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제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관련 사진자료(故 지춘상 교수 제공)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장흥읍 원도리(현 장흥교도소 자리) 들판에서 연습하는 장면(1970)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장흥읍 원도리 들판에서 연습하는 장면으로 주변에 초가들이 보임(1970)

 

 

 

고줄 위에 소리꾼과 줄패장을 태우고 행진하는 장면. 예전에는 문벌과 재력을 어느 정도 겸비한 한량들이 기생을 태우고 행진을 했다고 함. 기생의 설소리에 맞추어 멜꾼들은 , -, ~!” 하는 후렴구로 화답함(1970년 광주)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청사초롱을 단 고줄을 메고 행군하는 장면. 청사초롱의 모양이 현재의 것과는 다르며 고머리에 색천이 감겨 있지 않음(1970)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출전 당시.

맨 앞부터(우측) 서부기, 덕석기, 영기, 농지천하지대본기, 버꾸놀이패, 청사초롱, 고줄의 순서로 행군하는 장면.(1970)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수많은 청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사초롱을 단 고줄을 메고 행군하는 장면.

당시 장흥 보름줄다리기라는 명칭으로 출전합(1970)

 

 

 

고싸움 준비를 위해서 청사초롱을 떼어내려고 고를 내리는 장면. 이때 농악패는 버꾸놀이를 한판 벌인다. 장흥 버꾸놀이 농약패가 쓴 고깔의 꽃은 담배꽃으로 장흥에서만 썼다. 공력과 비용이 많이 들어 대물림을 하여 썼다고 함.(1970)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고싸움을 벌이는 장면으로 격렬한 고싸움 못지 않게 한복을 입은 여성들의 응원도 열렬함. (1970)

 

 

11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암고와 숫고가 결합하는 순간 장면. 암고의 편장이 숫고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이채로움(1970)

11회 예술경연대회에서 줄당기기를 하는 장면.

맨 앞쪽 웃옷을 벗은 분이 당시 편장을 맡았던 장흥읍 행원리 정철수 씨임. 80년대 초반까지 고싸움을 지도함.(1970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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