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2019 소솜 드로잉展>

2019.12.20~2020. 1.31

Opening Reception 2019.12.20. Pm. 2시

 

 

 

 

 

소솜회원

강민식 공명희 권동숙 김경선 김금옥 김남희 김미월 김비자 김수정 김은경 김은자 김인정

김종숙 김혜란 문덕희 박수정 박영숙 박현숙 백종운 신덕단 안은영 양혜순 윤희경 이경미

이선미 이운순 이점희 이춘희 이현미 이희정 임성진 임연자 조희정 최미정 최은심 홍성담

 

드로잉展 참여작가

강민식 권동숙 김금옥 김남희 김비자 박영숙 백종운 양혜순 윤희경 이춘희 임성진 홍성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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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20일 장흥군민회관 소회의실…의거 110주년 기념 41점 작품 전시

[광주타임즈] 장흥문화원은 오는 18부터 20일까지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안중근의사 정신계승 서화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숭고한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내유일 안중근 사당이 있는 장흥 ‘해동사’를 널리 알리는 기회와 장흥지역 문화유산자원으로서 토대 마련을 위한 서화특별전을 개최하게 됐다.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면서 안중근 의사 탄신 140주년이자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맞은 매우 의미가 깊은 해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는 서예, 회화, 서각등 장흥출신 37인 작가가 평화를 바라는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담아 41여점 작품을 전시하고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가진다.

전시회 작품들은 장흥을 대표하는 중견작가의 작품들과 (사)한국서가협장흥지부, (사)한국서예협회장흥지부 후원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특별전에는 위황량, 윤수옥, 이정호, 이문갑, 이봉준, 이정호, 안창호, 김선호, 이명진, 이권호 ,이종희, 김채홍, 이영록, 문기봉, 위기환, 임만엽, 박형록, 장근호, 안남식, 이양진, 김만배, 이진홍, 이삼용, 권문옥, 문상일, 남택이, 최병길, 곽태송, 선학, 노종건, 박병호, 임형두, 문재평, 위오남, 이종민, 위경애, 노병두, 위향량(37명)이 출품했다.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장흥군에서 안중근의사의 정신을 기리는 서화전이 처음으로 열리는 것은 뜻깊은 일”이라며 “의향 장흥의 저력을 실감하고, 앞으로도 문화가 숨쉬는 ‘길이 길이 흥할 장흥’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_http://www.gjtnews.com/article.php?aid=1576403826111731031

 

광주타임즈

[광주타임즈] 장흥문화원은 오는 18부터 20일까지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안중근의사 정신계승 서화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숭고한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국내유일 안중근 사당이 있는 장흥 ‘해동사’를 널리 알리는 기회와 장흥지역 문화유산자원으로서 토대 마련을 위한 서화특별전을 개최하게 됐다. 2019년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면서 안중근 의사 탄신 140주년이자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맞은 매우

www.gj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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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문림의향 장흥향교 문화콘서트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날 짜 : 2019년 11월 9일(토) 오후2시~4시
▪장 소 :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

▪주최 : 문화재청,장흥군
▪주관 : 장흥문화원
▪후원 : 장흥향교,장흥교육지원청,장흥문화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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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1. 사 업 명 :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

2. 사업목적

문림의향(文林義鄕)의 향맥을 이어가는 장흥의 매력적인 문화 체험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흥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역사와 숨결을 느낄 수 있도록하고 지역 문화의 역사성과 한국 문화 정체성을 이해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

 

지역별분야별 핵심인물을 중심으로 문화유산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에게 민족문화의 자주성을 확립하는 계기 마련

 

3. 사업개요

. 대상문화재 : 장흥향교(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7)

. 사 업 기 간 : 20199~11월 체험9+ 콘서트 1회 진행

. 장 소 : 장흥향교

. 사업 주요내용

인문학 및 전통예절 교실

우리지역 역사 및 인물 탐구

역사와 함께하는 문화유적 탐방

문림의향 창작콘서트(1) 날짜: 119() 오후 2~오후 4

 

2019/09/02 용산중학교 https://moonlimlove.tistory.com/29

 

2019/09/09장흥여자중학교(1반) https://moonlimlove.tistory.com/31

2019/09/10 장흥여자중학교(2반) https://moonlimlove.tistory.com/32

 

2019/09/19 관산중학교https://moonlimlove.tistory.com/33

 

2019/09/20 장흥중학교(1반)https://moonlimlove.tistory.com/34

2019/09/23 장흥중학교(3반)https://moonlimlove.tistory.com/35

2019/09/24 장흥중학교(4반)https://moonlimlove.tistory.com/36

2019/09/27 장흥중학교(2반)https://moonlimlove.tistory.com/37

 

 

2019/09/30 회덕대덕중학교https://moonlimlove.tistory.co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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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군, 넘치는 흥과 끼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 성황

장흥군은 지난 14일 저녁 7시부터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이 주관하고 장흥군이 후원하는 ‘제4회 장흥군민공연예술경연대회’가 장흥군민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큰 성황을 이루었다.

경연은 장흥군 내 거주하는 공연예술단체 및 개인 등 순수 아마추어들이 모여 노래, 무용,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예술을 펼쳐 최고를 가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다양한 장르에서 본선에 오른 총 12개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본선 당일은 심사의 공정성을 더하기 위해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각 10개 읍면에서 이장단(130명)이 참여해 관객 평가단을 구성했다.

구성된 관객 평가단은 전자버튼기를 사용해 현장에서 직접 투표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하여 최고 득표를 얻은 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큰 박수를 받은 ‘어랑어랑예술단’의 가시버시사랑으로 어린이 민요팀이 차지했다.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이 주어졌다.

금상은 심정희 외 36명으로 짜여진 ‘정남진시니어합창단’이, 은상은 장흥고등학교(라그) 김용국 외 1명 동상은 천관퓨전난타 김회옥 외 9명, 천관우리소리 이창님 외 10명 팀에게 돌아갔다.

금상과 은상, 동상을 수상한 팀도 각각 트로피와 150만원, 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수상을 하지 못한 참가팀에게는 각 20만원씩의 참가금이 주어졌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여한 관객에게는 따뜻한 기념품을 증정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들었다.

장흥문화원장(고영천)은 "장흥은 전통적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라며, "오늘은 우리 문화예술인과 더불어 군민들의 수준높은 작은 공연 문화예술축제입니다. 우리들 서로에게 응원과 관심을 가지고 차가워지는 날씨에 따뜻하고 훈훈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고 말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문화예술을 통해 군민 행복을 높여갈 것”이라며,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마련하는 데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_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81849

 

장흥군, 넘치는 흥과 끼 ‘제4회 장흥군민 공연예술 경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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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흥석 기자]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9일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흥향교, 장흥문화예술단체, 문화체험 참여 학생 및 학부모,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대회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장흥문화원은 문화재청 공모사업 지원으로 올해 9월부터 관내 지역 중학교 1학년 전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장흥중학교, 장흥여자중학교, 관산중학교, 용산중학교, 회덕중학교, 대덕중학교에 참여한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은 총 9번에 걸쳐 진행됐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7호로 지정된 장흥향교는 조선 태조7년(1398년)에 건립되어 621년 동안 그 위치가 한 번도 옮겨지지 않았다.공자를 비롯한 5성과 송조 2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올리며 장흥지방의 유학 진흥과 교화를 담당했던 유서 깊은 곳이다.
문화가족 학생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교에서 기본예절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장흥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를 가졌다.
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는 이야기 손님으로 공자님과 아기도깨비가 출연해 향교관련 퀴즈와 이향준선생의 공자와 지역 선비문화에 대해 보따리를 풀었다.
이어 인근 천도교장흥교당 앞마당에서는 장흥문화공작소에서 함께 준비한 한국무용, 시낭송, 성악, 장흥바라기(군무), 가야금 연주가 진행됐다.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은 “장흥향교에서 이와 같은 문화행사와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대단히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장흥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_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676

 

500년 은행나무 아래서 듣는 장흥향교 이야기 - 대한뉴스

[대한뉴스=김흥석 기자]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9일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흥향교, 장흥문화예술단체, ...

www.d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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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흥] 500년 은행나무 아래서 듣는 장흥향교 이야기 2019.11.13 | 천지일보

            500년 은행아래서 듣는 장흥향교 이야기 2019.11.13 |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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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작가 선정

 

지난 10월 12~13일 개최된 제9회 장흥문학특구포럼에서 실시한 제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사업은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흥 출신으로 장흥에 거주 하거나 출향하여 활동하는 문학인으로 한국문단이 공인하는 문예지, 신춘문예, 공모문학상에서 추천 수상하였거나 권위 있는 문학단체의 추천 등을 거친 작가로 그 문학성이 인정받은 작품을 발표하였으나 작품집이 없는 작고, 원로 작가를 발굴하여 작품집 발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12일부터 장흥의 문화(학)단체 및 작가 등 10여개 단체와 160여 문학인들 총 175통의 추천의뢰 서한을 발송하였고 7월31일까지 마감에 맞추어 자타천의 5명의 작가 추천 접수 되었다.


추천 선정위원 회의를 거쳐 작가의 선정은 장흥의 문학사적 발굴의 의미가 있다는 차원에서 만장일치로 의견이 모아졌으며, 특히 선정위원들은 금년 첫 사업으로 기획된 장흥 작가의 작품집 간행 지원이 그 의미가 충실하고 대상 작가군이 많으며 장흥의 문학 진흥에 기여가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다음해부터는 사업을 확대 하는 것이 좋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시인 이흥식(1942-2007)은 장흥읍 기양리 출신으로 장흥초, 광주서중, 서울 경동고,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의대 대학원 수료 후 군의관 입대하여 이동외과병원 수술실장과 포사 의무참모로 근무하다 만기 제대했으며, 신갈을지병원 진료부장겸 부원장을 거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서울호생병원 운영했다.

시인은 1962년 자유문학 제15회 신인상 시부문 「당신과 나를 위한 설화」 입상되었으나, 1968년 현대문학 시부문 「전장은 슬프다」 초회 추천, 1972년 「봄비가 내리는 창가」로 추천 완료되어 시단에 데뷔하고, 1965년에 수도의과대학 주최 제1회 우석문학상 수상, KBS라디오 환자 치유 프로그램 고정 자작시 소개 시인이며 세계시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이번 유고시집에는 제1부 너와 나의 거리 등 48수, 제2부는 故鄕의 꿈길서 등 43수, 제3부는 七月의 꿈 등 63수, 제4부 兵士의 運命 등 47수, 제5부 밤 등 42수를 수록하여 총 243편의 시를 실었다.

시인인 강경호 문학평론가는 ‘이흥식 시인의 삶과 작품세계’에서 이흥식 시인을 개인 소개하며 평생을 혼자 살아 작품이 제대로 보관되지 못했다며 이번 시집도 발표 또는 제작순이 아닌 작품경향별로 수록했다고 적었다.

또한 시인의 작품 경향을 인간으로서의 존재에 대한 자각과 실존의 문제를 다룬 작품들, 고향에 대한 인정과 그리움을 그림 작품들, 자연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그린 작품들, 계절의 흐름과 철마다 변하는 풍경의 아름다움과 심상을 그린 작품들, 이성에 대해 때로는 애틋하고 때로는 안타까운 심정을 보여주는 작품들, 군 시절의 체험과 분단의 아픔을 통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다룬 것과 병원생활에서의 생체험들, 마지막으로 도시 메커니즘을 다룬 모던적인 세계를 형상화한 작품들, 일상의 다양한 체험들을 노래한 시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며 시인의 작품은 시인 자신의 삶을 살피는 것이라고 작품론에서 말했다./김용란기자

 

출처_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3084

 

이흥식 유고시집 ‘당신과 나를 위한 說話’ - 장흥투데이

지난 10월 12~13일 개최된 제9회 장흥문학특구포럼에서 실시한 제1회 장흥작가 작품집 간행 지원 사업은 장흥문화원과 한국문학특구포럼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장흥 출신으로 장흥에 거주 하거...

www.jh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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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전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
     전시기간: 2019년 6월 4일(화) ~ 2019년 9월 1일(일)
     전시장소: 국립나주박물관 기획전시실
     개막식: 6월3일(월) 오후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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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이사회의

 

통합의학원광대장흥통합의료한방병원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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