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이승우 교수, 소설가

 

출생 : 1959년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신동리)

소속 : 조선대학교 (교수)

데뷔 : 1981년 소설 <에리직톤의 초상>으로 한국문학 등단

수상 : 2010년 제10회 황순원 문학상

2007년 제52회 현대문학상 소설부문

학력 : 서울 신학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중퇴.

경력 : 조선대학교 문예창작과 학과장

조선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주요 작품 :《미궁에 대한 추측》,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오래된 일기》, 《칼》이 있으며, 장편소설로는 《가시나무 그늘》,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 《사랑의 전설》 등이 있다.

 

 

 

 

1959년 2월 21일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에서 출생하였다. 1972년 서울로 이사를 와 교회에 다니면서 신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하고 1978년 서울신학대학에 입학하였으나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연극과 문학에 심취하였다.

1981년 5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교황청 앞뜰에서 교인들을 접견하는 중 한 터키인의 저격으로 부상을 입은 교황 저격사건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쓴 중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이 《한국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1982년 중편소설

《연금술사의 춤》을 발표하였다. 1983년 서울신학대학을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 입학하였다.

1984년 문형렬·김제철·양헌석·황영옥·정길연·신광식·유정룡 등과 함께 동인 '소설시대'에 참여하였다. 1986년 '소설시대' 동인지인 《수레바퀴·말·벌》에 《빙식》, 《구평목의 바퀴벌레》, 《예언자론》 등을 발표하였다. 1987년 단편 《신들의 질투》, 《무서운 강물》, 《타이피스트》를 발표하였고, 1991년 중편소설 《생의 이면-그를 이해하기 위하여》와 《따뜻한 비》, 산문집 《향기로운 세상》을 발표하였다.

1993년 콩트집 《길을 잃어야 새 길을 만난다》와 작품집 《미궁에 대한 추측》을 발표하였다. 2000년 《생의 이면》은 장 노엘 주테(Jean Noel Juttet)가 번역, 프랑스의 쥘마출판사에서 《L'Envers de la Vie》로 출판되어 제8회 대산문학상 번역상을 받았다. 1996년 《사랑의 전설》, 1998년 소설집 《목련공원》,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를 발표하였다. 2004년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93년 《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제15회 동서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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