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소설가 전문희(1962~)

 

 

장흥군 관산읍 출생. 


등단

1989 <하얀집의 왕, 장편소설-창작과 비평> 데뷔

 

저서

2003 <지리산에서 보낸 산야초 이야기> 화남출판사

2007 <차 한잔에 담은 산야초 이야기> 웅진윙스

        월간<사람과 산>에 <지라산에서 보낸 산야초 이야기>연재

 

활동사항

<건강을 위한 산야초 모임> 회장

 

 

 

"시끄럽고 소란한 세상에서 찻잎처럼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차를 마신다.

자칫 움츠려들기 쉬운 겨울, 꽃잎이 동동 뜬 찻잔을 마주하고 잠시 지나간 계절에 대한 상념에 젖어보자.

산야초차를 음료 대용으로 일년 내내 마신다면 식물의 좋은 영양소를 겨울에도 계속 우리 몸에 공급할 수 있다.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인 건강 증진 방법이다"

<지리산에서 보낸 산야초이야기>중에서

 

 

 

 

출처_장흥천관문학관

관련기사_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003000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049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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