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문림 장흥(장흥 문학인들의 현장을 찾아서)'_아직도 청춘

 

 

기획의도

 

장흥 출신 문학인들의 출생, 활동 본거지 또는 작품의 배경지역등을 탐사하고, 작가들의 성장 및 활동 배경등의 조사, 수집 활동을 수행하면서 관련 명소와 연계한 여행상품의 개발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작품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조선시대 백광홍 선생의 관서별곡을 필두로 존재 위백규 선생을 위시한 거학들이 앞장서고 , 우리 곁을 떠난지 오래지만 아직도 초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동요가 실려있는 김녹촌 선생, 80년대 군부독재에 항거하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녹두장군의 송 기숙, 눈길, 선학동 나그네등의 미백 이청준, 키조개, 희망사진관등의 해산 한승원에 이어 생의 이면,식물의 사생활등 형이상학적인 내용을 많이 다룬 작가 이승우, 청앵, 탐진강 추억 한사발 삼천원 등의 이대흠시인의 발자취를 담아 보았습니다. -제작 참가자: 기획: 김장규(67세), 글.나레이션 : 엄승은(67세), 영상제작 : 위상희(77세)

 

 

■제10회 한국문학특구포럼 '문학의 고장 장흥' 문학영상공모전 수상자 https://jhculture.tistory.com/1275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