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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문화원/2022 언론보도17

[언론보도] 창간축사 - ‘정확한 정보와 건전한 비판’의 언론기능에 더욱 충실해주길 우리 생활은 집 안팎이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자연스럽지 못하였지만 이제 하나둘씩 변화의 움직임이 감지됩니다. 우리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장흥투데이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론이 그 생명력을 유지하는 것은 독자들에게 사실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와 건전한 비판이 함께 제공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길이 있어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서 길이 생기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바른 언론문화의 창달과 공정한 보도,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통해 지역민의 지적권리를 충족하고 지역 언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장흥문화원은 장흥의 종합 문화를, 장흥투데이는 장흥의 언론문화를 책임지고.. 2022. 5. 16.
[언론보도] 장흥문화원 의향 장흥 의병사 발간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교육사업으로 ‘의향 장흥 의병사’를 발간했다. 『의향 장흥 의병사』는 “문림의향(文林義鄕)”의 역사와 전통, 인문학적 기반을 정립하기 위하여 1차로 “의향 장흥“의 의병사를 정리하였다. 제1장은 의향 장흥 의병사 총설로 정리하였으며, 제2장은 문림의향 장흥의 절의정신 재조명을 주제로 2021년 11월 25일 열린 의향 장흥의 인문학적 기반과 계승·발전을 위한 학술대회의 발표토론문이다. 그리고 인명록과 연표도 정리하였다. 임진왜란과 의병은 회령포진과 장흥부의 선소, 1555년 을묘왜란, 임진왜란 발발, 전라도 관군, 장흥도호부사를 살피고 명량대첩해전에 빛나는 공적을 남긴 해상의병, 풍암 문위세 일가 의병활동, 선산부사 정경달의 수토활동을 정리했다. 동학농민.. 2022. 4. 7.
[언론보도] 문림의향 장흥 고전국역 총서 ‘譯註 松浦遺稿(송포유고)’ 발간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에서 문림의향 장흥 고전국역총서 8로 譯註 松浦遺稿(송포유고)를 발간했다. 저자인 정노수(丁魯壽, 1877~1965)는 근세 유학자로 1877년(정축 고종 14) 11월 20일 관산읍 죽교리 내학마을에서 아버지 학우(鶴愚) 정병후(丁炳垕 1858~1905)와 어머니 담양전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는 경열(敬悅), 호는 송포(松浦) 어리 때의 이름은 관수(冠壽), 본관의 영광이다. 운와 정병호, 소석 김노현, 연재 송병선에게 배웠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을 지어 부당성을 성토하였고, 1910년 한일합병이 되자 두문불출하고 제자 교육에 몰두하였다. 창씨개명을 강요받자 강하게 저항하며 지조를 굽히지 않았다. 옥림재, 학명재, 관덕재, 영석재, 양춘재 등에 학숙을 열어 후생들에.. 2022. 4. 7.
[언론보도] 장흥문화원<장흥문화> 제43호 발간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에서 장흥문화 제43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에는 기획특집1 장흥학 논단에서 장흥은 ‘의병의 고을’이요 의향(義鄕)이다-고영천, 구한말 순국지사 운암 정두흠의 생애와 -홍순석, 장흥 고인돌의 현황과 의의-김진영, 장흥 옹암리 내저마을 매생이 양식 어업의 가치-이유리를 수록했고, 기획특집2 장흥학 문헌과 현장은 신라 하대, 천관산은 불국토(佛國土)였다-김선욱, 구산선문 보림사의 문화유산-정선종, 보물 제158호, 장흥 보림사 보조선사 영탑비-문병길, 장흥 죽천사의 특징과 가치-성대철, 장흥 무계원(霧溪苑)과 무계고택의 역사적 특징-이상석·백형중을 수록하고, 기획특집3 소설가 송기숙은 투철한 역사의식으로 ‘민중의 이상(理想)’ 열어왔던 송기숙-김선욱, 송기숙 작품과 작가연보, 두려워도 .. 2022. 4. 7.
[언론보도] 昊潭 김석중 작가 추모회 개최 문학특구 기틀을 다진 장흥 지킴이 소설가 장흥지킴이 김석중 작가 추모회가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김석중 작가 추모위원회가 주관하고 장흥문화원, 장흥별곡문학동인회, 사)한국문인협회장흥지부, 장흥신문, 장흥투데이, 시와사람 후원으로 지난 3월 11일 장흥군민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추모회는 김석중 작가 추모영상을 시작으로, 유용수 추모위원의 경과보고, 위수미 추모위원의 추모소설(달뜨면 창을 열고 달뜨면 문을 닫고) 낭독, 강경호 문학평론가의 김석중 작가의 작품세계 평론에 이어 소설집 헌정서 전달식과 고영천 추모위원의 추모 인사말, 정종순 장흥군수와 유상호 장흥군의회 의장의 추모사, 김석중 작가 유족의 감사의 인사말에 이어 김석중 동영상 이청준 소설에 나타난 어머니의 표상이 방영되었다. .. 2022. 3. 18.
[언론보도]“어려운 시기에게도 장흥의 문화와 역사를 살려 나가겠다는 열정을 지켜나갑니다”(종합시사매거진) 장흥문화원 고영천 원장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 지역 고유문화를 보존해온 지방문화원의 역할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안정적으로 문화사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재정과 행정적인 지원을 뒷받침해 지역 대표 문화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정부 역시 지방문화원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전국에 수많은 문화원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전라남도의 장흥문화원은 소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의욕적으로 많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 문화원연합회가 집계한 실적 규모에서 전국에서 9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남 지역의 문화원 중에서는 두말하지 않아도 1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이룩한 것은 지난 2019년 3월 말 당선된 고영천 원장의 .. 2022. 3. 3.
[언론보도] 고 김석중 소설가 장흥의 이야기와 소설집 출간 (장흥투데이) 장흥문화원에서 고 김석중 소설가의 ‘그리운 남쪽마을’ 속편 격인 ‘정남진 고을, 장흥의 속살여행’을 출간했다. 고 김석중 소설가가 원고 집필을 끝내고 출간을 보지 못한 채 타개하자 이번에 장흥문화원에서 출간하였다. 김석중 소설가는 “고향 장흥을 지키며 살아가면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동안 눈에 밟힌 이러한 현장을 사진과 글로 꾸며보았다” 며 “이렇듯 발로 뛰며 만든 이 책을 통해 장흥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장흥 사람들에게 장흥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장흥을 그리워하고 치유와 사유의 여행길로 인도하는 텍스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썼다. 또 2021 한국문학특구포럼 장흥작가 발굴 선정 작품집 ‘달 뜨면 창을 열고 달 뜨면 문을 닫고’ 는 향기, 향수, 생명의 문, 시어.. 2022. 3. 2.
[언론보도] 장흥문화원 ‘독립운동가 인명록’과 ‘장흥문학인 인명록’ 발간(장흥투데이)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에서 문림의향 장흥역사자원 발굴조사 ‘독립운동가 인명록’과 장흥문학특구포럼 기념 ‘장흥문학인 인명록’을 발간하여 군민들의 큰 성원을 받고 있다. 2018년 ‘문림의향 장흥의 독립운동가들’, 2019년 ‘의향 장흥의 역사와 인물 1900~1945’, 2020년 ‘다시 쓰는 장흥항일독립운동사-명예 회복과 진실규명을 위하여’에 이어 2021년에 그동안 발굴한 장흥의 독립운동가 인명록을 펴내어 문서로 정리하였다. 4년에 걸쳐 정리한 이 책에는 장흥의 항일의병과 순국지사 정두흠, 장평 항일의병, 장흥·보성 집단 항일사건, 1910년대 장흥의 독립운동, 장흥의 3·1운동과 임시정부 지원, 관산 지정저수지 항일사건, 천관산 항일사건, 장평 제산마을 항일사건, 광주학생독립운동, 1930년대 장흥.. 2022. 3. 2.
[언론보도] 장흥 출신 독립운동가 5명 포상 '의향 장흥' 입증(전남일보) 제103주년 3.1절을 맞아 장흥군 출신 독립운동가 5명이 독립유공자가 포상을 받았다. 이로써 장흥 출신 독립유공자는 60명으로 늘었다. 장흥의 묻힌 독립운동가를 발굴, 기록하고 있는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과 장흥문화공작소(이사장 이웅기)는 유학수, 문경호, 이유섭, 문수옥, 문우열 등 장흥군 출신 독립운동가 5명이 독립유공자 보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은 유학수(劉學守, 출생지-장흥군 장서면 청룡, 주소-장흥군 장서면 대평, 건국훈장 애국장) 1909년 당시 농민의병으로 심남일 의진에서 활동하다 일경에 피체되었다. 현재 판결문이 남아있지 않아 자세한 활동상은 알 수 없지만 만 광주지방재판소에서 '폭동(暴動), 모살(謀殺)'이란 죄명으로 징역 7년을 언도 받은 재판기록을 보.. 2022. 3. 2.
[언론보도] “어찌 흙을 밟으랴” 경술국치때 목숨 끊은 운암의 시 홍순석 교수 ‘정두흠의 손명사’ 논문‘객이 와서 전하기를 나라가 없어졌다 하기에 미칠 듯한 심사에 눈물 흘리며 처참해지네. 발꿈치 들고 어찌 청산의 흙을 밟으랴. 문 걸어 닫고 대낮 하늘의 해를 보지 않네.’ 1910년 경술국치 소식을 들은 운암(雲巖) 정두흠(1832∼1910)은 이런 내용의 한시 손명사(損命詞)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운암은 조선시대 임금에게 직언하는 관직인 사간원 정언(正言)과 사헌부 지평(持平)을 지냈다. 홍순석 강남대 국문과 명예교수는 25일 ‘장흥 지역의 순국지사와 절의 정신의 발현: 정두흠의 손명사’ 논문을 발표했다. 홍 명예교수는 올 8월 운암집(사진)을 번역하면서 손명사를 발견했다. 운암에 대한 기록이 많지 않아 운암의 생전 활동상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나.. 2022. 2. 25.
[언론보도] 구한말 순국지사 "정두흠선생의 운암집(雲巖集)"100년만에 국역본 간행 정두흠(鄭斗欽:1832~1910)선생은 전남 장흥군 유치면 운월리 출신으로 경술년(1910년) 한일합병 때 순절한 애국지사이다. 같은 시기에 매천 황현은 를 남기고 순절하였다. 곡성에서는 정재건(鄭在楗), 김제에서는 장태수(張泰秀)가 각각 유서를 남기고 순절하였다. 정두흠은 를 남기고 순절하였다. 순절 당시의 유묵은 확인되지 않고, 그의 문집인 운암집(雲巖集)에 칠언율시 2수만 전한다. 운암 정두흠선생의 순절에 대해서는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 지은 는 매천 황현의 에 가려져 알려지지 않았다.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고전국역사업 일환으로 최근 역주운암선생문집 간행하였다. 국역은 홍순석 명예교수(강남대, 한문학전공)가 전담하였으며, 김대현 교수(전남대 국문과)가 해제를 썼다. 운암집은 4권 2책으로, 1.. 2022. 2. 25.
[언론보도] 고향을 사랑한 소설가 故 김석중의 소설집『달뜨면 창을 열고 달뜨면 문을 닫고』 출간 지난 2021년 3월 12일 우리 곁을 떠난 소설가 김석중. 그의 인생을 돌아보면 실로 다양한 수식어가 그의 이름 앞에 자리하고 있었다. 민주투사로 때로는 문화예술기획자로, 때로는 향토사 전문가로, 대표적인 장흥문학전문가 등등 대상과 상황에 맞춰가며 그는 자신의 역할에 변화를 주었다. 그가 이토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이유는 단 하나다. 장흥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였다. 생전에 그가 펼친 활동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모든 선택과 실천이 장흥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널리 알려 문화예술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시도이자 노력이었다. 그리고 문화예술이라는 분야 안에서 끈질기게 장르와 경계를 횡단하며 고민하고 또 끊임없이 도전한 그 끝에는 늘 지독히도 애절한 「고향 사랑」이 있었.. 2022. 2. 3.
[언론보도]장흥문화예술 부흥위한 소통행보 ‘시동’_장흥신문 장흥군은 지난 26일 군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단체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남진장흥 예술타운 관련 의견수렴과 문화예술 협의체 구성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정남진장흥 예술타운은 (옛)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교류 및 교도소 체험공간, 영상촬영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4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장흥군은 지난해 12월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선정업체 제안내용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받아들인 장흥군은 전문 전시공간 확대와 연습공간 확보에 관한 내용을 수정했다. 군은 장흥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콘텐츠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논의와 의견수렴의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문화정책 발굴과 추진을 위해 문화예술.. 2022. 2. 3.
[언론보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_장흥투데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새해에도 장흥문화원은 문림고을 장흥의 위상을 정립시키고 장흥문화예술단체와 함께 문화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구)교도소가 지역주민과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잘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장흥문화원장 고영천 배상 ▪원 장 고영천▪수석부원장 황월연 ▪부원장(사업) 사선환 ▪부원장(운영) 임성동 ▪총무분과이사 황상훈,고길석▪사업운영분과이사 김상찬▪대외협력분과이사 노윤덕▪교육연수분과이사 이문갑,홍성수▪문예분과이사 유용수,최예숙▪향토사분과이사 문병길,문충선▪예능분과이사 김충석,김효정▪여성분과이사 최기순▪기획분과이사 위수환▪전통문화진흥분과이사 위기환▪장흥읍 이사 백진수,김용일▪관산읍 이사 이양진▪대덕읍 이.. 2022. 2. 3.
[언론보도](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설명회 개최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 복합공간 설명회 개최 “정남진장흥 예술타운”새로운 이름으로 장흥군은 지난 23일 관내 문화예술 단체 대표 20여 명을 모시고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복합공간 조성사업 설명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옛)장흥교도소 문화예술복합공간 조성사업은 용산면으로 신축 이전하며 폐소된 장흥읍 원도리 일원의 (옛)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교류공간 및 교도소 체험공간, 영상촬영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이다. 총 103억 원 사업비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으로 추진한다. 2020년에는 건물 정밀안전진단 및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등 사전행정절차를 추진했으며, 2021년 3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11월에는 전시물 제작 설치 용역을 시행하여 2024년 5월 .. 2022. 1. 6.
[언론보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근 하 신 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도약하는 새해에도 장흥문화원은 문림고을 장흥의 위상을 정립시키고 장흥문화예술단체와 함께 문화 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구)교도소가 지역주민과 장흥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잘 조성되기를 바랍니다. 장흥문화원장 고영천 배상 ▪원 장 고영천▪수석부원장 황월연 ▪부원장(사업) 사선환 ▪부원장(운영) 임성동 ▪총무분과이사 황상훈,고길석▪사업운영분과이사 김상찬▪대외협력분과이사 노윤덕▪교육연수분과이사 이문갑,홍성수▪문예분과이사 유용수,최예숙▪향토사분과이사 문병길,문충선▪예능분과이사 김충석,김효정▪여성분과이사 최기순▪기획분과이사 위수환▪전통문화진흥분과이사 위기환▪장흥읍 이사 백진수,김용일▪관산읍 이사 이.. 2022. 1. 6.
[언론보도]신년사/고영천 장흥문화원장 신년사/고영천 장흥문화원장 열정과 끈기로 화합하는 한 해 되길... 존경하는 장흥신문 신문 애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쉼 없이 달려온 2021년을 뒤로 하고, 희망과 기대 속에 새로운 도전과 다짐으로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해 봅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이 순간의 설렘과 벅찬 감동은 앞으로 우리 앞에 펼쳐질 기쁨과 보람을 이끄는 동력이 될 것이며, 특히나 뛰어난 지혜와 리더십을 가진 검은 호랑이띠를 뜻하는 ‘임인년’은 2022년 열정과 끈기를 더해 줄 것입니다. 애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과 사랑이 샘솟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작년 2021년 한해도 우리 생활은 집 안팎이‘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활동이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여러가지 복잡한 여건과 급변.. 2022.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