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소설가 김해림(1951~)

 

장흥군 유치면 출생.

 

등단

1955년 평화신문 신춘문예단편소설 당선

 

저서

2000 <내일을 여는 작가-노란모자>

2001<페들러>

2007<발자국에 이는 바람> 오늘의 문학사

 

수상

2000 제1회<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 수상

 

활동사항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민족 문학 작가회원

 

 

 도시에서의 생활이 힘겹고 고통스러울수록 나는 일곱 살로 남아 있는 고향의 나를 추억하곤 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향은 나에게 대자연의 풍요와 아름다움을 강렬하게 일깨워 주었다.

 지금도 글을 쓰면서 자연을 묘사할 때면 추억의 창고에 서정의 원형질로 고스란히 저장되어 있는 고향, 내 유년의 뜰을 슬그머니 끄집어내곤 한다.

-「고향, 내 유년의 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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