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문학관광기행특구, 정남진 장흥

2019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에서 장흥문학인 작품집 지원 사업을 진행합니다. 작가를 추천바랍니다.

문림고을, 희망의 정남진 장흥군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어 회자되고 있습니다. 조선 가사문학에서부터 현대문학에 이르기까지 풍요하고 차별성 있는 문학의 자원, 문학인문학작품작품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장흥군은 발길 닿는데 마다 문학의 소재가 넘치는 곳입니다. 이 특별한 문학자원을 선양보존계승하기 위하여 2019 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에서 장흥문학인 작품집 지원 사업 작가 추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시어 꼭 추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90709 2019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 지역출향 장흥문학인 작품집 안내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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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관광기행특구, 정남진 장흥
제9회 전국고교생백일장 작품 공모

문림고을, 희망의 정남진 장흥군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되어 회자되고 있습니다. 조선 가사문학에서부터 현대문학에 이르기까지 풍요하고 차별성 있는 문학의 자원, 문학인(이청준,송기숙,한승원,이승우...등) ∙문학작품∙작품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장흥군은 발길 닿는데 마다 문학의 소재가 넘치는 곳입니다. 이 특별한 문학자원을 선양∙보존∙계승하기 위하여 전국 규모의 2019 「제9회 한국문학특구포럼」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와 병행하여 『제9회 전국고교생백일장』을 개최합니다.
고교생 여러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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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사무주임(정규직) 채용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면접번호 001 : 성명 김00  주소: 장흥군 장흥읍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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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사무주임(정규직) 채용 공고

장흥문화원의 발전과 지역문화진흥에 대한 책임감과 실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다음과 같이 채용함을 공고합니다.

 

채용대상

직위 : 장흥문화원 사무주임(정규직)

응모자격

장흥문화원과 지역문화 발전에 대한 사명의식을 갖춘 자

연령,학력 : 제한없음

개인차량소지 필수, 문화예술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컴퓨터 활용능력 및 문화예술단체(기관) 활동경력자 우대

장흥 관내 거주자 우대

제출서류

- 이력서 1(학력, 경력, 활동실적을 구분하여 기록)

- 자기소개서 1

- 주민등록등본 1

급 여 : 장흥문화원 규정에 준함 / 전화상담문의 (061-863-6362)

전형일정

접수기간 : 20190619~ 628() 17:00까지

접 수 처 : 장흥문화원(전화:061-863-6362)

- 주 소 : 장흥군 장흥읍 읍성로 96번지 장흥문화예술회관 3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당일 도착분에 한함)

jhculture96@daum.net

전형방법 : 1- 서류심사

2- 면접(서류심사 적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기타사항

-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이외 사항은 장흥문화원 내부규정에 따릅니다.

 

2019. 6. .

장흥문화원장 고 영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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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사적 지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현황과 성격

1. 학술회의 개요
■ 명칭 :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현황과 성격

■ 일시 : 2019년 6월 28일(금)
■ 장소 : 장흥청소년수련관

2. 학술회의 목적
■ 국내의 대표적인 조선 후기 백자 요장인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성격을 조명하는 학술대회 개최
■ 발굴조사를 통해 실체가 드러난 월송리 백자 요장의 핵심인 공방과 가마 등에 대한 배경적 측면에서 일본의 요지를 함께 살펴보고 월송리 요장의 성격 규명
■ 국내외 전문 연구자를 초빙하여 장흥 월송리 백자 요장의 학술적 고증을 통해 국가 사적 지정 추진

3. 학술회의 효과
■ 월송리 백자 요장을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백자 관련 산 ․ 학 ․ 연 관계자와 전공자 등이 참여하는 행사 개최로 월송리 백자 요장의 역사적 문화적 전통 확립
■ 도자 전문의 연구 기관 등과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 체계의 구축과 교류 활성화에 기여
■ 이를 통해 월송리 요장의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적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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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
전시기간: 2019년 6월 4일(화) ~ 2019년 9월 1일(일)
전시장소: 국립나주박물관 기획전시실
개막식: 6월3일(월) 오후4시

이번 특별전에서는 선사부터 현대까지의 문화유산과 인물, 역사적 사건 등을 정리하여 장흥군의 역사·지리적 유래와 정체성, 장흥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고자...

전남 장흥군은 국립나주박물관과 공동으로 문화유산 특별전 '길이 길이 흥할 땅, 장흥'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전은 오는 6월4일부터 9월1일까지 국립나주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다.군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도록도 함께 출간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전남도 중남부지역의 중심 고을로서 많은 역사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군의 역사와 그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에 대한 흔적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장흥이라는 이름을 갖게 한 공예태후(恭睿太后) 정안임씨(定安任氏)와 관련된 문화재를 비롯하여 250여점이 전시된다.

4부로 구성되는 전시는 1부에서 바다를 통해 성장하는 선사와 고대의 장흥을 살펴보고, 2부 고려시대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장흥, 3부 조선시대 사림(士林)의 고장 장흥, 4부 근대 이후 문예을 잇는 장흥에 대해서 소개한다.

6월20일은 발굴자료로 본 군의 선사·삼국문화(마한문화연구원장 조근우), 조선시대 군의 역사와 문화(前 전라남도문화재전문위원 김희태)를 주제로 특별강연이 열린다.

8월8일에는 고려왕조, 장흥을 만들다(서강대학교 박물관 전선용), 장흥의 동학농민혁명과 독립운동(순천대학교 명예교수 홍영기)을 내용으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특별전_장흥 #길이길이흥할땅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028&fbclid=IwAR1ya4ZEtXlLXGZtwLL6Qb0IvzLG8a9BJ3N2sBXEg10au87XZSoLarZXu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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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회 향토문화연구 심포지엄개최

종합주제 : 탐진강 유역 역사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2019. 6. 13() 오전 10,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장흥문화원은(고영천 장흥문화원장) 전남문화원연합회(황호용 전남문화원연합회장)와 함께 2019613() 오전 10, 장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1회 향토문화연구 심포지엄탐진강 유역 역사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31년째 열리는 학술 심포지엄은 전남문화원에서 주최하고 장흥문화원이 주관한 행사로 그동안 우리 남도지역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역사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계승발전 시키는데 크게 기여하고 역사문화콘텐츠 개발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 밑바탕이 되어 왔다.

우리 남도문화의 젖줄이자 남도인의 생명수인 탐진강은 선사시대부터 찬란한 문화유산을 남겼으며, 장흥 신북 구석기 유적은 아시아권에서 손꼽는 유적이며, 탐진강 유역 고인돌은 전국에 알려진 밀집지역입니다. 보림사는 구산선문을 선도하였고,고려시대에는 공예태후의 태생지로 장흥도호부로 승격하였고, 도자기(청자)문화가 꽃을 피웁니다. 조선시대에는 관서별곡을 위시한 가사문학, 존재 위백규선생과 다산 정약용선생 등 호남실학, 임진정유왜란에는 곳곳에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서 문림(文林)이 되고 의향(義鄕)이라 일컫게 됩니다.

이번 제31회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탐진강 유역의 찬란하고 다양한 문화자원들에 대하여 그 특징과 가치를 살펴보고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이를 체계적으로 재조명하여 남도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것으로 본다.

심포지움 개막식에는 황호용 전남문화원연합회장,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정종순 장흥군수,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고영천 장흥문화원장의 순으로 진행되며 전라남도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향토사학가, 문화예술인, 전남 22개 지방문화원 원장 및 사무국장, 회원 등 문화가족 300여명이 참석할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학술대회 주제발표와 토론회에는 박맹수 원광대학교 총장님, 백수인 조선대학교 교수님,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재 위원, 조근우 마한문화연구원장님, 한성욱 민족문화유산연구원장님, 김선기 시문학파기념관장님, 최한선 전남도립대학교 교수님, 이상석 장흥군청 학예연구사님, 이재연 강진군청 학예연구사님, 김상찬 한들문화 이사장님께 빌표와 토론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5월말~6월초 탐진강 ⓒ위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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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해동사가 있는 장흥에서 ’안중근 장군님의 꿈‘ 강좌 예정

장흥문화원(고영천 원장)은 오는 5월 30일(목)에 장흥문화원에서 주관하는 '2019 장흥전통인문학문화강좌' 제1강이 장흥군민회관에서 뜻깊은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강좌는 손치근 교수가 강사로 나와 '안중근 장군님의 꿈' (부제: 동양평화론과 해동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치근 박사는 전남대 법학부를 전공하고, 연세대와 게이오대에서 외교 안보와 일본 게이오대 법학을 전공하여 카자흐스탄 주 알마티 총영사관을 역임하는 등 동아시아 외교 역사에 대한 전문가다.
이번 강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해이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장흥군 장동면 ‘해동사’가 위치한 우리 고장 장흥에서 개최된다는 데에 더욱 의미가 있다. 또한 장흥군(정종순 장흥군수)은 대한민국의 모든 후손들이 선열의 넋과 독립정신을 잊지 않고 장흥군에 와서 배울 수 있도록 안중근 의사 사당 해동사를 성역화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장흥문화원은 이번 강좌를 통해 영웅이 아닌 인간 안중근의 고뇌를 성찰하고, 한중일 3국의 공동 번영을 꿈꾼 그의 ‘동양평화론’을 다시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에 지역 문화예술인의 안중근 의사의 글을 통한 서예작품과 시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장흥군수, 장흥군의회 의원, 장흥군청 공무원, 장흥문화원(이사,운영위원,일반회원),기관사회단체장, 장흥지역 초·중·고 교사,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큰 규모로 이루어진다.
한편, 장흥군의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장흥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장흥전통인문학강좌'는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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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장흥문화원 민요교실 '오늘같이 좋은 날' 회원모집-

교육내용: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민요교실&지역봉사활동
일 시: 매주(수요일)오전 10:00~12:00
대 상: 60세 이상의 어르신 누구나
회 비: 무료
접수 및 문의: 863-6362(장흥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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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준(1939-2008)은 잊혀 질 수 없는 소설가이다.

그는 마치 구도 하는 사람처럼 소설 창작의 외길을 걸었으며 그의 소설들은 한국문학의 걸작으로 논의 되고 사랑받으며 그리운 소설로 기억되고 있다. 2008731, 68세의 길지 않은 생애를 마감하여 고향인 전남의 장흥 땅 그의 고향인 회진면 진목리 갯나들의 묘소에 안장 되었지만 이청준의 소설 이야기는 해가 지날수록 더 많은 이야기로 만들어져 전해 오고 있다.

묘소와 인접한 이청준문학자리와 진목리의 생가 이청준의 소설 80%가 고향의 이야기라는 평자의 언급처럼 장흥의 처처마다 그의 소설 길이어서 그 창작의 현장을 찾는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매년 10월 초순이면 금년으로 열한번째가 되는 이청준문학제또한 그이의 문학을 향유하고 작가를 기리는 남도의 대표 문학제로 회자 되고 있다.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마을은 이청준의 소설선학동 나그네의 창작 현장이다.

하여 주민들은 마을 이름을 선학동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이청준의 소설 길을 조성하였고 봄에는 유채꽃의 화원,가을이면 메밀꽃의 화원을 가꾸어 소설과 자연이 교감하는 아름다운 서정의 마을로 승화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장흥 땅은 발길 닿는 곳 마다 이청준의 소설 현장이다.

장흥읍 칠거리에서 남산공원을 올려다보며 보성의 소릿재로 이어지고 그 반대편으로 강진군의 병영을 거쳐 해남군으로 이동하는 남도 길목은 그의 소설서편제”,“소리의 빛”,“새와 나무여름의 추상과 조우하게 된다.

장흥군 용산면에서 안양면 관산읍, 대덕읍 회진면으로 내려가는 정남진 길녁은 살아 있는 늪잃어버린 절”,“석화촌”,“축제”,“음화와 양화”,“생명의 추상”,“개백정”,“키작은 자유인

새가 운들”,“선학동 나그네”,“눈길”,“해변 아리랑”,“귀향 연습”,“흰 옷같은 명작 소설들의 창작 현장이다. 소설과 투영되어 다가오는 남녁의 산하와 서정들은 한국 최고의 문학기행 길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이청준 생가와 영화 천년학의 촬영 셋트,천관문학관과 천관산문학공원으로 주유 하는 곳은 산과 바다와 계절마다의 화원으로 잊혀지지 않은 사유와 치유의 여행길로 기억될 것이다.

 

201910월 초순 전야 행사와 이청준문학자리 선학동 마을에서 개최될 제11회 이청준문학제를 준비하고 있는 장흥군과 별곡문학동인회,이청준기념사업회에서는 금년 행사의 일원으로 이청준소설문학현장 기행문 공모하여 이청준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문학제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예정하고 있다.

 

 

 

 

응모 요령은 다음과 같다.

 

2019년 이청준소설문학현장 기행문 공모

· 내용 : 이청준 소설 창작 현장을 기행한 단체,가족,개인의 기행문

· 분량 : A4.11P. 2쪽 이상(현장 사진 3컷 이상 첨부)

· 제출처 : 장흥별곡문학동인회 : 59333 전남 장흥읍 읍성로 96,장흥문예회관 3

             e-mail: ksj0456@hanmail.net

            문의 및 안내 전화:010-5633-0456(별곡문학동인회)

· 마감 : 2019831

 

· 입상 작품 발표 : 2019915일개별 통지 및 장흥문화원 누리집(홈페이지) 발표

· 시상 : 최우수상:1편 상장과 상금 300,000

우수상 : 2편 상장과 상금 각 200,000

가 작 5편 상장과 상금 각 100,000

장려상 5편 상장과 장흥특산품 셋트(50,000원 상당)

- 시상은 문학제 전야 행사에서 실시(일시 추후 공지)

 

입상자 전원을 문학제에 초청하여 숙식과 문학행사를 공유함.

선학동의 서정

 

작가가 그린 문학지도

 

이청준 문학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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