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제1강)

-주제 : 남도 종가와 장흥군 종가

-강사 : 서해숙 교수(남도학연구소장)

-일시 : 2021년 8월 31일 (화) 오후 2시~3시30분

-장소 : 장흥읍 평화마을 다목적회관(시루와콩 맞은편 한옥건물)

-주최 : 장흥군

-주관 : 장흥문화원

-강의 후 송백정 -> 고영완 가옥(무계고택) 탐방

(장흥고씨 의열공파 고만거 종가)

 

2021년 2월 ‘한국 민가 정원’으로 장흥 죽헌고택‧무계고택 선정

강의는 영상촬영하여 장흥문화원 ‘Youtube’ 채널에 업로드 예정입니다.

 

-장흥군 장흥읍 평화리에 위치한 장흥 무계고택(長興 霧溪古宅)은 1988년 3월 16일 전라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61호로 존재고택과 함께 장흥의 대표적인 종가로, 조선 철종 3년(1852) 고재극 씨가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은 남부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一자형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고택 주변에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배롱나무, 대나무 등이 한데 어울려 한옥의 운치를 더해주고 있으며 특히 고택 바로 앞의 배롱나무 군락지 송백정 연못은 이 고택이 자랑하는 연못으로 유명하다. 전남종가는 1,000년 동안 전라도에서 배태한 정신문화의 원형이자 전통문화의 정수인 종가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해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발전해갈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장흥에는 수원백씨 기봉공파 기봉 종가, 장흥위씨 판서공파, 웅천공파, 반계공파 등 종가들이 둥지를 틀고 있다.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무계고택 #종가 #장흥문화원

 

[강좌연기안내] 8월31일(화) 내일로 예정되었던 2021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제1강)를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최근 발생한 우리군의 코로나19로 인해 확산을 방지하고자 회의결과 부득이하게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흥문화원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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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장흥문예백일장 수상자◀

 

<심사평>

글쓰기의 기본, 문장 수련 부족 아쉬워···

글쓰기의 출발은 사유에서 비롯된다. 특히 백일장에 응모하는 글은 문학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문학적 사유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학적 사유란 사물이나 관념 등에 글의 소재나 대상에 대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생각이다. 그렇지만 모든 문학은 결국 문장이라는 형식으로 표출되는 것이기 때문에 문장력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문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많은 명문을 읽는 ‘다독’이 중요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리고 문장력의 바탕에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문장의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원칙이 깔려 있다.

이번 백일장 공모에 응모한 학생들 대부분 원고를 컴퓨터로 작성해 접수하였고, 그 중 대덕의 한 학교에서만 20여 명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체 제작한 원고지를 사용하였다. 그런데 원고지 쓰는 법에 대한 작문 교육이 없었는지, 원고지에서 띄어쓰기가 지켜지지 않았고, 문장의 단락 구분도 없이 첫 문장에서 마지막 문장까지 원고가 계속 이어지는 등 혼란스러운 원고들이 대부분이었다. 원고지 쓰는 규식에 익숙하지 않으면 컴퓨터로 타지한 원고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현장 백일장에서는 원고지가 배포되고 원고지에 글을 쓰게 된다. 그러므로 백일장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원고지 쓰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안 된다. 학교의 작문 교육에서 원고지 활용법 등 원고지 쓰기 교육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초등부는 시 부문에 응모한 장흥초교 5학년 김민솔의 작품을 장원으로 뽑았다. <안전한 ‘백신 갑옷’> 은 백신을 전쟁 때 입은 ‘갑옷’으로, ‘모더나’, ‘화이자’ ‘얀센’ 등 가가의 백신 제품들을 ‘코로나19’라는 적과 싸우는 장군이나 병사로 비유한 점이 돋보였다. 함께 응모한 <온 세상에 불빛이 다시 켜질 때>는 사유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점이 좋았다.

중등부는 산문 부문에 응모한 장흥여자중학교 1학년 김진서의 <네가 그리워질 때 하늘을 보는 것처럼>을 장원으로 선정하였다. 주제의 하나인 ‘스쿨존’에 대한 작품으로 스쿨존 제도가 생겨난 동기를 중심으로 서술해 나가는 작품이었다. 문장이 매끄럽고, 구성도 탄탄하고 주제의 표현력도 좋아 중학교 1학년 학생답지 않는 수준 있는 작품으로 평가했다.

고등부는 시와 산문 부문 모두 참여율이 높지 놓아 응모된 작품 수나 작품 수준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그럼에도 산문 부문에 응모한 장흥고등학교 2학년 박가연의 <온 세상이 흑백, 나의 세상이 흑백>이라는 작품은 수준 높은 문장력과 구성, 주제 표현이 눈길을 끄는 수작이어서 장원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이 작품은 구성이 평이성을 넘어 섰고 결말도 긴 여운을 주는 작품으로 장원 선정에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

문학적 글쓰기는 사물이나 대상, 주제 등에 대한 깊은 사유를 필요로 한다. 깊고 창의적인 사유는 많은 직접 체험과 독서를 통한 간접 체험에서 비롯된다. 그리고 문장의 규식에 맞도록 많이 써보는 수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문학적인 글은 독자에게 정서를 전달하여 감동을 주는 것이 목표이므로 효과적인 비유 등 문장의 기술도 요구된다.

내년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응모하고, 그 수준도 획기적으로 높아지기를 기대한다.

 

 

 

◎심사위원

김선욱(시인, '장흥투데이'편집인)

백수인(시인, 조선대 국어교육과 명예교수)

 

 

 

제19회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자 ◀

 

 

<심사평>

 자연적으로 형성된 경관, 동, 식물들과 문명의 발달로 새로이 생겨난 사물이나 건물들 속에서 인간은 존재하며 의식과 생활들이 공존하고 있다. 다가온 환경 속에서 우리의 다양한 일들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흘러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라는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들의 의식은 희망이라는 에너지와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미래에 대한 희망의 씨앗들인 관내 학생들의 에너지가 표출된 다양한 그림들을 보면서 “장흥의 풍경-희망”이라는 주제에 부합되게 맑고 환하고 보석보다 귀한 열정이 학생들 작품 속에 스며있어 장흥의 미래는 활기에 넘쳐 꿈틀거림을 알 수 있습니다.

 

확산된 코로나로 인하여 자유로움에 제한이 따르고 생활이 힘들어지며 경제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그리기 대회에 출품을 해 주신 학생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와 함성을 보냅니다. 전년도부터 하나의 주제를 주고 대회를 치르며 나타나는 현상은 출품된 작품들이 변화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음을 출품된 그림을 통하여 느낄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와 시간의 흐름이 동반되어야 좋은 결말이 생겨나듯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작품, 신선한 작품, 틀에 짜여진 형태나 표현방법들보다 재료나 시각에 있어 학생들의 정서와 사고에 맞게 순순함이 확장되어 새로운 표현방법이나 독창적인 구도의 작품들이 많이 출품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19회 대회의 심사는 조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활동하시는 박환숙 작가와 함께 의논하였으며 첫 번째로 그림의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1차 선별하였는데, 완성도는 그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주제나 구도, 표현방법으로 그렸더라도 완성도가 받쳐주지 못하면 그림의 격이 떨어지게 됩니다. 충실하게 채색도 하고 사물의 관찰이나 색채의 쓰임들도 많은 생각 끝에 그림에 반영되어야 보는 이의 마음에 울림으로 다가설 수 있는 것입니다. 감성으로 출발하여 사물의 형태를 표현하는 것이 그림 그리기의 시작점입니다.

다음으로 “장흥의 풍경-희망”의 주제에 접근한 그림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희망이라는 주제는 형상에서도 말할 수 있고 색채로도 말할 수 있으며 붓 같은 그리는 도구에서 나오는 질감들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sns , 인터넷 , 유튜브 등 빠르게 흘러가는 현실에서 그림의 표현방법 또한 급속하게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시간에 독창적이면서 기본에 충실한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심사를 하면서 안타까운 부분들은 표현방법에서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하는 규정 지어진 틀 속에서 그려진 작품들입니다. 확장된 의식으로 사물이나 풍경을 재해석하고 개인의 개성들이 스며들어 마음의 일렁임으로 다가서는 작품으로 그려졌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는 작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초등생

초등생의 그림을 펼쳐보면 재미있다 또는 이렇게도 그려 보았구나 라는 단어들이 밀려옵니다. 이유는 초등생만의 순수함이 바탕에 깔려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그림에서 이런 느낌이 오는 것은 당연히 아니지만 많은 그림에서 학생들의 열정들이 느껴져 보는 이의 마음도 행복해집니다.

장원의 작품은 “한줄기 빛“이란 제목의 4학년생의 그림을 선정하였습니다. 화면을 3등분하여표현한 정물화입니다. 기존의 정물화란 관념에서 벗어난 화면의 구성은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면 분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그림이 그려진 것은 희망이라는 주제에서 그림이 출발 되었다고 생각되며 색채는 검은색과 노란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양의 문화와 예술속에는 음양오행에 기반을 둔 오방색이 있는데 ”한줄기 빛”의 그림은 오방색중 검정과 노랑으로 대비를 이루어 땅을 상징하는 노랑색은 황금을 상징하기도 하며, 광명(光明)과 생기(生氣)의 정화로 보며 밝고 성스럽고 고귀함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화면의 중앙에 노란색으로 해바라기를 그려 넣고 좌측과 위 오른쪽에 검은색 면을 넣어 희망의 색인 노란색을 더욱 두드러지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검정색 면에 노란색을 뿌려놓아 희망에 대한 생명력이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여 “장흥의 풍경-희망”이란 주제에 맞게 그려져 장원으로 선정하였다.

 

중등부

정형화된 그림이 두각을 보인 중학생부는 물감의 쓰임이나 붓 텃치 등이 수준급의 그림이 많이 출품 되었지만 주제에 대한 표현이나 사진이 아닌 대상을 직접보고 느낌이 살아 있는 시선에서 생겨난 구도의 부족함이 나타났으며, 다양한 재료나 표현방법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수작으로 오른 그림들은 전체적으로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는 느낌입니다. 표현력은 장원의 작품보다 좋은데 주제에 대한 표현력이 떨어진 작품이 많았습니다.

박환숙 작가와 의논 끝에 주제표현이 잘된 그림에 많은 점수를 주기로 하여 “물 축제로 되찾은 행복”이란 그림을 장원에 선정하였습니다. 코로나의 상징인 마스크를 탐진강 전면에 넣고 코로나 종식을 바라는 마음으로 마스크에 날개를 달아 넣은 것에 많은 점수를 주었으며 돌다리 위에 슬리퍼등을 올려놓으므로 현장감이 돋보이며 강물 안에서 물놀이와 뿜어져 나오는 분수는 장흥의 대표적인 물 축제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보이며 다리난간의 프랑카드 내용의 표현도 직접적으로 강조되어 좋았습니다. “물 축제로 되찾은 행복”이란 그림을 보면서 학생의 마음 또한 진솔하게 다가와서 선정하였습니다.

 

고등부

음악, 미술, 문학 등 순수예술 부분의 설 자리가 해를 거듭할수록 좁아지는 느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와 물질은 중요한 부분이지만 미술을 전공한 입장에서 그림을 그리는 이가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번 고등부의 그림은 출품작이 너무 적어 아쉬웠으며 작품 수준 또한 중학생보다 떨어져 별다른 고등부 심사평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제를 주고 표현을 요구한 대회에서 정물화의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해석이 돋보인 대회였고 정물들의 배치와 색다른 정물들의 등장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한층 발전된 모습이었으며 학생들이 새롭게 시도해보는 방향에서 도출된 결과물을 알아봐 주고 선정해주어야 더 발전되고 참신하고 개성이 강한 내년의 작품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학생들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도 그리기 대회를 중단하지 않고 개최하여 장흥의 문화예술 발전과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신 문화원장님과 사무국에 감사를 드립니다.

 

 

 

◎심사위원

송대성(한국화가, '송대성 미술관'관장)

박환숙(한국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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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한국학열린강좌 2강

‘구산선문 보림사의 문화유산’

-강사 : 정선종 (전 남불회 회장)

-일시 : 2021년 7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

-주최 / 후원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주관 : 사단법인 한들문화

-후원 : 장흥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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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예백일장및그림그리기대회 계획안 및 참가신청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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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목적

문화 소외지역인 농촌지역 청소년(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발표기회를 넓혀주고 창작의욕을 진작시켜「문림장흥」의 향맥을 다지는 한편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함.

 

■사업개요

-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하여 현장 행사가 어려워 작년과 동일하게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 학교 자체적으로 실시, 취합하여 문화원에 제출하는 방법임.

1. 제출기간 : 2021년 7월 5일(월)~ 7월 23일(금) 오후 5시 마감

※ 우편접수의 경우 7월 23일 우체국 소인까지 접수)

2. 제출방법 : 이메일(jhculture6362@daum.net)또는 우편.방문접수

주소: 59333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문예회관 3층 장흥문화원

※방학기간중 학교별 접수가 어려운 경우 개인접수 가능

3. 참가자격 : 초등학교(4·5·6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재학생 누구나

4. 참가대상

◦ 초등부(15개교) 4∙5∙6학년(54학급) 학급별 희망자(인원제한 없음)

◦ 중등부(9개교 40학급) 학급별 희망자(인원제한 없음)

◦ 고등부(4개교 37학급) 학급별 희망자(인원제한 없음)

5. 장 르

◦ 백일장 - 운문, 산문

- 운문(2편 이상), 산문(초등부(원고지) 500~1000자 중∙고등부 1500~2000자 내외)

초등부(A4 1장),중,고등부(A4 2장)분량, 글씨크기(12P)

- 백일장 주제 : 백신」「스쿨존」「고인돌온세상이 불이 꺼졌을 때

※작품제목은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개인이 선정


◦ 그리기 - 장르 구분 없이 자유로운 표현기법 활용

- 규 격 : 정물화∙풍경화 공용 4절지

- 풍경화 주제 : 장흥풍경-희망- 자유로운 표현기법 활용

- 정물화 주제 : 자유로운 소재 선택으로 희망을 표현

 

6. 시 상(부문별/백일장∙그리기) : 참가인원수(장르별)에 따라 시상내역이 달라질 수 있음

7. 심사위원 : 사계 권위자 위촉(심사위원 이력 및 발표)

8. 신청기간 : 202175()~723() 오후 5시 마감

9. 제출장소 :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장흥문화예술회관 3층) 장흥문화원

전화 863-6362∙6339 (제출시 반드시 신청서 작성하여 첨부)

※ 신청서 양식은 장흥문화원 홈페이지(www.jhculture.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 받을 수 있음

10. 심사발표 및 시상 : 수상자 학교로 통지(시상금과 상장 우편송부)

11. 주 최 : 장 흥 문 화 원

12. 후 원 : 장흥군, 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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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통일문화제전>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지난 1970년부터(1회부터 11회까지는 통일부에서 진행 / 12회부터 민족통일협의회에서 주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통일후계세대를 육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올해로 52회를 맞이한 한민족통일문화제전은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매년 1만 명 이상이 참가하여 평화통일의 의지와 열망을 키워오고 있다.

 

개 요

행사명 : 제52회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주최 : 민족통일협의회, 통일부

후원 : 교육부, 여성가족부, 대한적십자사, 서울통일교육센터

 

일 정

작품접수 : 2021. 4. 30 ~ 7. 7
지역심사 : 2021. 7. 13 ~ 7. 16
중앙심사 : 2021. 7.21 ~ 7. 30
심사위원 회의 : 2021. 7.21(1차) / 8.10(2차)
후보작 사전공개 및 국민참여투표 : 2021. 8.2 ~ 8.9
중앙입상자발표 : 2021.8. 12(예정)
작품집발간 : 2021. 9. 30
지역입상자 시상식 : 2021. 10월 ~ 12월 (시․도별 시상/상세일정 추후)

 

* 행사안내 (minto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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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한국학열린강좌 
탐진강권 고인돌유산 특징과 가치 
(청동기시대, 세계유산, 고인돌분포, 유물, 성격)

-강사 : 김진영 박사(목포・문화발전연구소)
-일시 : 2021년 6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 
-주최 / 후원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후원 : 장흥문화원
-주관 : 사단법인 한들문화 

-문의처
 사단법인 한들문화 : 010-5602-8172

기원전 1,500년 보성강 상류·탐진강·남해안 지역에 2,300여 기의 고인돌 분포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 유적을 가지고 있는 장흥군으로 1989년 목포대학교 박물관의 지표조사 때 장흥 고인돌 분포 수는 2,364기로 밝혀졌다. 국내 지자체 단위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은 수의 유적이 장흥군에 분포되어 있다는 뜻이다.고인돌은 단순한 무덤이 아니다. 청동기 시대였던 당시 장례 및 제례 문화는 물론 고인돌 안에 주검과 함께 매장된 토기나 석기 등을 통해 과거의 삶을 생생하게 그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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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무형문화재, 어울아띠

장흥지역의 전통 발효 떡차인 (돈차)의 인문학적 고찰, 계승과 복원 제다 연구

 

주 최: ()한국문화재재단   주 관: 장흥문화원

후 원: 문화재청, 장흥군, 청태전보존연구회

 

 

Ⅰ.프로그램 추진 개요

□ 기획의도

ㅇ지자체의 다양한 지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하여 사회적 경제조직육성 일자리 창출등이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 추구

ㅇ전통차 청태전 보존육성을 위한 전문 제다 인력양성으로 역사적 가치에 대한 영구적보존 발전을 위한 기반조성

 

□ 추진방향

ㅇ농촌지역의 마을들이 인구절벽과 마을소멸이라는 문제가 현실로 다가옴에 따라 청년층의 유입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상호 상생 협력 구축

전문가의 주민역량교육을 통해 제다방법 표준화, 품질관리, 인력양성으로 장흥 청태전차의 명성회복과 지역산업 경제구축

 

Ⅱ.프로그램 개요

□ 목적

ㅇ청태전의 복원 계승을 통한 차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 조성

지역내의 청태전 제다 ,연구 관련 단체 및 일반인과의 연대사업으로 무형문화 유산에 대한 성찰과 가치 확산 동기 부여

 

□ 프로그램 내용

장흥지역에 전래해 오는 청태전의 역사와 가치-강의와 현장 답사

청태전의 복원과 계승의 방안 연구-현장 체험

청태전의 제다 과정 체험 및 실습

청태전의 대중화 방안 연구-제다인 협력 체제 구축 기여 프로그램 도입

ㅇ차 음용과 관련된 다례다식 행다법 등 청태전의 명성회복을 위한 청태전 차와 인문학

접목강의 및 교육

 

□ 소요 예산내역 : (20,000,000)

□ 사업기간 : 20214 11130

□ 프로그램 상세 개요

<1>

주제 : 우리지역 명차 발효차 청태전 고찰

대상 : 장흥 청태전 차 보존 및 연구회 모임 회원 30

내용 : 청태전 차 역사성과 가치 및 발전 방안 모색의 길

구   분 일    시 장   소 내    용 강 사 명
강   의 520()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의 인문학적 고찰  고 영 천
 (장흥문화원장)
강   의 521()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 유산의 분포와 특성
 ( 장흥부 13다소중심으로)
 이 영 민
 (전농업기술센터소장)
강   의 527()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의 다례와
 행다이론과 실제
 서 난 경
 (한국차문화협회
 전남지부장)
강   의 528()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 다식이론과 실제  김 경 자
 (마운다미원 원장)
체험 64()
13:00~17:00
장흥보림사 외  장흥 옛 다소 및 장흥
 티로드 현장체험
 김 수 희
 (제다명인)

 

<2>

주제 : 청태전 차 제다방법 및 제다실습

대상 : 장흥 청태전 차 보존 및 연구회 모임 회원 30

내용 : 청태전 차와 제다 원리, 제다 방법, 제다 실습

구  분 일    시 장    소 내    용 강 사 명
강  의 610()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장흥발효 떡차의 인문학적 역사  정은희
 (교수,차컨텐츠학과박사)
강  의 611()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장흥 청태전 차 계승과
 발전의 과제
 정은희
 (교수, 차컨텐츠학과박사)
강  의 617()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와 생활속의
 차명상의 실제
 김 영 식
 (남부대학교수)
강  의 618()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다화 꽃꽂이방법과 실제  정 옥 련
 (꽃꽂이전문사범)
체  험 625()
13:00~17:00
천관다원  청태전차 제다 실습  김 점 순
 (천관다원)

 

<3>

주제 : 청태전 차 다례 및 행다법

대상 : 장흥 청태전 차 보존 및 연구회 모임 회원 30

내용 : 청태전 차 행다법 및 차 도구 종류

구   분 일    시 장    소 내    용 강 사 명
강  의 72()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를 이용한 브랜딩
 음료 만들기
 서 난 경
 (한국차문화협회
 전남지부장)
강  의 78()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의 다도와 예절  서 희 수
 (한국차문화협회 회민지회장)
강  의 79()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의 헌다례 이론과
 실제
 서 희 수
 (한국차문화협회 회민지회장)
강  의 715()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 도구의 종류와
 쓰임새 분석
 남 태 윤
 (시나위공방대표)
체  험 716()
13:00~17:00
해동사  청태전차 헌다례, 행다법
 총정리 및 실습
 이 영 민
 (전농업기술센터소장)

 

 

<4>

주제 : 차 다식과 찻자리 행사

대상 : 장흥 청태전 연구 및 보존회원 군민 30

내용 : 청태전 시연 및 현장 답사

구   분 일   시 장   소 내   용 강사명
강  의 819()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장흥지방 차전통과 차시·차인  박 형 상
 (변호사.생활문화평론가)
강  의 820()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장흥 청태전의 위상 및
 문화적 경쟁력
 박 형 상
 (변호사.생활문화평론가)
강  의 827()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청태전차의 품평이론  추 민 아
 (남부대학교수)
강  의 93()
14:00~16:00
장흥문화원
강의실
 교과과정 종합평가
 (교육대상자자체평가 및 시연)
 이 영 민
 (전농업기술센터소장)
답  사 910()
13:00~17:00
장흥외 지역  유명차 단지 및 차 상품화
 지역 현장견학
 고 영 천
 (장흥문화원장)

보조인력

- 김길자(청태전보전연구회 부회장)

- 위인숙(청태전보전연구회 총무)

- 위미향(청태전보전연구회 재무)

- 서선미(청태전보전연구회 회원)

 

□ 추진일정

월   별 추진사항 내    용 비   고
4  산학연관 연계추진  청태전보존연구회
 전문가그룹과 연계 수강자 모집
 
5  발효차 청태전 고찰  장흥 떡차의 역사와 인문학적 유래 발굴  
6  청태전차 역사성가치  장흥의 발효 돈차(청태전)
 완전 복원과 계승의 과제 수행
 
7  청태전차 복원의 계기  청태전차 제다방법과 실기  
8  청태전차 다례 및 행다법  청태전 차 음용방법 및 실기평가 실시  
9  현장체험 및 답사  선진지 견학으로 청태전 차 발전 계기 모색  
10  최종점검  교육 및 실기 교육 등 총망라 정리  

 

 

 

 

 

 

 

제1강 청태전차의 인문학적 고찰 
제2강 청태전차 유산의 분포와 특성

 

제3강 청태전차의 다례와  행다이론과 실제
제3강 청태전차의 다례와  행다이론과 실제

 

제4강 청태전차 다식이론과 실제
제4강 청태전차 다식이론과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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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사 업 명 : 전남문화 제34호 발간

나. 발 행 일 : 2021년 12월 중순

다. 발행부수 : 1,000부 (4*6배판, 250쪽)

라. 배 부 처 : 전국 지방문화원, 전국 시·도연합회, 대학 도서관 및 박물관

전남 시·군 공공도서관 등

. 협조사항 : 원고 1편 이상 제출

○ 귀 문화원 중요행사 소식 홍보, 지역문화 발전 및 활성화 제언

○ 전남 향토(사)문화,민속 등의 관련 논문 및 스토리텔링 자료

○ 전남의 관련 애향시, 수필, 논문, 전설, 표지사진 등 자료

본지 게제 확정시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바. 원고 분량 및 마감일

○ 원고분량 : F4용지 5매 ~ 10매 내외

○ 원고제출기한 : 20211015일까지

○ 원고제출처 : 전남문화원연합회 E-mail : jn1020@kccf.or.kr

 

전남문화 제34호 발간 원고 협조 공문(문화원-이메일)(4.26) (2).hwp
4.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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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興文化」43호원고 모집

장흥문화원이 매년 발행하는『長興文化』誌 제43호를 간행하고자 하면서 원고를 모집합니다. 『長興文化』誌는 장흥인의 문화와 예술, 향토, 풍속, 전설과 설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장흥인들의 대표적인 문화학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長興文化』誌가 보다 알차고 격조 높은 군민의 교양지로 읽혀지기 위해서 선생님의 원고를 청합니다. 우리 문화원의 형편상 원고료를 따로 드리지는 못하지만, 선생님께서 원고를 보내주신다면 큰 격려가 되고 장흥 문화 진흥에 기여가 되겠습니다.


가. 사 업 명 : 장흥문화 제43호 발간

나. 발 행 일 : 2021년 12월 예정

다. 발행부수 : 1,800부 (4*6배판, 500쪽 내외)

마. 협조사항 : 원고 1편 이상 제출

○ 提言, 향토문화 연구사례, 문화유적∙유물∙민속∙전설∙민요∙가사

○ 사료(미발표작), 사건∙인물 등 향토사 발굴 자료, 고서∙고화∙사진

○ 문예작품(시∙시조∙수필∙소설∙콩트∙평론∙동화 등), 기행, 논문, 전기

○ 기타 문화정보, 문화행사,스토리텔링 자료 등

○ 참고로 ‘문림의향 장흥’과 관련된 원고이면 더욱 좋습니다.

바. 원고 분량 및 마감일

○ 원고분량 : 200자 원고지 100매(A4 15매) 이내(운문 제외)

특별한 원고는 편집자와 상의하도록 함

○ 원고제출기한 : 20211030일까지 이메일 제출

○ 원고제출처 : 장흥문화원 E-mail : jhculture96@daum.net

사. 문의처

(우) 59333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장흥문화예술회관 3층 장흥문화원

장흥문화지 편집실 사무국장 : 위종만 (010-7286-8841)

☎ 061-863-6362ㆍ863-6339, fax 061-863-6365

 

 

2021. 4.

 

장   흥   문   화   원   장      고   영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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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사 명 : 제23회 전남 향토문화 연구 논문 공모

주 최 :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응모기간 : 2021. 4. 1 ~ 9. 24

응모자격 : 일반인, 대학생, 대학원생, 문화원 종사자, 향토(사)문화연구자 등 누구나 응모가능, 박사학위 취득자(명예포함) 중 대학의 전임강사 이상(겸임, 객원, 외래교수등 포함)은 응모할 수 없음.

접 수 처 : 전남문화원연합회 사무처

○ 주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222 (전라남도 남도소리울림터 2층)

전화 : (061) 284 - 1026

E-mail : jn1020@kccf.or.kr

발표 및 시상 일시 ․ 장소 : 추후결정 통보

행사내용 : 별첨 공모요강 참조

협조사항 : 논문 1편 이상 제출

 

붙임 : 1. 제23회 전남 향토문화연구 논문 공모 요강 2부

2. 제23회 전남향토문화연구 논문공모 추천서 1부. 끝.

 

 

제23회 전남 논문 공모.hwp
4.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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