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일 시 : 2019년 7월 27일(토) ~ 7월 28일(일) 1박2일간 (물축제기간 중)
장 소 : 장흥군민회관,장흥관내(물축제장 등)
주 제 :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
주 최 : 장흥군
주 관 : 장흥문화원
후 원 : 장흥신문사,장흥문화예술단체,출향예술인


참여단체 : 장흥별곡문학동인회,구메구메,길토래비시낭송회,(사)장흥보림국악진흥회,신명모듬,야생화를사랑하는모임,시담(구,연문회),장흥차연구회,정남진보리수관악단,팝콘스케치,푸른새암,한국사진작가협회장흥지부,(사)한국서가협장흥지부,장흥합창단,향토사연구회,한국서예협회장흥지부,장흥문학회,장흥문화관광해설협회,장흥전통우리춤,탐진문화예술포럼,오늘같이좋은날,장흥한춤보존회,한국문인협회장흥지부,장흥영화사,예술단‘결’,어랑어랑예술단,서혜린국악단‘에움’,청태전보존연구회,장흥기타동호회‘블루진’,정남진시니어합창단,(사)장흥문화공작소 (31개 단체)(무순)


내 용

❍ 7월 27일(토)
▮식전행사 -소통과 화합의 장 (15:00~ )
-문화예술단체 배너전,예술인 작품전,공예작가 특별전,식전공연
-장흥역대문인시가선전_치인 이봉준 서예전
▮1부 : 개회식 (15:30~ )
- 공로패․표창시상 : 김재열(향토사),이성관(문학)
- 주제발표 : 김희태 -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
▮2부 : 문화예술공연 (16:40~ )
▮3부 : 소통과 화합의 만찬
❍ 7월 28일(일)
문화유적탐방- 장동면 해동사(안중근 사당)->국립나주박물관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특별전

 

 

#자응풍경 #장흥군 #장흥문화 #공예작가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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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2019년 02.제20회 장흥군 문화예술인대회 장흥예술인 데이타베이스_프로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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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안녕하십니까? 장흥문화예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문화예술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장흥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를 확정하여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시어 꼭 참석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하는 행복한 마음으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내 용 -

□ 개 요
° 일 시 : 2019년 7월 27일(토) ~ 7월 28일(일) 1박2일간(물축제기간중)
° 시 간 : 7월 27일(토) 15:00~
° 장 소 : 장흥군민회관 3층
문화탐방: 28일(일) (해동사, 국립나주박물관- 장흥특별전)
° 주 제 :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
° 주 최 : 장흥군/ 주 관 : 장흥문화원 /후 원 :장흥문화예술단체,출향예술인


1. 숙박과 참석여부와 프로필은 7월 16일(화) 까지 꼭 알려 주시고 보내주십시요!
2. 별첨에 개인 프로필 양식을 동봉하오니 이메일 ( jhculture96@daum.net )로 보내주시고 전에 보내주셨던 프로필은 데이터베이스하여 장흥문화원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문화원 홈페이지 www.jhculture.or.kr 에서 확인하시고 프로필 양식은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출향예술인분들은 주소와 전화 변경이 많아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원활한 행사준비를
위해 ▶변경된 주소와 전화번호 ▶참석여부와 숙박 ▶회화작품 전시 ▶공연재능기부
여부를 꼭 알려주십시오. (061-863-6362)
2019. 7.
장흥문화원장 고 영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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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정남진장흥물축제
축제기간 : 2019년 7월 26일(금)~8월1일(목) 축제장소 : 탐진강 및 편백숲 일원

◼특별전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
전시기간: 2019년 6월 4일(화) ~ 2019년 9월 1일(일) 전시장소: 국립나주박물관

(우) 59333 전남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 장흥문화예술회관 3층 장흥문화원
☎ 061-863-6362ㆍ863-6339, fax 061-863-6365 www.jhculture.or.kr
제20회 장흥군문화예술인대회 계획(안)

❍ 장흥 문화예술인들의 정기적인 모임을 통한 예술적 역량 결집과 문화예술인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여 장흥 문화 진흥의 계기로 승화시키고자 함
❍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예술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
예술인에게 새로운 창작 활동 기회를 부여하고자 하며 문림의 향맥을 계승하고
장흥의 문화적 위상을 고양시키고자 함.

□ 사업개요
일 시 : 2019년 7월 27일(토) ~ 7월 28일(일) 1박2일간 (물축제기간 중)
장 소 : 장흥군민회관,장흥관내(물축제장 등)
주 제 :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
주 최 : 장흥군
주 관 : 장흥문화원 후 원 : 출향예술인
참여단체 : 장흥별곡문학동인회,구메구메,길토래비시낭송회,(사)장흥보림국악진흥회,신명모듬,야생화를사랑하는모임,시담(구,연문회),장흥차연구회,정남진보리수관악단,팝콘스케치,푸른새암,한국사진작가협회장흥지부,(사)한국서가협장흥지부,장흥합창단,향토사연구회,한국서예협회장흥지부,장흥문학회,장흥문화관광해설협회,장흥전통우리춤,탐진문화예술포럼,오늘같이좋은날,장흥한춤보존회,한국문인협회장흥지부,장흥영화사,예술단‘결’,어랑어랑예술단,서혜린국악단‘에움’,청태전보존연구회,장흥기타동호회‘블루진’,정남진시니어합창단,(사)장흥문화공작소 (31개 단체)(무순)
내 용
❍ 7월 27일(토)
▮식전행사 -소통과 화합의 장
(문화예술단체 배너전, 예술인 작품전, 지역공예작가 특별전, 식전공연)
▮1부 : 개회식
- 공로패․표창시상 : 김재열(향토사),이성관(문학)
- 주제발표 : 김희태-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문화’ 삶에 대한 흔적(痕跡)
▮2부 : 문화예술공연
▮3부 : 소통과 화합의 만찬 -> 숙소로 이동

❍ 7월 28일(일)
문화유적탐방: 장동면 해동사 (안중근 사당) ->
국립나주박물관 ‘길이길이 흥할 땅 장흥’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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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제2강 – 동학농민혁명 ‘의향(義鄕)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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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광기행특구, 정남진 장흥

2019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에서 장흥문학인 작품집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작가를 추천바랍니다.

문림고을, 희망의 정남진 장흥군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어 회자되고 있습니다. 조선 가사문학에서부터 현대문학에 이르기까지 풍요하고 차별성 있는 문학의 자원, 문학인문학작품작품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장흥군은 발길 닿는데 마다 문학의 소재가 넘치는 곳입니다. 이 특별한 문학자원을 선양보존계승하기 위하여 2019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에서 장흥문학인 작품집 지원 사업 작가 추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시어 꼭 추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90709 2019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지역출향 장흥문학인 작품집 안내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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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광기행특구, 정남진 장흥
제9회 전국고교생백일장 작품 공모

문림고을, 희망의 정남진 장흥군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어 회자되고 있습니다. 조선 가사문학에서부터 현대문학에 이르기까지 풍요하고 차별성 있는 문학의 자원, 문학인(이청준,송기숙,한승원,이승우...등) ∙문학작품∙작품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장흥군은 발길 닿는데 마다 문학의 소재가 넘치는 곳입니다. 이 특별한 문학자원을 선양∙보존∙계승하기 위하여 전국 규모의 2019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와 병행하여 『제9회 전국고교생백일장』을 개최합니다.
고교생 여러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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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가 마종일(1961~)

 

-전남 장흥군 장동면 관호마을 출생

경력사항

- 2006년 광주 중흥동, 전남당양'아트 인 시티'프로젝트 참여
- 2008년 뉴욕 알재단 신인상 수상
- 2009년 뉴욕 한양마트 올해의 예술가상 수상
- 2009년 뉴욕 소크라테스 조각공원 청년 작가상
- 2009년 인천 국제 여성 비엔날레 조율전 참여
- 2009년 뉴욕 로저 스미스 호텔의 랩 갤러리 개인전
- 2010년 뉴욕 예감갤러리 개인전
- 2010년 자메이카 플럭스 참여
- 2010년 폴란드 우즈 비엔날레 참가
- 2011년 브롱스 뮤지엄, 랜달스 아일랜드,록펠러 센터 등 3개 기관이 주최한 아트이벤트 참여
- 2018년 광주시립미술관<천년의 하늘, 천년의 땅> 전시 참여
- 2019년 담양 담빛예술창고 단체전 ‘네번을 접은 미래' 참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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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장흥문화 33호>

 

관련기사_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62667271331454027

 

"대나무로 세운 건축물…인간의 구조와 같은 것"

“현장에 맞게 재구성하고 있는데 담양의 대나무를 활용해 건축물같은 구조물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구조물이 작은 것도, 큰 것도 있는 것처럼 현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구조와 같은 것으로 이해하면 되죠. 균형도 있어야 하고, 균형을 잡으려면 긴장감도 있어야…

www.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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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림의향 계승 교육 사진 /자료=장흥교육지원청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왕명석)은 문인이 숲을 이루어 의(義)로운 삶을 살아가는 장흥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9년 6월 24일(월) ~ 11월 22일(금) 기간 동안 장흥 지역 문학인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흥 관내 초,중 교사와 지역 문학인으로 구성된 TF팀의 여러 차례 논의를 통해 초등 프로그램, 중등 프로그램으로 장흥지역 작가작품과 장흥의향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재구성 초등 6차시, 중등 16차시로 문림의향 주제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장흥 관내 초등학교 17학급, 중학교 6학급 학급단위로 교육이 이루어지며 운영기간은 총 3기수로 나뉘어져 1기에 신청한 학급은 6월 24일(월) 첫 수업의 시작으로 2기, 3기에 신청한 학급은 2학기 교육과정을 재구성,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문림 의향 프로그램 개발위원으로 참석한 박○○ 선생님께서는 "지역 문학인과 연계한 문학 활동과 장흥동학농민혁명과, 장흥독립운동의 사건과 인물에 대한 역사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흥 고장을 이해하고 내 고장 장흥에 자긍심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흥교육지원청 왕명석 교육장은 "우리 고장 장흥은 널리 이름이 알려진 한승원, 이청준 등 자랑스러운 문학인들과 나라를 구한 의병들이 많아 '문림의향'으로 불리어왔으며 학생들에게 문림의향 교육을 통해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의'와 '예'의 고장인 장흥을 사랑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장흥교육지원청에서는 문림의향 자료개발 보급, 학생, 교원을 대상으로 문림의향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림과 의향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장흥교육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_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7010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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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울릉도 독도를 지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이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로 임직원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임직원 연수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애국심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임직원간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40여명이 참가했다.

첫날에는 후포항을 통해 국토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 있는 섬 ‘독도’를 방문하였다. 독도사랑, 나라사랑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였으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독도가 우리땅임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임원은 “독도에 발을 디디니 감개가 무량하다”며 가슴 먹먹함을 떨리는 목소리로 전했다.

둘째날과 셋째날은 날씨가 좀 궂은날이었지만 지질학적, 생태학적 가치가 큰 울릉도의 섬일주에 나섰다. 거북바위, 삼선암, 관음도, 나리분지, 촛대바위, 봉래폭포 등 울릉도의 생태탐방을 하였다.
한편 장흥문화원 고영천 원장은 “이번 울릉도ㆍ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 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_http://www.j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900

 

장흥문화원 임직원연수-독도의 소중함 체험하는 ‘계기’ - 장흥신문

장흥문화원(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이 6월 26일부터 6월 28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로 임직원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임직원 연수에는 울...

www.j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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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현황과 성격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현황과 성격’ 사적 지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6월 28일 10시 청소년수련관에서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한동희 장흥부군수는 “조선 초기 월송리 요장의 성격을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지속적인 연구로 사적 지정의 토대를 마련하자”고 개회사를 했다. 위 등 장흥군 의회 의장은 “장흥에는 유무형 역사문화가 산재하고 있다. 실체가 드러난 월송리 백자 요장이 전통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학술대회는 민족문화유산연구원 한성욱 원장이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현황과 성격’을 발표하고,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재위원이 ‘장흥 월송리 요장의 역사적 배경’을 발표하고 국립부여박물관 권소현 연구원과 토론했다.

오후에는 동북아지석묘연구소 김정애 과장이 ‘장흥 월송리 요장의 공방 현황과 성격’을 발표하고 고려청자박물관 강경인 연구개발실장과 토론하고, 獨協大學 田代裕一량 교수의 ‘장흥 월송리 요와 일본 요의 비교 검토’를 발표하고 홍청군 문종근 학애사와 토론했으며, 장기훈 경기도자박물관 관장이 ‘장흥 월송리 백자와 분원 백자의 비교 고찰’을 발표하고 최경화 서강대학교 교수와 토론했으며, 이영덕 호남문화재연구원 원장이 ‘장흥 월송리 요장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발표하고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 관장과 토론했다. 종합 토론은 방병선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발표자와 지정 토론자, 방청석과 함께 진행했다.

장흥군 담당자는 이날 국제학술대회를 계기로 사적 지정에 한발 더 가까워진 느낌이며 보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출처_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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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 울릉도·독도 순례

독도 입도-국토수호 결의 다져

 

 

독도에 입도, 기념촬영
독도 경지대에 위문품 전달
삼선암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거북바위 앞에서 기념촬영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의 문화원 이사, 운영위원 등 문화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9년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임직원 연수)를 추진했다.

이번 순례지는 애국 관광으로 알져진 ‘울릉도·독도’ 순례였으며, 이 순례에는 문화원 사무직원을 포함 총 36명이 참여했다.

26일 새벽 1시에 연수지로 출발하는 버스 안에서 고영천 문화원장은 인사 말을 통해 “이번 문화가족 연수는 이사 및 운영위원 등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이고, 원장 취임 후 처음으로 갖는 연수인만큼 임직원간 유대와 친교 강화에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면서 “더불어 국내 관광에서 유일하게 애국 관광으로 인식되고 있는 울릉도·독도를 연수지로 선정했다”고 말하고 “연수기간 내 임직원간 친교와 유대가 더욱 긴밀하게 다져서 문화원 사업의 추진과 활성화의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와 여행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문경호부원장의 이번 문화가족 연수의 의의와 울릉도·독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갯 말이 이어졌다.

이번 연수관광은 ▲26일-울진군 후포항-울릉도 도동항 도착, 독도 탐방, 도동항 산책로 답사 등 도보관광 ▲27일-오전 우중우로 숙소 대기후 오후부터 섬일주 A 코스 관광으로 나리분지등 관광 ▲28일은 유람선으로 오전은 섬 해안 일주 관광으로, 오후는 섬 B코스 답사로 봉래폭포 촛대바위 등 답사, 도동항-사동항 이동 후 후포 항 경유 귀가 등으로 이어졌다.

후포항에서 장흥으로 귀가하는 버스 안에서 전체 임원들의 이번 연수에 대한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3일간 연수 관광 내내 이틀째인 27일 오전만 비가 내려 숙소에서 머물렀을 뿐 날씨는 흐렸지만 관광하기에 큰 무리가 없는 날씨여서 추진위가 연수 일정을 잘 잡았다는 말까지 나돌 정도였다.

특히 첫날인 26일 독도 입도는 성공적이었다.

입도를 못할지도 모른다는 우려 속에 독도를 방문했지만, 곧바로 독도접안에 성공하자, 임원들은 너나없이 어린애들처럼 좋아했다. 입도 후 독도 답사 기념촬영을 했고 고영천 원장은 독도 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문화원 가족들은 국토수호 의지의 결의를 다졌다.

예전 국내의 애국 관광은 임진각이나 DMZ 제3땅굴 관광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남북 화해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임진각, 땅굴관광 등은 평화 관광이나 안보 관광으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대신 유일한 애국 관광은 ‘울릉도·독도’ 관광으로 대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본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주장하면서, 독도 관광은 온 국민의 국토수호의 의지를 담은 애국관광으로 급부상했다. 더구나 ‘울릉도·독도’ 관광은 독도 관광이 80%를 차지할 만큼 독도 관광이 핵심이지만, 독도 관광은 쉽지 않은 실정이어서 독도 관광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주지하다시피, 독도 입도는 일년 중 60일∼70일이 기능할 정도이고, 1회 방문객 숫자도 470명이 한정이어서 누구나 쉽게 방문하기가 쉽지 않아, ‘3대가 덕을 쌓아야 입도가 가능하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

그런데 이번 문화원 연수에서는 첫날 바로 입도하여 큰 행운이었다는 등의 소감이 잇따랐다.

모 임원은 “독도 관광이 평생의 소원이었는데, 첫날 독도 입도하여 바로 무한 감사기도를 드렸고 국토수호 의지를 다졌다”면서 “이번 연수를 추진해준 문화원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욱 부원장은 “연수기간 내내 날씨가 흐렸지만, 그 대신 울릉도 중심부가 안개에 뒤덮여 신비로웠다, 특히 유람선 관광 때 안개에 뒤덮힌 울릉도 해변은 마치 신선의 땅을 들여다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문경호 부원장도 “독도 입도도 축복이었고, 차로 이동하는 시간, 선박 이용시간이 상당했지만, 단 한 사람도 멀미하거나 건강에 불편을 느낀 사람이 없어 축복받은 연수였다”고 자체 평가했다.

고영천 문화원장도 “독도를 무사히 입도하여 국토수호의지는 다질 수 있었던 점이 무엇보다 유익했다”면서 “더불어 연수기간 내내 버스와 선박에서 이동시간이며, 숙소에서 저녁시간 등 자유시간이 많았고, 그만큼 임원들간에 술잔을 함께 기울이고 간식이며 음료복용 등 공유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친교와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많아져 문화원 임직원간 유대가 더욱 깊어질 수 있어 아주 유익했다”고 말했다.

 

출처_http://www.jh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2520

 

장흥문화원-‘2019년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 성료 - 장흥투데이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의 문화원 이사, 운영위원 등 문화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19년 문화가족 유적지 순례(임직원 연수)를 추진했다.이번 순례지는 애국 관광...

www.jh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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