. 문서 작성은 hwp(한글) 11포인트폰트는함초롬바탕”, 한글 서식 가급적을 이용해 주십시오.

 

자료 제출 기간 2020년 11월 30

자료 보낼곳

우편 우편번호 59333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남동리 60)

장흥문예회관 내 이메일 jhculture9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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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공 모 주 제 
 • 장흥의 문학, 장흥출신 문학 작품으로 떠나는 여행
 • 장흥문학을 주제로 문학현장,관광명소,자연 등 주요관광자원을 대상으로 한 창작적 표현도 가능
 

◾공 모 기 간  2020년 10월 26일 ~ 2020년 12월 11일
 

◾심사 및 당선작 발표  2020년 12월 18일(금)

 

◾응 모 자 격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대한민국 누구나
 

◾출품작제한  개인,팀별 2개까지 출품가능(단 수상은 1작품만 가능)
 

◾출 품 규 격 

 순수 창작 영상물로 형식과 장르 제한 없음 (단편영화,광고,홍보영상,패러디,드라마,다큐,애니메이션 등)
 • 분    량 : 8분~12분 이내
 • 파일형식 : avi, wmv, mpeg, mp4
 • 해 상 도 : 720 pixel이상
 

◾출품제한 및 유의사항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상내역(15팀, 총 9,600,000원)

 대상(1팀)

 3,000,000원

 최우수상(1팀)

 1,500,000원

 우수상(3팀)

 각 700,000원

 장려상(10팀)

 각 300,000원

 


◾접 수 방 법
 • 제작 영상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한 후, 영상과 제출 서류(별첨)을 이메일
 jhculture6362@daum.net로 제출

 

◾안내 및 문의
 •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 장흥문화원 사무국 : 061-863-6362, 061-863-6339
 • 홈페이지: http://www.jhcultu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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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한국문학특구포럼 전국고교생백일장

 

 

▶예선


공  모 명  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전국고교생백일장

공모기간  2020 1026~ 20201126

참여대상  전국 고등학생

주      제  자유/마을이야기

공모구분

 

 구분

글쓰기 

 마을이야기

 유형

 운문(),산문

 

 지명의 유래, 전설, 민담, 속담, 민요 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창작

 이야기

 

 규격

 

 *한글(hwp)로 작성

  ·-3, 편당 A4용지 3장 이내

  ·산문-1, 편당 A4용지 10장 이내

 *글자 12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한글(hwp)로 작성

 *편당 A4용지 10장 이내

 *글자 12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예선통과자발표 2020년 11월 30일
제출서류 원고, 참가신청서(서식1),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서식2) 각 1부 
                *서식 장흥문화원 홈페이지 다운로드
응모방법
제출방법: E-MAIL 접수
제출처: jhculture6362@daum.net

 

 

 

▶본

 

참여대상 예선통과자 20명
제출기간 2020년 11월 30일~ 2020년 12월 11일
주     제 추후 개인통보
공모구분  운문(시),산문
심사 및 수상자 발표 2020년 12월 18일(금)
제출방법
E-MAIL 제출 jhculture6362@daum.net
시상내역

 

 구분

 글쓰기

 인원

시상금 

 대상

 1

 1,000,000

 금상

 1

 700,000

 은상

 1

 500,000

 동상

 5

 300,000

 장려상

 12

 150,000원

 

유의사항
※글씨기의 운문, 산문은 기존에 지면이나 인터넷 등에 발표되지 않은 신작이어야 하고, 마을이야기는 지면이나 인터넷 등에  전체

  가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어야 함.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저작권 등 제반 권리는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 장흥문화원에 귀속됨.

문 의 처
•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 장흥문화원 사무국 : 061-863-6362, 061-863-6339 
홈페이지: http://www.jhcultu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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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장흥문예백일장 및 제18회 그림그리기대회 계획()



□ 사업목적

    문화 소외지역인 농촌지역 청소년(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발표기회를 넓혀주고창작의욕을 진작시켜문림장흥의 

    향맥을 다지는 한편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 육성함으로써 지역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함.


□ 사업개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하여 현장 행사가 어려워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학교 자체적으로 실시,취합하여 문화원에 제출하는 방법임.


   1. 제출기간 : 2020년 10월 20()~ 11월 10(오후 5시 마감    

                        ※ 우편접수의 경우 11월 10일 우체국 소인까지 접수

   

   2. 제출방법 이메일(bij6362@naver.com)또는 우편.방문접수

                        주소: 59333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문예회관 3층 장흥문화원


   3. 참가자격 초등학교(4·5·6학년)중학교고등학교 재학생 누구나

   

   4. 참가대상

        ◦ 초등부(15개교) 456학년(54학급학급별 희망자(인원제한 없음)

        ◦ 중등부(9개교 44학급학급별 희망자(인원제한 없음)

        ◦ 고등부(4개교 43학급학급별 희망자(인원제한 없음)


   5. 장     르

        ◦ 백일장 운문산문

     - 운문(2편 이상), 산문(초등부 5001000고등부 15002000자 내외)

    - 백일장 주제 코로나19」「유튜브(youtube)」「가을비

          ※작품제목은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개인이 선정

 

        ◦ 그리기 – 정물화풍경화

     - 규 격 정물화풍경화 공용 4절지

    - 풍경화 주제 :장흥 풍경자유로운 표현기법 활용

    - 정물화 주제 자유로운 소재선택으로 웃음과 기쁨을 표현


   6. 시     상 (부문별/백일장그리기) : 비대면 사업으로 인하여 시상내역이 달라질 수 있음.

         

   7. 심사위원 : 사계 권위자 위촉(심사위원 이력 및 발표)

   

  8. 신청기간 : 20201020()1110() 오후 5시 마감


   9. 제출장소 :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장흥문화예술회관 3) 장흥문화원

                        전화 863-63626339 (제출시 반드시 신청서 작성하여 첨부)

        신청서 양식은 장흥문화원 홈페이지(www.jhculture.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 받을 수 있음

   

 10. 심사발표 및 시상 : 수상자 학교로 통지(시상금과 상장 우편송부)

  11.  주                 최  :  장 흥 문 화 원

  12.  후                 원  :  장흥군,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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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사항: 원고 1편 이상 제출

▶ 귀 문화원 중요행사 소식 홍보지역문화 발전 및 활성화 제언

▶ 전남 향토()문화,민속 등의 관련 논문 및 스토리텔링 자료

▶ 전남의 관련 애향시수필논문전설표지사진 등 자료

※ 본지 게제 확정시 소정의 원고를 드립니다.



원고 분량 및 마감일

▶ 원고분량 : F4용지 5 ~ 10매 내외

 원고제출기한 : 2020 11 5일까지

 원고 제 출 처 : 전남문화원연합회 E-mail : jn1020@kc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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