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Ⅱ.군민의 날·보림문화제 사진자료(양기수 제공)

 

1. 20회 군민의날 보림문화제(1990)

  덕석기를 앞세우고 출전하는 암고

1990년 당시의 고에는 청사초롱과 국기, 군기, 새마을기를 달았음.

 

 

탐진천변의 행사장으로 진입하는 고의 행렬, 장흥고의 특징을 보이는 고의 행렬과 화려함이 보임.

고싸움을 앞두고 고를 인도하는 농악대와 고줄. 암줄과 숫줄에 빨간천과 파란천으로 고머리를 장식함

 

고싸움에 출전하는 암고.

고싸움에 출전하는 숫고.

 

 

탐진강변에서 마지막으로 이뤄진 고싸움.

고싸움을 끝낸 후, 암고가 숫고와의 결합을 위해 어우르는 광경.

 

 

줄다리기를 위해 암수고가 결합되는 장면.

줄다리기중 깔아라하는 소리와 함께 줄을 깔고 앉아있는 편(우측)과 줄을 계속 당기는 편(좌측)의 모습. 장흥 고싸움의 특징임.

 

 

2. 22회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1992)

고싸움과 줄당기기의 흥을 더하는 농악대. 장흥 서부농악대의 버꾸놀이 장면.

공설운동장 동문으로 들어선 동부고.

 

 

공설운동장 서문으로 들어선 서부고와 인도하는 가수들과 농악대.

공설운동장 행사장에 도열한 동서부 고. 국가와 군기만 보이고, 비녀목에는 장식을 하지 않음.

 

 

장흥공설운동장에서의 첫 고싸움.

동서부 줄당기기에 함께 참여한 부녀자들. 고줄의 꼬리 쪽을 잡고 당기고 있음.

 

3. 26회 군민의날 보림문화제(1996)

1996년 장흥서초등학교에서 올라오고 있는 서부고.

고싸움을 하기 전에 고를 아우르고 있는 동부고.

 

 

 

동부고와 서부고가 맞붙기 위해 돌진하는 순간.

1996년도의 고싸움 장면.

 

 

 

빨간천을 벗기고 고줄의 결합을 기다리고 있는 암고의 모습. 파란천을 벗기고 암고와 결합하려는 숫고의 모습. 1990년도에는 어깨 너머의 공중에서 결합하였으나, 1996년도의 자세는 많이 낮아진 자세로 결합을 시도하고 있음.

 

 

 

4. 29회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1999)

장흥교를 지나는 동부고의 행렬

칠거리로 올라오는 서부고의 행렬

 

 

 

999년도의 고싸움 장면.

줄당기기에 참가한 군장병들과 줄당기기를 지휘하는 모습.

 

 

 

5. 37회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2007)

비가 오는 가운데 행사장으로 입장하는 동부고 행렬. 농악대도 일반 모자를 착용함.

부녀자들도 하얀색의 통일된 복장에 흰색 모자를 쓰고 줄을 멤.

 

 

 

행사장에 입장하는 서부고 기수단의 모습.

행사장에 입장하는 서부고의 모습. 비녀목에 하얀 천을 감음.

 

 

6. 39회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2009, 양기수 송기태 제공)

고싸움줄당기기에 사용되는 덕석기로 장흥읍 동동리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것임.

긴 장대 꼭대기를 짚으로 감싸고 황, , , , 흑의 오방색 드림을 묶어 균형을 잡음.

 

 

 

2009년도는 덕석기를 제외한 농기와 영기의 모습이 많이 달라짐.

푸른색 천을 감은 동부고와 붉은색 천을 감은 서부고가 고머리를 맞대고 대치하고 있는 모습.

 

 

 

동부고와 서부고가 서로 부딪히기 전 편대장의 힘찬 함성과 응원에 힘입어 대원들이 기세를 돋우고 있음.

동부고와 서부고가 서로 부딪혀 고싸움을 벌이는 장면

기편의 고머리를 상대방 고 위로 올려 상대방의 고를 아래로 누르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씀.

 

숫고를 암고 속으로 집어넣으면 줄 들어갔다!”는 함성소리와 동시에 비녀목을 끼우고 줄당기기가 시작됨.

고싸움과 줄당기기에 오방색 응원기가 사라짐.

 

 

7. 41회 군민의 날 보림문화제(2011)

동부고의 행사장 입장 모습. 오방색기가 사라지고 동부기는 청기, 서부기는 홍기가 많이 등장함.

행사장에서 고에 오른 군수와 기관장.

 

동서부 농악대가 동시에 노란색 꽃고깔을 써서 통일된 복장을 함.

서부고의 출정 대기 모습.

 

 

 

동부고의 출정 대기 모습.

2011년도 고싸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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