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호남한국학열린강좌 
탐진강권 고인돌유산 특징과 가치 
(청동기시대, 세계유산, 고인돌분포, 유물, 성격)

-강사 : 김진영 박사(목포・문화발전연구소)
-일시 : 2021년 6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6시
-장소 :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 
-주최 / 후원 : (재)한국학호남진흥원
-후원 : 장흥문화원
-주관 : 사단법인 한들문화 

-문의처
 사단법인 한들문화 : 010-5602-8172

기원전 1,500년 보성강 상류·탐진강·남해안 지역에 2,300여 기의 고인돌 분포국내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 유적을 가지고 있는 장흥군으로 1989년 목포대학교 박물관의 지표조사 때 장흥 고인돌 분포 수는 2,364기로 밝혀졌다. 국내 지자체 단위로 보았을 때 가장 많은 수의 유적이 장흥군에 분포되어 있다는 뜻이다.고인돌은 단순한 무덤이 아니다. 청동기 시대였던 당시 장례 및 제례 문화는 물론 고인돌 안에 주검과 함께 매장된 토기나 석기 등을 통해 과거의 삶을 생생하게 그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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